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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처치 뉴질랜드친구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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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행사 광고
"킹덤 페스티벌" (한인 크리스천 청장년 연합 축제)

내용: VR체험 칼리그래피 등 다양한 부스 운영, 버스킹, 강연, 저녁집회
일시: 7월 5일 금 저녁 7시 (집회), 6일 토 오후4시~저녁9시30분 (축제 및 집회)
장소: 한우리교회 59 View Rd

▶교민
-“오직 믿음으로 구원될 뿐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사는 것’", Business As Mission 리트릿 열려
-긴급 나눔 요청, "바누아투에서 온 근로자들에게 따뜻함을 나눠요"
-와이타케레 병원 채플 개관식, 한인 목회자들 참석

▶뉴질랜드
-6월 16일 일요일 장애인인식개선의 날...'영상을 다운로드받아 교회에서 시청하세요'
-테러 후 '뉴질랜드인들이 무슬림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 무슬림 학생
-뉴질랜드 총기난사범, 무죄 주장…재판부 '정신감정 결과 정상'
-K로드 스토리 6화: 마약이 먼저? 노숙이 먼저? (영상)
-'남극에서 거행된 최초의 성찬식 기록 발견' 뉴질랜드 교회와 인연 깊어
-미 마약 수사관, '대마초 합법화 좋은 것 아니야'... 사망자 151% 증가
-'초대형 할인매장 코스트코 뉴질랜드 온다' 이케아 등 유명 업체 줄줄이 뉴질랜드에 입점
-'뉴질랜드인 절반 이상은 대마초 합법화 원하지 않아' 최근 여론 조사
-국제교육원, 재외동포 등 '방과후 영어수업 교사' 모집
-뉴질랜드 법원, 살해 혐의 한국인 중국에 인도 거부
-오클랜드 노인 학대 신고 연 600건 넘겨, 학대 징조란 어떤 것?
-뉴질랜드 교회 3곳에 도둑 들어, 담임 목사 '성경책 훔쳐갔으면...'
-뉴질랜드인 3분의 1은 '기독교당 찍을 생각있다' 여론 조사 결과

▶국제
-'교회'와 '예수' 거부한 K마트 자동사진인화기에 여론 공분, 의심 증폭
-최초 한글 신약성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도서관에서 발견
-[팩트체크] 미세플라스틱 피해, 화장품 규제만? 선진국에서 사실상 '퇴출'
-크리스천 부부, 3층에서 아들 던진 가해자 용서
-사모아, 엘튼 존 영화 '로켓맨' 상영금지…'동성애 묘사'
-정치적 올바름(PC)이 하나님의 뜻과 다를 때

▶행사
6/15 오클랜드 지역교회를 위한 교사 세미나

6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광고
“일주일간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체험과 나눔,” 실천하는 마태복음 25장 캠페인 8월 시작 (교민 뉴스 참조)

▶교민
-'어? 성경이 읽어지네' 목회자 세미나 '성경일독학교 세우기' 열려
-"게임, 스마트폰 대신 하나님을 갈망하자," '다음세대 영성 프로젝트' 열려

▶뉴질랜드
-'뉴질랜드를 위해 기도하고 관심가져야 할 주요 이슈들' 뉴질랜드 크리스천 네트워크 발표
-'가정폭력 근절에 교회가 적극적인 역할 해야한다' 연구 논문 발표
-'운행 1억회 돌파' 6월 23일은 오클랜드 대중교통 무료의 날
-자선 병원을 운영하며 일생을 헌신한 의사 부부...올해 70세 '은퇴란 없다'
-농구장, 회의실, 단체 식사 등 지역 사회 공간으로 거듭나는 인버카길 XO교회
-K로드 스토리 5화: 귀를 열어놓은 판사 핏츠제럴드 (영상)
-세포라, 올 7월 오클랜드 첫 매장 오픈, 뷰티 버스도 선보여
-뉴질랜드는 지금 '삶과 죽음' 3대 사안으로 격렬한 대립 중...
-$1.40부터 내맘대로 골라담는 색다른 온라인 기부 쇼핑 '푸드뱅크 프로젝트'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 '4위 뉴질랜드'...한국은? 북한은 평화 위협 국가
-동성 결혼 주례 허용 성공회교단에서 독립한 NZ 교회들, 마침내 새 교구 설립
-오클랜드 벽돌 교회 매물로 등장, 다음주까지 입찰 가능
-데스티니교회 브라이언 타마키, '미안하다', 성소수자협회 임원 사임

▶행사
06/07-09 ‘어 성경이 읽어지네’ 말씀 사경회
06/08 CHRISTIANS@WORK 2019 Retreat
06/08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경찰 세미나
06/15 오클랜드 지역교회를 위한 교사 세미나

5월 5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뉴질랜드 1.5세대 목회자 개척한 첫 교회, 더펠로우쉽교회 설립예배
-‘천사의집’ 안식관이 선교사님 목사님들 위해 문을 엽니다~
-'Grand Bible Seminar', 이단 구원파로 여겨지는 집회 열린다

▶뉴질랜드
-뉴질랜드, '웰빙예산' 발표...정신병•아동 빈곤 초점 맞춰
-'7월1일 유류세 도로이용료 또 오른다' NZ국민 분노
-'건방지다', 파파쿠라 구세군 매장의 파자마 금지 조치
-'옷 3천벌로 거리를 따뜻하게' 타우랑가 교회 겨울옷 나눠주기 프로젝트
-‘볼보이’에서 국가대표로... 웨인, 뉴질랜드 U-20 주인공 됐다
-K로드 스토리 4화: 윤락 여성 글로리아의 이야기 (영상)
-NZ 정신과 질환 환자들 응급실에서 '최소 8시간 대기'
-'영적 부흥' 일고 있는 뉴질랜드 육군, 해군, 공군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했습니다' 이민자 부부의 기도와 부르심, 순종 그리고 교회 구입
-머나먼 경제 불평등 해소의 길…뉴질랜드 교사, 역대급 교육 투쟁
-'무슬림에게 너무 호의적' 뉴질랜드 사회를 우려하는 일부 기독교인들의 시각
-뉴질랜드 취업비자 강화…노동력 이탈에 사업주들 ‘울상’
-강도 사건 후 긴장한 상인들에게 지역 목사가 제시한 해결책 '마음에 와닿았다'
-시민들 위해 극장으로 변신, '교회에서 스파이더맨, 토이스토리4... 최신 영화 관람한다'

▶국제
-인천공항 첫 입국장 면세점 오늘 개장…1, 2 터미널에 3개 매장 운영
-한국인 33명 탑승 헝가리 유람선 침몰… '7명 사망, 실종 19명 수색 중'
-디카프리오, 구글창업자 등 스타 운동화 '올버즈'...재료는 NZ 양모, 나무, 설탕 '메이드 인 코리아'
-WHO, 게임중독 공식 질병 분류…뉴질랜드 테러범이 거론된 이유
-19층 나무 아파트…'나무로 아파트를 만드는 시대가 열렸다'
-켄터키주 ‘노아의 방주’ 파크, '비 피해 보험금 12억원 지급해달라'

▶행사
05/26-06/02 다음세대 영성 프로젝트 (스마트폰으로부터 내 아이를 구하라)
06/01-06/03 & 06/28-06/30 하늘샘교회 제2차 국내선교대회
06/03 크리스찬 부부 컨퍼런스
06/06 와이타케레 병원 채플 오프닝 행사
06/07 어? 성경이 읽어지네! 목회자 세미나
06/07-09 '정체성과 사명' 말씀 사경회 (임마누엘교회 25주년)
06/08 CHRISTIANS@WORK 2019 Retreat
06/08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경찰 세미나

5월 4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 "뉴질랜드 취약 계층 어린이들 숙제 도와요", BYO 숙제 프로그램
- 뉴질랜드 한인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 킹덤 페스티벌 열린다

▶뉴질랜드
- 티켓 재판매 사이트 ‘Viagogo’ 각국 소비자피해 급증, 주의 필요
- 테러 위로 뉴질랜드 총리 벽화로…'관용•사랑•평화의 등불'
- 교회 구하기 위해 발벗고 나선 한 가족의 모금 운동 '조급하게 생각 안해'
- 데스티니교회 타마키 '창당 선언'...또 정계 진출 시도?
- 9월부터 주말•공휴일 16세 미만, 오클랜드 대중교통 무료
- 결혼 60주년 맞이한 쌍둥이 자매 부부, '정신없었다' 남편들 결혼식과 연애시절 기억 떠올려
- 9년만에 빛볼까…뉴질랜드, 2010년 '광산 참사' 시신 수습 착수
- K로드 스토리 3화: 금발의 백인 아가씨 니콜라의 하루 (영상)
- 불우이웃 위해 기증한 아몬드 초콜릿 1200상자 도난, '비인간적 행위'
- '유령의 집'으로 소문난 오클랜드 고아원...구제 가능할까?
- 뉴질랜드 GP 경고 '독감 예방 접종 빨리 해라'
- 대학 커뮤니티에 '아시안 공격 암시' 글 등장, 경찰 수사 착수...대학 내 백인우월주의 우려
- '기독교당 창당' 계획 발표, 국민당 알프레드 나로 의원은 누구?

▶국제
- 니콜 키드먼 '자녀들과 함께 교회에 다닌다' 딸 이름도 일요일 신앙
- '체포된 이란 가정교회 지도자들 위해 기도해달라'
- 'I'll burn for you' 총선 승리 후 기독교인들에게 힘 실어준 모리슨 총리의 한 마디
- 킴 카다시안, 넷째 아들의 이름은 '시편(Psalm)'
- 존 파이퍼 목사 “동성결혼을 반대하는 2가지 이유”
- 미 교계, ‘LGBT 평등법’ 반대 천명 “종교자유에 위협”...예배의 자유 침해할 수 있어
- [인싸Eat] 맥도날드마저 '고기'를 버렸다
- 구찌, 인종차별 논란 이어…이번엔 시크교도 ‘터번’ 상업화로 물의
- 대만, 아시아 최초로 동성결혼 인정…동성결혼 합법화 나라 어디?
- 추가 테러 위협 속 스리랑카 교회 위해 기도 요청

▶칼럼
- [배태현의 목회칼럼] 부활은 날마다
- [뉴질랜드 절제회] 정부에 건의합니다! 2019 금주 금연 정책
- [뉴질랜드 연대별 부흥 역사] 달리모어
- [라누이 낮은마음] 친구(1)

▶행사
05/25 홀리보이스 콘서트 "우리 가곡과 우리 동요"
05/26-06/02 다음세대 영성 프로젝트
06/01-06/30 하늘샘교회 제2차 국내선교대회
06/03 크리스찬 부부 컨퍼런스

5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하나님과 세상 그리고 이웃과의 연결’을 위한 미니 ‘플러깅’ 예배
-"영혼구원을 위한 목장 사역이 나의 주업" 평신도 사역자가 주는 도전

▶뉴질랜드
-서방 국가들, '반발 두려워 기독교인 박해 언급 꺼린다' NZ 종교학자
-내년 국민투표, '대마초와 폭력 연관성' 조사 요청 청원 운동에 참여하세요!
-파리 회담서 구글·페이스북 인터넷 공룡기업들, 콘텐츠 규제 공조 합의
-통장에 들어온 1200만 달러, ‘국세청 실수’…잠깐 동안 백만장자였던 여성
-음대 꿈 접고 사역자 길 선택한 넬슨 청년,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다'
-청각장애인 인식 개선 위한 뉴질랜드 수화 주간, 올해 테마는 '내 언어, 내 공간'
-뉴질랜드 이민성, 16일 워킹홀리데이 비자 접수 시작 '선착순 3천명'
-'용 연구 부탁해요'…뉴질랜드 총리에게 편지 쓴 11살 소녀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원스트라이크'제 도입…어기면 바로 퇴출
-K로드 스토리 2화: 미키 더 랫, 공동묘지에도 삶이 존재한다 (영상)
-부흥과 함께 문화재를 새 성전으로 맞이한 오아마루 교회
-영국 입국시 뉴질랜드, 한국 여권 자동입국심사 적용…대기시간 1시간 준다
-학생들의 폭력에 시달리는 뉴질랜드 교사들 증가
-올 7월, 뉴질랜드 최초 마라에에서 펼쳐지는 오타고대 기독교 신학 특강

▶국제
-[호주]궁지에 몰린 호주 총리, 야당 추궁 끝에 '동성애자는 지옥에 가지 않는다' 선언
-[한국]무속신앙과 가까웠던 불신자, 열혈 기독교인이 되다
-[호주]개 산책 중에 황금 덩어리 발견한 행운의 사나이
-[한국]설교는 성경 해석도, 공부도 아니다… ‘설교의 성육신’ 필요해

▶행사
05/19 더펠로우쉽교회 설립감사예배
05/21 아시안 청소년 Life Skills 워크샵
05/25 홀리보이스 콘서트 "우리 가곡과 우리 동요”

5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뉴질랜드
-뉴질랜드 바다에 '낯선' 열대어들 등장…더워진 해수 때문에
-교회에서 스리랑카 희생자 추모기도회, 불교 힌두교 무슬림 함께 기도
-교회에 반이슬람 전단지 돌린 남성..밝혀진 정체
-뉴질랜드 교회의 마더스데이 예배 광고에 네티즌들 분노
-뉴질랜드 국민, 마약 구입에 매주 960만 달러 쓴다
-2020 대마초 합법화 국민투표 계획 전격 공개, 구입 연령은?
-기독교인과 무슬림, '한마음 한뜻'으로 크라이스트처치 기관에 감사패 전달
-귀 막고 비행 안전교육 듣지 않은 여성, 결국 비행기서 쫓겨나
-K로드 스토리 1화: 고연봉 직장인에서 노숙자로 전락한 사나이 (영상)
-정부, 기후변화 대응할 '제로 탄소 법안' 발표...'국민 의견 절실해'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운동, 5월 6일 시작
-이제 결혼해도 될까?…뉴질랜드 아던 총리, 오랜 파트너와 약혼
-뉴질랜드 교회, 국제적 다단계 가상화폐 사기 수사에 연루
-뉴질랜드 성공회, 세계 최초의 마오리 여성 주교 탄생

▶ 교민
-노스쇼어 한인교회 부임 예배

▶국제
-이란 정보국, 자국 내 기독교 확산에 우려 드러내
-호주 징계위원회, '동성애자는 지옥에 간다' 럭비 선수에 행동강령 위반 판결
-전 세계 박해받는 인구의 80%는 기독교인

▶행사
05/06-06/04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
05/10-11 선한이웃교회 10주년 기념 간증집회
05/11 인터서브 데이 2019
05/12 선한이웃교회 10주년 감사예배 Real Start
05/19 더펠로우쉽교회 설립감사예배

5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공지
뉴질랜드 경찰이 교회 대상 테러에 빠른 대응을 위해 한인 교회 명단을 수집 중입니다.

▶교민
-오클랜드 연합 청소년 수련회 "십자가로 돌아가자"
-테아로하교회의 미션베이 보딩하우스 전도 (영상)
-대양주한인예수교장로회에서 목사 안수식

▶뉴질랜드
-혹스베이 어린이 440명 올 겨울 모텔에서 지낸다
-정부, 다음주 대마초 국민투표 세부 사항 공개
-문화유산 1급으로 등재된 교회..가이드 투어 가능
-대마초 합법화 위한 대규모 집회 열린다...간절한 기도 필요
-'종교 단체에 대한 비판 금지하지 않는다' 아던 총리
-창립 150주년 템스교회, '가정집 예배로 시작..'
-주민들의 축구 사랑이 가져온 도시의 변화
-'이슬람은 우리의 적' 교회들에 뿌려진 반이슬람 전단지
-크라이스트처치 폭발물 추정 물체 발견
-뉴질랜드 무슬림, 모스크 오픈데이 열어...염려
-스리랑카 테러 희생자들 위한 기도..종교 넘어 하나된 넬슨 주민들
-데스티니교회, 테러 모스크에서 '예수' 선포...성공회 사역자 '사랑을 보여라' 질타

▶행사
5/5 노스쇼어 한인교회 목회자 부임예배
5/6-6/4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
5/11 인터서브 데이 2019

4월 4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시니어선교회 1기 선교학교, “시니어 때를 선교로 불태워..”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포토스케치
-해외한인장로회 성금요일 연합예배, “나도 죽은 십자가”

▶뉴질랜드
-영국 윌리엄 왕자, 뉴질랜드 애도 방문…테러 모스크 찾아
-더니든 대마초 축제 돌연 취소, 시의회...갑자기 돌아선 이유
-최근 조사 결과, 기호용 대마초 합법화 찬성 뉴질랜드인 18%에 그쳐...의미는?
-예배 중 오클랜드 교회에 괴한 난입, 겁에 질린 성도들 가슴 쓸어내려
-크라이스트처치 총기참사 생존자 전원에게 영주권 준다
-뉴질랜드 교회 부활절 십자가 행렬에 600명 참여, '예수님의 고난 체험'
-부활절 예배 참여를 높인 필딩 교회의 기발한 아이디어 '부활절 달걀 찾기'
-나이트클럽이 교회로, 마약딜러가 목회자로…C3교회의 기적
-스리랑카 테러 크라이스트처치 보복성인가?
-'예수님 십자가 처형 당시 성적학대 당했다' 뉴질랜드 신학자

▶행사
4/20-05/31 가정의달 400 가정 돕기 선물 모금
4/25-27 The Cross 청소년 연합집회

4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어린이전도협회 새소식반으로 오세요! "이 땅의 어린이를 예수님께로! "
-한국 세계선교협의회,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 선언문 발표

▶뉴질랜드
-아던 총리, 방탄소년단 2019 타임지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
-국회 표결 앞둔 '안락사 법안' 국민투표로 이어질까?
-카톨릭교회 '폴라우 선수의 발언, 기독교에 도움되지 않아'
-뉴질랜드를 영원히 바꿔놓은 그날, 크라이스트처치 총기 테러 (RNZ 다큐멘터리)
-세계 살기 좋은 도시 TOP10 '오클랜드 3위'
-의사, '의약용 대마초에 관심 보이는 환자 증가'
-철거 위기 '교회당 살리기' 나선 더니든 주민들
-뉴질랜드 성서공회 새 CEO 닐스 얀스반렌스버그
-에어뉴질랜드, 인천-오클랜드 항공권 판매 개시
-브라이언 타마키, '성경 인용 발언이 혐오 발언이라면 전쟁..'
-사우스랜드 장로교 목사 '지역봉사상 수상'
-부활절에 먹는 핫 크로스 번의 의미는?
-뉴질랜드, 5년 전 IS에 납치된 간호사 공개 추적

▶국제/한국
-예수 사형 때 올랐던 '성 계단', 300년 만에 덮개없이 개방
-'파키스탄에서 부활절에 기독교인 겨냥 테러 가능성'...기도 필요해

▶행사
04/20-06/15 뉴질랜드 미션 스쿨
04/21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04/21 세우신교회 창립 감사 예배

4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오한협 정기모임에서 임영수 목사 특강
-8.15 광복 기념 찬양 축제 열린다
-2019 오클랜드 한인의 날 행사 열려
-현지인 교회 히즈플레이스교회, 한인 목회자가 담임목사로 취임

▶뉴질랜드
-인터서브 200주년, 5월 11일 인터서브데이 2019 개최
-사이언톨로지교, 크라이스트처치 무슬림들에게 상담치료사로 접근해 신도 포섭, 충격
-혹스베이 무슬림 공동체가 기도회에 시민들을 초대하고 있다
-올해부터 세금 환급서류 제출 안 해도 환급받을 수 있어
-Stuff 사설: 앤잭데이(Anzac Day)는 결코 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뉴질랜드 참사 26일 만에 '총기개혁법' 가결…반자동 총기 금지
-100년전 호주•뉴질랜드 언론들,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독립항쟁 집중 조명
-테러 우려로 인해 올해 앤잭데이 예배는 축소 또는 병합 예정
-대량의 불법 마약 거래가 단체 채팅방을 통해 성행...경찰 단속 나서
-작은 도시 티마루에 통가 교회 지도자들이 동시에 방문 '하나님의 뜻'
-에어비앤비 숙소서 불법카메라 발견한 가족은 기념사진을 찍었다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을 여러 종교의 허브로 만들라고?...성공회, '그러긴 이미 늦었어'
-아동 성범죄 혐의로 라타나교회 목사 돌연 혐의 인정
-자신다 아던 총리, 마트에서 지갑 깜빡한 아이 엄마 대신 계산

▶국제
-'크리스마스 부활절 이방인들의 것' 럭비 선수 폴라우, 럭비계 퇴출
-박해 증가하는 이란 기독교, 폭발적 성장

▶행사
4/20-06/15 뉴질랜드 미션 스쿨
4/21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4/21 세우신교회 창립 감사예배

4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정부, 고성 산불 `국가재난사태` 선포

▶교민
-오클랜드한인교회, 청년집회 (강의요약)
-웰링턴 청년들을 위한 신학강좌 열려
-타우랑가 샘물교회 14주년 기념집회
-알파크루시스 신학교 조직신학 집중강좌

▶NZ 포커스
-한 유치원 교사의 눈물 어린 호소
-'알라는 위대' 이슬람 기도문, 방송 통해 전국 생중계

▶뉴질랜드
-어린이집 맡겼던 아들 뇌성마비 걸려 돌아와
-95살 노인의 차별 반대 행진…잔잔한 감동
-주류판매 허가 반대에 나선 목사와 지역주민들
-타마키 목사, 정부의 성급한 총기금지법 추진 비난
-럭비팀 '크루세이더스' 논란 끝에 이름 변경...
-앤잭데이 추모 예배 이슬람 기도로 마무리 논란
-100년 역사 뒤로, 마지막 종 울린 장로교회
-뉴질랜드 총리 방중…中 '공정한 투자 환경 원해'
-테러 일어난 뉴질랜드, 오히려 이민 신청자 수는 늘어

▶행사
04/06 뉴질랜드 시니어선교회 1회 정기총회
04/06 에덴장로교회 선교 바자회
04/07 타우랑가 드림교회 창립감사예배

https://www.onechurch.nz/

3월 4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이은태 목사 두번째 책 '늦은 비의 기적'
-교민 김나래 씨, CCM 앨범 ‘YOURS’ 발매
-사랑의선물운동, 캄보디아 70가정 사랑의쌀 나눠

▶뉴질랜드
-NZ 작은 마을의 특별한 25주년
-크라이스트처치 추모 벽, 의문의 구절
-NZ총리의 수화 통역사
-에어뉴질랜드 11월 서울 직항 운행
-크라이스트처치 사건 이후 달라진..
-남섬 100년래 최대 폭우
-기독교학교, 희생자 위해 금식
-성공회학교, 히잡 허용 고려..
-크라이스트처치 사건은 기독교 테러리즘?
-부활절의 의미를 키위들에게 알려주세요
-이슬람 테러리스트 뉴질랜드 남성 귀국 원해, 난감한 NZ정부

▶행사
3/30 애창 찬송의 초대
3/30 웰링턴 청년 신학강좌
3/31 청년 찬양집회&세미나
4/06 에덴장로교회 선교 바자회

3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관련
-뉴질랜드, 반자동 소총 판매 즉각금지
-NZ 교회 지도자 공동 성명 '선은 악을 이긴다'
-뉴질랜드인들 '총기, 이제 자진반납 합니다'
-무료 봉사 나선 크라이스트처치 택시 기사들
-NZ 기독교계, 크라이스트처치 테러 피해자 애도
-종교 인종 초월 테러 희생자 추모예배 수백명 참석
-뉴질랜드 테러범 법원 출석..

▶교민
-독수리예수제자훈련학교 3기 시작...오픈강의와 어린이 프로그램 진행

▶뉴질랜드
-어린이 모자 뜨기 프로젝트, '모자 650개 도전'
-'데스티니 맨업은 위험한 프로그램' 고발 잇따라
-중국 남성, 이민국 실수로 워크비자 취소
-제스프리 '빨간 키위' 한정 판매
-최고 럭비팀 '크루세이더스' 이름 바꿔?
-NZ 지방에도 부메랑백 바람
-나병 환자 위해 첫 마라톤 도전, '목표 버스 구입'

▶행사
3/22-23 EDTS 오픈강의 묵상
3/25-28 알파크루시스 조직신학 집중 강좌
3/31 청년 찬양집회 및 신앙 세미나

3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크라이스트처치 총기테러 사건 발생…49명 사망·48명 부상
성도님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칼럼
새로운 칼럼들이 연재 중에 있습니다.
-배태현의 목회칼럼
-낮은마음 이야기
-뉴질랜드 절제회 칼럼
-교회교육 현장 이야기

▶교민
-오클랜드한인교회 요한계시록 원어 강좌..."말씀의 본래 의미 밝히 알게 된 시간"
-대흥교회 금요카페..."아름다운 섬김이 빛을 내고 있는 현장"
-빅토리처치 1주년 기념성회..."양육과 영적 재생산에 힘쓴다"

▶뉴질랜드
-뉴질랜드 녹색당 대표, 괴한에 피습…'민주주의 향한 공격'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광장, 수백만 달러 규모의 재개발 들어간다
-'기후변화 막자' 15일 전세계 중고등학생 동맹 휴교 시위, 뉴질랜드도 참여
-뉴질랜드, '반지의 제왕' 촬영 국립공원 14% 확장
-비용 때문에 '매장 or 화장' 고민하는 사람들, 뉴질랜드의 장례비 실상
-남섬 몰몬 교회에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 잇따라 발생
-'양치기 개' 일자리도 뺏는 드론…짖는 기능까지 탑재
-뉴질랜드도 홍역 비상…감염 우려에 야외서 예방접종
-가난한 노숙인 위한 생필품 팩 100개, 타우랑가의 '기특한' 아이들, 교회도 한 몫
-잘 곳 없어 주차 미터기 털은 노숙인, '교도소에서라도 자고 싶어서'
-영국 케임브리지대 예배당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오클랜드의 교회 문화재로 승격
-관광객 후유증 '몸살' 뉴질랜드 퀸스타운, 외국인에 관광세 부과
-'청정국가' 뉴질랜드조차 환경오염으로 골머리
-뉴질랜드 남섬 독립단체 등장… 북섬위주의 정치·행정에 불만

▶행사
3/16-8/17 독수리 예수 제자 훈련학교
3/22-23 EDTS 오픈강의 묵상

3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제3회 남태평양 선교사 세미나, 피지에서 열렸다
-오장연, ‘이스라엘의 회복..’ 강연회 열려
-파머스톤노스 한마음교회 이상규 목사 취임

▶뉴질랜드
-96세 할머니 28살 청년 감동 인연
-NZ, 아시아 태평양서 여성에게 가장 안전
-정부, 합성대마초 처벌 강화 방침
-골프 카트에 440억원 마약 밀수 중국인
-Kiwi Access Card를 알고 계신가요?
-대마초 국민투표? '브렉시트 쇼크 맞먹을 것'
-뉴질랜드에 31운동 기념 태극 조명
-뉴질랜드 국회, 신성모독죄 폐지
-뉴질랜드 '복음' 움직이게...무브먼트데이
-가톨릭 성직자 아동 성학대 추문, 뉴질랜드 예외 아니야

▶행사
3/11 목회자 위한 원어성경 세미나
3/11 알파크루시스 신학교 개강
3/16 독수리예수제자 훈련학교 입학식

2월 4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NZ 기독교이슈 설명회 [자료]
-제2회 여성사역자 힐링세미나
-예장개혁 열방노회, 목사 안수식
-크라이스트처치 목회자세미나 “이민목회..” (강의요약)

▶뉴질랜드
-자해게임 '모모' 어린이 사이 확산
-100년전 뉴질랜드 언론 전한 3.1운동 함성
-'트랜스젠더교육 철수' 청원 3만 돌파
-성도 수 감소...줄줄이 철거 교회들
-성공회 또 분열...이번엔 한 교회 둘로
-성별 바꿀 수 있는 법 개정 제동 걸려
-NZ 여행사 백두산 관광 선보인다
-오클랜드시, 산타퍼레이드 지원 중단

▶행사
03/01-02 빅토리처치 1주년 기념성회
03/01-03 인버카길 청년연합 수련회
03/02 시니어선교회 3월 중보기도회
03/03 나무십자가교회 설립예배

▶컬럼
새로운 컬럼들이 게재되고 있습니다

2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이슈 설명회
*뉴질랜드의 기독교 관련 사회적 문제들을 꼭 들으러 오세요!
대마초 합법화, 공립학교 성경수업, 성소수자 운동, 홈리스 현황, 사이비 이단 활동, 무슬림 등 타종교 현황, 안락사 낙태 법안

일시: 2월 23일 토요일 4시
장소: 사랑의교회 149 Target Rd, Wairau Valley

▶한주간 소식
-뉴질랜드 기업 주4일 근무, 생산성 20% 향상
-비닐봉지 사용금지 후: 다른 플라스틱 포장은 어떻게 하나? 최종
-타우랑가의 최초 성소수자 축제 프라이드 피크닉
- 서민들 위한 쇼핑 트럭 '굿숍' 문 열어
-뉴질랜드에서 나타나는 기후 변화 위험 징조 5가지
-홈리스 가족에게 모텔 두려워... 숨겨진 홈리스 인구
-자선단체의 소득세 면제 혜택 폐지해야 하나?
-프랑스•영국 이어 뉴질랜드도 구글세 도입
-에어뉴질랜드, 남자도 여자도 아닌 제3의 성 표기 도입 계획
-뉴질랜드 최초의 선교사 교회 복원 과정에서 밝혀진 120년 전 러브 스토리
-뉴질랜드 성공회 계속되는 분열... 또 한 명의 목사 사임
-뉴질랜드 총리 "중국과 사이 안 나빠"…이례적 기자회견
-클라크 전 뉴질랜드 총리 “여성에게 레드카펫 깔아주는 사회는 없습니다”
-'의약용 대마초에 강력한 규제 필요하다' NZ 의약품안전처 경고
-성소수자 위해 만든 공용화장실... 여학생들 두려움에 사용하지 못해

▶행사
2/24 예수찬양교회 12주년 기념 감사예배
2/24 진달래교회 개척설립예배
2/25-26 왜 이스라엘을 축복해야 하는가?

2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이슈 설명회
대마초 합법화 / 공립학교 성경수업 / 성소수자 운동 / 홈리스 현황 / 사이비 이단 활동 / 무슬림 힌두 등 타종교 현황 / 안락사 낙태 법안
일시: 2월 23일 토요일 4시
장소: 오클랜드 사랑의교회 149 Target Rd, Wairau Valley

▶교민
열한번째로 진행된 밀알 봉사자 오리엔테이션...밀알의 이념, 철학, 연혁 나눠
크리스천 유스 인 액션 팀, 바누아투 선교 현장을 다녀오다
사랑의선물운동, 한국 노숙자 쉼터에 설 선물 전달해

▶뉴질랜드
-비닐봉지 금지 후: 다른 플라스틱 포장은 어떻게? 2편
-성 소수자 행진 '#ourmarch' 오클랜드 시내에서 열려
-대마초 사용 자살률 높인다...전문가 "그래도 합법화 해야해"?
-NZ 이민성의 2세 여아 추방 경고, 충격 빠진 필리핀 가정
-새끼 잃은 ‘어미 돌고래’…뉴질랜드가 그들을 배려하는 법
-뉴질랜드 성 정체성 교육의 심각성, 소아과 전문의 경고
-설문 조사 결과 '뉴질랜드인들 성전환 수술 세금 지원 반대'
-난민들 정착 돕는 티마루 교회, '지원 아끼지 않는..'
-CHCH 성공회 신임주교, 대성당 복원과 동성 결혼 대한 입장
-심의규정 위반 판정 '대마초는 약이다' 광고 즉각 철수
-中, 뉴질랜드 항공기 착륙허가 거부…화웨이 보이콧 보복?
-타즈만 1주일째 산불…"3월까지 계속될 수도"

▶행사
2/23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이슈 설명회 & 기도회 (원처치 주최)
2/24 예수찬양교회 12주년 기념 감사예배

2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광고
원처치가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이슈 설명회&기도회’를 개최합니다.
내용: 대마초합법화, 동성애, 성경수업, 홈리스, 사이비/이단 등
일시: 2월 23일 / 장소: 사랑의교회

▶포커스
넬슨에서 대형 산불 발생으로 비상사태 선포

▶교민
-연향회의 15번째 전시회, 25명이 한지에 수놓은 아름다운 붓 글씨
-원처치 새로운 칼럼, ‘영성•목회•선교•교육’ 4명의 칼럼니스트 합류
-20km 걸으며, 예배하고 전도하며 예수님 묵상하는 KFF 땅밝기 기도
-나인티마일 비치에서 모래썰매 타던 60대 한국 관광객 숨져

▶뉴질랜드
-비닐봉지 사용금지 후: 다른 플라스틱 용품은 어떻게 하나? (1부)
-오클랜드 정신보건 직원 1651명 중 1465명, 과로로 인한 스트레스로 직장 그만둔다
-스칸디나비아 정착민들의 안식처 된 130년 된 교회당 이제 역사속으로
-방화로 파손된 마운트이든 교회, 법적 분쟁 끝에 결국 매물로 나와..
-와이탕이데이 기념행사 전국적으로 열려 (포토 스케치)
-데스티니교회 브라이언 타마키 목사, 정치계로 돌아오나
-40년 목회 활동에 마침표 찍은 은퇴 목사 '교회 감소세 지속되지 않을 것'
-와이탕이데이 기념예배, 데스티니교회와 성공회교회 격돌!
-크라이스트처치대성당 복원 작업 돌입, 도시 전체에 활기 불어넣어
-뉴질랜드 동성애 인정하는 교회 어디 있을까?

▶국제
02/09 밀알 봉사자 오리엔테이션
02/10 Church at Parliament
02/11 한우리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02/11-12 크리스천라이프 제2회 여성사역자 힐링세미나
02/13 엄마랑 아가랑 텀1 개강
02/14 크라이스트처치 목회자 부부 세미나

1월 5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함께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쉽고 간단합니다.
-"성별 다양성 가르치는 교육과정 삭제하라!" 국회 청원 서명운동 시작

▶교민
-건강 되찾은 피지의 마히마, 뉴질랜드 한인들에게 감사 편지 보내와
-청사모, 2019년도 한해 다양한 모임 및 행사 준비한다

▶NZ헤럴드 집중 취재
- 베이오브아일랜즈의 단월드 1~2부

▶뉴질랜드
-온가족 취향저격 뉴질랜드 액티비티 여행
-NZ 의약품안전청, '[대마초는 약이다] 광고 옳지 않다'
-'동성애 치료' 비난 영화 뉴질랜드에서 상영한다
-뉴질랜드 장로교 소속 학교 총 12개...성경교육 의무화 풀리며 적극적으로 세워
-EU 융커 "뉴질랜드와 올해 10월 이전 FTA 협상 타결 원해"
-라타나 탄생 기념 행사에 참석한 정계인사들, '라타나 교회 더 존중해야'

▶국제
-브라질 원시 부족과 접촉한 선교사에 대량 학살 혐의 제기 가능성 높아
-트럼프 대통령, 공립학교 성경수업 개설에 “훌륭한 일”
-한국교회 해결해야할 시급한 문제 1위...'교회다움·목사다움'

▶행사
2/1-05 기해년 설맞이 서예전
2/1~3 크라이스트처치 남포장로교회 부흥집회
2/2 시니어선교회 2월 중보기도회
2/2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오리엔테이션
2/4-4/12 오클랜드한인교회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2/5-3/26 굿맘스 감정코칭 3기
2/7-3/28 제 3기 굿파더스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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