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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처치 뉴질랜드친구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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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어린이전도협회 새소식반으로 오세요! "이 땅의 어린이를 예수님께로! "
-한국 세계선교협의회,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 선언문 발표

▶뉴질랜드
-아던 총리, 방탄소년단 2019 타임지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
-국회 표결 앞둔 '안락사 법안' 국민투표로 이어질까?
-카톨릭교회 '폴라우 선수의 발언, 기독교에 도움되지 않아'
-뉴질랜드를 영원히 바꿔놓은 그날, 크라이스트처치 총기 테러 (RNZ 다큐멘터리)
-세계 살기 좋은 도시 TOP10 '오클랜드 3위'
-의사, '의약용 대마초에 관심 보이는 환자 증가'
-철거 위기 '교회당 살리기' 나선 더니든 주민들
-뉴질랜드 성서공회 새 CEO 닐스 얀스반렌스버그
-에어뉴질랜드, 인천-오클랜드 항공권 판매 개시
-브라이언 타마키, '성경 인용 발언이 혐오 발언이라면 전쟁..'
-사우스랜드 장로교 목사 '지역봉사상 수상'
-부활절에 먹는 핫 크로스 번의 의미는?
-뉴질랜드, 5년 전 IS에 납치된 간호사 공개 추적

▶국제/한국
-예수 사형 때 올랐던 '성 계단', 300년 만에 덮개없이 개방
-'파키스탄에서 부활절에 기독교인 겨냥 테러 가능성'...기도 필요해

▶행사
04/20-06/15 뉴질랜드 미션 스쿨
04/21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04/21 세우신교회 창립 감사 예배

4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오한협 정기모임에서 임영수 목사 특강
-8.15 광복 기념 찬양 축제 열린다
-2019 오클랜드 한인의 날 행사 열려
-현지인 교회 히즈플레이스교회, 한인 목회자가 담임목사로 취임

▶뉴질랜드
-인터서브 200주년, 5월 11일 인터서브데이 2019 개최
-사이언톨로지교, 크라이스트처치 무슬림들에게 상담치료사로 접근해 신도 포섭, 충격
-혹스베이 무슬림 공동체가 기도회에 시민들을 초대하고 있다
-올해부터 세금 환급서류 제출 안 해도 환급받을 수 있어
-Stuff 사설: 앤잭데이(Anzac Day)는 결코 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뉴질랜드 참사 26일 만에 '총기개혁법' 가결…반자동 총기 금지
-100년전 호주•뉴질랜드 언론들,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독립항쟁 집중 조명
-테러 우려로 인해 올해 앤잭데이 예배는 축소 또는 병합 예정
-대량의 불법 마약 거래가 단체 채팅방을 통해 성행...경찰 단속 나서
-작은 도시 티마루에 통가 교회 지도자들이 동시에 방문 '하나님의 뜻'
-에어비앤비 숙소서 불법카메라 발견한 가족은 기념사진을 찍었다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을 여러 종교의 허브로 만들라고?...성공회, '그러긴 이미 늦었어'
-아동 성범죄 혐의로 라타나교회 목사 돌연 혐의 인정
-자신다 아던 총리, 마트에서 지갑 깜빡한 아이 엄마 대신 계산

▶국제
-'크리스마스 부활절 이방인들의 것' 럭비 선수 폴라우, 럭비계 퇴출
-박해 증가하는 이란 기독교, 폭발적 성장

▶행사
4/20-06/15 뉴질랜드 미션 스쿨
4/21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4/21 세우신교회 창립 감사예배

4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정부, 고성 산불 `국가재난사태` 선포

▶교민
-오클랜드한인교회, 청년집회 (강의요약)
-웰링턴 청년들을 위한 신학강좌 열려
-타우랑가 샘물교회 14주년 기념집회
-알파크루시스 신학교 조직신학 집중강좌

▶NZ 포커스
-한 유치원 교사의 눈물 어린 호소
-'알라는 위대' 이슬람 기도문, 방송 통해 전국 생중계

▶뉴질랜드
-어린이집 맡겼던 아들 뇌성마비 걸려 돌아와
-95살 노인의 차별 반대 행진…잔잔한 감동
-주류판매 허가 반대에 나선 목사와 지역주민들
-타마키 목사, 정부의 성급한 총기금지법 추진 비난
-럭비팀 '크루세이더스' 논란 끝에 이름 변경...
-앤잭데이 추모 예배 이슬람 기도로 마무리 논란
-100년 역사 뒤로, 마지막 종 울린 장로교회
-뉴질랜드 총리 방중…中 '공정한 투자 환경 원해'
-테러 일어난 뉴질랜드, 오히려 이민 신청자 수는 늘어

▶행사
04/06 뉴질랜드 시니어선교회 1회 정기총회
04/06 에덴장로교회 선교 바자회
04/07 타우랑가 드림교회 창립감사예배

https://www.onechurch.nz/

3월 4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이은태 목사 두번째 책 '늦은 비의 기적'
-교민 김나래 씨, CCM 앨범 ‘YOURS’ 발매
-사랑의선물운동, 캄보디아 70가정 사랑의쌀 나눠

▶뉴질랜드
-NZ 작은 마을의 특별한 25주년
-크라이스트처치 추모 벽, 의문의 구절
-NZ총리의 수화 통역사
-에어뉴질랜드 11월 서울 직항 운행
-크라이스트처치 사건 이후 달라진..
-남섬 100년래 최대 폭우
-기독교학교, 희생자 위해 금식
-성공회학교, 히잡 허용 고려..
-크라이스트처치 사건은 기독교 테러리즘?
-부활절의 의미를 키위들에게 알려주세요
-이슬람 테러리스트 뉴질랜드 남성 귀국 원해, 난감한 NZ정부

▶행사
3/30 애창 찬송의 초대
3/30 웰링턴 청년 신학강좌
3/31 청년 찬양집회&세미나
4/06 에덴장로교회 선교 바자회

3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관련
-뉴질랜드, 반자동 소총 판매 즉각금지
-NZ 교회 지도자 공동 성명 '선은 악을 이긴다'
-뉴질랜드인들 '총기, 이제 자진반납 합니다'
-무료 봉사 나선 크라이스트처치 택시 기사들
-NZ 기독교계,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피해자 애도
-종교 인종 초월 테러 희생자 추모예배 수백명 참석
-뉴질랜드 테러범 법원 출석..

▶교민
-독수리예수제자훈련학교 3기 시작...오픈강의와 어린이 프로그램 진행

▶뉴질랜드
-어린이 모자 뜨기 프로젝트, '모자 650개 도전'
-'데스티니 맨업은 위험한 프로그램' 고발 잇따라
-중국 남성, 이민국 실수로 워크비자 취소
-제스프리 '빨간 키위' 한정 판매
-최고 럭비팀 '크루세이더스' 이름 바꿔?
-NZ 지방에도 부메랑백 바람
-나병 환자 위해 첫 마라톤 도전, '목표 버스 구입'

▶행사
3/22-23 EDTS 오픈강의 묵상
3/25-28 알파크루시스 조직신학 집중 강좌
3/31 청년 찬양집회 및 신앙 세미나

3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크라이스트처치 총기테러 사건 발생…49명 사망·48명 부상
성도님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칼럼
새로운 칼럼들이 연재 중에 있습니다.
-배태현의 목회칼럼
-낮은마음 이야기
-뉴질랜드 절제회 칼럼
-교회교육 현장 이야기

▶교민
-오클랜드한인교회 요한계시록 원어 강좌..."말씀의 본래 의미 밝히 알게 된 시간"
-대흥교회 금요카페..."아름다운 섬김이 빛을 내고 있는 현장"
-빅토리처치 1주년 기념성회..."양육과 영적 재생산에 힘쓴다"

▶뉴질랜드
-뉴질랜드 녹색당 대표, 괴한에 피습…'민주주의 향한 공격'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광장, 수백만 달러 규모의 재개발 들어간다
-'기후변화 막자' 15일 전세계 중고등학생 동맹 휴교 시위, 뉴질랜드도 참여
-뉴질랜드, '반지의 제왕' 촬영 국립공원 14% 확장
-비용 때문에 '매장 or 화장' 고민하는 사람들, 뉴질랜드의 장례비 실상
-남섬 몰몬 교회에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 잇따라 발생
-'양치기 개' 일자리도 뺏는 드론…짖는 기능까지 탑재
-뉴질랜드도 홍역 비상…감염 우려에 야외서 예방접종
-가난한 노숙인 위한 생필품 팩 100개, 타우랑가의 '기특한' 아이들, 교회도 한 몫
-잘 곳 없어 주차 미터기 털은 노숙인, '교도소에서라도 자고 싶어서'
-영국 케임브리지대 예배당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오클랜드의 교회 문화재로 승격
-관광객 후유증 '몸살' 뉴질랜드 퀸스타운, 외국인에 관광세 부과
-'청정국가' 뉴질랜드조차 환경오염으로 골머리
-뉴질랜드 남섬 독립단체 등장… 북섬위주의 정치·행정에 불만

▶행사
3/16-8/17 독수리 예수 제자 훈련학교
3/22-23 EDTS 오픈강의 묵상

3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제3회 남태평양 선교사 세미나, 피지에서 열렸다
-오장연, ‘이스라엘의 회복..’ 강연회 열려
-파머스톤노스 한마음교회 이상규 목사 취임

▶뉴질랜드
-96세 할머니 28살 청년 감동 인연
-NZ, 아시아 태평양서 여성에게 가장 안전
-정부, 합성대마초 처벌 강화 방침
-골프 카트에 440억원 마약 밀수 중국인
-Kiwi Access Card를 알고 계신가요?
-대마초 국민투표? '브렉시트 쇼크 맞먹을 것'
-뉴질랜드에 31운동 기념 태극 조명
-뉴질랜드 국회, 신성모독죄 폐지
-뉴질랜드 '복음' 움직이게...무브먼트데이
-가톨릭 성직자 아동 성학대 추문, 뉴질랜드 예외 아니야

▶행사
3/11 목회자 위한 원어성경 세미나
3/11 알파크루시스 신학교 개강
3/16 독수리예수제자 훈련학교 입학식

2월 4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NZ 기독교이슈 설명회 [자료]
-제2회 여성사역자 힐링세미나
-예장개혁 열방노회, 목사 안수식
-크라이스트처치 목회자세미나 “이민목회..” (강의요약)

▶뉴질랜드
-자해게임 '모모' 어린이 사이 확산
-100년전 뉴질랜드 언론 전한 3.1운동 함성
-'트랜스젠더교육 철수' 청원 3만 돌파
-성도 수 감소...줄줄이 철거 교회들
-성공회 또 분열...이번엔 한 교회 둘로
-성별 바꿀 수 있는 법 개정 제동 걸려
-NZ 여행사 백두산 관광 선보인다
-오클랜드시, 산타퍼레이드 지원 중단

▶행사
03/01-02 빅토리처치 1주년 기념성회
03/01-03 인버카길 청년연합 수련회
03/02 시니어선교회 3월 중보기도회
03/03 나무십자가교회 설립예배

▶컬럼
새로운 컬럼들이 게재되고 있습니다

2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이슈 설명회
*뉴질랜드의 기독교 관련 사회적 문제들을 꼭 들으러 오세요!
대마초 합법화, 공립학교 성경수업, 성소수자 운동, 홈리스 현황, 사이비 이단 활동, 무슬림 등 타종교 현황, 안락사 낙태 법안

일시: 2월 23일 토요일 4시
장소: 사랑의교회 149 Target Rd, Wairau Valley

▶한주간 소식
-뉴질랜드 기업 주4일 근무, 생산성 20% 향상
-비닐봉지 사용금지 후: 다른 플라스틱 포장은 어떻게 하나? 최종
-타우랑가의 최초 성소수자 축제 프라이드 피크닉
- 서민들 위한 쇼핑 트럭 '굿숍' 문 열어
-뉴질랜드에서 나타나는 기후 변화 위험 징조 5가지
-홈리스 가족에게 모텔 두려워... 숨겨진 홈리스 인구
-자선단체의 소득세 면제 혜택 폐지해야 하나?
-프랑스•영국 이어 뉴질랜드도 구글세 도입
-에어뉴질랜드, 남자도 여자도 아닌 제3의 성 표기 도입 계획
-뉴질랜드 최초의 선교사 교회 복원 과정에서 밝혀진 120년 전 러브 스토리
-뉴질랜드 성공회 계속되는 분열... 또 한 명의 목사 사임
-뉴질랜드 총리 "중국과 사이 안 나빠"…이례적 기자회견
-클라크 전 뉴질랜드 총리 “여성에게 레드카펫 깔아주는 사회는 없습니다”
-'의약용 대마초에 강력한 규제 필요하다' NZ 의약품안전처 경고
-성소수자 위해 만든 공용화장실... 여학생들 두려움에 사용하지 못해

▶행사
2/24 예수찬양교회 12주년 기념 감사예배
2/24 진달래교회 개척설립예배
2/25-26 왜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하는가?

2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이슈 설명회
대마초 합법화 / 공립학교 성경수업 / 성소수자 운동 / 홈리스 현황 / 사이비 이단 활동 / 무슬림 힌두 등 타종교 현황 / 안락사 낙태 법안
일시: 2월 23일 토요일 4시
장소: 오클랜드 사랑의교회 149 Target Rd, Wairau Valley

▶교민
열한번째로 진행된 밀알 봉사자 오리엔테이션...밀알의 이념, 철학, 연혁 나눠
크리스천 유스 인 액션 팀, 바누아투 선교 현장을 다녀오다
사랑의선물운동, 한국 노숙자 쉼터에 설 선물 전달해

▶뉴질랜드
-비닐봉지 금지 후: 다른 플라스틱 포장은 어떻게? 2편
-성 소수자 행진 '#ourmarch' 오클랜드 시내에서 열려
-대마초 사용 자살률 높인다...전문가 "그래도 합법화 해야해"?
-NZ 이민성의 2세 여아 추방 경고, 충격 빠진 필리핀 가정
-새끼 잃은 ‘어미 돌고래’…뉴질랜드가 그들을 배려하는 법
-뉴질랜드 성 정체성 교육의 심각성, 소아과 전문의 경고
-설문 조사 결과 '뉴질랜드인들 성전환 수술 세금 지원 반대'
-난민들 정착 돕는 티마루 교회, '지원 아끼지 않는..'
-CHCH 성공회 신임주교, 대성당 복원과 동성 결혼 대한 입장
-심의규정 위반 판정 '대마초는 약이다' 광고 즉각 철수
-中, 뉴질랜드 항공기 착륙허가 거부…화웨이 보이콧 보복?
-타즈만 1주일째 산불…"3월까지 계속될 수도"

▶행사
2/23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이슈 설명회 & 기도회 (원처치 주최)
2/24 예수찬양교회 12주년 기념 감사예배

2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광고
원처치가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이슈 설명회&기도회’를 개최합니다.
내용: 대마초합법화, 동성애, 성경수업, 홈리스, 사이비/이단 등
일시: 2월 23일 / 장소: 사랑의교회

▶포커스
넬슨에서 대형 산불 발생으로 비상사태 선포

▶교민
-연향회의 15번째 전시회, 25명이 한지에 수놓은 아름다운 붓 글씨
-원처치 새로운 칼럼, ‘영성•목회•선교•교육’ 4명의 칼럼니스트 합류
-20km 걸으며, 예배하고 전도하며 예수님 묵상하는 KFF 땅밝기 기도
-나인티마일 비치에서 모래썰매 타던 60대 한국 관광객 숨져

▶뉴질랜드
-비닐봉지 사용금지 후: 다른 플라스틱 용품은 어떻게 하나? (1부)
-오클랜드 정신보건 직원 1651명 중 1465명, 과로로 인한 스트레스로 직장 그만둔다
-스칸디나비아 정착민들의 안식처 된 130년 된 교회당 이제 역사속으로
-방화로 파손된 마운트이든 교회, 법적 분쟁 끝에 결국 매물로 나와..
-와이탕이데이 기념행사 전국적으로 열려 (포토 스케치)
-데스티니교회 브라이언 타마키 목사, 정치계로 돌아오나
-40년 목회 활동에 마침표 찍은 은퇴 목사 '교회 감소세 지속되지 않을 것'
-와이탕이데이 기념예배, 데스티니교회와 성공회교회 격돌!
-크라이스트처치대성당 복원 작업 돌입, 도시 전체에 활기 불어넣어
-뉴질랜드 동성애 인정하는 교회 어디 있을까?

▶국제
02/09 밀알 봉사자 오리엔테이션
02/10 Church at Parliament
02/11 한우리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02/11-12 크리스천라이프 제2회 여성사역자 힐링세미나
02/13 엄마랑 아가랑 텀1 개강
02/14 크라이스트처치 목회자 부부 세미나

1월 5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함께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쉽고 간단합니다.
-"성별 다양성 가르치는 교육과정 삭제하라!" 국회 청원 서명운동 시작

▶교민
-건강 되찾은 피지의 마히마, 뉴질랜드 한인들에게 감사 편지 보내와
-청사모, 2019년도 한해 다양한 모임 및 행사 준비한다

▶NZ헤럴드 집중 취재
- 베이오브아일랜즈의 단월드 1~2부

▶뉴질랜드
-온가족 취향저격 뉴질랜드 액티비티 여행
-NZ 의약품안전청, '[대마초는 약이다] 광고 옳지 않다'
-'동성애 치료' 비난 영화 뉴질랜드에서 상영한다
-뉴질랜드 장로교 소속 학교 총 12개...성경교육 의무화 풀리며 적극적으로 세워
-EU 융커 "뉴질랜드와 올해 10월 이전 FTA 협상 타결 원해"
-라타나 탄생 기념 행사에 참석한 정계인사들, '라타나 교회 더 존중해야'

▶국제
-브라질 원시 부족과 접촉한 선교사에 대량 학살 혐의 제기 가능성 높아
-트럼프 대통령, 공립학교 성경수업 개설에 “훌륭한 일”
-한국교회 해결해야할 시급한 문제 1위...'교회다움·목사다움'

▶행사
2/1-05 기해년 설맞이 서예전
2/1~3 크라이스트처치 남포장로교회 부흥집회
2/2 시니어선교회 2월 중보기도회
2/2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오리엔테이션
2/4-4/12 오클랜드한인교회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2/5-3/26 굿맘스 감정코칭 3기
2/7-3/28 제 3기 굿파더스 스쿨

1월 4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월드비전 매튜25 캠페인, 한인 청년들과 함께 해요~
-다니엘 크리스천 캠프 개원예배..."한인 교회들을 위한 하나님의 응답" (영상)
-뉴질랜드 해변 산사태...한국인 관광객 2명 부상
-안디옥교회 하종석 목사 취임, “말씀의 본질 사랑하고 교회와 이웃 사랑하는 건강한 교회”
-온누리교회, 피지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회 [포토스케치]

▶뉴질랜드
-2월 10일부터 오클랜드 대중교통 요금 인상
-황가레이 구세군, 3개 서비스 통합한 신축 건물로 복지 사업 넓힌다
-'쓰레기는 기부하지 말아주세요' 자선 가게들 호소
-윈스턴 피터스 총리 대행, NZ 정치인들 이끌고 라타나 탄생 기념 행사 참석
-뉴질랜드 여행객들이 직접 뽑은 현지 액티비티 BEST3
-카페로 탄생하기 위해 트럭에 견인된 해밀턴 교회, 주민들 시선 사로잡아
-대마초 지지하던 유명 방송인 던컨 가너, 대마초 합법화 반대 입장 밝혀
-카페 및 공공장소 내 Wi-Fi 음란 웹사이트 접속 차단해야 한다는 의견 높아
-뉴질랜드 정부, 대마 의약품 회사에 더 강력한 성분의 대마초 수입 허가
-'기독교가 오래 지속되는 비결은 바로 보육' 오타고대 연구진
-'48시간의 찬양, 기도, 금식' 웰링턴에서 에티오피아 전통 축제 열려

▶국제
-미국 6개 주 공립학교에서 ‘성경 수업’ 권장하는 법안 제출돼
-'말뿐 아닌 행동을 보여야 할 때' 피지 교회들 여성 폭력 근절 캠페인 시작
-이찬수 목사, 전 교인 금식 선포 예정..."규모 커지며 영적 감각 무디어지는 것 같아"

▶다가오는 행사
02/01-05 기해년 설맞이 서예전
02/02 시니어선교회 2월 중보기도회
02/02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오리엔테이션

1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조이풀(한인)교회, 오타라 지역 어린이들 위해 크리스마스 파티 열어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원들, 대마초 생각보다 훨씬 위험
-대형교회 연합 기도회 오픈헤븐 1월 25일
-뉴질랜드내 연봉 가장 높은 업종은 IT
-한 번의 대마초 흡연도 청소년들 뇌 변화 일으킨다
-절도·위협·폭행 등 진상 영국 가족 뉴질랜드 추방 (영상)
-넬슨 교인 텃밭 채소·과일 나눔 '푸드 스탠드' 명소로 떠올라
-교도소 사역 좌절된 데스티니교회, 이번엔 법원에서 홍보 활동
-"아이들 성별을 바꿀 수 있다 가르쳐선 안돼" NZ인 과반수 의견
-오타고대 입학신청서 성별란, 트랜스젠더도 추가
-해밀턴의 가장 오래된 교회건물 카페로 다시 태어나
-뉴질랜드, 간호사∙교사에 이어 이번엔 의사도 파업
-민주주의 지수 국가별 EIU순위, 뉴질랜드 4위

▶국제
-동성 결혼식 주례에 반대한 미국 성공회 주교에 징계 요청돼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 21일 다니엘 금식기도 시작
-‘맥도날드 예수’가 십자가에? 이스라엘 성도들 ‘항의 시위’
-“동성애는 죄” 표지판 세웠다 교회 떠나게 된 美 목회자
-저스틴 비버와 결혼한 헤일리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아”
-한국 개신교 교단 374개, 불교 483개 … 교인수는 '통합'이 가장 많아

▶다가오는 행사
01/19 오클랜드 온누리교회 선교바자회
01/20 안디옥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01/20 엘림교회 성경 강의
01/25 오픈헤븐 2019

1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예닮교회 박성훈 목사 부임, “하늘로 온 신비로운 소망을 나누길”
-오클랜드 한인 조찬기도회 다시 부활!
-우신득 선교사, 한국 C채널 통해 뉴질랜드 새해 소식 전해 (영상)
-골퍼 리디아 고, 뉴질랜드서 신년 공로 훈장

▶뉴질랜드
-중국 근로자 수십 명, 회사로부터 해고 당한 후 홈리스로...
-뉴질랜드 속의 사탄 숭배자들 (2부)
-오클랜드 항구와 타우랑가 항구에서의 마약 압수 현황
-나는 교회의 종을 울리는 사람입니다
-집 구하기 힘들어 텐트에서 생활하는 엄마와 네 명의 자녀들...
-새 여론조사, 2020년 대마초 국민투표 쉽게 통과될 전망
-크리스마스 휴가 기간 중 네이피어 교회 물품 도난
-로토루아 기독교연합, 지역사회 위해 크리스마스 점심식사 개최
-타우랑가에서 시크교 축제 대규모로 열려
-4월 최저 임금 시간당 $17.70로 인상
-뉴질랜드 속의 사탄 숭배자들 (1부)
-마운트 이든에 역사적 교회, 거대한 화재로 파괴
-뉴질랜드 하늘에 나타난 UFO, 알고보니?
-2019년 새해맞이 화려한 불꽃 쇼 (영상)

▶국제
-가톨릭 국가 스페인에서 복음주의 교회 급성장
-사모아 정부, 목회자들에게 과세법 엄격히 준수할 것 요구
-헐리우드 배우 크리스찬 베일 “사탄에 영광” 소감 논란
-中교회 성도들 당국 탄압에도 비밀 장소서 성탄예배 드리며 신앙 지켜가

▶행사
1/19 오클랜드 온누리교회 선교바자회
1/20 안디옥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12월 3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공지
원처치는 12월 4주와 1월 첫주 휴무합니다.

▶뉴질랜드
-뉴질랜드 범죄 건수 공식 기록보다 7배
-티마루 병원의 크리스마스 천사
-뉴질랜드 가장 유서 깊은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캐롤 콘서트
-12월 21일 금요일 오후 오클랜드 대중교통 무료
-뉴질랜드에 기독교 가치 수호했던 독실한 기독교인 정치가 고든 코플랜드 별세
-2020년 뉴질랜드 대마초 국민 투표 실시 확정
-오클랜드 성소수자 축제 2019년 행사 취소돼
-뉴질랜드 최초 대마초 광고 “대마초는 약이다”
-홈리스 학생 입학 거부하는 학교들 늘고 있어
-감리교 재단 개발 미래형 신도시 "목표 이윤 아니야"

▶교민
-뉴질랜드 전역 200여개의 사랑의선물 배포
-뉴질랜드 한인 교회들 연말 행사 안내 (성탄예배, 송구영신예배)
-터치패밀리 사역 보고, “가정 교회 사회 건강해지는 소망 꿈꿔”
-오장연, 새터민 선교단체에 후원금 전달...“기적 같은 일”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해나리, 기아대책과 자선콘서트 개최

▶국제
-프랑스 고등학생, 성경 구절 담은 DNA 몸 속에 저장해
-닉 부이치치, 달라스 노숙자 15,000명에게 복음 전해
-통가 청소년 마약 중독자 늘어만 가 대책 시급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2/15-24 엘림 크리스마스 공연, 'The Greatest Story Ever Told'
12/20-24 COME TO BETHLEHEM
01/05 오클랜드 한인 조찬 기도회

12월 2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죠이플 여덞번째 정기연주회, "해 거듭할 수록 성장" (영상)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석용욱 작가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
-절제회 서승현 전도사, "왕같은 제사장은 술 마시면 안돼"
-구세군교회 자녀양육 세미나, "집 짓는 것과 같다"

▶뉴질랜드
-박해 받던 기독교인 무슬림 女, NZ에서 첫 크리스마스
-예수님 탄생 재연, 드라이브스루로 감상
-뉴질랜드 정치권, '가정집 금연' 놓고 논란
-비닐봉지 재활용 철수 수퍼마켓 늘고 있어
-라이프교회 무료급식소, 대규모 크리스마스 디너 파티
-크라이스트처치대성당 재건 다음달 본격적 돌입
-아던 총리, 세계 가장 영향력 여성 29위
-경찰 '크리스마스 휴가, 도둑으로 집 지키는 방법'
-의약용 대마 국회 완전히 통과, '대마 제품 구입 가능'
-브릿지스 국민당 대표, 학교 종교 수업 폐지 안타까워
-크리스마스 연극시킨 오클랜드 학교에 학부모 불만

▶국제
-캘리포니아 산불, 전소되지 않은 십자가 화제
-베트남 부는 부흥의 바람
-중국 경찰, 지하교회 100여 명 체포
-'말보로 담배' 대마초 생산업체에 수십억 투자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2/12-01/19 Christian Youth in Action
12/15 특별한 Long Bay 크리스마스
12/15-24 엘림교회 'The Greatest Story Ever Told'
12/18-21 청소년 코스타
12/20-24 노스크로스 COME TO BETHLEHEM

12월 1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2018 뉴질랜드 청년 코스타, “십자가, 그 놀라운 은혜”
-시니어선교회 중보기도회, "주여 우리가 하나가 되게 하소서"
-문재인 대통령, 뉴질랜드 동포 300명 초청 만찬간담회
-금주, 금연, 순결 운동에 앞장서는 '뉴질랜드 대한 기독교 여자 절제회'

▶뉴질랜드
-뉴질랜드 12세 미만 아동의 25%가 음란물 시청 '스마트폰이 원인'
-"교도소 사역 허용해달라!" 데스티니교회 국회의사당 앞 대규모 시위
-저소득층 60만 명에게 GP 진료비 감면 혜택
-청소년 음주 사고 증가에 '음주 허용 연령 높여야 한다' 의료 전문가들 주장
-내년 중반부터 모든 가게에서 비닐 쇼핑백 사용 전면 중단
-'이런 건 도네이션 하지마세요' 기부는 쓰레기 처리가 아니다
-웰링턴의 에티오피아 정교회 15년 만에 담임 신부 청빙해
-웰링턴의 그리스 정교회, 수녀를 통해 성화로 탈바꿈하는 진귀한 과정
-뉴질랜드 성공회, 타우랑가 마오리 부족에게 무릎 꿇다

▶국제
-이스라엘 고대 도시에서 발견된 지구상 가장 오래된 예수 초상화
-이제는 교회 성찬 떡도 글루텐프리~
-인도서 순교한 청년 일기 공개..."나를 죽이려 한다해도 그들을 용서하소서"
-‘어웨이크닝 오스트레일리아’ 수만명 참석, 수천명 노방전도 나서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 최신 트렌드 9가지
-2000년 된 반지에 ‘빌라도’ 이름 새겨져 있어 ‘화제’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2/01-10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전시회
12/08 March for Life
12/08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
12/14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해나리 나눔 콘서트

11월 5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오클랜드 전역에 합창소리, 한인 합창단 세 팀 공연
-문재인 대통령 뉴질랜드 순방 일정
-학생 주도 토론식 성경공부 'TEE 세미나', "한 지역에서 이렇게 많은 교회 처음"
-유튜브 인기채널 ‘영국남자’ 채널 프로듀서 뉴질랜드 교민 박은별 씨
-오클랜드 동남부에 노인복지 법인 행복누리 사무실 개소식 기념행사 가져

▶뉴질랜드
-“청정국가 뉴질랜드 여름 여행 어때요?” 12월 뉴질랜드 추천 여행지
-뉴질랜드서 한국 케이팝 그룹 마오리 기도문 사용 논란
-대법원의 유리한 판결에도 불구, 오클랜드 공립학교 결국 종교 수업 폐지
-내년부터 퀸스트리트 ‘자동차 없는 거리’ 시범 운영
-치매 환자와 함께 하는 로토루아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캐롤 예배
-STUFF, 논란의 중심 데스티니교회, 사이언톨로지 세금 면제 혜택 받는다 주장
-내년 1월부터 은행 대출 규제 완화, 곧 모기지 얻기 더 쉬워진다
-뉴질랜드, 부모의 대마초에 중독되어 입원하는 어린이 환자 증가
-뉴질랜드 스튜어트 섬 해변서 고래 145마리 떼죽음
-오클랜드에서 담요에 쌓여 주검으로 발견된 노숙자는 미 육군 출신
-뉴질랜드인들, "예수님은 좋다. 하지만 교회는 별로..."


▶국제
-공중을 날으며 설교하는 목사, 동영상 조회수 200만
-영국의 학교,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카드 금지
-프랜시스 챈 목사 “30년 기도해 온 절친 세례받아”
-합동신대 교수들 “유신 진화론 배격” 선언
-'어메이징 그레이스' 찬송가 부르며 동료 성도 검거 막은 교인 27명 체포
-대만 동성결혼 찬반 국민투표 '반대파' 승리...정부 그래도 바꾼다
-목회자 과세법에 항거한 사모아 목회자들 줄줄이 기소
-화살로 순교한 미국인 선교사 가족 “용서한다”, 가족에게 쓴 편지 공개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2/01 시니어선교회 중보기도회
12/01-10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기독교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
12/08 제8회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11월 4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문재인 대통령 12월 뉴질랜드 방문
-오클랜드 거주 탈북 새터민 돕기 자선 음악회 열려
-비전침례교회 비저너리데이, 카페에서 열린 이색적인 바자회

▶뉴질랜드
-연합 정부 출범 1년, 국민 살림살이 얼마나 좋아졌나?
-'크리스마스의 좋은 소식' 성서공회 전도용 책 85,000권 무료 배포
-이동 세탁소 통해 새로운 삶을 찾고 있는 홈리스들
-‘성소수자 기독교인들’ 위한 컨퍼런스 개최 심각하게 우려돼...
-갑작스런 세금 폭탄 안긴 오클랜드시의회, 교회들에 사과 표명
-오클랜드 성소수자 축제, 제복 입은 경찰관 참가 금지시켜 논란
-"학교는 성적 순위 매기는 곳 아냐"…뉴질랜드 초교 시상식 폐지
-집 없는 사람들 위해 집 지어주는 헛밸리 교회
-동성 결혼 축복에 반대한 더니든 교회, 성공회 교단 탈퇴

▶국제
-미국인 선교사, 원시 부족 선교하다 화살로 순교해
-동성결혼 기사 게재 거부한 호주 잡지, 폐간 위기
-이재철 목사 은퇴, 100주년기념교회 4인 공동 담임목사 체제로
-니콜 키드먼 “하나님 절대적으로 믿어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1/24 RENEWAL 찬양집회
11/24 샬롬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11/24 페스티벌 합창단 제 2회 정기연주회
11/24 홀리보이스 "그 사랑, 나 이제 ...
12/01 시니어선교회 중보기도회
12/01-10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기독교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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