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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죠이플 여덞번째 정기연주회, "해 거듭할 수록 성장" (영상)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석용욱 작가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
-절제회 서승현 전도사, "왕같은 제사장은 술 마시면 안돼"
-구세군교회 자녀양육 세미나, "집 짓는 것과 같다"

▶뉴질랜드
-박해 받던 기독교인 무슬림 女, NZ에서 첫 크리스마스
-예수님 탄생 재연, 드라이브스루로 감상
-뉴질랜드 정치권, '가정집 금연' 놓고 논란
-비닐봉지 재활용 철수 수퍼마켓 늘고 있어
-라이프교회 무료급식소, 대규모 크리스마스 디너 파티
-크라이스트처치대성당 재건 다음달 본격적 돌입
-아던 총리, 세계 가장 영향력 여성 29위
-경찰 '크리스마스 휴가, 도둑으로 집 지키는 방법'
-의약용 대마 국회 완전히 통과, '대마 제품 구입 가능'
-브릿지스 국민당 대표, 학교 종교 수업 폐지 안타까워
-크리스마스 연극시킨 오클랜드 학교에 학부모 불만

▶국제
-캘리포니아 산불, 전소되지 않은 십자가 화제
-베트남 부는 부흥의 바람
-중국 경찰, 지하교회 100여 명 체포
-'말보로 담배' 대마초 생산업체에 수십억 투자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2/12-01/19 Christian Youth in Action
12/15 특별한 Long Bay 크리스마스
12/15-24 엘림교회 'The Greatest Story Ever Told'
12/18-21 청소년 코스타
12/20-24 노스크로스 COME TO BETHLEHEM

12월 1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2018 뉴질랜드 청년 코스타, “십자가, 그 놀라운 은혜”
-시니어선교회 중보기도회, "주여 우리가 하나가 되게 하소서"
-문재인 대통령, 뉴질랜드 동포 300명 초청 만찬간담회
-금주, 금연, 순결 운동에 앞장서는 '뉴질랜드 대한 기독교 여자 절제회'

▶뉴질랜드
-뉴질랜드 12세 미만 아동의 25%가 음란물 시청 '스마트폰이 원인'
-"교도소 사역 허용해달라!" 데스티니교회 국회의사당 앞 대규모 시위
-저소득층 60만 명에게 GP 진료비 감면 혜택
-청소년 음주 사고 증가에 '음주 허용 연령 높여야 한다' 의료 전문가들 주장
-내년 중반부터 모든 가게에서 비닐 쇼핑백 사용 전면 중단
-'이런 건 도네이션 하지마세요' 기부는 쓰레기 처리가 아니다
-웰링턴의 에티오피아 정교회 15년 만에 담임 신부 청빙해
-웰링턴의 그리스 정교회, 수녀를 통해 성화로 탈바꿈하는 진귀한 과정
-뉴질랜드 성공회, 타우랑가 마오리 부족에게 무릎 꿇다

▶국제
-이스라엘 고대 도시에서 발견된 지구상 가장 오래된 예수 초상화
-이제는 교회 성찬 떡도 글루텐프리~
-인도서 순교한 청년 일기 공개..."나를 죽이려 한다해도 그들을 용서하소서"
-‘어웨이크닝 오스트레일리아’ 수만명 참석, 수천명 노방전도 나서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 최신 트렌드 9가지
-2000년 된 반지에 ‘빌라도’ 이름 새겨져 있어 ‘화제’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2/01-10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전시회
12/08 March for Life
12/08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
12/14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해나리 나눔 콘서트

11월 5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오클랜드 전역에 합창소리, 한인 합창단 세 팀 공연
-문재인 대통령 뉴질랜드 순방 일정
-학생 주도 토론식 성경공부 'TEE 세미나', "한 지역에서 이렇게 많은 교회 처음"
-유튜브 인기채널 ‘영국남자’ 채널 프로듀서 뉴질랜드 교민 박은별 씨
-오클랜드 동남부에 노인복지 법인 행복누리 사무실 개소식 기념행사 가져

▶뉴질랜드
-“청정국가 뉴질랜드 여름 여행 어때요?” 12월 뉴질랜드 추천 여행지
-뉴질랜드서 한국 케이팝 그룹 마오리 기도문 사용 논란
-대법원의 유리한 판결에도 불구, 오클랜드 공립학교 결국 종교 수업 폐지
-내년부터 퀸스트리트 ‘자동차 없는 거리’ 시범 운영
-치매 환자와 함께 하는 로토루아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캐롤 예배
-STUFF, 논란의 중심 데스티니교회, 사이언톨로지 세금 면제 혜택 받는다 주장
-내년 1월부터 은행 대출 규제 완화, 곧 모기지 얻기 더 쉬워진다
-뉴질랜드, 부모의 대마초에 중독되어 입원하는 어린이 환자 증가
-뉴질랜드 스튜어트 섬 해변서 고래 145마리 떼죽음
-오클랜드에서 담요에 쌓여 주검으로 발견된 노숙자는 미 육군 출신
-뉴질랜드인들, "예수님은 좋다. 하지만 교회는 별로..."


▶국제
-공중을 날으며 설교하는 목사, 동영상 조회수 200만
-영국의 학교,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카드 금지
-프랜시스 챈 목사 “30년 기도해 온 절친 세례받아”
-합동신대 교수들 “유신 진화론 배격” 선언
-'어메이징 그레이스' 찬송가 부르며 동료 성도 검거 막은 교인 27명 체포
-대만 동성결혼 찬반 국민투표 '반대파' 승리...정부 그래도 바꾼다
-목회자 과세법에 항거한 사모아 목회자들 줄줄이 기소
-화살로 순교한 미국인 선교사 가족 “용서한다”, 가족에게 쓴 편지 공개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2/01 시니어선교회 중보기도회
12/01-10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기독교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
12/08 제8회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11월 4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문재인 대통령 12월 뉴질랜드 방문
-오클랜드 거주 탈북 새터민 돕기 자선 음악회 열려
-비전침례교회 비저너리데이, 카페에서 열린 이색적인 바자회

▶뉴질랜드
-연합 정부 출범 1년, 국민 살림살이 얼마나 좋아졌나?
-'크리스마스의 좋은 소식' 성서공회 전도용 책 85,000권 무료 배포
-이동 세탁소 통해 새로운 삶을 찾고 있는 홈리스들
-‘성소수자 기독교인들’ 위한 컨퍼런스 개최 심각하게 우려돼...
-갑작스런 세금 폭탄 안긴 오클랜드시의회, 교회들에 사과 표명
-오클랜드 성소수자 축제, 제복 입은 경찰관 참가 금지시켜 논란
-"학교는 성적 순위 매기는 곳 아냐"…뉴질랜드 초교 시상식 폐지
-집 없는 사람들 위해 집 지어주는 헛밸리 교회
-동성 결혼 축복에 반대한 더니든 교회, 성공회 교단 탈퇴

▶국제
-미국인 선교사, 원시 부족 선교하다 화살로 순교해
-동성결혼 기사 게재 거부한 호주 잡지, 폐간 위기
-이재철 목사 은퇴, 100주년기념교회 4인 공동 담임목사 체제로
-니콜 키드먼 “하나님 절대적으로 믿어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1/24 RENEWAL 찬양집회
11/24 샬롬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11/24 페스티벌 합창단 제 2회 정기연주회
11/24 홀리보이스 "그 사랑, 나 이제 ...
12/01 시니어선교회 중보기도회
12/01-10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기독교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

11월 3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뉴질랜드 출신 세계적 디자이너 김범준
-시니어선교회 건축선교팀 모집
-제4회 헨델 메시아 공연 (영상)
-주님의교회 23주년 및 담임목사 취임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 추천 '최고의 피크닉 장소 10곳'
-'영적 돌봄, 암 치료에 중요 역할' 오타고대 연구
-임대 중개 수수료 금지, 렌트비 인상 우려
-타우랑가 쇼핑가, 노숙과 구걸 금지 논란
-산타퍼레이드, 게이퍼레이드와 디왈리로 지원 축소
-국회 기도문 이어 뉴질랜드 국가도 수정?
-대대적 아동학대 과거사 조사, 종교 기관 포함
-뉴질랜드 퇴학생, 조기 사망 가능성 100배
-세뇌교육 의심 사이언톨로지 무료 영어수업
-낙태 합법화 반대 거리시위 12월 웰링턴

▶행사
11/12 한우리교회 카이로스코스
11/17 비저너리 나이트 (일일카페)
11/17 탈북 새터민 돕기 자선 콘서트
11/20 청년 코스타
11/20 TEE 학습 세미나
11/24 RENEWAL 찬양집회
11/24 샬롬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11/24 페스티벌 합창단 제 2회 정기연주회

11월 2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원처치, '무료 주보 디자인 템플릿' 배포
-마오리 신앙의 중심지 '라타나교회' 100주년 행사 이모저모...총리의 4가지 선물은?

▶교민
-'Jesus for NZ' 웰링턴 국회 광장 기도회 영상 스케치
-크라이스트처치 새소망교회 창립 20주년..."믿음으로 두려움 넘어 새 소망의 역사로 나아가자"
-밀알하루카페 포토스케치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컨벤션 센터 2020년 완공 예정
-세입자 부담 부동산 중개 수수료 금지법 국회 통과
-창립 100주년 맞은 라타나교회, 소셜 미디어로 전도의 문 넓힌다
-구세군, "크리스마스에 가족 입양하세요!"
-'기도 응답'으로 들어온 애완견, 딸의 공황 장애 호전
-뉴질랜드 아마추어 복서, 자선 경기서 KO패 후 사망
-크라이스트처치, 40년만에 새 교회가 문 열다
-농장 체험하며 쉬는 여행 '뉴질랜드 팜스테이'
-NZ정부, 대마씨/헴프씨드 식품 판매 허용
-'이웃 교회들 위해 교회 건물 오픈하자'
-성추행 혐의로 복역한 교회 목사, 또 다시 법정에 서
-가이폭스데이 폭죽 판매에 교회도 나섰다
-뉴질랜드 학교 수업으로 케이팝과 태권도 채택 (영상)

▶국제
-"유럽...교회가 잠들어 있어서 이슬람화 되가고 있다"
-미국 앨라배마 대법원, "태아 ‘인격’ 인정 판결"
-대법원, 양심적 병역거부 ‘정당한 사유’ 무죄 판결

▶행사
11/10 헨델 메시아 공연
11/11 제2회 찬양 힐링 콘서트
11/11 주님의교회 23주년 및 목사 취임식
11/17 비저너리 나이트 (일일카페)
11/17 오클랜드 거주 탈북 새터민 돕기 자선 음악회

11월 1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웰링턴 국회 광장 기도회 'Jesus for NZ', 전국 기독교인 1,000명 참여 (영상)
-웰링턴 국회광장 기도회 직후 규모 6.2 지진 발생, "국회 기도문 때문?"

▶교민
-Jesus for NZ, 한인 사역자들 참여…“눈물은 빗물에 감추어 하염없이 흘러내렸다”
-조이풀 오케스트라 창단 8주년 '가족의 밤' 행사 가져
-한인사회의 보석, 러브앤피스 10주년 두 번째 기념행사 ‘협주곡의 밤’

▶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객 길가에 용변...관광업계, 몰지각 행위에 맞선 캠페인 실시
-이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여전히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어
-뉴질랜드 최대의 의약용 대마 재배 시설, 보건부 승인 따내
-라타나교회 창립 100주년 대규모 행사 준비, 15만 명 참석 예상
-노동당 의원, 동성애 전환 치료 금지법 발의
-인턴십 NZ, ‘해외 유학생 노예 취급’ 충격
-뉴질랜드의 대마초 합법화 찬반 여론 팽팽히 맞서, 설문조사 결과
-말라드 의장, NZ 국회 기도문에 '예수' 넣을 생각 없어

▶국제
-시진핑 중국, 신앙에도 국가의 도장 찍으려 한다
-BTS(방탄소년단)에게 배우는 기독교 문화의 방향
-음악오디션 방송에서 “예수님 만난 후 동성애 떠나” 밝힌 후 백래시(반발) 당해
-“동성애 유전자,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 연구팀 밝혀내
-호주 정부, 종교 학교들이 동성애자 학생 거부할 수 있게 하는 법 개정 추진

▶다가오는 행사
11/2 - 21일 다니엘 기도회
11/4 - 광명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11/4 - 대흥교회 예수찬양축제
11/10 - 헨델 메시아
11/11 - 찬양 힐링 콘서트
11/11 - 주님의교회 23주년 및 목사 취임예배

10월 4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뉴질랜드 디왈리 축제, 왜 이렇게 크게 하나?

▶교민
-교민 사회를 위한 아멘도서관 오픈
-원처치 대표 문홍규, 목사 안수 받아
-가정교회 목자 초청 집회, 4인 4색
-알파크루시스 교회사 집중강좌

▶뉴질랜드
-올여름 오클랜드에서 피해야 할 해변 12곳
-비만인 차별은 왜 금지하지 않나?
-뉴질랜드 입국자 수 줄고, 출국자 수 늘어
-도미 전복 등 포획 어긴 시민 4천달러 벌금
-13살 소녀, 생일선물 노숙자 음식기부
-주유비 어디가 제일 쌀까?
-이단 글로리아베일, 연일 헤드라인 장식
-NZ성공회, 타우랑가 마오리 부족에게 공식 사과
-힌두교도 위한 기도운동 10월 28일 시작
-패밀리퍼스트를 위한 기도 절실
-외국인 부동산구입 규제 10/22일부터 시행

▶국제
-'개그맨' 표인봉, 목사 됐다
-‘메시지 성경’ 유진 피터슨, 85세 나이로 별세
-재혼모 일가족 살해 후 뉴질랜드 도피 김성관, 항소심서 '무기징역'
-NYT “트럼프 행정부, 생물학적으로 성별 결정 고려”
-추상미 감독 다큐멘터리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개봉
-화산 분출도 막지 못한 바누아투 하바키나우어 성경책 발간

▶다가오는 행사
10/27 밀알 하루카페
10/27 Love&Peace 협주곡의 밤
10/27 RENEWAL 찬양집회
10/29-11/01 알파크루시스 신약개론 강좌
10/30 Jesus for NZ 국회광장 기도집회
11/02-22 21일간 다니엘 기도회
11/04 광명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10월 3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웰링턴 국회 광장 기도회 'Jesus for NZ'...우리 한인들도 참여하자

▶교민
-뉴질랜드 광명교회 제4대 담임 이석재 목사 부임
-오클랜드 한인 교회들 복음 위해 한자리에…제2차 연합 거리전도대회 열렸다
-제10회 남태평양지방 사경회 “하나님이 주인 되신 삶”
-시각 장애인 클라리넷티스트 '장클라'와 함께 한 특별한 음악회

▶뉴질랜드
-교파와 민족을 초월한 '오클랜드 조찬기도회'
-교사,카페매니저..NZ이민성 부족직업군 추가 가능성 엿보여
-성공회 탈퇴 목사, '우리는 고집쟁이가 아니다, 성경 지킬 뿐'
-에어뉴질랜드, 자율조종 에어 택시 서비스 협정 체결
-뉴질랜드 출신 호주 아이돌 스탠워커, '하나님이 우승 비전 보여주셔'
-'I AM GOD' 자동차 번호판 어마어마한 가격에 경매
-타우랑가 교회 성도, 바다에 빠진 어린이 구하려다 익사
-대형 스크린과 편안한 좌석, 오클랜드 서부 교회의 이색적인 예배
-뉴질랜드는 지금 교사난, 내년 해외서 900명 충원키로

▶국제
-'이기적인 사람은 돈 적게 벌고 아이도 적게 낳아' 연구 결과
-남성•여성 아닌 ‘제3의 성’ 공식 인정한 뉴욕시
-미국에서 지난 수십년 간 마법숭배자 급격히 증가
-‘메시지 성경’ 유진 피터슨 목사, 호스피스 치료 위해 입원
-‘아빠본색’ 박지헌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 놓치지 않도록…”
-[오피니언] ‘빅뱅’은 사실인가 가설인가?

▶다가오는 행사
10/27 2018 밀알 하루카페
10/27 Love&Peace 창단 10주년 협주곡의 밤
10/27 RENEWAL 찬양집회 (자녀교육 세미나)
10/29-11/01 알파크루시스 신약개론 강좌

10월 2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GMS 이수산나 선교사 찬양시집 <너를 사랑하니라> 펴내
-해밀턴에서 교회연합 청소년 수련회 ‘새 노래’ 열려
-뉴질랜드장로교 총회, “뉴질랜드 모든 교회들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할 것” 결의
-예장 통합 남태평양 선교대회, “디아스포라는 훌륭한 선교 리소스”

▶뉴질랜드
-뉴질랜드의 신선한 공기 면세점에서 100달러에 판매
-'대마초 합법화로 사회 문제 해결할 수 없다' 뉴질랜드 경찰협회 경고
-노숙자에게 세탁과 샤워 무료로 제공하는 자동차 오클랜드에 등장
-오클랜드에서 거처 없이 생활하는 홈리스는 800명, 공식 집계 결과
-오클랜드에 2억 달러 규모의 초호화 빌딩 건축 예정
-뉴질랜드에서 낙태 시술받은 16세 미만 3명 중 1명은 부모에게 비밀로 해
-뉴질랜드 두 번째 몰몬교 사원, 오클랜드에 들어선다
-방송인 던칸 가너 '체벌금지법 때문에 자녀 훈육 더 어렵다'
-티마루 사파리 투어, 인도의 시각장애인들에 성경 보급하는 이색적인 모금운동
-거듭되는 유류세 인상에 10월 26일 전국 휘발유 불매 시위 예정
-필딩 교회에서 열린 애완동물 축복 예배, 각종 동물 참석으로 흥미진진
-라면, 쌀 2번이나 도둑맞은 교회, 배고픈 도둑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 내놓아
-뉴질랜드 상륙 쿡 선장 동상에 비키니 낙서 수난, “원주민 죽인 부끄러운 역사”
-뉴질랜드 장로교단 총회, 정부의 안락사 법안 반대 결의
-제일당의 뉴질랜드 가치 존중 법안, 인종차별 논란

▶국제
-호주에서 '종교학교, 동성애자 학생 거부할 수 있도록 법 바꿔야 한다' 권고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우울하고 공허한가요?” 닉 부이치치의 따뜻한 조언
-“또 구해줘 감사해요” 러 조종사와 불곰의 영화 같은 사연

▶다가오는 행사
10/12-13 평신도 목자 초청 연합집회
10/13 NZ밀알선교합창단 “찬송 축제의 밤”

10월 1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리뉴얼 찬양집회, “우리가 이 시대 이 땅의 골든제너레이션이 되자”
-12기 뉴질랜드 아버지학교, “우리 가정을 위해 내가 변해야 한다!”
-세계적인 인기 동요 '아기상어' 소녀, 뉴질랜드로 이민, 현지 학교에서도 스타

▶뉴질랜드
-목사가 된 전직 조폭, 위기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다
-뉴질랜드 당국, 가족방문 80대 한인 신병이유로 출국조치 '논란'
-크라이스트처치에 무료로 음식 가져갈 수 있는 '프리스토어' 오픈
-아기 잃은 부부 지원단체 샌즈, 10월 15일 타우포를 시작으로 전세계 촛불 예배 거행
-뉴질랜드 입국 시, 휴대폰 잠금해제 거부하면 벌금 5천 달러
-교육검토국, 학교 성교육에서 포르노물 더 자세히 다뤄야한다 권고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은 대마초가 적발된 지역
-함께 베이킹하고 성경 보내요! Bake for Bibles 봉사자 모집
-"식사전 손 씻으면 몸에 좋은 음식 고른다..양도 적게 섭취"
-웰링턴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Jesus for NZ 두 번째 집회 열린다
-동성 결혼 축복에 반대한 성공회 성직자들, 교단과 분리된 교구 구성
-뉴질랜드 연구진, 남극권서 '하얀 새끼 고래' 촬영
-크라이스트처치 거리의 목회자, “거리가 그의 강단, 거리의 사람들은 그의 성도”
-취임 앞둔 뉴질랜드장로교회 신임 총회장, 다문화 사회 존중하고 격려해

▶국제
-히즈쇼 애니메이션 포함 500여편 영상 유튜브-네이버tv-카카오tv 무료공개
-박해받는 콥트 기독교인들 노벨 평화상 후보...“보복하기를 거부했기 때문”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성경캠프 아이들 34명 희생돼
-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구금 126일만에 석방
-러셀 크로 "호주·뉴질랜드 통합하자"

▶다가오는 행사
10/06 장클라와 친구들 콘서트
10/06-12/04 굿맘스 감정코칭 2기
10/08-10 기독교 대한감리회 남태평양지방 제10회 사경회
10/08-11 알파크루시스 교회사 강좌
10/11 오클랜드 조찬 기도회 (Auckland Prayer Breakfast)
10/12-13 평신도 목자 초청 연합집회
10/13 NZ밀알선교합창단 “찬송 축제의 밤”

9월 4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바다서 49일만에 구조된 소년 “기도와 성경 말씀으로 버텨”

▶교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여성” 마더와이즈 컨퍼런스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에서 코람데오신대원 오픈특강 열려
-PROJEC-T 찬양예배 포토스케치

▶뉴질랜드
-카약 타던 뉴질랜드 30대, 물개가 내동댕이 친 문어로 뺨 맞아
-뉴질랜드 총리, 3개월 된 딸 데리고 유엔총회 참석
-남섬 전 지점 카운트다운, 일회용 비닐봉지 10월부터 단계적 사용 금지
-윈스턴 피터스 자신을 창조론자로 밝혀, '과학과 종교 중 나는 종교를 선택'
-뉴질랜드에서 스피드 카메라로 가장 많은 벌금 물린 도로
-NZ 아던 총리, 트럼프 대통령의 세계 마약 대응 결의문 거부
-NZ의 메스암페타민(히로뽕) 투약 및 공급 범죄 10년 만에 최고
-올해 150주년 맞은 최초의 마오리어 성경
-65세 암환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NZ 십대 청소년, 범행 당일 대마초 흡연
-정부 추진 새 교육 지침, 종교 수업 실시하려면 학부모 동의서 받아야 해
-이단 종교집단 탈출 여성, '글로리아베일 떠나는 것 심히 어려웠다'
-뉴질랜드에 RH-O 혈액 현저히 부족, 헌혈 시급해
-교회 앞 밴에서 생활하던 노숙인의 장례식 거행한 오클랜드의 한 교회

▶국제
-시드니 유명 성당, 현금 대신 페이웨이브 결제로 헌금 거두자 거센 비난 일어
-호주연합교회, 동성혼 인정하고 목회자 주례도 허용
-러셀 크로우, 찬송가 부르는 영상 인스타그램에 공개

▶다가오는 행사
09/29 RENEWAL 찬양집회
09/29 기독영화 War Room 상영 (탄자니아 선교 후원)
10/01-03 남태평양 선교대회
10/01-05 롱베이침례교회 어린이 캠프
10/06 장클라와 친구들 콘서트

9월 3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뉴질랜드의 심각한 과음 문화...술은 1급 발암물질
-'뉴질랜드인들 과음 문화 절정에 달해' 알코올 전문가 경고

▶교민
-이번에는 보쌈과 함께! 예수찬양교회 두번째 김치데이 (영상 스케치)
-망고트리 교육선교회, 바누아투 선교후원 음악회 (영상 스케치)
-다니엘선교센터 홀리데이파크 인수해 크리스천 수련회장으로 오픈
-손진국 목사, 기쁨의교회 2대 목사 취임...“사람을 살리는 교회 되기를”

▶뉴질랜드
-이웃집 쓰레기통에 쓰레기 넣어도 될까?
-뉴질랜드 케아 앵무새, 막대기 사용하는 등 생각보다 더 똑똑! (영상)
-교회 세금 인상으로 오클랜드 교회들 자선 활동 중단 위기 처해
-미 콜로라도, 대마초 허용 후 사망자 151% 증가...NZ 대마초 합법화에 경고 신호
-속도위반 딱지 3년 만에 최고 기록, AA '과속 벌금을 대신할 대안 필요하다'
-오클랜드의 홈리스 숫자 파악하기 위해 750명의 자원봉사자 거리로 나서
-오클랜드 시민들의 세금이 신흥 종교 사이언톨로지 교회 투어에 쓰여

▶국제
-KBS ‘교회오빠’ 이관희 집사 “우리 부부의 고난 통해 주님 일하셔”
-코카콜라, 마리화나 성분 들어간 '건강음료' 개발 검토
-이단 은혜로교회에서 잠옷바람으로 탈출 '가족을 잃었어요' 영국 BBC 뉴스
-유료 성경 프로그램 만큼 강력한 온라인 무료 성경 사이트들
-영국 성공회 최초의 여성 주교, 하나님을 'He'라고 부르지 말라
-한국 대형교회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담임 내려놓고 케냐 선교사 떠날 것” (영상)

▶다가오는 행사
09/29 RENEWAL 찬양집회

9월 2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패밀리퍼스트가 자선단체 등록 취소 관련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패밀리퍼스트, 고등법원의 판결에 항소할 방침

▶교민
-‘미디어를 위한 기도의 날’에 한인 교회들 동참, 행사 관계자 감사 전해
-'오클랜드에서 서울을 맛보다' 오클랜드에서 다양한 한국 행사 개최
-오클랜드장로중창단 제 2회 공연 “항상 찬송 부르며” (영상 스케치)
-새로운 초교파 찬양예배 PROJEC-T, “거대하고 형언할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 프로젝트…”

▶뉴질랜드
-NZ 해변에서 애완견이 물개 습격, 환경보호국 충격! (영상)
-크라이스트처치 유치원 교사, 아동 성폭행 혐의로 기소돼
-일회용 비닐 쇼핑백 단계적 사용 금지
-웰링턴, 론리플래닛이 선정 NZ에서 가봐야 할 곳 1위
-역사속으로 사라진 와이호우 교회에서 다시 예배 종소리 울려 퍼져
-뉴질랜드 성교육, 여전히 심각한 문제 많아 (교육검토국 보고서)
-헬렌 클락, 뉴질랜드의 심각한 여성폭력 문제에 국가가 개입할 때
-올해 말 부터 뉴질랜드 출국신고서 폐지
-뉴질랜드 군인 주택, 홈리스 150명에게 임시 숙소로 제공
-이번 주는 '마오리어 주간', "마오리어를 강하게 만들어요"
-뉴질랜드 남섬서 조만간 강진 발생 가능성…지형 변형 우려
-공립학교 성경 수업의 옳고 그름, 고등법원에서 판가름한다
-'최후의 날' 대비해 뉴질랜드에 벙커 짓는 실리콘밸리 갑부들

▶국제
-호주에 ‘홈스쿨링’ 증가하는 이유, 동성결혼 반대했다고 ‘왕따’…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서 550명 대규모 침례식
-중국, 허난성 교회 4000곳 십자가 철거

▶다가오는 행사
9/15 러빙부부 스쿨 [부부 공감 대화]
9/15 바누아투 선교 후원 음악회 'Love for Vanuatu'
9/16 기쁨의교회 손진국 목사 취임에배
9/16 제2회 김치 데이
9/17-22 오클랜드 아버지학교
9/20 웰링턴 코람데오 오픈특강 '하나님 나라의 오해와 진실'
9/20-21 마더와이즈 컨퍼런스
9/21 PROJEC-T WORSHIP

8월 31일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9월 9일은 뉴질랜드 미디어를 위한 기도의 날

▶교민
-한국 사이비 종교로 알려진 단월드, 수백만 달러 들여 케리케리를 국제 본부로 만든다
-크라이스트처치 새소망교회, 배태현 목사 제 4대 담임목사로 취임

▶뉴질랜드
-뉴질랜드 사회학자 "한국은 60년대 청년문화 꽃피운 런던 같다"
-성공회 교단의 동성 결혼 축복 허용에 반대한 목사들 결국 사임
-뉴질랜드 재활용 쓰레기 완벽 가이드 2편 - 알루미늄, 페트, 유리, 종이
-교회 성도들의 불법 주차로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들 불만 고조
-뉴질랜드서 고교 중퇴하고 일 찾는 젊은이 늘어
-베이오브아일랜즈의 응가 요정들, 해변의 배설물 치우기 선행에 나서
-'웨이코 대학살' 일으킨 이단 종교집단 '다윗파' 탈출한 오클랜드 자매
-동성 결혼 축복 허용으로 성공회 교회들 줄줄이 교단 탈퇴
-뉴질랜드 해안가서 4.2m짜리 ‘거대 오징어’ 발견
-뉴질랜드에서 기독교식 기도로 회의를 여는 지방의회 여전히 많아
-웰링턴의 초등학교, 성경 수업을 놓고 고민에 빠져...

▶국제
-포르노 스타에서 복음 사역자로, '하나님 만나 인생이 바뀌었어요'
-사람들이 교회를 찾는 이유...하나님과 가까워지고자 하는 갈급함

▶다가오는 행사
09/08 오클랜드 장로중창단, 2회 정기 공연
09/15 러빙부부 스쿨 [부부 공감 대화]
09/15 바누아투 선교 후원 음악회 'Love for Vanuatu'
09/16 기쁨의교회 손진국 목사 취임에배
09/17-22 오클랜드 아버지학교

8월 31일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 <그알> 신옥주 타작마당 충격...청와대 청원 쏟아져 (영상)
- 피지 정부, 은혜로교회 노동자들 법 어기지 않았다

▶교민
- 참된교회 20주년 감사예배, “하나님께서 다 하셨습니다”
- MEC 다니엘 선교센터, 교민들 위한 수양관 오픈

▶뉴질랜드
- 뉴질랜드 재활용 쓰레기 완벽 가이드 1편
- 성경 수업 불만 표한 학부모 VS 학교, 설문조사 결과에 따랐다
- 50주년 맞은 파머스턴노스 교회, 이민자 교회로서 성장한 비결
- 크라이스트처치대성당 협동 복원 사업, 오랜 기다림끝에 협약 체결
-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교회, 동화 속 인공등반 체험 선사
- 아동 성범죄 혐의로 기소된 라타나교회 목사 결국 사임
- NZ 최초의 매트리스 재활용 프로젝트, 티마루에서 시행돼
- 중국의 수입 중단으로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뉴질랜드의 플라스틱 쓰레기
- “소득격차 확대 걱정” 의원 급여인상 철회한 뉴질랜드 총리
- 뉴질랜드, 개인 회사에 의료용 대마초 재배 허가
- 힙합으로 복음 전하는 포터스하우스교회 청소년들
- 오클랜드 교회들 엄청난 규모의 지방세 인상 폭탄 맞아

▶국제
-한국에서 치러진 4천 쌍의 '통일교 합동결혼식'

▶다가오는 행사
09-04-10/27 믿음으로 승부하라 (참된교회 40일 특새)
09/08 오클랜드 장로중창단, 2회 정기 공연

8월 25일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 여섯 번째 플러깅, 조금 색다른 예배 조금 특별했던 은혜
- 2018년 마지막 정기 국회 기도회 9월 6일 열린다
- “바쁜 현대인들의 삶, 자신을 돌보는 시간 갖기를”,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워크샵

▶뉴질랜드
- 성찬식 전병 만드는 특별한 교회, 그 신기한 제조 과정
- 예배시간 주차요금 문제로 웰링턴 시의원들 입장 팽팽히 맞서
- 마오리 신앙의 중심지 라타나 교회의 목사, 아동 성범죄 혐의로 기소돼
- 뉴질랜드 교도소 수감자의 51%가 마오리
- 뉴질랜드성서공회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하고 알찬 성경 프로젝트
- 이단 글로리아베일 원피스 트레이드미에 올라와 국민들 관심 집중
-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훌륭한 먹을거리 10가지, 이제 버리지 마세요!
- 영주권 위해 위장결혼한 부부 추방령 면해, 하나님 영접 후 회개
- 뉴질랜드에서 우유팩은 재활용 불가능한 쓰레기라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 일부 소수 민족, 오클랜드에서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다
- 뉴질랜드의 순 이민자 수 작년보다 12% 감소
-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석조 교회 새단장 들어가
- 헬 피자, “내가 갈 유일한 지옥(HELL)” 슬로건과 함께 성소수자 지지 티셔츠 판매
- 출산하러 자전거 타고 병원간 뉴질랜드 女장관 '화제'

▶국제
- 네팔, 8월 15일부터 기독교 겨낭한 반(反)개종법 시행
- ‘한 지붕 세 목사’ 공동목회의 정석 보여주다
- 피지에서 구속된 은혜로교회 신도 6명 불구속으로 풀려나

▶다가오는 행사
09/08 오클랜드 장로중창단, 2회 정기 공연
09/15 러빙부부 스쿨 [부부 공감 대화]
09/15 바누아투 선교 후원 음악회 'Love for Vanuatu'
09/17-22 오클랜드 아버지학교

8월 18일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왜 피지 정부는 이단 은혜로교회에 대해 침묵을 지키나
-피지 경찰, 은혜로교회 고위 관계자 3명 구속

▶교민
-“저희 학교 오세요!”, Faith Bible College 9월 입학생 모집
-독수리예수제자훈련학교 19명 졸업...“함께 웃고 울었던 큰 축복의 시간”
-사회운동단체 리커넥트, 오클랜드 시내 한복판에서 플래시몹 펼쳐!

▶뉴질랜드
-황가누이 지역의 종교 2편 - 황가누이의 기타 종교들
-이단 글로리아베일을 탈출했다! ... 가정 위한 도움의 손길 쏟아져
-뉴질랜드, 외국인 주택 매입 금지 법안 통과
-출생 신고서에서도 '제 3의 성' 표기 추진

▶국제
-“I Love God” 외친 크리스 프랫… 크리스천 자랑하는 스타 톱5
-성경책, 호텔 객실에서 이제 사라져야 할 때? 성경책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것들
-날로 극심해지는 중국 정부의 종교탄압, 시진핑 주석이 기독교를 경계하는 이유
-“북한 주민들 사이에 한국 호감도 높아져… 단속·통제 더욱 강화”
-'신앙'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정의 자녀, 자살 시도할 가능성 적어, 연구 결과

▶다가오는 행사
08/19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08/20 플럭드 워십 '매일, 같이'
09/08 오클랜드 장로중창단, 2회 정기 공연

8월 11일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노스랜드에서 뉴질랜드 최초 동성애자 성공회 신부 탄생

▶교민
-예수찬양교회 장로 취임 예배 가져
-홀리보이스 가곡과 오페라 콘서트...“향수가 밀려와 눈물이 울컥”
-[포토스케치] 목회자 선교사들의 영성 회복을 위한 쉼터, 헌틀리의 세계선교사지원센터

▶뉴질랜드
-100년 역사상 가장 많은 음식꾸러미 배포한 오클랜드시티미션, NZ는 현재 굶주려 있다
-뉴질랜드 케임브리지에 대형 십자가 다시 돌아온다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진상부린 성경 공부 그룹, 호스트 격분해
-사이먼 브릿지스 국민당 대표, 대마초 및 안락사 법안 관련해 깜짝 선언
-2만 명 서명 담은 동성애 전환치료 반대 탄원서가 국회에 제출됐다
-시리아 난민 가정, 교회와 지역사회 도움으로 뉴질랜드에 새 보금자리 얻어
-황가누이 지역의 종교 1편 - 황가누이는 종교 활동이 활발하다
-NZ 정부의 졸업 후 취업 비자 관련법 개정 임박
-뉴질랜드 남섬서 산에 갇힌 29세男, 일주일만에 구조
-뉴질랜드에서 ‘2018 월드 한식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또 다른 JMS 탈출기...어느 키위 소녀의 고백

▶다가오는 행사
08/19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08/20 플럭드 워십 '매일, 같이'

8월 4일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피지에 600명 신도 이주시킨 이단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구속

▶교민
-해밀턴 천사의집, “전 세계의 극빈층 위기 고아들 도와요!” 4 시간 전
-뉴질랜드 시니어선교회 창립 예배...“축복의 열매로 이 땅에 뿌려지기를”

▶뉴질랜드
-5가정으로 시작한 오클랜드의 인도정교회, 올해 창립 15주년 맞아
-뉴질랜드 여자 축구팀 감독, 선수들 출전 거부에 사임 표명
-일주일에 $1500씩 마약에 쏟아붓던 남편과 부인, 십자가 덕분에 새로운 삶 찾아
-카톨릭 교회, 50년간 아동 성범죄 저지른 더니든 신부에 대한 책임있다 비난받아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 언어 열풍
-한국 이단에 빠진 키위들 마지막 3편 - 전문가들이 JMS를 우려하는 이유
-국민당 대표 사이먼 브릿지스 누나, 과학 수업 중 창조론 가르쳤다 의혹에 비난 받아
-비행 청소년에서 롤모델로, 우울증 극복한 오클랜드 소녀 "교회 활동이 나를 바꾸었다"
-100년 전 모습을 그대로 재연한 마타마타 퍼스타워 감리교회

▶다가오는 행사
8/04 프리커플 스쿨 [결혼예비 스쿨]
8/19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정신건강 워크샵)
9/15 러빙부부 스쿨 [부부 공감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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