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이른아침 판다농 아일랜드 !

"아무도 없는 한적한 판다논섬에 내려 강렬한 태양에 반짝이는 순백의 모래사장은 눈이 부셨다. 발가락 사이로 밀고 올라오는 모래도 시원한 바람만큼이나 신선한 느낌이었다. 판다논섬을 떠나 이어지는 블루라군 항해. 태양의 각도와 산호에 반사되는 정도에 따라 코발트색부터 옥색까지 다양한 바다색에 배에탄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네 -!

세부 블루라군 호핑투어
http://cebu.wa-ve.me/item/140

댓글영역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