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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특목·자사·학생부종합전형합격 진로설계 · 학생부·비교과 토털케어 대치동 열정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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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입개편시안과 수시정시통합, 비율등 자세한 설명입니다

교육부가 현재 중3 학생이 치르는 2022학년도 대학입시 제도 개편시안을 발표했습니다. 그 중 핵심은 바로 정부가 구상중인 중장기 대입제도안입니다. 논·서술형이 포함된 미래형 수능과 고교 내신 성취평가제(절대평가제), 고교학점제 기반 학생부전형을 축으로 하는 내용입니다. 과목별 성취 기준에 도달하면 학점 이수를 인정하기 때문에 성취평가제와 학점제는 서로 밀접하게 맞물려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바로 선발시기와 수능평가방법 결합 모형인데요. ‘모 아니면 도’처럼 각 모형 간 방식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더 안갯 속을 헤매게 되었습니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적 관점’이 아니라 ‘정치적·경제적 관점’에서 내놓은 누더기 안입니다. 지방과 서울이 다르고, 강남과 강북이 다르고, 일반고, 특목고의 의견이 모두 다릅니다. 그리고 김부총리 자신은 슬그머니 뒤로 발을 뺐습니다. 8월 최종확정안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봐야 할 것입니다. 현재 변하지 않는 유일한 것은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이 대입에서 유리하다는 점입니다. 2022학년도에 교과·종합 등 학생부 중심 전형이 아무리 못해도 절반은 될 것이고, 이때 교과 성적뿐 아니라 학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학교생활을 충실하게 한 학생일수록 대입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큰 것입니다. 지금부터 학교생활에 충실하면서, 교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수행평가 하나에도 열정을 기울이는 습관을 기울이는 것이 수 년 뒤에 치를 대입을 대비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대구 강연 4월 5일 열립니다.

오는 4월 5일 목요일에 대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제 특강이 있습니다. 아비투스 재능봉사단 설명회에서 강연하는 겁니다. 최근 관심많으신 2015개정교육과정 대비방법, 만점 학생부 어떻게 쓸까? 등등 속 시원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대구 창원 울산 포항 부산 학부모님들 5일에 뵙겠습니다.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꼭 사전 참석예약 해주세요~
https://goo.gl/forms/qpYCvYUbIYAEg4Rn1

올해 고1인 2002년생들이 치르는 수능 출제범위를 살펴보겠습니다. 2015 개정교육과정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부터 적용되어 교과서도 바뀌고, 진로를 생각해서 신중하게 교과목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어떻게 할까 알아봅시다. 현재 고1 이하 학생들 모두에게 해당됩니다. 다음엔 개정교육과정의 수행평가 패턴과 대비방법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2019학년도 각 대학 전형계획에 따르면 전국 4년제 대학 입학정원의 65.7%는 학생부위주전형으로 뽑습니다. 그 중 교과전형은 41.4%의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시의 대부분은 학종이 아니라 내신전형입니다. 교과전형의 특징은 학교간 격차때문에 변별력이 적어, 보조 평가요소로 수능최저기준과 면접 등을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학종의 학교장추천전형 역시 1차에서는내신으로 선발합니다.

수능최저 사라지면 누가 제일 좋아할까요?

만일 수능최저가 폐지되면 가장 큰 혜택을 보는 고등학교 유형이 어딜 것 같으세요? 지방 일반고? 서울 일반고? 강남 일반고? 그 해답은 바로 수시로만 대학을 가는 과학고와 영재고 학생들입니다. 수능최저가 없는 대학인 서울대만 갈 수 있었는데 연고대도 가능해지는겁니다. 의대마저 수능최저가 없어진다면??

그리고 그 다음은 특목고와 자사고 학생들입니다. 이미 프로젝트 수업과 과정중심의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학종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겁니다. 수능성적도 좋은 것은 원래부터 우수한 학생들이기 때문입니다. 교육부에서 특목고 자사고 폐지움직임의 원인은 일반고등학교에서 이렇게 해서 효과를 봐야 하는데 아무래도 우수한 학생들이 몰린 특목자사고가 유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로 몰릴 것을 우려해서입니다. 수능최저 폐지는 수능을 없애겠다는 것이 아니라, 수능이 맞는 학생은 수능에서, 내신성적이 맞는 학생은 내신에서, 논술은 논술대로 각 전형의 특징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명확히 한겁니다.

구글 독스 사용법

열정스토리에서 활용하는 구글독스 사용법을 다시 올려드립니다. 어머니들도 한 번 해보시지요. 열정에서 배부하는 문서들과, 자녀들의 작성현황, 그리고 첨삭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을 잘 활용하는 것이 디지털 리터러시, 즉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한 대비는 물론, 2015개정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과정'의 우수성을 만족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인터넷과 모바일을 잘 활용해서, 자신에게 꼭 필요한 자료를 찾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내신 좋은 학생이 유리한 학종 짬뽕전형 - 학종에도 교과전형이 있다?>

학종의 일반적 선발 방법은 1단계에서 서류를 평가해서 모집 인원의 일정 배수를 선발한 후에 2단계 면접으로 최종선발하는 다단계 전형이죠. 하지만 1단게 서류전형에서 내신을 분리해서 정량평가하는 대학들도 많고, 학교 추천이 꼭 있어야 하는 전형 들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종합 전형에 비해 경쟁률이 낮고, 비교과가 조금 부족해도 합격가능성이 높죠. 짬뽕전형입니다. 실제 학종보다는 교과전형에 가깝습니다. 이걸 빼면 실제 학종비율이 높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학종짬뽕 전형을 소개합니다!

네이버 시사이슈

폭넓고 깊게 아는 학업역량을 키우는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는 '독서'이고 둘째는 '신문읽기'입니다. 네이버 시사이슈 코너를 소개합니다. 자녀들이 신문을 읽지 않는 이유는 바로... 몰라서 입니다. 배경지식이 없으니 재미가 없는거죠. 시아파가 수니파가 뭔지도 모르고, IS를 모르는데 뭐가 재미있겠습니까? 읽혀주세요. 아이가 달라집니다.

pdf문서가 워드나 엑셀로 변환된다구?

교육과 업무에 관련한 pdf 자료를 많이 접하게 됩니다. 학생들 역시 pdf 자료를 수행평가 보고서 등등에 활용하면 좋겠는데 그럴 수가 없었죠. 한글 문서를 pdf로 바꾸는 것은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에서 선택하면 되지만,그 반대로 pdf를 한글로 바꾸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가능합니다. 마구 마구 바꿔줍니다. 소개합니다.

2019학년도 SKY 입시 요약

학생부종합전형, 특기자전형, 논술전형‘SKY’ 서울대·연대·고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비율 평균은 78% 부근. 고려대 84%, 서울대 79%, 연세대 71% 수준입니다.

전형은 크게 학생부종합전형, 특기자전형, 논술전형으로 나누어지는데 논술전형은 연세대에서만, 특기자전형은 연세대, 고려대에서만 시행됩니다. 조선에듀에 실린 칼럼을 소개합니다.

<자기소개서 금지어 검출서비스를 소개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자기소개서에 공인 어학성적이나 교외 수상실적 등을 기재하면 평가에서 “0점” 처리(실질적 불합격)됩니다. 이런 끔찍한 실수를 막을 수 있는 서울여대 자기소개서 금지어 검출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즐겨찾기 해놓으세요. 자기소개서 추천서 공통양식도 첨부합니다.

고3 첫 모의고사' 3월학평 8일.. 준비법과 활용방법

올해 첫 전국단위 모의고사인 3월학평(전국연합학력평가)이 8일 실시된다. 고3의 타이틀을 받아들일 시간이 코 앞으로 다가온 셈이다. 고3은 고1, 2때와는 다르다. 1년의 공부할 시간이 주어지는 것으로 착각해선 안된다. 수능까지 공부할 수 있는 시기는 9개월이 채 되지 않는다. 시간의 흐름 역시 앞선 고교 생활보다는 빠르게 흘러간다. 3월이 시작되자마자 학평이 있으며, 성적이 발표되고 나면 4월 학평이 다시금 기다리고 있다. 5월에는 대학별 모의논술이 있고, 6월에는 평가원 주관 모평을 치러야 한다. 6월모평이 끝나면 여름방학과 함께 수시 원서접수 준비를 해야 한다. 수시 지원을 위해선 학생부 검토, 자기소개서 작성 등 서류 준비가 필요하고 논술, 적성, 면접 등의 대학별고사 준비도 함께 병행해야 한다. 9월에 수시 원서접수를 하고나면 수능 전 대학별고사 준비와 함께 수능 마무리 학습을 해야 한다. 10월에 치르는 마지막 학평 이후 11월에는 실전인 수능이 기다리고 있다. 

이처럼 대입 일정이 줄줄이 이어질 예정인 가운데 3월학평은 수능 출제유형과 분위기를 익힐 수 있는 중요한 시험이다. 현재 성적과 강점/약점 등을 객관적으로 파악한 후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학습계획을 수립하는 첫 단추이기도 하다. 남은 시간 동안 3월 학평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아봅니다.

■ 20세기에 발간된 우수하고 의미있는 책 100선 도서

도서관 시스템을 만든 사람이 100달러 지페에 등장하는 미국 건국의 아버지(Founding Fathers) 중에 한명인 '벤자민 프랭클린'이라고 하죠.

여기 소개된 책은 영국의 서평지 (로고스), 일간지 (더 타임스) (뉴욕타임스), 국내 서평지 (출판저널) 등의 도움을 받아 한겨레 신문이 선정한 "20세기의 명저 100선"입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저자에 대한 소개와 서평 그리고 저작권시효가 지나거나 인터넷 상에서 구할수 있는 원서 위주의 pdf 파일이 있습니다.

★★★ [서울대 2018 수시]

가장 궁금해 하는 올해 서울대 수시합격자 고교별 순위입니다. 앞부분은 서울예고와 과고, 자사고 들이 차지했지만 일반고 중에는 서울고와 한영고가 각각 11명으로 동률 28위입니다. 단대부고의 선전도 돋보입니다. 우리 학교는 과연 몇 명이나 서울대에 합격시켰을까요?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고교 선택시 주요 참고지표입니다. 열정스토리가 최초분석했습니다.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서울대 '2018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고교순위

서울대 '2018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출신 전체, 수시, 정시 고교별 현황(최종 등록 기준)'입니다. 우리 학교는 어디쯤 있을까요? 일반고는 강서고가 1등, 이어 단대부고, 숙명여고·신성고·한일고. 정시 1위는 중동고. 열정스토리가 수시, 정시 별도로 최초공개합니다.

열정스토리 카드뉴스 서비스 시작

<열정스토리가 카드뉴스 서비스를 시작해요!> 올해부터 외고국제고, 자사고도 일반고와 동일하게 후기에 선발합니다. 학생선발권과 전형방식은 그대로 두지만 이제 전기에는 과학고,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예체능고만 선발하는거죠. 벌써부터 강남과 목동 등 교육특구의 전셋값이 오르고 있다네요. 프랑스 로베스 삐에르가 ”모든 프랑스 아동은 우유를 먹을 권리가 있다”며 우유가격을 내리라고 했다가, 축산농가에서 젖소를 팔아치우는 바람에 오히려 폭등해 갓난 아기도 우유를 먹지 못하는 일이 생겼었죠. 특목자사고 과연 가도 될까요? 상담해주세요

서울외고 모집정원 미달에 따른 추가모집

현재 서울외고에서 모집정원 미달에 따른 추가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모집대상은 중3 전기고(특목고, 자사고) 지원 후 탈락자, 신규 지원자가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사통은 31명이나 모집하네요.

http://blog.naver.com/auraedu/221156958947

2019 대입전형 정리

2019학년도 대입 전체 모집인원은 348,834명으로 2018학년도 352,325명보다 3,491명이 줄어 들었는데, 그 이유는 지원 학생 수 자체가 2020학년도부터 약 60,000명 정도씩 감소하게 되기 때문에 모집정원 자체를 줄이고 있는 것이라고 봐야 하겠습니다. 2019 대입전형 정리입니다.

前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알려 주는 면접 요령

前 서울대 입학사정관 진동섭 선생님이 면접 요령을 정리해주셨습니다. 제가 추가하자면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는겁니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가 나올 경우를 대비한 '자신의 이야기'를 준비해 둡니다.

예상문제를 뽑은 후, 그 대답을 장황하게 적어 놓지 말고 답변의 흐름 속에서 '키워드' 3~4개글 뽑아 기억하는 훈련을 하면 좋습니다. 답변시 이야기가 꼬이지 않도록 키워드를 연결해 이야기하는 훈련을 해보면 효과적입니다. 여러분들의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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