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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행사 안내
08/19-23 알파크루시스 예언서 집중 강좌
08/24 러브앤피스 콘서트

▶교민뉴스
-광복절 기념 오클랜드 연합 찬양제 성황리에 열려
-"어려운 이웃에게 빛을~" 리커넥트+낮은 마음의 향초 프로그램
-호프프로젝트와 오한협 간의 협력 논의 위한 모임 열려
-알파크루시스 대학 권오영 학장 인터뷰

▶뉴질랜드 뉴스
-교회 성도들 도움으로 새 보금자리 찾은 티마루 최초의 가정, '앞으로 110명 더 있어'
-'뉴질랜드 종교인 신뢰도 조사 결과' 얼마나 믿을 수 있나?
-크라이스트처치 테러범이 감옥서 쓴 편지 유포
-오클랜드 보석상, 50년 근무한 할머니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선물
-뉴질랜드의 100년 된 교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이유는 '긴 역사 때문'
-뉴질랜드 최대의 도서 박람회... '책, 보드게임 구입하면 덤으로 오는 것'
-뉴질랜드, 세계에서 8번째로 ‘행복한’ 나라... '10위권 나라들에게서 발견된 공통점'
-뉴질랜드, 가상화폐로 월급 지급하는 최초 국가된다
-비닐봉지 사용 금지 후 일어난 변화, '오히려 환경에 해가 된다?'
-오클랜드그래머스쿨 두발 규정에 학생이 소송 결심해
-낙태법 개정안 반대 의견 접수 시작 '이제 국민의 목소리 차례'

▶국제 뉴스
-'U2 보노가 예수님을 만나게 된 계기는…' 절친의 기억
-'안중근 의사와 교회 학교의 숨은 후원자' 최재형 선생... 베일을 벗다
-성경 속 바빌로니아의 남유다 침입 증거 나왔다
-낙태반대 영화 ‘언플랜드’ 아마존 DVD 드라마 부문 1위
-예배 PPT 사역에 도움이 될 만한 글
-북한어로 된 ‘조선어 성경’ 판매 증가... '성경 본 북한 주민 늘어'
-계속된 총기 사건,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노르웨이 모스크서 총격, 용의자 '뉴질랜드 테러범이 날 선택했다'

8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뉴스
-‘어 성경이 읽어지네’ 목회자반 시작되다
-[긴급공지] 오한협에서 오늘 낙태 법 개정 앞두고 한인 기독교인들에게 전하는 공지사항

▶뉴질랜드
-뉴질랜드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사람은 '불교신자'... 기독교인은?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8월 한 달 동안 핑크와 블루 조명으로 빛난다'
-낙태 법 개정안 1차 투표 가볍게 통과... '다음 순서는 국민들의 의견'
-뉴질랜드가 맛있어 지는 시기 ‘비자 웰링턴 온 어 플레이트’
-'마약 복용해도 기소 안된다'... 마약을 건강 문제로 다루는 법 개정 통과
-'이제 수수료 없이 출생증명서 성별 변경 가능해'... 성별 변경 더 수월해진다
-관습인가 범죄인가…뉴질랜드서 아이 성기 만진 中 노인 논란
-'나는 교회에서 산다' 키위들의 로망 '낡은 교회 개조해서 살기'
-황가레이 쇼핑몰에서 노방 전도하던 남성, 경찰에 의해 쫓겨나
-뉴질랜드 낙태죄 폐지/낙태 규제 완화... 목요일 투표 '어떻게 바뀌나'

▶국제/한국
-‘겨울왕국2’ 엘사가 레즈비언? 디즈니 ‘친동성애’ 논란
-북한 여성에 대한 성폭력 문제, 광범위하고 심각
-노스캐롤라이나 ‘화장실법’ 3년 논쟁 마침표 '선택 권리 있다'
-중국, 초등생들에게 “하나님을 증오하라”고 가르쳐
-재외 동포들 “ NO JAPAN" 일본 불매 운동 동참... 항의 성명ㆍ규탄 집회 진행
-명성교회 재심, 김하나 목사 ‘청빙무효’ 판결

▶다가오는 행사
8/10 오클랜드 한인 교회 연합 찬양 축제
8/11-18 실천하는 마태복음 25장 캠페인

8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뉴스
-엄마들에겐 친구가 되어주고, 아이들에겐 영성과 사회성을 가르쳐주는 '엄마랑 아가랑' 프로그램
-'순교자의 밤', 오클랜드 세우신교회에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려
-KOTRA,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에서 '2019 대양주 취업박람회' 개최

▶뉴질랜드 뉴스
-'컨테이너에서 풍기는 맛있는 냄새' 포리루아 구세군이 펼치는 윈윈 프로젝트
-자선 가게 절도범 기승... '죽음 앞둔 환자 상대로 도둑질 하는 사람들'
-재미있고 기발한 기내 안전 영상 ‘에어 올블랙스’... 올블랙스 대거 출연
-'너무 시끄럽다' 기독교 캠프장 건설 반대하는 주민들... '평화 깨지 마라'
-뉴질랜드 이민성, 성매매에 종사하는 외국인 불법 노동자 대거 적발
-이단 종교 집단 신도, 아동 성범죄 혐의 자수
-뉴질랜드 유학 中남학생들, 홍콩출신 여학생에 폭언•폭력
-'세계 대전 고아들 위한 사역으로 시작' 장로교 복지재단의 특별한 100주년 기념 예배
-'NZ 방송에 만연한 성적 노출 장면' 청소년에 유해하다 경고
-카운트다운, '16세 미만 청소년에 에너지 음료 판매 안해'... 이유는?
-100세 맞이한 기스본 할머니, 베풂과 나눔으로 가득한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는 건강'
-대리모 출산 및 입양 법 개혁 노리는 뉴질랜드 정부 '동성 커플의 입양'

▶국제 뉴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훔쳐간 책'... 성경에 관한 놀라운 사실 10가지
-YB 윤도현, 하나님과 ‘약속’ 지켜야 했던 이유
-노방 전도 목사 체포한 영국 경찰, 결국 목사에게 보상금 준다
-‘보그’ 영국판 9월 특집호, 자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 표지 모델
-[크리스천투데이 부모 솔루션] 밤에 소변을 잘 가리지 못하는 아이들의 심리적 원인
-인도 총선 이후, 기독교인 대상 박해와 위협 증가 '인도 형제•자매들 위해 기도해달라'
-파이퍼 목사에게 물어보세요’ 용서하기가 너무 힘들다. 어떻게 용서할 수 있을지 알려달라'
-'신도 피지 강제노역'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징역 6년 선고
-한국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중 ‘후진국형 사고’ 망신... 뉴질랜드 선수도 ‘참사’ 피해자

▶다가오는 행사
08/05-09/23 신구약 일독학교 (어? 성경이 읽어지네!)
08/10 오클랜드 한인 교회 연합 찬양 축제

7월 4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뉴스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청년의 때", 함께 고민하고 공감했던 나도움 목사와 한성욱 캘리 작가와의 만남

▶뉴질랜드 뉴스
-'교회에서 이런 일도 하나?' 지역사회에 일조하는 교회 프로젝트로 1500명 주민이 혜택
-'성경책, 기후변화 안내서'... 스카이시티 호텔에 생기는 새로운 변화
-청량한 뉴질랜드의 겨울에 펼쳐지는 다양한 액티비티와 축제... '알버트파크 빛 축제 오늘밤부터 딱 3일만'
-뉴질랜드 범죄자 대거 추방 놓고 호주•뉴질랜드 갈등
-크라이스트처치 가스 폭발 사고 후 6살 소녀가 소방관에게 감사 인사 전한 이유...
-트럼프 대통령 만나 메시지 전하고 온 NZ 테러 생존자... '우리를 부러워했다'
-'10인승 자동차, 변호사 비용'... 이단 종교 탈출 가정 크라우드 펀딩 '자녀 10명은 기본'
-'태어날 때부터 인종차별주의자는 없다. 우리가 가르치는 것'
-뉴질랜드 GP 의사들 '대마초 처방하는 법 교육받는다'
-'13,000명 탄원서 국회의사당에 전달'... 양측 서로 목소리 높이며 긴장 고조
-'기도의 위대함은 이런 것' 더니든 목사, 비행 중 엔진 이상 발생하자 승객들 일제히...
-Kmart, Farmers, Warehouse 인기 제품 리콜 조치, '구입한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고 환불받으세요'

▶국제 뉴스
-비와이 “오직 신앙, 성경에서 힘 얻어 음악 만든다”...‘비와이 마약’ 해프닝에 대해
-성경적인 말씀으로 오해하고 있는 7가지 문장
-호주서 상한 훈제연어 먹은 2명, 세균 감염으로 사망
-한국인, 병원에 가장 많이 간다…'OECD 1위' 반면 뉴질랜드인 10명 중 9명은...
-[영상] 한국 최초로 랜드로버를 운전한 영국여자 노정빈(조세핀 로버츠) 선교사를 아시나요?
-성도들 설문조사 후 '주일 예배 시간 바뀝니다'... 교회의 새로운 도전
-'ACR99가 발효되면 동성애를 반대하는 모든 설교가 금지됩니다'
-신앙인도… 우울증으로 인한 극단적 선택 막으려면

▶다가오는 행사
08/01 오클랜드 복음화를 위한 호프 프로젝트 비전 미팅
08/05-09/23 신구약 일독학교 (어? 성경이 읽어지네!)
08/10 오클랜드 한인 교회 연합 찬양 축제

7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 하나님이 아름답게 지으신 시(詩): ‘킹덤 페스티벌’에서 울려 퍼진 우리 존재의 의미
- '성령' 안에서 하나된 크라이스트처치 한인교회들, 18번 째 청(소)년 연합집회 개최

▶뉴질랜드
-'필요한 것 가져가고, 필요치 않은 것 놓고 가는' 식품 공유 창고...한 성도의 비전이 현실로
-[속보]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대형 가스 폭발 사고, 50가구 긴급 대피, 주변 구역 차단
-9월부터 한국 운전면허증(영문)으로 NZ에서 운전할 수 있다
-‘바지는 남학생, 치마는 여학생 NO'... 뉴질랜드 학교들, 웨일스 교복 정책 도입하고자
-교회도 '플라스틱 제로' 켐페인에 동참해주세요! ...NZ 교회들 7월 한달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딱한 사정 말했더라면...' 도둑맞은 데니버크 교회, 훔쳐간 물건 보니 '씁쓸'
-트럼프 '원래 나라로 가라' 인종차별 발언... 뉴질랜드 총리 입장 밝혀
-'우리 지역 랜드마크' 시민들의 적극 참여로 탄력받은 '교회 살리기' 운동... 남섬 교회 철거 면하나?
-'누구는 보호하고 누구는 보호하지 말지 선택'... 낙태 합법화 반대 서명운동에 동참하세요
-교단 규정 어기고 몰래 동성 결혼식 거행하는 목회자들... 예식 방법도 가지각색
-뉴질랜드 '바이백' 시행 첫날부터 성행... 169명 자진 참여

▶국제
-'포르노 배우에서 치유 목회자로 변신'... 끝나지 않은 그녀의 인생역전 스토리 제2탄
-하나님의 말씀을 귀중하게 여길 때 나타나는 5가지
-'하나님의 뜻 아니다' 납세 거부한 기독교인 남매에 재판부가 내린 판결
-세계 최초의 기독교인 편지 발견.. 내용은 '생선 간 소스 보내줘'
-아빠가 친 골프공에 맞은 6세 여아 사망 ‘날벼락’... 뉴질랜드서도 유사 사고 발생
-트럼프 대통령, 종교박해 생존자들 백악관 초청, '탈북민, NZ 테러 생존자 만나'
-'마네킹 같은 몸매' 나이키가 깨부쉈다•••뚱뚱한 마네킹 등장
-수염 기른 덩치 큰 남성을 ‘여사’로 부르지 않아 해고
-전세계 ...에 시달리는 인구 8억2000만명, 2년 새 4000만 명 늘어

▶다가오는 행사
07/22-25 알파크루시스 신약개론 집중 강좌
07/23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경찰 세미나
07/28 제2회 순교자의 밤

7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 오한협 주최 2019 뉴질랜드 목회자 수련회 열려, 오클랜드 이외 지역 목회자들도 다수 참여
- 뉴질랜드서 24살 한국인 남성 산행 중 사망

▶뉴질랜드
-'빵, 수프, 엔터테인먼트'... 오클랜드 목사의 야심찬 사역에 지역사회 반응 뜨거워
-타라나키 교회, 밤사이 지붕 철판 도둑맞아... '모금운동까지 했는데'
-'제가 죽였어요...' 1년만에 입 연 운전자, 뉴질랜드 '퍼스트캣' 관련해 침묵 깨고 고백
-뉴질랜드의 유일한 예배 '조이 클럽'... 무엇이 특별하길래?
-올블랙스, 필드 안팎에서 최고라더니 '자질 논란'...이런 선수가 올블랙?
-뉴질랜드 국민 자살률 10년 만에 최고... '남성이 월등히 높아'
-'불우 이웃에게 나눠줄 물건이 없어요'... 올 겨울 푸드뱅크 창고 텅 비어
-로토루아 성경박물관 '바이블월드'... 어린이, 성인을 위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 센터
-테러 이후 '적대감/극단주의' 상담 요청하는 뉴질랜드인 부쩍 늘어... 원인은 고립?
-'따뜻한 스튜 한 그릇'... 크라이스트처치 시티미션의 탄생 배경, '어느덧 90주년'
-'가정을 망가뜨린 것은 바로 당신' 교회 관리인 살해범에 종신형 선고

▶국제
-'낯선 사람 돕기' 최고의 나라와 최악의 나라는?... '뉴질랜드 21위'
-2020년부터 바뀌는 대한민국 여권, '녹색→남색, 종이→플라스틱'
-트위터, 종교 혐오발언 트윗 발견 즉시 지운다
-외국서 다쳐도 한국119로 전화…1년간 1758명 이용
-세종시, 뉴질랜드 웰링턴시의 도시발전 경험과 노하우 논의
-[조성모] 찬양 들고 돌아온 발라드의 황태자 “하나님께 감사하고 싶었죠”
-홍콩 시위대에 울려퍼진 복음성가 ‘싱 할렐루야 투 더 로드’
-방탕했던 그 사람, 840만명 살린 크리스천 되다 '인생역전 스토리'
-SNS에 ‘동성애는 죄’ 올렸다 퇴학당한 학생, 항소심서 승리

▶다가오는 행사
07/19-21 갈보리교회 20주년 창립 기념 말씀 사경회
07/23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경찰 세미나

7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킹덤 페스티벌" (한인 크리스천 청장년 연합 축제)
<*부스 참여 사은품: 텀블러>
내용: VR체험 칼리그래피 등 다양한 부스 운영, 버스킹, 강연, 저녁집회
일시: 7월 6일 토 오후4시~저녁9시30분 (축제 및 집회)
장소: 한우리교회 59 View Rd
(페이스북 'Kingdom Festival' 검색)

▶교민
-제 29차 대양주 고신 총회 웰링턴에서 열려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기”, 독수리예수제자훈련학교 전도여행으로 시작되는 복음의 삶
-타우포에 최초 한인 교회 설립, '타우포 한인교회'

▶뉴질랜드
-'물 아껴 쓰세요' 가뭄 탓 물 부족 심각해... '물 절약하는 5가지 방법'
-'절 도와주신 분들에게 보답하고 싶어요' 13살 어린 소녀가 은혜를 갚는 법
-시가 $5000 대마초 소지한 80세 노인 검거... '대마초 끊겠다' 판사에게 약속
-테러 피해자들, 거액의 기부금 거부 '찜찜하다'... 어떤 돈이길래?
-'오아마루 엘림 교회 팝니다'... 매매 이유는 '교회 부흥'
-뉴질랜드 직장인 10명 중 1명 '직장에서 차별, 희롱, 괴롭힘 경험해'
-'하나님의 뜻' 거부당한 운전자, 신앙생활 이유로 판사에게 요청했지만...
-뉴질랜드 헬 피자 새 브랜드 ‘가짜 고기’ 논란, 식물성 단백질 썼을 뿐
-'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치유사역자 성추행으로 기소
-퀸스트리트의 미스터리 '맨 인 블랙' 찾기...'무자비함 용서받지 못해'
-뉴질랜드는 ‘행복’이 목표다

▶국제
-스위스, 외국인이 살기 좋은 나라 1위…연봉 높고 치안 좋아 '뉴질랜드 3단계 밀려나'
-이름에도 한국사랑 새긴 선교사들… 언더우드 → 원두우, 삼율은 어떤 영어이름?
-카페에서 구입한 빵 먹고 5살짜리 딸 병원행... '마약 케이크'를 팔 줄이야
-한국 여권으로 187개국 무비자 여행…북한, 뉴질랜드 여권은? 6개월 만에 변동
-한 번 왔던 새신자, 다시 교회로 오게 하는 8가지 방법
-환자 위해 기도했다고 의사 면허 박탈(?)
-‘신트로피 드라마’의 주인공 김영길 장로 소천 (한동대 초대 총장)
-팝 스타 마돈나 '예수님은 낙태를 허용했을 것' 프랭크린 그래이엄 목사 '안타깝다'

▶다가오는 행사
07/06 고등학생들을 위한 진로 정보의 날
07/08-10 뉴질랜드 목회자 부부 수련회 '하늘나라 VIP'
07/08-11 파라클레토스 크라이스트처치 청소년 청년 연합 집회

6월 4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킹덤 페스티벌" (한인 크리스천 청장년 연합 축제)
<*부스 참여시 텀블러를 사은품으로 드립니다.>
내용: VR체험 칼리그래피 등 다양한 부스 운영, 버스킹, 강연, 저녁집회
일시: 7월 5일 금 저녁 7시 (집회), 6일 토 오후4시~저녁9시30분 (축제 및 집회)
장소: 한우리교회 59 View Rd
(페이스북에서 'Kingdom Festival' 검색)

▶교민
-오클랜드 장로 중창단, 한겨울을 달군 남섬 와나카 공연
-"한인 성도들의 나눔에 감사해요~" 따뜻한 겨울을 보낼 바누아투에서 온 근로자들

▶뉴질랜드
-'7월 1일 월요일부터 일회용 비닐 봉지 사용 못해요' 일반 가게, 식당에서 제공 금지
-교회라면 이들처럼, 모두가 꺼리는 일,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 '전국 단 3개'
-'우리나라에서 당장 꺼져 xxx' 잇따른 협박 범죄에 시달린 한국인 가정... NZ 신문 보도
-뉴질랜드 명문 남학교, 최초로 남자 아닌 트랜스젠더 학생 받아 '169년 전통 깼다'
-안락사법 2차 통과, 윈스턴 피터스 '제일당'의 결정에 운명 달려있다
-‘천국의 섬’ 남태평양 휴양지 강력 범죄 극성... '뉴질랜드가 원인?'
-쌍용자동차, 뉴질랜드 최대 농업박람회(Fieldays) 참가...'NZ 마케팅 박차'
-'뉴질랜드 의료 체계' 아시아·태평양 국가 중 3위...Top 5 나라는?
-하나님, 럭비, 기부금, 넷볼, 뉴질랜드 방송인의 사이다 발언...다음은 어디?
-뉴질랜드, 내년 6월까지 이라크 주둔 병력 전원 철수
-노골적인 에이즈 예방 광고 '아이들 볼까 민망' 시민들 불만
-NZ 의사들 '우리는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살리도록 훈련받은 사람들'
-뉴질랜드, 은행 예금 보장 제도 도입 '최대 5만 달러'

▶국제
-'성경을 공부하러 13시간 동안 기차를 타는 사람들'
-김치 브런치에 김치 칵테일 한 잔…해외에서 선전하는 파격 김치 메뉴
-117세 최고령 기록 세운 할머니 “장수의 비결은 기독교 신앙”
-자살테러 계획했던 무슬림 소녀, 꿈에서 예수님 만난 후 회심
-'44억 명 접근하는 인터넷, 놀라운 복음 전파의 도구'
-미 장로교회, 최초로 ‘제3의 성’ 정체성 주장 목회자 임명

▶행사
07/06 고등학생들을 위한 진로 정보의 날

6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킹덤 페스티벌" (한인 크리스천 청장년 연합 축제)
내용: VR체험 칼리그래피 등 다양한 부스 운영, 버스킹, 강연, 저녁집회
일시: 7월 5일 금 저녁 7시 (집회), 6일 토 오후4시~저녁9시30분 (축제 및 집회)
장소: 한우리교회 59 View Rd
(페이스북에서 'Kingdom Festival' 검색)

▶교민
-"인생의 후반전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뛰고 싶어요," 8 주간 진행된 뉴질랜드선교학교
-우리의 정체성과 사명, 구약 말씀사경회를 통해 풀어진 답
-뉴질랜드 1.5/2세대 사역을 위한 고민.. "다음 세대의 꿈, 교사가 희망이다!" 교사 세미나 열려

▶뉴질랜드
-오타고 법대 시험 문제 '도 지나치다' 학생들에게 사과, 해명
-'난민과 함께 살 수 있는 것은 행운' 아던 총리
-뉴질랜드, 총기 재매입 시작… 2억800만 달러 들여 6개월간 진행
-'뉴질랜드 최고의 셰프 한국에 가다'...뉴질랜드 요리 홍보 대사 '한국 음식 기대돼'
-교회 헌금 결제 앱 '푸시페이' 호황... '교회 50% 이상 점유 향해 고공행진'
-'젊은 스타일 CCM 찬양이 좋아'... NZ 교회에서 밀려나는 전통 찬송가
-교회에 불 지른 이유가 '종교에 대한 적대감' 때문...연쇄 방화범
-51명 사망한 뉴질랜드 테러 영상 유포한 사업가, 징역형 선고받아
-오클랜드 남부지역에서 홈리스들 추방...자선단체 난감
-성금요일에 거의 죽었다 부활한 목회자
-뉴질랜드 교회 캔터베리 무슬림들에게 15만 달러 전달

▶국제
-'해리 포터와 예수님의 만남' 필라델피아 교회의 부흥 비결
-그들이 살아남는 법: 내성적인 사람들에 대한 오해, 외향적인 사람들에 대한 오해
-교회 떠난 청년들, 어떻게 돌아오게 할까?
-'전 크리스천이면서 동성애자였습니다'
-300년 앙숙 스페인·영국…이번에는 '추로스 전쟁'
-'당신은 누구를 기쁘게 하고 있습니까?' 호주 럭비 선수 설교 또다시 화제
-교황청, 기혼 남성에 신부직 허용 검토...카톨릭 독신주의 폐지되나?

▶칼럼
-죽을 쑤자 (배태현)
-술을 마시지 않는 50가지 이유 (서승현)

▶행사
06/23 예수찬양교회 집사 안수 장로 장립예배

6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행사 광고
"킹덤 페스티벌" (한인 크리스천 청장년 연합 축제)

내용: VR체험 칼리그래피 등 다양한 부스 운영, 버스킹, 강연, 저녁집회
일시: 7월 5일 금 저녁 7시 (집회), 6일 토 오후4시~저녁9시30분 (축제 및 집회)
장소: 한우리교회 59 View Rd

▶교민
-“오직 믿음으로 구원될 뿐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사는 것’", Business As Mission 리트릿 열려
-긴급 나눔 요청, "바누아투에서 온 근로자들에게 따뜻함을 나눠요"
-와이타케레 병원 채플 개관식, 한인 목회자들 참석

▶뉴질랜드
-6월 16일 일요일 장애인인식개선의 날...'영상을 다운로드받아 교회에서 시청하세요'
-테러 후 '뉴질랜드인들이 무슬림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 무슬림 학생
-뉴질랜드 총기난사범, 무죄 주장…재판부 '정신감정 결과 정상'
-K로드 스토리 6화: 마약이 먼저? 노숙이 먼저? (영상)
-'남극에서 거행된 최초의 성찬식 기록 발견' 뉴질랜드 교회와 인연 깊어
-미 마약 수사관, '대마초 합법화 좋은 것 아니야'... 사망자 151% 증가
-'초대형 할인매장 코스트코 뉴질랜드 온다' 이케아 등 유명 업체 줄줄이 뉴질랜드에 입점
-'뉴질랜드인 절반 이상은 대마초 합법화 원하지 않아' 최근 여론 조사
-국제교육원, 재외동포 등 '방과후 영어수업 교사' 모집
-뉴질랜드 법원, 살해 혐의 한국인 중국에 인도 거부
-오클랜드 노인 학대 신고 연 600건 넘겨, 학대 징조란 어떤 것?
-뉴질랜드 교회 3곳에 도둑 들어, 담임 목사 '성경책 훔쳐갔으면...'
-뉴질랜드인 3분의 1은 '기독교당 찍을 생각있다' 여론 조사 결과

▶국제
-'교회'와 '예수' 거부한 K마트 자동사진인화기에 여론 공분, 의심 증폭
-최초 한글 신약성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도서관에서 발견
-[팩트체크] 미세플라스틱 피해, 화장품 규제만? 선진국에서 사실상 '퇴출'
-크리스천 부부, 3층에서 아들 던진 가해자 용서
-사모아, 엘튼 존 영화 '로켓맨' 상영금지…'동성애 묘사'
-정치적 올바름(PC)이 하나님의 뜻과 다를 때

▶행사
6/15 오클랜드 지역교회를 위한 교사 세미나

6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광고
“일주일간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체험과 나눔,” 실천하는 마태복음 25장 캠페인 8월 시작 (교민 뉴스 참조)

▶교민
-'어? 성경이 읽어지네' 목회자 세미나 '성경일독학교 세우기' 열려
-"게임, 스마트폰 대신 하나님을 갈망하자," '다음세대 영성 프로젝트' 열려

▶뉴질랜드
-'뉴질랜드를 위해 기도하고 관심가져야 할 주요 이슈들' 뉴질랜드 크리스천 네트워크 발표
-'가정폭력 근절에 교회가 적극적인 역할 해야한다' 연구 논문 발표
-'운행 1억회 돌파' 6월 23일은 오클랜드 대중교통 무료의 날
-자선 병원을 운영하며 일생을 헌신한 의사 부부...올해 70세 '은퇴란 없다'
-농구장, 회의실, 단체 식사 등 지역 사회 공간으로 거듭나는 인버카길 XO교회
-K로드 스토리 5화: 귀를 열어놓은 판사 핏츠제럴드 (영상)
-세포라, 올 7월 오클랜드 첫 매장 오픈, 뷰티 버스도 선보여
-뉴질랜드는 지금 '삶과 죽음' 3대 사안으로 격렬한 대립 중...
-$1.40부터 내맘대로 골라담는 색다른 온라인 기부 쇼핑 '푸드뱅크 프로젝트'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 '4위 뉴질랜드'...한국은? 북한은 평화 위협 국가
-동성 결혼 주례 허용 성공회교단에서 독립한 NZ 교회들, 마침내 새 교구 설립
-오클랜드 벽돌 교회 매물로 등장, 다음주까지 입찰 가능
-데스티니교회 브라이언 타마키, '미안하다', 성소수자협회 임원 사임

▶행사
06/07-09 ‘어 성경이 읽어지네’ 말씀 사경회
06/08 CHRISTIANS@WORK 2019 Retreat
06/08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경찰 세미나
06/15 오클랜드 지역교회를 위한 교사 세미나

5월 5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뉴질랜드 1.5세대 목회자 개척한 첫 교회, 더펠로우쉽교회 설립예배
-‘천사의집’ 안식관이 선교사님 목사님들 위해 문을 엽니다~
-'Grand Bible Seminar', 이단 구원파로 여겨지는 집회 열린다

▶뉴질랜드
-뉴질랜드, '웰빙예산' 발표...정신병•아동 빈곤 초점 맞춰
-'7월1일 유류세 도로이용료 또 오른다' NZ국민 분노
-'건방지다', 파파쿠라 구세군 매장의 파자마 금지 조치
-'옷 3천벌로 거리를 따뜻하게' 타우랑가 교회 겨울옷 나눠주기 프로젝트
-‘볼보이’에서 국가대표로... 웨인, 뉴질랜드 U-20 주인공 됐다
-K로드 스토리 4화: 윤락 여성 글로리아의 이야기 (영상)
-NZ 정신과 질환 환자들 응급실에서 '최소 8시간 대기'
-'영적 부흥' 일고 있는 뉴질랜드 육군, 해군, 공군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습니다' 이민자 부부의 기도와 부르심, 순종 그리고 교회 구입
-머나먼 경제 불평등 해소의 길…뉴질랜드 교사, 역대급 교육 투쟁
-'무슬림에게 너무 호의적' 뉴질랜드 사회를 우려하는 일부 기독교인들의 시각
-뉴질랜드 취업비자 강화…노동력 이탈에 사업주들 ‘울상’
-강도 사건 후 긴장한 상인들에게 지역 목사가 제시한 해결책 '마음에 와닿았다'
-시민들 위해 극장으로 변신, '교회에서 스파이더맨, 토이스토리4... 최신 영화 관람한다'

▶국제
-인천공항 첫 입국장 면세점 오늘 개장…1, 2 터미널에 3개 매장 운영
-한국인 33명 탑승 헝가리 유람선 침몰… '7명 사망, 실종 19명 수색 중'
-디카프리오, 구글창업자 등 스타 운동화 '올버즈'...재료는 NZ 양모, 나무, 설탕 '메이드 인 코리아'
-WHO, 게임중독 공식 질병 분류…뉴질랜드 테러범이 거론된 이유
-19층 나무 아파트…'나무로 아파트를 만드는 시대가 열렸다'
-켄터키주 ‘노아의 방주’ 파크, '비 피해 보험금 12억원 지급해달라'

▶행사
05/26-06/02 다음세대 영성 프로젝트 (스마트폰으로부터 내 아이를 구하라)
06/01-06/03 & 06/28-06/30 하늘샘교회 제2차 국내선교대회
06/03 크리스찬 부부 컨퍼런스
06/06 와이타케레 병원 채플 오프닝 행사
06/07 어? 성경이 읽어지네! 목회자 세미나
06/07-09 '정체성과 사명' 말씀 사경회 (임마누엘교회 25주년)
06/08 CHRISTIANS@WORK 2019 Retreat
06/08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경찰 세미나

5월 4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 "뉴질랜드 취약 계층 어린이들 숙제 도와요", BYO 숙제 프로그램
- 뉴질랜드 한인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킹덤 페스티벌 열린다

▶뉴질랜드
- 티켓 재판매 사이트 ‘Viagogo’ 각국 소비자피해 급증, 주의 필요
- 테러 위로 뉴질랜드 총리 벽화로…'관용•사랑•평화의 등불'
- 교회 구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 한 가족의 모금 운동 '조급하게 생각 안해'
- 데스티니교회 타마키 '창당 선언'...또 정계 진출 시도?
- 9월부터 주말•공휴일 16세 미만, 오클랜드 대중교통 무료
- 결혼 60주년 맞이한 쌍둥이 자매 부부, '정신없었다' 남편들 결혼식과 연애시절 기억 떠올려
- 9년만에 빛볼까…뉴질랜드, 2010년 '광산 참사' 시신 수습 착수
- K로드 스토리 3화: 금발의 백인 아가씨 니콜라의 하루 (영상)
- 불우이웃 위해 기증한 아몬드 초콜릿 1200상자 도난, '비인간적 행위'
- '유령의 집'으로 소문난 오클랜드 고아원...구제 가능할까?
- 뉴질랜드 GP 경고 '독감 예방 접종 빨리 해라'
- 대학 커뮤니티에 '아시안 공격 암시' 글 등장, 경찰 수사 착수...대학 내 백인우월주의 우려
- '기독교당 창당' 계획 발표, 국민당 알프레드 나로 의원은 누구?

▶국제
- 니콜 키드먼 '자녀들과 함께 교회에 다닌다' 딸 이름도 일요일 신앙
- '체포된 이란 가정교회 지도자들 위해 기도해달라'
- 'I'll burn for you' 총선 승리 후 기독교인들에게 힘 실어준 모리슨 총리의 한 마디
- 킴 카다시안, 넷째 아들의 이름은 '시편(Psalm)'
- 존 파이퍼 목사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2가지 이유”
- 미 교계, ‘LGBT 평등법’ 반대 천명 “종교자유에 위협”...예배의 자유 침해할 수 있어
- [인싸Eat] 맥도날드마저 '고기'를 버렸다
- 구찌, 인종차별 논란 이어…이번엔 시크교도 ‘터번’ 상업화로 물의
- 대만, 아시아 최초로 동성결혼 인정…동성결혼 합법화 나라 어디?
- 추가 테러 위협 속 스리랑카 교회 위해 기도 요청

▶칼럼
- [배태현의 목회칼럼] 부활은 날마다
- [뉴질랜드 절제회] 정부에 건의합니다! 2019 금주 금연 정책
-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 역사] 달리모어
- [라누이 낮은마음] 친구(1)

▶행사
05/25 홀리보이스 콘서트 "우리 가곡과 우리 동요"
05/26-06/02 다음세대 영성 프로젝트
06/01-06/30 하늘샘교회 제2차 국내선교대회
06/03 크리스찬 부부 컨퍼런스

5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하나님과 세상 그리고 이웃과의 연결’을 위한 미니 ‘플러깅’ 예배
-"영혼구원을 위한 목장 사역이 나의 주업" 평신도 사역자가 주는 도전

▶뉴질랜드
-서방 국가들, '반발 두려워 기독교인 박해 언급 꺼린다' NZ 종교학자
-내년 국민투표, '대마초와 폭력 연관성' 조사 요청 청원 운동에 참여하세요!
-파리 회담서 구글·페이스북 인터넷 공룡기업들, 콘텐츠 규제 공조 합의
-통장에 들어온 1200만 달러, ‘국세청 실수’…잠깐 동안 백만장자였던 여성
-음대 꿈 접고 사역자 길 선택한 넬슨 청년,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다'
-청각장애인 인식 개선 위한 뉴질랜드 수화 주간, 올해 테마는 '내 언어, 내 공간'
-뉴질랜드 이민성, 16일 워킹홀리데이 비자 접수 시작 '선착순 3천명'
-'용 연구 부탁해요'…뉴질랜드 총리에게 편지 쓴 11살 소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원스트라이크'제 도입…어기면 바로 퇴출
-K로드 스토리 2화: 미키 더 랫, 공동묘지에도 삶이 존재한다 (영상)
-부흥과 함께 문화재를 새 성전으로 맞이한 오아마루 교회
-영국 입국시 뉴질랜드, 한국 여권 자동입국심사 적용…대기시간 1시간 준다
-학생들의 폭력에 시달리는 뉴질랜드 교사들 증가
-올 7월, 뉴질랜드 최초 마라에에서 펼쳐지는 오타고대 기독교 신학 특강

▶국제
-[호주]궁지에 몰린 호주 총리, 야당 추궁 끝에 '동성애자는 지옥에 가지 않는다' 선언
-[한국]무속신앙과 가까웠던 불신자, 열혈 기독교인이 되다
-[호주]개 산책 중에 황금 덩어리 발견한 행운의 사나이
-[한국]설교는 성경 해석도, 공부도 아니다… ‘설교의 성육신’ 필요해

▶행사
05/19 더펠로우쉽교회 설립감사예배
05/21 아시안 청소년 Life Skills 워크샵
05/25 홀리보이스 콘서트 "우리 가곡과 우리 동요”

5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뉴질랜드
-뉴질랜드 바다에 '낯선' 열대어들 등장…더워진 해수 때문에
-교회에서 스리랑카 희생자 추모기도회, 불교 힌두교 무슬림 함께 기도
-교회에 반이슬람 전단지 돌린 남성..밝혀진 정체
-뉴질랜드 교회의 마더스데이 예배 광고에 네티즌들 분노
-뉴질랜드 국민, 마약 구입에 매주 960만 달러 쓴다
-2020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 계획 전격 공개, 구입 연령은?
-기독교인과 무슬림, '한마음 한뜻'으로 크라이스트처치 기관에 감사패 전달
-귀 막고 비행 안전교육 듣지 않은 여성, 결국 비행기서 쫓겨나
-K로드 스토리 1화: 고연봉 직장인에서 노숙자로 전락한 사나이 (영상)
-정부, 기후변화 대응할 '제로 탄소 법안' 발표...'국민 의견 절실해'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운동, 5월 6일 시작
-이제 결혼해도 될까?…뉴질랜드 아던 총리, 오랜 파트너와 약혼
-뉴질랜드 교회, 국제적 다단계 가상화폐 사기 수사에 연루
-뉴질랜드 성공회, 세계 최초의 마오리 여성 주교 탄생

▶ 교민
-노스쇼어 한인교회 부임 예배

▶국제
-이란 정보국, 자국 내 기독교 확산에 우려 드러내
-호주 징계위원회, '동성애자는 지옥에 간다' 럭비 선수에 행동강령 위반 판결
-전 세계 박해받는 인구의 80%는 기독교인

▶행사
05/06-06/04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
05/10-11 선한이웃교회 10주년 기념 간증집회
05/11 인터서브 데이 2019
05/12 선한이웃교회 10주년 감사예배 Real Start
05/19 더펠로우쉽교회 설립감사예배

5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공지
뉴질랜드 경찰이 교회 대상 테러에 빠른 대응을 위해 한인 교회 명단을 수집 중입니다.

▶교민
-오클랜드 연합 청소년 수련회 "십자가로 돌아가자"
-테아로하교회의 미션베이 보딩하우스 전도 (영상)
-대양주한인예수교장로회에서 목사 안수식

▶뉴질랜드
-혹스베이 어린이 440명 올 겨울 모텔에서 지낸다
-정부, 다음주 대마초 국민투표 세부 사항 공개
-문화유산 1급으로 등재된 교회..가이드 투어 가능
-대마초 합법화 위한 대규모 집회 열린다...간절한 기도 필요
-'종교 단체에 대한 비판 금지하지 않는다' 아던 총리
-창립 150주년 템스교회, '가정집 예배로 시작..'
-주민들의 축구 사랑이 가져온 도시의 변화
-'이슬람은 우리의 적' 교회들에 뿌려진 반이슬람 전단지
-크라이스트처치 폭발물 추정 물체 발견
-뉴질랜드 무슬림, 모스크 오픈데이 열어...염려
-스리랑카 테러 희생자들 위한 기도..종교 넘어 하나된 넬슨 주민들
-데스티니교회, 테러 모스크에서 '예수' 선포...성공회 사역자 '사랑을 보여라' 질타

▶행사
5/5 노스쇼어 한인교회 목회자 부임예배
5/6-6/4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
5/11 인터서브 데이 2019

4월 4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시니어선교회 1기 선교학교, “시니어 때를 선교로 불태워..”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포토스케치
-해외한인장로회 성금요일 연합예배, “나도 죽은 십자가”

▶뉴질랜드
-영국 윌리엄 왕자, 뉴질랜드 애도 방문…테러 모스크 찾아
-더니든 대마초 축제 돌연 취소, 시의회...갑자기 돌아선 이유
-최근 조사 결과,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 찬성 뉴질랜드인 18%에 그쳐...의미는?
-예배 중 오클랜드 교회에 괴한 난입, 겁에 질린 성도들 가슴 쓸어내려
-크라이스트처치 총기참사 생존자 전원에게 영주권 준다
-뉴질랜드 교회 부활절 십자가 행렬에 600명 참여, '예수님의 고난 체험'
-부활절 예배 참여를 높인 필딩 교회의 기발한 아이디어 '부활절 달걀 찾기'
-나이트클럽이 교회로, 마약딜러가 목회자로…C3교회의 기적
-스리랑카 테러 크라이스트처치 보복성인가?
-'예수님 십자가 처형 당시 성적학대 당했다' 뉴질랜드 신학자

▶행사
4/20-05/31 가정의달 400 가정 돕기 선물 모금
4/25-27 The Cross 청소년 연합집회

4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어린이전도협회 새소식반으로 오세요! "이 땅의 어린이를 예수님께로! "
-한국 세계선교협의회,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 선언문 발표

▶뉴질랜드
-아던 총리, 방탄소년단 2019 타임지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
-국회 표결 앞둔 '안락사 법안' 국민투표로 이어질까?
-카톨릭교회 '폴라우 선수의 발언, 기독교에 도움되지 않아'
-뉴질랜드를 영원히 바꿔놓은 그날, 크라이스트처치 총기 테러 (RNZ 다큐멘터리)
-세계 살기 좋은 도시 TOP10 '오클랜드 3위'
-의사, '의약용 대마초에 관심 보이는 환자 증가'
-철거 위기 '교회당 살리기' 나선 더니든 주민들
-뉴질랜드 성서공회 새 CEO 닐스 얀스반렌스버그
-에어뉴질랜드, 인천-오클랜드 항공권 판매 개시
-브라이언 타마키, '성경 인용 발언이 혐오 발언이라면 전쟁..'
-사우스랜드 장로교 목사 '지역봉사상 수상'
-부활절에 먹는 핫 크로스 번의 의미는?
-뉴질랜드, 5년 전 IS에 납치된 간호사 공개 추적

▶국제/한국
-예수 사형 때 올랐던 '성 계단', 300년 만에 덮개없이 개방
-'파키스탄에서 부활절에 기독교인 겨냥 테러 가능성'...기도 필요해

▶행사
04/20-06/15 뉴질랜드 미션 스쿨
04/21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04/21 세우신교회 창립 감사 예배

4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오한협 정기모임에서 임영수 목사 특강
-8.15 광복 기념 찬양 축제 열린다
-2019 오클랜드 한인의 날 행사 열려
-현지인 교회 히즈플레이스교회, 한인 목회자가 담임목사로 취임

▶뉴질랜드
-인터서브 200주년, 5월 11일 인터서브데이 2019 개최
-사이언톨로지교, 크라이스트처치 무슬림들에게 상담치료사로 접근해 신도 포섭, 충격
-혹스베이 무슬림 공동체가 기도회에 시민들을 초대하고 있다
-올해부터 세금 환급서류 제출 안 해도 환급받을 수 있어
-Stuff 사설: 앤잭데이(Anzac Day)는 결코 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뉴질랜드 참사 26일 만에 '총기개혁법' 가결…반자동 총기 금지
-100년전 호주•뉴질랜드 언론들,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독립항쟁 집중 조명
-테러 우려로 인해 올해 앤잭데이 예배는 축소 또는 병합 예정
-대량의 불법 마약 거래가 단체 채팅방을 통해 성행...경찰 단속 나서
-작은 도시 티마루에 통가 교회 지도자들이 동시에 방문 '하나님의 뜻'
-에어비앤비 숙소서 불법카메라 발견한 가족은 기념사진을 찍었다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을 여러 종교의 허브로 만들라고?...성공회, '그러긴 이미 늦었어'
-아동 성범죄 혐의로 라타나교회 목사 돌연 혐의 인정
-자신다 아던 총리, 마트에서 지갑 깜빡한 아이 엄마 대신 계산

▶국제
-'크리스마스 부활절 이방인들의 것' 럭비 선수 폴라우, 럭비계 퇴출
-박해 증가하는 이란 기독교, 폭발적 성장

▶행사
4/20-06/15 뉴질랜드 미션 스쿨
4/21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4/21 세우신교회 창립 감사예배

4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정부, 고성 산불 `국가재난사태` 선포

▶교민
-오클랜드한인교회, 청년집회 (강의요약)
-웰링턴 청년들을 위한 신학강좌 열려
-타우랑가 샘물교회 14주년 기념집회
-알파크루시스 신학교 조직신학 집중강좌

▶NZ 포커스
-한 유치원 교사의 눈물 어린 호소
-'알라는 위대' 이슬람 기도문, 방송 통해 전국 생중계

▶뉴질랜드
-어린이집 맡겼던 아들 뇌성마비 걸려 돌아와
-95살 노인의 차별 반대 행진…잔잔한 감동
-주류판매 허가 반대에 나선 목사와 지역주민들
-타마키 목사, 정부의 성급한 총기금지법 추진 비난
-럭비팀 '크루세이더스' 논란 끝에 이름 변경...
-앤잭데이 추모 예배 이슬람 기도로 마무리 논란
-100년 역사 뒤로, 마지막 종 울린 장로교회
-뉴질랜드 총리 방중…中 '공정한 투자 환경 원해'
-테러 일어난 뉴질랜드, 오히려 이민 신청자 수는 늘어

▶행사
04/06 뉴질랜드 시니어선교회 1회 정기총회
04/06 에덴장로교회 선교 바자회
04/07 타우랑가 드림교회 창립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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