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서울시향 2018 번스타인 탄생 100주년 기념 오페레타 '캔디드' ①,②

- 10월 12일(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10월 13일(토)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지휘 : 티에리 피셔 Thierry Fischer, conductor

* 주역
- 캔디드 Candide : 조너선 존슨, 테너 Jonathan Johnson, tenor
- 퀴네공드 Cunegonde : 로렌 스누퍼, 소프라노 Lauren Snouffer, soprano
- 올드 레이디 Old Lady : 빅토리아 리벤구드, 메조 소프라노 Victoria Livengood, mezzo soprano
- 파케트 Paguette : 알렉스 로마노, 메조 소프라노 Aleks Romano, mezzo soprano
- 판글로스 박사 Dr. Pangloss : 허프 러셀, 바리톤 Hugh Russell, bariton
- 막시밀리안 Maximillian : 마크 다이아몬드, 바리톤 Mark Diamond, bariton
- 내래이터 : 마이클 리 Narrator: Michael K. Lee

* 조역
- 양1 역: 김지유(소프라노)
- 양2, 남작부인 역: 김혜원(메조 소프라노)
- 심판관 1/현감/총독/반더덴두르: 송 준(테너)
- 남작/종교재판관/돈 이사카르/카캄보/라코츠키: 위정민(테너)
- 심판관 2/선장/사기꾼 역: 이수홍(바리톤)

* 합창단 : 국립합창단 The National Chorus of Korea


* 프로그램
- 번스타인, 캔디드 *한국 초연
Leonard Bernstein, Candide (concert performance) *Korean premiere


* 공연 전 19:30(금)/16:30 (토) 부터 송주호 음악칼럼니스트의 프리렉쳐가 진행됩니다. (티켓수령 후 입장)


“질문 없나요? 겁내지 말고 질문을 하세요. 뭐든 답이 준비돼 있어요!” 젊은 캔디드와 연인 퀴네공드는 명석한 박사 팡로스가 안내하는 멋진 세계에 산다. 그러다가 현실이 끼어든다. 전쟁, 지진, 난파가 이어지는 난리법석 속에서 캔디드는 자신이 가졌던 인식이 지나치게 낙관적이었을 수 있다고 여기게 된다. 레너드 번스타인의 이 오페레타는 철학자 볼테르의 소설에서 소재를 땄지만 그만의 가치를 확보했다. 신선한 선율과 익살, 브로드웨이식 활기로 가득찬 20세기의 고전이다. 티에리 피셔와 정상급 협연자들이 함께 한다.

댓글영역
이상미2018년 10월 5일 오후 06:42

꼭가야지~기대되요!! 성시연님도 보고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