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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에게도 어머니에 얽힌 가슴 찡한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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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정2018년 5월 2일 오전 09:35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도 같이 커가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나또한 우리 부모님의 자식이기에 좋은 자녀, 좋은 부모가 되는 방향을 고민해 보는 5월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꽃)

Jenny♥2018년 5월 2일 오전 09:57

5월은 가정의 달이라 The Real Mother로 수업하는데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Jenny♥2018년 5월 2일 오전 09:58

어머니하니 한라봉이 생각나요.
어렸을적 한라봉이 막 생산되기 시작했을 무렵, 자신도 맛보지 못한 한라봉을 딸 주려고 가져왔다며 잘 익은 한라봉 하나를 제 품에 안겨주시던 어머니.. 철 없는 학창시절 투병생활하시다 먼저 떠나시는 바람에 어버이날 제대로 해드린게 없어 어버이날이 돌아오면 늘 마음 한켠이 아리네요..ㅠㅠ

정혜원2018년 5월 4일 오후 04:17

엄마. 어버이.. 부르기만해도 가슴이 찡해요. 위에분 사연 넘 슬퍼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