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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특목·자사·학생부종합전형합격 진로설계 · 학생부·비교과 토털케어 대치동 열정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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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스토리 카드뉴스 서비스 시작

<열정스토리가 카드뉴스 서비스를 시작해요!> 올해부터 외고국제고, 자사고도 일반고와 동일하게 후기에 선발합니다. 학생선발권과 전형방식은 그대로 두지만 이제 전기에는 과학고,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예체능고만 선발하는거죠. 벌써부터 강남과 목동 등 교육특구의 전셋값이 오르고 있다네요. 프랑스 로베스 삐에르가 ”모든 프랑스 아동은 우유를 먹을 권리가 있다”며 우유가격을 내리라고 했다가, 축산농가에서 젖소를 팔아치우는 바람에 오히려 폭등해 갓난 아기도 우유를 먹지 못하는 일이 생겼었죠. 특목자사고 과연 가도 될까요? 상담해주세요

서울외고 모집정원 미달에 따른 추가모집

현재 서울외고에서 모집정원 미달에 따른 추가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모집대상은 중3 전기고(특목고, 자사고) 지원 후 탈락자, 신규 지원자가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사통은 31명이나 모집하네요.

http://blog.naver.com/auraedu/221156958947

2019 대입전형 정리

2019학년도 대입 전체 모집인원은 348,834명으로 2018학년도 352,325명보다 3,491명이 줄어 들었는데, 그 이유는 지원 학생 수 자체가 2020학년도부터 약 60,000명 정도씩 감소하게 되기 때문에 모집정원 자체를 줄이고 있는 것이라고 봐야 하겠습니다. 2019 대입전형 정리입니다.

前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알려 주는 면접 요령

前 서울대 입학사정관 진동섭 선생님이 면접 요령을 정리해주셨습니다. 제가 추가하자면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는겁니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가 나올 경우를 대비한 '자신의 이야기'를 준비해 둡니다.

예상문제를 뽑은 후, 그 대답을 장황하게 적어 놓지 말고 답변의 흐름 속에서 '키워드' 3~4개글 뽑아 기억하는 훈련을 하면 좋습니다. 답변시 이야기가 꼬이지 않도록 키워드를 연결해 이야기하는 훈련을 해보면 효과적입니다. 여러분들의 건승을 빕니다.

[필독] 북일고 합격 학부모 합격수기

저희 밴드 학부모님께서 자녀의 북일고 합격 수기를 올려주셨습니다. 중학교 학부모님들에게 훌륭한 팁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목고 합격한 그 날 하루만 행복하다는 특목자사고. 그만큼 진학해서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머님께서는 동기가 뚜렷한 학생, 정신력이 뛰어난 학생, 선행심화가 되어 있는 학생,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몸에 배어있는 학생이 특목자사고에 적합한 학생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찬찬히 읽어보시죠

[필독] 자소서 최종 끝판 강의 <조근주 소장 정리>

[필독] 중3 자소서 막판 정리에 여념없는 분들을 위한 최종 자소서 강의와 샘플을 올려드립니다. 꼭 읽어보세요. 예비중1부터 예비중3도 읽어보세요.

● 자기소개서는 진로동기를 먼저 쓴다 → 각각의 항목에 해당 주제(학업역량 등)와 관련된 에피소드나 활동(자율동아리,교내대회참가, 탐구보고서, 소논문, 수팽평가, 외부대회 등) → 그 안에 나의 우수성 즉, 탐구능력, 발표, 토론, 질문, 리더십, 그리고 전공관련 우수성이 활동동기→6하원칙에 의거한 내용→성취(수상, 성적 등)→ 그리고 자각과 성찰의 스토리로 나타나도록 쓴다.

민사고에 자녀를 합격시킨 학부모님의 후기

민사고에 자녀를 합격시킨 학부모님의 후기입니다. 4년간의 해외생활 후에 중1에 귀국해서 영어는 ibt118점을 받을 정도였지만 해외유학생이 다 그렇듯이 수학 선행때문에 겪게 되는 고충을 극복해냈습니다.

이 학생의 성공 키워드는 '독서'입니다. 자기 스스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그리고 책임감을 지닐 수 있도록 하고, 봉사와 운동, 예능으로 두루 학생의 인성, 품성, 실력, 감성을 키워나간 결과입니다.

북일고 국제과에 합격한 학부모님의 글입니다.

학교 선택 기준을
1) 자녀 실력수준에 대한 객관적 파악
2) 성향 분석
3) 학교교육과정 분석으로 요약하셨네요.

학벌주의가 심해졌으면 좋겠어요!

학벌주의가 심해졌으면 좋겠어요.
취직도 대학서열로 자르고...!! 라는

외국인전형과 12년 특례

<경희 장훈 동성고 등 자사고들이 모집미달사태를 겪으면서 외국인전형을 이용해 명문대를 갈 수 있다면서 중국인유학생을 모집하고 있다는 뉴스가 올라왔습니다. 12년 특례문제까지 신진상 선생님이 언급하셨네요>

자사고 뿐 아니라 외고 국제고에서도 중국인 유학생들을 받아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자들에게서 9등급은 중국 유학생들이 깔아주기 때문에 9등급 받을 걱정은 없다는 말을 여러 차례 들었습니다. 기사는 대학 입학을 미끼로 한 중국인 유학생 모집 자체가 사기인 것처럼 썼는데 사실은 조금 다릅니다. 이들은 재외국민(12년 특례) 및 외국인 전형으로 대학을 가기 때문에 수능이든 수시든 국내 학생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필요가 없습니다.

대학은 정원의 2% 이내라는 3년 특례와 달리 12년 특례는 무제한 마음대로 뽑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의 무경쟁 전형입니다. 학생이 원하고 등록금 낼 의사만 있으면, 최상위권 대학이나 의대 등을 제외한 왠만한 대학은 그냥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2년 특례와 외국인 전형을 대학들이 어떻게 운영하고 있으며 어떤 학생들이 합격하는지 그들이 대학에 와서 어떤 성적을 올리는지, 대학 생활에 적응은 잘 하고 있는지 대학 졸업하고 한국 사회에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등등에 대해서 국내 언론이 좀 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2년 특례로 대학 가기가 국내에서 공부해 대학 가기보다 훨씬 수월하다는 것이 공식적으로 밝혀지면 이민을 적극적으로 가려고 할까요? 아니면 사교육비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헬 조선’을 원망하며 이곳에서 계속 살아갈까요. 그나저나 외고 자사고 국제고 명문대 합격생 통계에서는 이들 중국인 학생의 실적도 당연히 포함되어 있겠죠.

외국인 전형을 준비하기 위한 중국인 고등학생 유학생이라... 대학도 좋고 고등학교도 좋고 같은 학교 한국인 재학생도 좋은 일석삼조인데 왠지 다수의 국민은 손해 보는 느낌이 드네요.

2015 개정 교육과정 수행평가와 탐구보고서가 핵심

[필독] 중3 학생들은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1년 유예로 당장은 편해졌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수능은 상대평가로 간다고 해도, 학교 교육과정 전체가 바뀌기 때문에, 수능축소가 가속화되어 현재 20%대에서 10%대 이하로 떨어지게 된다는 걸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중3 학생과 학부모들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사항을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가지 꼭 기억하고 잘 준비해주세요. 1.수행평가 2.탐구보고서. 물론 이를 잘 하기 위해서 선행해야 할 것은 지적호기심과 이를 만들어내고, 이루어내는 폭넓고 깊은 '독서'와 '신문읽기, 지식채널구독, TED' 등 디지털 '책'을 통한 배경지식의 강화입니다.

외고가서....

재작년 이렇게 보냈더니 정작 학교에선 6등급.....
중위권 이하로 떨어질 것이 예견된다면
신중히 판단해야합니다.

북과고 면접후기

북과고 1차를 치룬 학생입니당
과고 1차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늦게나마 후기를 올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10월 11일 오전 A조로 배정되었습니다. 9시까지는 북과고 내에 있는 강당에서 학부모님과 다른 지원자와 함께 자소서나 면접기출문항 등을 보면서 기다렸습니다.

9시가 되자 학생들을 모두 4층에 있는 steam실로 데리고 간 다음에 면접실 들어가는 조를 편성해서 대기하게 하였고 출석체크를 했습니다. 과고마다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은
북과학고는 학생증을 가지고 와서 본인확인을 해야만 했습니다.

조 편성은 A조부터 H조로 총 8개조로 나누고 각 조당 4명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총 32명인 셈이죠. 전 D조 4번이었습니다. 또 steam실에서 임학담당관 선생님께서 학생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면접유의점을 알려주십니다.

시간이 되자 A조부터 D조는 다른 교실로 이동했습니다. 그 다음부터 제 앞에 있는 순서부터 면접실에 입실했습니다. 전 위에서 언급했듯이 D조 4번이었기에 4번째로 입실했습니다.

각 조의 첫번 째 번호 학생등이 차례로 면접실로 들어갔습니다.
예를 들어 A조 1번은 2학년 1반에 들어가고 B조 1번은 2학년 2반에 들어가는 식이죠.

한 사람당 15분의 면접시간이 주어졌고 입실할 때와 퇴실할 때는 종소리가 났습니다. 종소리가 들리면 노크 한뒤 입실하면 되는 것이죠. 그리고 드디어 제 차례가 되었습니다. 종소리가 들리자 노크한 뒤 인사하면서 들어가면 교실 앞에는 면접관 두 분이 계십니다. 면접관 앞에는 책상하나와 의자 하나가 놓여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면접문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화학공학과 교수가 꿈이라서 화학과 신소재와 관련된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열거해보자면

- 화학에서 관심있는 분야가 뭐에요?
-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책이나 논문을 찾아본 적이 있어요?
- pH가 도대체 무엇인가요? (이 질문은 제가 자소서에 pH결정실험을 적어서 질문한 것입니다.)
- 표준화가 무엇인가요?
- 과학수학외에도 인문학 관련 독서를 많이 했는데 평소에도 독서를 많이 하나요?
- 신소재와 관련된 책을 읽어보았나요?
- 실험은 직접 설계한건가요?
- 실험은 자기주도적으로 정말 궁금해서 실험하게 된건가요?
- 중1 때 봉사활동이 한 기관에서 50시간이나 했는데 어떤 봉사활동이었나요?

굵직한 질문은 이정도가 되겠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면접시간 15분 중에서 자소서에 쓴 실험과 관련된 질문만 10분정도 한 것 같습니다. 퇴실종소리가 치면 인사를 하고 나온 뒤에 지도교사의 인솔을 따라서 귀가했습니다. 이렇게 면접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못난 글솜씨이지만 제 경험이 다른 특목고 지원자들이나 후배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원하는 목표를 이루길 바래요.!!

우리 대학평가순위는 서울대 --- ???

중앙일보가 인문·사회·공학·자연과학·의학·예체능 계열 중 4개 이상을 갖춘 4년제 대학 61곳을 대상으로 33개 지표를 사용해 ‘학생 교육 노력 및 성과’ , ‘교수 연구’, ‘교육 여건’ , ‘평판도’ 부문 종합평가를 한 결과는 어땠을까요? 전통의 1위는 서울대였지만...

주차장 문콕하고 도망가면 벌금냅니다

앞으로는 차 문을 열다가 옆 차 문에 흠집을 내는 ‘문콕’ 같이 주차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의 경우에도 피해 차주에게 연락처를 꼭 남겨야 합니다. 여태까지는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에만 뺑소니였는데 이젠 주차하다 차 흠집을 내고 모른 채 해도 안 되는거죠. 벌금 20만냥!

여보세요. ○○대학교입니다- 입학사정관이 고교에 전화한 까닭은

학종의 공정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숫자인 점수로 나타나지 않으니 어떻게 서류의 진위여부를 알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하죠. 최근 진행된 국회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가장 논란이 컸던 이슈도 학종의 공정성 이었습니다.
지난 한 해만 학생부 수정 횟수가 18만2405건. 서울대 수시 합격자의 3년 평균 수상 횟수는 27회나 됐습니다. '학생부를 허위 또는 과장해 기록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반응이 온라인에 쏟아졌지요. 그렇다면 대학은 학생부나 자소서의 진위여부를 어떻게 판단할까요?

휘문·중동·한가람·한대부고 / 한영·명덕·안양외고/ 한일·공주사대부고 설명회

이번주에는 서울지역 광역자사고 중동고(24일)· 한가람고(26일 28일)
·한대부고(27일) ·배재고(28일) ·휘문고(28일) 와
외고, 전국단위 자율학교 설명회가 열립니다.

광역자사고 설명회는 연 1~2회로 횟수가 적기 때문에
중3 뿐 아니라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 학부모님들은 반드시 참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한영 명덕 안양 등 외고 3곳도 28일 설명회를 엽니다.
선발권을 가진 학교 가운데 가장 늦게 입시일정을 시작하는
전국단위자율학교 한일고와 공주사대부고도 모두 28일 교내설명회를 실시합니다.

2018학년도 수시모집 대학 전형별 1차 합격자 발표일정

수시모집에 합격한 학생들의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합격자들도 면접이라는 관문이 남아 있고, 또 끝까지 수능최저기준을 맞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 바랍니다. 또한 아직 정시 전형이 남아있는 학생들을 위해 차분히 고교의 마지막 시간들을 보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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