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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시향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

2019년 11월 8일(금) 8pm 롯데콘서트홀

* 지휘 : 알레호 페레즈 Alejo Pérez, conductor
* 첼로 : 다니엘 뮐러쇼트 Daniel Müller-Schott, cello

* 프로그램
- 프로코피예프,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Prokofiev, Sinfonia concertante for Cello and Orchestra in E minor, Op. 125
-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
Tchaikovsky, Symphony No. 4 in F minor, Op. 36

“이것은 운명입니다. 극복하거나 이길 수 없는 힘인 것입니다.” 차이콥스키는 4번 교향곡의 개시부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생생한 열정, 색채와 끝없는 선율로 가득한 이 작품을 통해 그는 자신을 괴롭히는 악마와 투쟁을 펼쳤다. 특히 프로코피예프의 신포니아 콘체르탄테가 전반부에 놓여 더욱 멋진 효과를 낳을 것이다. 이 곡은 첼로협주곡과 교향곡이 혼합된 형태를 띠며 자주 연주되지 않는 작품이다. 독일 첼리스트 다니엘 뮐러쇼트가 솔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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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 lim2019년 11월 7일 오전 11:43

merci pour vot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