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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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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워모의 목표는 비싼 옷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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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ti label] 코티라벨 로이엔 반츠 토트백(2col)

저희가 야심차게 준비한 코티라벨 로이엔 반츠 토트백입니다.

데일리 그리고 여행용으로도 어울리는 심플하면서도 실용성도 뛰어난 어디에도 없는 토트백입니다.

여성분들께서도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으로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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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워모의 목표는 비싼 옷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코티워모
www.kottiuomo.co.kr

클립 카브라 9부 슬렉스(2col)

5CM 카브라 처리
센스있는 남자에게 꼭 필요한 복숭아 뼈에 걸치는 9부의 숏한 기장감
정면에서 보았을 때 주머니 사이에 1개의 주름이 클래식한 무드의 잡힌 원턱 디테일
식상하지 않고 과하지 않은 반배기핏
치노팬츠라고 느끼지 못할 만큼 가벼운 착용감과 신축성
고급진 컬러감과 질감처리
웨스트 반밴딩처리로 이지한 활동성까지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슬렉스입니다.

두가지 컬러 모두 어떤 스타일에도 매치하시기 좋은 웨어러블한 컬러입니다.

코티워모의 색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팬츠로 자신있게 제안드리는 아이템입니다.

프렙스터 린넨 사파리 셔츠(5col)

베이직하지만 클래식한 무드가 물씬 묻어나는 프렙스터 린넨 사파리 셔츠입니다.

주로 F/W 시즌 많이 볼 수 있는 사파리 자켓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빅포켓 디테일이 추가된 포맷으로 매니쉬하고 러프한 느낌으로 하단의 피팅사진에서처럼 단품으로 매치하셔도 클래시컬한 무드로 연출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평면 포켓이 아닌 입체감이 있는 포켓으로 마감처리를 하였으며 버튼 또한 인조 자개를 적용하여 합리적인 프라이스에도 불구하고 고급스러우며 S/S 시즌에 잘 융화되는 오픈 칼라 패턴과 구김이 적은 린넨 블렌디드로 착용과 관리강 용이하고 시원합니다.

스원튼 클래식 니트 PK 티셔츠(5col)

K 칼라 니트에서 가장 클래식한 포맷인 와이드 칼라 디테일과 각이 잡힌 실루엣으로 남성적인 무드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스원튼 클래식 니트 PK 티셔츠입니다.

니트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고시감이 있는 원단으로 셔츠를 착용한 것 처럼 각이 잡혀 있어 체형 보정의 효과를 즐기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스원튼 클래식 니트 PK 티셔츠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반해 통기성이 좋고 라이트한 원사를 적용하여 한여름은 물론이고 한겨울만 제외하고 이너로도 최적화된 포맷입니다.

메르시 PARIS 반팔 티셔츠(4col)

F/W 시즌 많은 사랑을 받았던 PARIS 니들워크 맨투맨을 컬러와 로고를 동일하게 하여 S/S 시즌 버전으로 새롭게 제작되었습니다.

기존 상품의 리뷰를 보면 확인하실 수 있듯 다자인적인 완성도나 만족도 등에서 높은 완성도를 느끼시는만큼 별도의 긴 수식이 필요없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코티워모의 시그니쳐 아이템이자 1+1 아이템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올데이 베이직 반팔티'에 그대로 나염을 작업하여 축률이나 내구성에서는 어떤 티셔츠보다 훌륭하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이탈리안 칼라 린넨 셔츠(6col)

S/S 시즌 드레스업을 해야하는 경우나 노타이 코디에도 클래식한 연출을 위한 최적의 대안이라면 이탈리안 칼라 린넨 셔츠이어야 합니다.

이탈리안 칼라(원피스) 칼라 포맷으로 클래식하게 노타이 코디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여러번 패턴 작업을 거쳐 기성임에도 불구하고 맞춤에 버금가는 수려한 실루엣을 겸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칼라의 뒷면만 스팀 작업을 하여 칼라 부분이 풍성하고 둥글게 표현이 될 수 있도록 디테일적인 완성도까지 높였습니다.

린넨 블렌디드로 린넨 100% 제품과는 다르게 린넨 특유의 까슬거림이 전혀 없으며 화이트 컬러의 경우에는 비침이 없도록 앞판 원단 안쪽에 큰 와이존까지 주어 비침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퍼스트데이 루즈핏 파스텔 린넨 긴팔티(15col)

베이직한 알렉산더 라인이 연상되는 남여공용 슬라브 티셔츠가 입고되었습니다.

평범한듯 하지만 여유있는 실루엣과 무심하게 떨어지는 아름다운 핏감은 단품으로 착용하여도 시선을 끄는 힘이 있다는 점이 퍼스트데이 루즈핏 파스텔 린넨 긴팔티의 매력입니다.

여성의 섹시미와 비비드한 컬러에 워싱 공정을 거쳐 얻어진 빈티지스러움을 그대로 재현하였기에 특히 레이어드 연출에도 최적화된 포맷입니다.

[kotti label]S/S 메탈 반바지 쇼트(4col)

20 S/S 시즌 가장 핫한 트렌드를 꼽으라면 상하의를 불문하고 메탈 텍스쳐감으로 이루어진 채도높은 컬러의 아이템일 것입니다.

코티워모에서도 고객분들이 이러한 트렌드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과 퀄리티로 즐기실 수 있도록 S/S 메탈 반바지 쇼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직접 디자인해서가 아니라 어떤 브랜드의 쇼츠보다 높은 만족도를 느꼈던 아이템으로 적극 추천드리는 쇼츠입니다.

빛과 각도에 따라 달라보이는 컬러감과 텍스쳐감이 매력적이며 때문에 단품으로 스웨트 셔츠, 슬리브리스, 셔츠까지 어떤 상의와 매치해도 높은 상성을 선사합니다.

S/S 메탈 반바지 쇼트는 부담없는 5부의 기장과 스탠다드 실루엣으로 루즈하지도 핏하지도 않기 때문에 실루엣에 부담을 갖지 않고 누구나 착용이 가능할뿐만 아니라 사이드에 테이프 라인이 추가된 포맷으로 심플함 속에서도 위트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코드 랄프 자수 하프티(2col)

기본에 충실한 깔끔한 실루엣의 베이직한 라운드 티셔츠에 프레피한 감성의 로고를 녹여낸 코드 랄프 자수 하프티셔츠입니다.

기본 아이템은 소재와 실루엣이 가장 중요한데 부담스럽지 않은 라운드 넥라인으로 단품으로 착용해도 넥라인이 길어보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실켓 가공을 하여 라이트한 피팅감과 잔구김이 없어 착용과 관리가 용이합니다.

시보리 라인과 립 부분 또한 오랜시간 착용하여도 헤지거나 늘어지는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급원단을 사용하였고 4번 이상의 샘플 공정을 거쳐 높은 만듦새를 자랑합니다.

홀랜드 앤 쉐리 스트라이프 옥스퍼드 셔츠(4col)

스트라이프 셔츠는 가장 베이직한 아이템이라 코디하기도 무난하고 유행에도 민감하지 않기 때문에 남성의 워드로브에 빠져서는 안될 아이템입니다.

특히 여자들이 좋아하는 니트한 디자인과 심플한 라인의 옥스퍼드 스트라이프 셔츠는 셔츠중에서도 한벌쯤은 꼭 가지고 계셔야하겠죠.

시원하고 깔끔한 컬러감과 곧게 뻗은 버티칼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길어보이는 시각적 효과는 물론 연령을 가리지 않고 즐겨입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폴로의 커스텀핏과 유사한 실루엣으로 클래식은 물론 포멀, 캐쥬얼한 스타일링에도 가장 적합합니다.

메종 U넥 하프 슬라브티(4col)

베이직한 아이템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핏과 원단입니다. 그만큼 기본에 충실해야하겠죠.

심플한듯 하지만 알렉산더왕이 연상되는 섹시하면서 루즈한 핏감이 아름다운 실루엣으로 단품으로 착용하셔도 시선을 끄는 힘이 있다는 점이 메종 U넥 슬라브티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여성의 섹시미와 빈티지스러움을 강조하는 오리지널리티를 그대로 재현하여 노출이 멋스러운 빈티지룩을 선사하기 때문에 이너나 단품으로는 물론 특히 레이어드 연출에도 최적화된 포맷입니다.

썸띵 어바웃 헨리넥 셔츠(3col)

무더운 S/S 시즌에도 셔츠로 남자들의 눈과 마음을 설레게 할 아이템이 있습니다. T형 포맷의 셔츠를 일컫는 풀오버 셔츠나 카프리 셔츠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아우터 없이 네츄럴하고 이지한 활동성이 강조되는 여름에 가벼워 보이는 편안함이 아닌 쇼츠나 슬렉스와 매치해도 손색이 전혀 없을 정도의 엘레강스한 무드를 자아내는 썸띵 어바웃 헨리넥 셔츠입니다.

토레노 USA 하프 티셔츠(3col)

아메리칸 캐쥬얼의 정석인 USA 로고 자수가 매력적인 토레노 USA 하프 티셔츠입니다.

자유롭고 액티브한 느낌때문에 다양한 브랜드에서 데일리 웨어는 물론 매니쉬한 무드로 피티니스 웨어 용도로 매시즌 출시되고 있는만큼 유행을 타지 않고 착용이 가능합니다.

스탠다드한 실루엣으로 제작되어 이지한 활동성을 선사하며 소프트한 텍스쳐감으로 맨살에 닿는 부드러운 촉감이 좋습니다.

사티노 세미 와이드 밴딩 치노(5col)

트렌디한 실루엣의 핀턱 디테일의 와이드 밴딩 팬츠입니다.

웨스트 라인은 밴딩과 스트링이 추가된 포맷으로 유연하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워시드 코튼 특유의 바스락거리고 쿨링감있는 소재로 한여름까지도 무리없는 착용이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세미 와이드핏이 베이스이지만 무릎 아래로 내려올수록 자연스럽게 좁아지는 테이퍼드핏으로 와이드핏 실루엣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대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취향에 따라 컬러 초이스만 잘 하시면 높은 범용성이 기대됩니다.

카모플라쥬 데끼 트레이닝 쇼츠(2col)

센스있는 남자를 카모를 입는다.

미니 쭈리 원단에 카모 패턴을 적용하여 너무 얇지도 그렇다고 헤비하지도 않는 두께감으로 데일리 웨어는 물론 트레이닝 웨어로도 높은 활용성을 선사하는 카모플라쥬 데끼 트레이닝 쇼츠입니다.

카모 패턴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도 그렇지만 밑단의 데끼처리로 빈티지한 무드와 스트릿 무드까지 아우를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정말 높았던 쇼츠입니다.

웨스트 라인 밴딩과 스트링 처리로 사이즈에 구애받지 않고 착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체형에 상관없이 부담없이 착용이 가능합니다.

데이 엔 클래식 데님(1col)

감각적인 디자인과 패턴 그리고 워싱감까지 데님이 갖추어야할 모든 요소를 두루 갖춘 클래식한 무드의 데이 엔 클래식 데님입니다.

클래시컬한 무드의 가장 잘 녹아드는 테이퍼드핏을 기반으로 디자인 되었으며 시즌을 타지 않는 딥한 블루 컬러를 적용하여 셔츠는 물론 PK 티셔츠나 기본 라운드 티셔츠 등과도 높은 바리에이션이 기대되는 데님입니다.

벨라셀라 미드블루 네츄럴 워싱진(1col)

깔끔한 라인감의 슬림핏의 데님 팬츠입니다,

베이직하게 연출하게 좋은 라인과 네츄럴한 워시드 컬러로 데일리 데님으로 코티워모에서 추천드리는 아이템입니다.

과하지 않은 은은한 워싱감과 슬림하게 떨어지는 라인이 착용하셨을 때 바디 라인을 아름답게 살려주며 S/S 시즌에 어울리는 연청 컬러로 제작되어 높은 활용도가 기대됩니다.

리웍스 클래식 카라셔츠(3col)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하나쯤 소장하시면 사계절 모두 활용도가 높은 기본 셔츠입니다.

가장 큰 특징이나 장점이라고 한다면 깃의 각도가 깊고 높은 클래식 칼라를 적용하여 타이와 함께 매치하셨을 때나 노타이로 풀어서 매치하셨을 때 모두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일반 셔츠와는 달리 바이오 워싱 공정을 거쳐 밀도감 좋고 터치감 좋은 프리미엄 코튼에 워싱 공정을 거쳤으며 나일론 블렌디드로 구김이 일반 옥스퍼드 셔츠에 비해 덜 하여 일반 물세탁이 가능해 착용과 관리가 용이하고 변형이나 수축이 없습니다.

슬림하지도 않고 오버핏도 아닌 가장 스탠다드하면서 내츄럴한 핏감으로 하단의 피팅사진에서처럼 캐쥬얼과 클래식 모두에 적용이 가능하여 자신있게 제안드리는 아이템입니다.

밀스 컴뱃 블루종 자켓(2col)

스탠다드한 실루엣과 논칼라 디테일로 심플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밀스 컴뱃 블루종 자켓입니다.

베이직하고 스탠다드한 디자인과 실루엣을 베이스로 밑단과 슬리브에 시보리 처리를 하여 매니쉬한 무드 또한 놓치지 않았씁니다.

라이트한 원단의 워시드 코튼을 적용하여 한여름까지도 부담없이 높은 활용도가 기대되며 특히 하단의 피팅사진에서처럼 데님과 쇼츠 등과 상성이 좋습니다.

[1+1 미친 할인]올데이 베이직 반팔 티셔츠(15col)

보통 1+1 베이직 티셔츠라고 한다면 MADE IN CHINA의 저가 상품을 떠올리시겠죠? 이런 편견을 확실히 깨드릴 올데이 베이직 반팔 티셔츠입니다.

일본 유명 도매스틱 브랜드 공장에서 동일하게 제작된 급이 다른 MADE IN JAPAN 제품으로 수번의 워싱 공정을 통해 축률을 3MM 이내로 최소화하여 수축과 변형이 거의 없습니다.

프리미엄 코튼 베이스에 엘라가 함유되어 라이트한 피팅감과 부들거리는 터치감으로 보여지는 것 이상의 소트프함이 매력적입니다.

원단 자체가 너무 고급스러워서 가벼운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하단의 피팅 사진에서처럼 단품으로 매치하셨을 때 스타일리쉬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컬러구성, 이지한 활동감, 여유있는 실루엣, M부터 XL까지 체구가 작은 분들은 물론 110 사이즈 착용하시는 분들까지 착용이 가능하며 남여공용 커플웨어로도 최적화 된 포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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