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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즘친구 171

일상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는 음료수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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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사적인 코카콜라의 역사

4. 1911년, 코카콜라는 '아이들에게 마셔도 좋은지'로 법정분쟁을 했다. 코카콜라는 승소했지만 카페인을 줄이고, 어린아이를 광고에 등장시키지 않겠다며 고소인을 달랬다.

그리고 코카콜라는 아이들 대신 '산타클로스'를 광고에 등장시킨다.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탄생비화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는 출시 한 달 전까지 광고모델을 못 찾았다. 일단 큰 맘먹고 접근한 송혜교가 거절했다. 찾고 찾아서 음료와 어울리는 여배우를 구했지만 역시 거절. 광고 제작자는 결심했다.

"이렇게 된 이상 남자로 간다"

제주 위트 에일, 여행은 참아도 맥주는 못 참으니까

아무도 제주맥주를 사주지 않아 난생 처음 제주도에 갔다
(그런데 왜 서울에 제주맥주가 왔냐고요...)

카스는 어떻게 하이트를 제치고 1위가 되었을까?

카스와 하이트에는 출생의 비밀부터 복수전까지
아침드라마 뺨치는 이야기가 숨어있다(클릭 클릭)

게토레이가 코카콜라를 이긴 이유

언제나 땀나는 현장에서 함께 한 것
그것이 게토레이를 미국 스포츠 음료시장의 1인자로 만들었다

어른은 가라! 어린이 음료의 모든 것

나의 조카... 그 녀석은 건강 감별사다👶🏻
전복이 없으면 숟가락을 들지 않는 녀석에게 음료의 참맛을 보여주기로 했다

에비스 맥주기념관에 가다

여행에 맥주는 빠질 수 없다
아니, 맥주 자체가 여행이 되기도 한다🗺🍺

코카콜라 스토어, 탄산덕후의 성지에 가다

만지면 사야한다. 심장이 떨리니까...

커피에 스파클링, 음료계의 정상회담

가끔 이 녀석을 온장고에서 팔기도 한다. 커피맛 나는 콜라가 심지어 따뜻하다는 이질감 3종 세트에 실어증이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하자!

커피믹스의 모든 것

직장인들의 혈관에는
피 대신 커피믹스가 흐른다

샐러드와 맥주, 치맥의 끝에서 샐맥을 만나다

"선생님 이건 혹시... 불치병인가요?"
나는 알아버렸다. 의사선생님의 눈망울은 아침드라마에서 주인공에게 불치병을 선고할 때의 그것이다. 말이 없던 의사 선생님은 힘겹게 입을 뗐다.

"치킨 좋아하시죠? 조금만 더 드시면 환자분을 치킨이라고 부르려고요."

루트비어,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화생방

루트비어는 달콤하고 맛있어요!
단지 물파스 향이 계속 날뿐...

건담카페, 덕후의 음료를 마시다

세관원 : 여행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마시즘 : 아키하바라(끄덕)
세관원 : (끄덕)

기네스는 왜 숫자에 집착하는가?

양조장 임대기간을 9000년으로 잘못 해버린 녀석.
맥주를 만들라고 수학자를 고용 했는데, 통계학 자체를 바꿔버린 녀석. 1등 아니면 책에 안 올리는 녀석. 기네스 멋진 녀석.

콜라 마시러 도쿄 간 남자

코카콜라 피치, 널 보기 위해 도쿄에 왔다고!

역사상 와인은 세 번 죽었다

포도나무에 붙은 벌레 한 마리가 미국에서 영국으로 건너간다. 영국의 과학자들은 포도만 취하고, 벌레를 털어내려 한다.

그리고 이 벌레는 프랑스 포도농장을 전멸시킨다.

벚꽃놀이 대신 벚꽃음료수

담임 선생님은 언제나 인생을 반박자 빠르게 살라 했다.
벚꽃축제가 열리기 전에 반박자 빠르게 왔을 뿐인데...
벚꽃 대신 개나리만이 우리를 향해 웃고 있었다.

#벚꽃_대신_음료수로_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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