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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시향 실내악 시리즈 Ⅲ: 장에플람 바부제

2019년 3월 9일(토) 5pm 세종체임버홀

* 피아노 : 장에플람 바부제
- 바이올린 : 김덕우, 보이텍 짐보프스키
- 첼로 : 심준호, 신애경
- 플루트 : 장선아
- 오보에 : 류경균
- 클라리넷 : 이창희
- 바순 : 장명규, 정수은
- 호른 : 김병훈


* 프로그램
- 모차르트, 피아노와 목관을 위한 오중주
Mozart, Quintet for Winds and Piano, in E-flat major K. 452
- 라흐마니노프, 엘레지풍의 삼중주 제1번
Rachmaninoff, Trio elegiaque No.1 in G minor

- 프랑세, 목관 사중주
Jean Françaix, Woodwind Quartet
- 라벨, 피아노 삼중주
Ravel, Piano Trio in A minor



스타급 피아니스트가 실내악에 가담하면 특별한 일이 빚어진다. 이번에 청중을 매혹시킬 연주자는 피아니스트 장에플람 바부제다. 그가 서울시향 단원들과 함께 의심의 여지 없는 명곡을 골랐다. 첫 곡은 모차르트의 피아노와 목관을 위한 오중주이다. 모차르트 자신도 이 곡을 그때까지 쓴 곡 중 최고로 여겼다. 바부제의 나라 프랑스의 전통을 잇는 라벨의 피아노 트리오가 이어진다. 작곡가의 불안과 열정이 드러난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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