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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이슈 설명회
대마초 합법화 / 공립학교 성경수업 / 성소수자 운동 / 홈리스 현황 / 사이비 이단 활동 / 무슬림 힌두 등 타종교 현황 / 안락사 낙태 법안
일시: 2월 23일 토요일 4시
장소: 오클랜드 사랑의교회 149 Target Rd, Wairau Valley

▶교민
열한번째로 진행된 밀알 봉사자 오리엔테이션...밀알의 이념, 철학, 연혁 나눠
크리스천 유스 인 액션 팀, 바누아투 선교 현장을 다녀오다
사랑의선물운동, 한국 노숙자 쉼터에 설 선물 전달해

▶뉴질랜드
-비닐봉지 금지 후: 다른 플라스틱 포장은 어떻게? 2편
-성 소수자 행진 '#ourmarch' 오클랜드 시내에서 열려
-대마초 사용 자살률 높인다...전문가 "그래도 합법화 해야해"?
-NZ 이민성의 2세 여아 추방 경고, 충격 빠진 필리핀 가정
-새끼 잃은 ‘어미 돌고래’…뉴질랜드가 그들을 배려하는 법
-뉴질랜드 성 정체성 교육의 심각성, 소아과 전문의 경고
-설문 조사 결과 '뉴질랜드인들 성전환 수술 세금 지원 반대'
-난민들 정착 돕는 티마루 교회, '지원 아끼지 않는..'
-CHCH 성공회 신임주교, 대성당 복원과 동성 결혼 대한 입장
-심의규정 위반 판정 '대마초는 약이다' 광고 즉각 철수
-中, 뉴질랜드 항공기 착륙허가 거부…화웨이 보이콧 보복?
-타즈만 1주일째 산불…"3월까지 계속될 수도"

▶행사
2/23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이슈 설명회 & 기도회 (원처치 주최)
2/24 예수찬양교회 12주년 기념 감사예배

2월 1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광고
원처치가 ‘뉴질랜드 기독교 관련 이슈 설명회&기도회’를 개최합니다.
내용: 대마초합법화, 동성애, 성경수업, 홈리스, 사이비/이단 등
일시: 2월 23일 / 장소: 사랑의교회

▶포커스
넬슨에서 대형 산불 발생으로 비상사태 선포

▶교민
-연향회의 15번째 전시회, 25명이 한지에 수놓은 아름다운 붓 글씨
-원처치 새로운 칼럼, ‘영성•목회•선교•교육’ 4명의 칼럼니스트 합류
-20km 걸으며, 예배하고 전도하며 예수님 묵상하는 KFF 땅밝기 기도
-나인티마일 비치에서 모래썰매 타던 60대 한국 관광객 숨져

▶뉴질랜드
-비닐봉지 사용금지 후: 다른 플라스틱 용품은 어떻게 하나? (1부)
-오클랜드 정신보건 직원 1651명 중 1465명, 과로로 인한 스트레스로 직장 그만둔다
-스칸디나비아 정착민들의 안식처 된 130년 된 교회당 이제 역사속으로
-방화로 파손된 마운트이든 교회, 법적 분쟁 끝에 결국 매물로 나와..
-와이탕이데이 기념행사 전국적으로 열려 (포토 스케치)
-데스티니교회 브라이언 타마키 목사, 정치계로 돌아오나
-40년 목회 활동에 마침표 찍은 은퇴 목사 '교회 감소세 지속되지 않을 것'
-와이탕이데이 기념예배, 데스티니교회와 성공회교회 격돌!
-크라이스트처치대성당 복원 작업 돌입, 도시 전체에 활기 불어넣어
-뉴질랜드 동성애 인정하는 교회 어디 있을까?

▶국제
02/09 밀알 봉사자 오리엔테이션
02/10 Church at Parliament
02/11 한우리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02/11-12 크리스천라이프 제2회 여성사역자 힐링세미나
02/13 엄마랑 아가랑 텀1 개강
02/14 크라이스트처치 목회자 부부 세미나

1월 5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함께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쉽고 간단합니다.
-"성별 다양성 가르치는 교육과정 삭제하라!" 국회 청원 서명운동 시작

▶교민
-건강 되찾은 피지의 마히마, 뉴질랜드 한인들에게 감사 편지 보내와
-청사모, 2019년도 한해 다양한 모임 및 행사 준비한다

▶NZ헤럴드 집중 취재
- 베이오브아일랜즈의 단월드 1~2부

▶뉴질랜드
-온가족 취향저격 뉴질랜드 액티비티 여행
-NZ 의약품안전청, '[대마초는 약이다] 광고 옳지 않다'
-'동성애 치료' 비난 영화 뉴질랜드에서 상영한다
-뉴질랜드 장로교 소속 학교 총 12개...성경교육 의무화 풀리며 적극적으로 세워
-EU 융커 "뉴질랜드와 올해 10월 이전 FTA 협상 타결 원해"
-라타나 탄생 기념 행사에 참석한 정계인사들, '라타나 교회 더 존중해야'

▶국제
-브라질 원시 부족과 접촉한 선교사에 대량 학살 혐의 제기 가능성 높아
-트럼프 대통령, 공립학교 성경수업 개설에 “훌륭한 일”
-한국교회 해결해야할 시급한 문제 1위...'교회다움·목사다움'

▶행사
2/1-05 기해년 설맞이 서예전
2/1~3 크라이스트처치 남포장로교회 부흥집회
2/2 시니어선교회 2월 중보기도회
2/2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오리엔테이션
2/4-4/12 오클랜드한인교회 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2/5-3/26 굿맘스 감정코칭 3기
2/7-3/28 제 3기 굿파더스 스쿨

1월 4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월드비전 매튜25 캠페인, 한인 청년들과 함께 해요~
-다니엘 크리스천 캠프 개원예배..."한인 교회들을 위한 하나님의 응답" (영상)
-뉴질랜드 해변 산사태...한국인 관광객 2명 부상
-안디옥교회 하종석 목사 취임, “말씀의 본질 사랑하고 교회와 이웃 사랑하는 건강한 교회”
-온누리교회, 피지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회 [포토스케치]

▶뉴질랜드
-2월 10일부터 오클랜드 대중교통 요금 인상
-황가레이 구세군, 3개 서비스 통합한 신축 건물로 복지 사업 넓힌다
-'쓰레기는 기부하지 말아주세요' 자선 가게들 호소
-윈스턴 피터스 총리 대행, NZ 정치인들 이끌고 라타나 탄생 기념 행사 참석
-뉴질랜드 여행객들이 직접 뽑은 현지 액티비티 BEST3
-카페로 탄생하기 위해 트럭에 견인된 해밀턴 교회, 주민들 시선 사로잡아
-대마초 지지하던 유명 방송인 던컨 가너, 대마초 합법화 반대 입장 밝혀
-카페 및 공공장소 내 Wi-Fi 음란 웹사이트 접속 차단해야 한다는 의견 높아
-뉴질랜드 정부, 대마 의약품 회사에 더 강력한 성분의 대마초 수입 허가
-'기독교가 오래 지속되는 비결은 바로 보육' 오타고대 연구진
-'48시간의 찬양, 기도, 금식' 웰링턴에서 에티오피아 전통 축제 열려

▶국제
-미국 6개 주 공립학교에서 ‘성경 수업’ 권장하는 법안 제출돼
-'말뿐 아닌 행동을 보여야 할 때' 피지 교회들 여성 폭력 근절 캠페인 시작
-이찬수 목사, 전 교인 금식 선포 예정..."규모 커지며 영적 감각 무디어지는 것 같아"

▶다가오는 행사
02/01-05 기해년 설맞이 서예전
02/02 시니어선교회 2월 중보기도회
02/02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오리엔테이션

1월 3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조이풀(한인)교회, 오타라 지역 어린이들 위해 크리스마스 파티 열어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원들, 대마초 생각보다 훨씬 위험
-대형교회 연합 기도회 오픈헤븐 1월 25일
-뉴질랜드내 연봉 가장 높은 업종은 IT
-한 번의 대마초 흡연도 청소년들 뇌 변화 일으킨다
-절도·위협·폭행 등 진상 영국 가족 뉴질랜드 추방 (영상)
-넬슨 교인 텃밭 채소·과일 나눔 '푸드 스탠드' 명소로 떠올라
-교도소 사역 좌절된 데스티니교회, 이번엔 법원에서 홍보 활동
-"아이들 성별을 바꿀 수 있다 가르쳐선 안돼" NZ인 과반수 의견
-오타고대 입학신청서 성별란, 트랜스젠더도 추가
-해밀턴의 가장 오래된 교회건물 카페로 다시 태어나
-뉴질랜드, 간호사∙교사에 이어 이번엔 의사도 파업
-민주주의 지수 국가별 EIU순위, 뉴질랜드 4위

▶국제
-동성 결혼식 주례에 반대한 미국 성공회 주교에 징계 요청돼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 21일 다니엘 금식기도 시작
-‘맥도날드 예수’가 십자가에? 이스라엘 성도들 ‘항의 시위’
-“동성애는 죄” 표지판 세웠다 교회 떠나게 된 美 목회자
-저스틴 비버와 결혼한 헤일리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아”
-한국 개신교 교단 374개, 불교 483개 … 교인수는 '통합'이 가장 많아

▶다가오는 행사
01/19 오클랜드 온누리교회 선교바자회
01/20 안디옥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01/20 엘림교회 성경 강의
01/25 오픈헤븐 2019

1월 2주차 원처치 헤드라인 뉴스

▶교민
-예닮교회 박성훈 목사 부임, “하늘로 온 신비로운 소망을 나누길”
-오클랜드 한인 조찬기도회 다시 부활!
-우신득 선교사, 한국 C채널 통해 뉴질랜드 새해 소식 전해 (영상)
-골퍼 리디아 고, 뉴질랜드서 신년 공로 훈장

▶뉴질랜드
-중국 근로자 수십 명, 회사로부터 해고 당한 후 홈리스로...
-뉴질랜드 속의 사탄 숭배자들 (2부)
-오클랜드 항구와 타우랑가 항구에서의 마약 압수 현황
-나는 교회의 종을 울리는 사람입니다
-집 구하기 힘들어 텐트에서 생활하는 엄마와 네 명의 자녀들...
-새 여론조사, 2020년 대마초 국민투표 쉽게 통과될 전망
-크리스마스 휴가 기간 중 네이피어 교회 물품 도난
-로토루아 기독교연합, 지역사회 위해 크리스마스 점심식사 개최
-타우랑가에서 시크교 축제 대규모로 열려
-4월 최저 임금 시간당 $17.70로 인상
-뉴질랜드 속의 사탄 숭배자들 (1부)
-마운트 이든에 역사적 교회, 거대한 화재로 파괴
-뉴질랜드 하늘에 나타난 UFO, 알고보니?
-2019년 새해맞이 화려한 불꽃 쇼 (영상)

▶국제
-가톨릭 국가 스페인에서 복음주의 교회 급성장
-사모아 정부, 목회자들에게 과세법 엄격히 준수할 것 요구
-헐리우드 배우 크리스찬 베일 “사탄에 영광” 소감 논란
-中교회 성도들 당국 탄압에도 비밀 장소서 성탄예배 드리며 신앙 지켜가

▶행사
1/19 오클랜드 온누리교회 선교바자회
1/20 안디옥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12월 3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공지
원처치는 12월 4주와 1월 첫주 휴무합니다.

▶뉴질랜드
-뉴질랜드 범죄 건수 공식 기록보다 7배
-티마루 병원의 크리스마스 천사
-뉴질랜드 가장 유서 깊은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캐롤 콘서트
-12월 21일 금요일 오후 오클랜드 대중교통 무료
-뉴질랜드에 기독교 가치 수호했던 독실한 기독교인 정치가 고든 코플랜드 별세
-2020년 뉴질랜드 대마초 국민 투표 실시 확정
-오클랜드 성소수자 축제 2019년 행사 취소돼
-뉴질랜드 최초 대마초 광고 “대마초는 약이다”
-홈리스 학생 입학 거부하는 학교들 늘고 있어
-감리교 재단 개발 미래형 신도시 "목표 이윤 아니야"

▶교민
-뉴질랜드 전역 200여개의 사랑의선물 배포
-뉴질랜드 한인 교회들 연말 행사 안내 (성탄예배, 송구영신예배)
-터치패밀리 사역 보고, “가정 교회 사회 건강해지는 소망 꿈꿔”
-오장연, 새터민 선교단체에 후원금 전달...“기적 같은 일”
-전자바이올리니스트 해나리, 기아대책과 자선콘서트 개최

▶국제
-프랑스 고등학생, 성경 구절 담은 DNA 몸 속에 저장해
-닉 부이치치, 달라스 노숙자 15,000명에게 복음 전해
-통가 청소년 마약 중독자 늘어만 가 대책 시급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2/15-24 엘림 크리스마스 공연, 'The Greatest Story Ever Told'
12/20-24 COME TO BETHLEHEM
01/05 오클랜드 한인 조찬 기도회

12월 2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죠이플 여덞번째 정기연주회, "해 거듭할 수록 성장" (영상)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석용욱 작가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
-절제회 서승현 전도사, "왕같은 제사장은 술 마시면 안돼"
-구세군교회 자녀양육 세미나, "집 짓는 것과 같다"

▶뉴질랜드
-박해 받던 기독교인 무슬림 女, NZ에서 첫 크리스마스
-예수님 탄생 재연, 드라이브스루로 감상
-뉴질랜드 정치권, '가정집 금연' 놓고 논란
-비닐봉지 재활용 철수 수퍼마켓 늘고 있어
-라이프교회 무료급식소, 대규모 크리스마스 디너 파티
-크라이스트처치대성당 재건 다음달 본격적 돌입
-아던 총리, 세계 가장 영향력 여성 29위
-경찰 '크리스마스 휴가, 도둑으로 집 지키는 방법'
-의약용 대마 국회 완전히 통과, '대마 제품 구입 가능'
-브릿지스 국민당 대표, 학교 종교 수업 폐지 안타까워
-크리스마스 연극시킨 오클랜드 학교에 학부모 불만

▶국제
-캘리포니아 산불, 전소되지 않은 십자가 화제
-베트남 부는 부흥의 바람
-중국 경찰, 지하교회 100여 명 체포
-'말보로 담배' 대마초 생산업체에 수십억 투자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2/12-01/19 Christian Youth in Action
12/15 특별한 Long Bay 크리스마스
12/15-24 엘림교회 'The Greatest Story Ever Told'
12/18-21 청소년 코스타
12/20-24 노스크로스 COME TO BETHLEHEM

12월 1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2018 뉴질랜드 청년 코스타, “십자가, 그 놀라운 은혜”
-시니어선교회 중보기도회, "주여 우리가 하나가 되게 하소서"
-문재인 대통령, 뉴질랜드 동포 300명 초청 만찬간담회
-금주, 금연, 순결 운동에 앞장서는 '뉴질랜드 대한 기독교 여자 절제회'

▶뉴질랜드
-뉴질랜드 12세 미만 아동의 25%가 음란물 시청 '스마트폰이 원인'
-"교도소 사역 허용해달라!" 데스티니교회 국회의사당 앞 대규모 시위
-저소득층 60만 명에게 GP 진료비 감면 혜택
-청소년 음주 사고 증가에 '음주 허용 연령 높여야 한다' 의료 전문가들 주장
-내년 중반부터 모든 가게에서 비닐 쇼핑백 사용 전면 중단
-'이런 건 도네이션 하지마세요' 기부는 쓰레기 처리가 아니다
-웰링턴의 에티오피아 정교회 15년 만에 담임 신부 청빙해
-웰링턴의 그리스 정교회, 수녀를 통해 성화로 탈바꿈하는 진귀한 과정
-뉴질랜드 성공회, 타우랑가 마오리 부족에게 무릎 꿇다

▶국제
-이스라엘 고대 도시에서 발견된 지구상 가장 오래된 예수 초상화
-이제는 교회 성찬 떡도 글루텐프리~
-인도서 순교한 청년 일기 공개..."나를 죽이려 한다해도 그들을 용서하소서"
-‘어웨이크닝 오스트레일리아’ 수만명 참석, 수천명 노방전도 나서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 최신 트렌드 9가지
-2000년 된 반지에 ‘빌라도’ 이름 새겨져 있어 ‘화제’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2/01-10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전시회
12/08 March for Life
12/08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
12/14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해나리 나눔 콘서트

11월 5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오클랜드 전역에 합창소리, 한인 합창단 세 팀 공연
-문재인 대통령 뉴질랜드 순방 일정
-학생 주도 토론식 성경공부 'TEE 세미나', "한 지역에서 이렇게 많은 교회 처음"
-유튜브 인기채널 ‘영국남자’ 채널 프로듀서 뉴질랜드 교민 박은별 씨
-오클랜드 동남부에 노인복지 법인 행복누리 사무실 개소식 기념행사 가져

▶뉴질랜드
-“청정국가 뉴질랜드 여름 여행 어때요?” 12월 뉴질랜드 추천 여행지
-뉴질랜드서 한국 케이팝 그룹 마오리 기도문 사용 논란
-대법원의 유리한 판결에도 불구, 오클랜드 공립학교 결국 종교 수업 폐지
-내년부터 퀸스트리트 ‘자동차 없는 거리’ 시범 운영
-치매 환자와 함께 하는 로토루아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캐롤 예배
-STUFF, 논란의 중심 데스티니교회, 사이언톨로지 세금 면제 혜택 받는다 주장
-내년 1월부터 은행 대출 규제 완화, 곧 모기지 얻기 더 쉬워진다
-뉴질랜드, 부모의 대마초에 중독되어 입원하는 어린이 환자 증가
-뉴질랜드 스튜어트 섬 해변서 고래 145마리 떼죽음
-오클랜드에서 담요에 쌓여 주검으로 발견된 노숙자는 미 육군 출신
-뉴질랜드인들, "예수님은 좋다. 하지만 교회는 별로..."


▶국제
-공중을 날으며 설교하는 목사, 동영상 조회수 200만
-영국의 학교,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카드 금지
-프랜시스 챈 목사 “30년 기도해 온 절친 세례받아”
-합동신대 교수들 “유신 진화론 배격” 선언
-'어메이징 그레이스' 찬송가 부르며 동료 성도 검거 막은 교인 27명 체포
-대만 동성결혼 찬반 국민투표 '반대파' 승리...정부 그래도 바꾼다
-목회자 과세법에 항거한 사모아 목회자들 줄줄이 기소
-화살로 순교한 미국인 선교사 가족 “용서한다”, 가족에게 쓴 편지 공개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2/01 시니어선교회 중보기도회
12/01-10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기독교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
12/08 제8회 죠이플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11월 4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문재인 대통령 12월 뉴질랜드 방문
-오클랜드 거주 탈북 새터민 돕기 자선 음악회 열려
-비전침례교회 비저너리데이, 카페에서 열린 이색적인 바자회

▶뉴질랜드
-연합 정부 출범 1년, 국민 살림살이 얼마나 좋아졌나?
-'크리스마스의 좋은 소식' 성서공회 전도용 책 85,000권 무료 배포
-이동 세탁소 통해 새로운 삶을 찾고 있는 홈리스들
-‘성소수자 기독교인들’ 위한 컨퍼런스 개최 심각하게 우려돼...
-갑작스런 세금 폭탄 안긴 오클랜드시의회, 교회들에 사과 표명
-오클랜드 성소수자 축제, 제복 입은 경찰관 참가 금지시켜 논란
-"학교는 성적 순위 매기는 곳 아냐"…뉴질랜드 초교 시상식 폐지
-집 없는 사람들 위해 집 지어주는 헛밸리 교회
-동성 결혼 축복에 반대한 더니든 교회, 성공회 교단 탈퇴

▶국제
-미국인 선교사, 원시 부족 선교하다 화살로 순교해
-동성결혼 기사 게재 거부한 호주 잡지, 폐간 위기
-이재철 목사 은퇴, 100주년기념교회 4인 공동 담임목사 체제로
-니콜 키드먼 “하나님 절대적으로 믿어

▶행사
11/12-12/31 사랑의 선물 모금운동
11/24 RENEWAL 찬양집회
11/24 샬롬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11/24 페스티벌 합창단 제 2회 정기연주회
11/24 홀리보이스 "그 사랑, 나 이제 ...
12/01 시니어선교회 중보기도회
12/01-10 '바리스타로 오신 예수' 기독교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

11월 3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뉴질랜드 출신 세계적 디자이너 김범준
-시니어선교회 건축선교팀 모집
-제4회 헨델 메시아 공연 (영상)
-주님의교회 23주년 및 담임목사 취임

▶뉴질랜드
-오클랜드 시 추천 '최고의 피크닉 장소 10곳'
-'영적 돌봄, 암 치료에 중요 역할' 오타고대 연구
-임대 중개 수수료 금지, 렌트비 인상 우려
-타우랑가 쇼핑가, 노숙과 구걸 금지 논란
-산타퍼레이드, 게이퍼레이드와 디왈리로 지원 축소
-국회 기도문 이어 뉴질랜드 국가도 수정?
-대대적 아동학대 과거사 조사, 종교 기관 포함
-뉴질랜드 퇴학생, 조기 사망 가능성 100배
-세뇌교육 의심 사이언톨로지 무료 영어수업
-낙태 합법화 반대 거리시위 12월 웰링턴

▶행사
11/12 한우리교회 카이로스코스
11/17 비저너리 나이트 (일일카페)
11/17 탈북 새터민 돕기 자선 콘서트
11/20 청년 코스타
11/20 TEE 학습 세미나
11/24 RENEWAL 찬양집회
11/24 샬롬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11/24 페스티벌 합창단 제 2회 정기연주회

11월 2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원처치, '무료 주보 디자인 템플릿' 배포
-마오리 신앙의 중심지 '라타나교회' 100주년 행사 이모저모...총리의 4가지 선물은?

▶교민
-'Jesus for NZ' 웰링턴 국회 광장 기도회 영상 스케치
-크라이스트처치 새소망교회 창립 20주년..."믿음으로 두려움 넘어 새 소망의 역사로 나아가자"
-밀알하루카페 포토스케치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컨벤션 센터 2020년 완공 예정
-세입자 부담 부동산 중개 수수료 금지법 국회 통과
-창립 100주년 맞은 라타나교회, 소셜 미디어로 전도의 문 넓힌다
-구세군, "크리스마스에 가족 입양하세요!"
-'기도 응답'으로 들어온 애완견, 딸의 공황 장애 호전
-뉴질랜드 아마추어 복서, 자선 경기서 KO패 후 사망
-크라이스트처치, 40년만에 새 교회가 문 열다
-농장 체험하며 쉬는 여행 '뉴질랜드 팜스테이'
-NZ정부, 대마씨/헴프씨드 식품 판매 허용
-'이웃 교회들 위해 교회 건물 오픈하자'
-성추행 혐의로 복역한 교회 목사, 또 다시 법정에 서
-가이폭스데이 폭죽 판매에 교회도 나섰다
-뉴질랜드 학교 수업으로 케이팝과 태권도 채택 (영상)

▶국제
-"유럽...교회가 잠들어 있어서 이슬람화 되가고 있다"
-미국 앨라배마 대법원, "태아 ‘인격’ 인정 판결"
-대법원, 양심적 병역거부 ‘정당한 사유’ 무죄 판결

▶행사
11/10 헨델 메시아 공연
11/11 제2회 찬양 힐링 콘서트
11/11 주님의교회 23주년 및 목사 취임식
11/17 비저너리 나이트 (일일카페)
11/17 오클랜드 거주 탈북 새터민 돕기 자선 음악회

11월 1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웰링턴 국회 광장 기도회 'Jesus for NZ', 전국 기독교인 1,000명 참여 (영상)
-웰링턴 국회광장 기도회 직후 규모 6.2 지진 발생, "국회 기도문 때문?"

▶교민
-Jesus for NZ, 한인 사역자들 참여…“눈물은 빗물에 감추어 하염없이 흘러내렸다”
-조이풀 오케스트라 창단 8주년 '가족의 밤' 행사 가져
-한인사회의 보석, 러브앤피스 10주년 두 번째 기념행사 ‘협주곡의 밤’

▶뉴질랜드
-뉴질랜드 여행객 길가에 용변...관광업계, 몰지각 행위에 맞선 캠페인 실시
-이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여전히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어
-뉴질랜드 최대의 의약용 대마 재배 시설, 보건부 승인 따내
-라타나교회 창립 100주년 대규모 행사 준비, 15만 명 참석 예상
-노동당 의원, 동성애 전환 치료 금지법 발의
-인턴십 NZ, ‘해외 유학생 노예 취급’ 충격
-뉴질랜드의 대마초 합법화 찬반 여론 팽팽히 맞서, 설문조사 결과
-말라드 의장, NZ 국회 기도문에 '예수' 넣을 생각 없어

▶국제
-시진핑 중국, 신앙에도 국가의 도장 찍으려 한다
-BTS(방탄소년단)에게 배우는 기독교 문화의 방향
-음악오디션 방송에서 “예수님 만난 후 동성애 떠나” 밝힌 후 백래시(반발) 당해
-“동성애 유전자,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 연구팀 밝혀내
-호주 정부, 종교 학교들이 동성애자 학생 거부할 수 있게 하는 법 개정 추진

▶다가오는 행사
11/2 - 21일 다니엘 기도회
11/4 - 광명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11/4 - 대흥교회 예수찬양축제
11/10 - 헨델 메시아
11/11 - 찬양 힐링 콘서트
11/11 - 주님의교회 23주년 및 목사 취임예배

10월 4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뉴질랜드 디왈리 축제, 왜 이렇게 크게 하나?

▶교민
-교민 사회를 위한 아멘도서관 오픈
-원처치 대표 문홍규, 목사 안수 받아
-가정교회 목자 초청 집회, 4인 4색
-알파크루시스 교회사 집중강좌

▶뉴질랜드
-올여름 오클랜드에서 피해야 할 해변 12곳
-비만인 차별은 왜 금지하지 않나?
-뉴질랜드 입국자 수 줄고, 출국자 수 늘어
-도미 전복 등 포획 어긴 시민 4천달러 벌금
-13살 소녀, 생일선물 노숙자 음식기부
-주유비 어디가 제일 쌀까?
-이단 글로리아베일, 연일 헤드라인 장식
-NZ성공회, 타우랑가 마오리 부족에게 공식 사과
-힌두교도 위한 기도운동 10월 28일 시작
-패밀리퍼스트를 위한 기도 절실
-외국인 부동산구입 규제 10/22일부터 시행

▶국제
-'개그맨' 표인봉, 목사 됐다
-‘메시지 성경’ 유진 피터슨, 85세 나이로 별세
-재혼모 일가족 살해 후 뉴질랜드 도피 김성관, 항소심서 '무기징역'
-NYT “트럼프 행정부, 생물학적으로 성별 결정 고려”
-추상미 감독 다큐멘터리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개봉
-화산 분출도 막지 못한 바누아투 하바키나우어 성경책 발간

▶다가오는 행사
10/27 밀알 하루카페
10/27 Love&Peace 협주곡의 밤
10/27 RENEWAL 찬양집회
10/29-11/01 알파크루시스 신약개론 강좌
10/30 Jesus for NZ 국회광장 기도집회
11/02-22 21일간 다니엘 기도회
11/04 광명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10월 3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웰링턴 국회 광장 기도회 'Jesus for NZ'...우리 한인들도 참여하자

▶교민
-뉴질랜드 광명교회 제4대 담임 이석재 목사 부임
-오클랜드 한인 교회들 복음 위해 한자리에…제2차 연합 거리전도대회 열렸다
-제10회 남태평양지방 사경회 “하나님이 주인 되신 삶”
-시각 장애인 클라리넷티스트 '장클라'와 함께 한 특별한 음악회

▶뉴질랜드
-교파와 민족을 초월한 '오클랜드 조찬기도회'
-교사,카페매니저..NZ이민성 부족직업군 추가 가능성 엿보여
-성공회 탈퇴 목사, '우리는 고집쟁이가 아니다, 성경 지킬 뿐'
-에어뉴질랜드, 자율조종 에어 택시 서비스 협정 체결
-뉴질랜드 출신 호주 아이돌 스탠워커, '하나님이 우승 비전 보여주셔'
-'I AM GOD' 자동차 번호판 어마어마한 가격에 경매
-타우랑가 교회 성도, 바다에 빠진 어린이 구하려다 익사
-대형 스크린과 편안한 좌석, 오클랜드 서부 교회의 이색적인 예배
-뉴질랜드는 지금 교사난, 내년 해외서 900명 충원키로

▶국제
-'이기적인 사람은 돈 적게 벌고 아이도 적게 낳아' 연구 결과
-남성•여성 아닌 ‘제3의 성’ 공식 인정한 뉴욕시
-미국에서 지난 수십년 간 마법숭배자 급격히 증가
-‘메시지 성경’ 유진 피터슨 목사, 호스피스 치료 위해 입원
-‘아빠본색’ 박지헌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 놓치지 않도록…”
-[오피니언] ‘빅뱅’은 사실인가 가설인가?

▶다가오는 행사
10/27 2018 밀알 하루카페
10/27 Love&Peace 창단 10주년 협주곡의 밤
10/27 RENEWAL 찬양집회 (자녀교육 세미나)
10/29-11/01 알파크루시스 신약개론 강좌

10월 2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GMS 이수산나 선교사 찬양시집 <너를 사랑하니라> 펴내
-해밀턴에서 교회연합 청소년 수련회 ‘새 노래’ 열려
-뉴질랜드장로교 총회, “뉴질랜드 모든 교회들 한반도 평화 위해 기도할 것” 결의
-예장 통합 남태평양 선교대회, “디아스포라는 훌륭한 선교 리소스”

▶뉴질랜드
-뉴질랜드의 신선한 공기 면세점에서 100달러에 판매
-'대마초 합법화로 사회 문제 해결할 수 없다' 뉴질랜드 경찰협회 경고
-노숙자에게 세탁과 샤워 무료로 제공하는 자동차 오클랜드에 등장
-오클랜드에서 거처 없이 생활하는 홈리스는 800명, 공식 집계 결과
-오클랜드에 2억 달러 규모의 초호화 빌딩 건축 예정
-뉴질랜드에서 낙태 시술받은 16세 미만 3명 중 1명은 부모에게 비밀로 해
-뉴질랜드 두 번째 몰몬교 사원, 오클랜드에 들어선다
-방송인 던칸 가너 '체벌금지법 때문에 자녀 훈육 더 어렵다'
-티마루 사파리 투어, 인도의 시각장애인들에 성경 보급하는 이색적인 모금운동
-거듭되는 유류세 인상에 10월 26일 전국 휘발유 불매 시위 예정
-필딩 교회에서 열린 애완동물 축복 예배, 각종 동물 참석으로 흥미진진
-라면, 쌀 2번이나 도둑맞은 교회, 배고픈 도둑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 내놓아
-뉴질랜드 상륙 쿡 선장 동상에 비키니 낙서 수난, “원주민 죽인 부끄러운 역사”
-뉴질랜드 장로교단 총회, 정부의 안락사 법안 반대 결의
-제일당의 뉴질랜드 가치 존중 법안, 인종차별 논란

▶국제
-호주에서 '종교학교, 동성애자 학생 거부할 수 있도록 법 바꿔야 한다' 권고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우울하고 공허한가요?” 닉 부이치치의 따뜻한 조언
-“또 구해줘 감사해요” 러 조종사와 불곰의 영화 같은 사연

▶다가오는 행사
10/12-13 평신도 목자 초청 연합집회
10/13 NZ밀알선교합창단 “찬송 축제의 밤”

10월 1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교민
-리뉴얼 찬양집회, “우리가 이 시대 이 땅의 골든제너레이션이 되자”
-12기 뉴질랜드 아버지학교, “우리 가정을 위해 내가 변해야 한다!”
-세계적인 인기 동요 '아기상어' 소녀, 뉴질랜드로 이민, 현지 학교에서도 스타

▶뉴질랜드
-목사가 된 전직 조폭, 위기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다
-뉴질랜드 당국, 가족방문 80대 한인 신병이유로 출국조치 '논란'
-크라이스트처치에 무료로 음식 가져갈 수 있는 '프리스토어' 오픈
-아기 잃은 부부 지원단체 샌즈, 10월 15일 타우포를 시작으로 전세계 촛불 예배 거행
-뉴질랜드 입국 시, 휴대폰 잠금해제 거부하면 벌금 5천 달러
-교육검토국, 학교 성교육에서 포르노물 더 자세히 다뤄야한다 권고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은 대마초가 적발된 지역
-함께 베이킹하고 성경 보내요! Bake for Bibles 봉사자 모집
-"식사전 손 씻으면 몸에 좋은 음식 고른다..양도 적게 섭취"
-웰링턴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Jesus for NZ 두 번째 집회 열린다
-동성 결혼 축복에 반대한 성공회 성직자들, 교단과 분리된 교구 구성
-뉴질랜드 연구진, 남극권서 '하얀 새끼 고래' 촬영
-크라이스트처치 거리의 목회자, “거리가 그의 강단, 거리의 사람들은 그의 성도”
-취임 앞둔 뉴질랜드장로교회 신임 총회장, 다문화 사회 존중하고 격려해

▶국제
-히즈쇼 애니메이션 포함 500여편 영상 유튜브-네이버tv-카카오tv 무료공개
-박해받는 콥트 기독교인들 노벨 평화상 후보...“보복하기를 거부했기 때문”
-인도네시아 강진/쓰나미, 성경캠프 아이들 34명 희생돼
-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구금 126일만에 석방
-러셀 크로 "호주·뉴질랜드 통합하자"

▶다가오는 행사
10/06 장클라와 친구들 콘서트
10/06-12/04 굿맘스 감정코칭 2기
10/08-10 기독교 대한감리회 남태평양지방 제10회 사경회
10/08-11 알파크루시스 교회사 강좌
10/11 오클랜드 조찬 기도회 (Auckland Prayer Breakfast)
10/12-13 평신도 목자 초청 연합집회
10/13 NZ밀알선교합창단 “찬송 축제의 밤”

9월 4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바다서 49일만에 구조된 소년 “기도와 성경 말씀으로 버텨”

▶교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여성” 마더와이즈 컨퍼런스
-뉴질랜드 수도 웰링턴에서 코람데오신대원 오픈특강 열려
-PROJEC-T 찬양예배 포토스케치

▶뉴질랜드
-카약 타던 뉴질랜드 30대, 물개가 내동댕이 친 문어로 뺨 맞아
-뉴질랜드 총리, 3개월 된 딸 데리고 유엔총회 참석
-남섬 전 지점 카운트다운, 일회용 비닐봉지 10월부터 단계적 사용 금지
-윈스턴 피터스 자신을 창조론자로 밝혀, '과학과 종교 중 나는 종교를 선택'
-뉴질랜드에서 스피드 카메라로 가장 많은 벌금 물린 도로
-NZ 아던 총리, 트럼프 대통령의 세계 마약 대응 결의문 거부
-NZ의 메스암페타민(히로뽕) 투약 및 공급 범죄 10년 만에 최고
-올해 150주년 맞은 최초의 마오리어 성경
-65세 암환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NZ 십대 청소년, 범행 당일 대마초 흡연
-정부 추진 새 교육 지침, 종교 수업 실시하려면 학부모 동의서 받아야 해
-이단 종교집단 탈출 여성, '글로리아베일 떠나는 것 심히 어려웠다'
-뉴질랜드에 RH-O 혈액 현저히 부족, 헌혈 시급해
-교회 앞 밴에서 생활하던 노숙인의 장례식 거행한 오클랜드의 한 교회

▶국제
-시드니 유명 성당, 현금 대신 페이웨이브 결제로 헌금 거두자 거센 비난 일어
-호주연합교회, 동성혼 인정하고 목회자 주례도 허용
-러셀 크로우, 찬송가 부르는 영상 인스타그램에 공개

▶다가오는 행사
09/29 RENEWAL 찬양집회
09/29 기독영화 War Room 상영 (탄자니아 선교 후원)
10/01-03 남태평양 선교대회
10/01-05 롱베이침례교회 어린이 캠프
10/06 장클라와 친구들 콘서트

9월 3주차 원처치 위클리 헤드라인 뉴스

▶포커스
-뉴질랜드의 심각한 과음 문화...술은 1급 발암물질
-'뉴질랜드인들 과음 문화 절정에 달해' 알코올 전문가 경고

▶교민
-이번에는 보쌈과 함께! 예수찬양교회 두번째 김치데이 (영상 스케치)
-망고트리 교육선교회, 바누아투 선교후원 음악회 (영상 스케치)
-다니엘선교센터 홀리데이파크 인수해 크리스천 수련회장으로 오픈
-손진국 목사, 기쁨의교회 2대 목사 취임...“사람을 살리는 교회 되기를”

▶뉴질랜드
-이웃집 쓰레기통에 쓰레기 넣어도 될까?
-뉴질랜드 케아 앵무새, 막대기 사용하는 등 생각보다 더 똑똑! (영상)
-교회 세금 인상으로 오클랜드 교회들 자선 활동 중단 위기 처해
-미 콜로라도, 대마초 허용 후 사망자 151% 증가...NZ 대마초 합법화에 경고 신호
-속도위반 딱지 3년 만에 최고 기록, AA '과속 벌금을 대신할 대안 필요하다'
-오클랜드의 홈리스 숫자 파악하기 위해 750명의 자원봉사자 거리로 나서
-오클랜드 시민들의 세금이 신흥 종교 사이언톨로지 교회 투어에 쓰여

▶국제
-KBS ‘교회오빠’ 이관희 집사 “우리 부부의 고난 통해 주님 일하셔”
-코카콜라, 마리화나 성분 들어간 '건강음료' 개발 검토
-이단 은혜로교회에서 잠옷바람으로 탈출 '가족을 잃었어요' 영국 BBC 뉴스
-유료 성경 프로그램 만큼 강력한 온라인 무료 성경 사이트들
-영국 성공회 최초의 여성 주교, 하나님을 'He'라고 부르지 말라
-한국 대형교회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 “담임 내려놓고 케냐 선교사 떠날 것” (영상)

▶다가오는 행사
09/29 RENEWAL 찬양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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