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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시향 올해의 음악가 크리스티안 테츨라프①,②

1월 5일(토)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월 6일(일) 오후 5시 롯데콘서트홀


* 지휘 : 마르쿠스 슈텐츠 Markus Stenz, conductor
* 바이올린 :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Christian Tetzlaff, violin

* 프로그램
- 시마노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Szymanowski, Violin Concerto No. 1, Op. 35
- R. 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 R. Strauss, An Alpine Symphony, Op. 64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나이프와 포크라도 음악으로 묘사할 수 있다’고 자부했다. 알프스 교향곡에서 그는 바이에른 알프스의 장엄한 산악을 묘사한다. 수석객원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와 대편성으로 확장된 서울시향이 알프스의 폭포, 빙하, 귀를 찢는 폭풍까지 엄청난 소리의 경관을 선보이며, 거대한 경치 사이에 숨은, 심오한 고요와 아름다움의 순간들까지 놓치지 않을 것이다. 이 곡에 앞서 시마노프스키의 바이올린협주곡 1번에 깃든 열정적인 환상을 독일의 바이올린 비르투오소 크리스티안 테츨라프가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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