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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미친구 4,284

여행의 신선도가 살아있다! 세련된 세부 x 보홀 x 오키나와자유여행. 웨이브미.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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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끼 덴뿌라 최고!

세부최고의 일식집 논끼

공항앞 본점과 제이파크 점이 있습니다.

Goodbye 란타우 부사이

2018년 2월부로 란타우 부사이는 영업을 종료하고
탑스힐앞에 '탑 오브 세부'라는 레스토랑으로 신규 하였습니다.

세부 나이트 투어 관련해서 참고하세요 - !

📍웨이브미 나이트투어
http://cebu.wa-ve.me/item/23/

엄마, 저희는 잘 지내요.

웨이브미 컨텐츠팀은 아얄라몰. 아니
오키나와 국제거리 촬영중!

🤜 🌺🤛

Okinawa.wa-ve.me

현실속의 인어

currently in seoul.

웨이브미의 인어체험은 세부를 중심으로
보홀. 오키나와. 서울에서도 가능합니다. See you soon

#mermaid everywhere

오키나와 웨이브미.

D -💎

See you soon or later - !
http://okinawa.wa-ve.me/

아 추워 . 가자 보홀로 -

📍 보홀 아일랜드 호핑 투어 ✈️ 🌴🌞👌
http://bohol.wa-ve.me/item/290




*조인 / 단독 가능

Adiós Whale shark. 🤜🐳🤛

오슬롭 고래상어투어는 곧 예고없이 중단됩니다.
★ 이전 예약자들의 투어는 진행하니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last call.



📍Last dance with whale shark. 고래상어와의 마지막 수영
http://cebu.wa-ve.me/item/193

Boom Boom - 🌈

# We sell yacht ⛵, Not a whaleshark 🐋

Dear. 오슬롭

고래상어 매일 나오게 해주세요.
한마리도 빠짐없이 전부.

모조리.

80%

네. 웨이브미 예약자의 80% 의 손님들이 요트 선셋 크루징 투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웨이브미 요트 선셋 디너크루징 투어
📍
http://cebu.wa-ve.me/item/314

좋은아침입니다 -

10:30 세부 -

내일도 좋은 아침이겠죠 ?

thanks a lot -!

반딧불투어도 즐겁게 하시길 - !


웨이브미 보홀 호핑투어 [조인/단독]
📍
http://bohol.wa-ve.me/item/290

[Now or Never] 🎆

Join our sunset crusing tour -!! we have Yacht and fireworks, pirate, laser and many other shits - !

1월20일 필리핀 최대의 축제 시눌룩 페스티벌의 메인행사로 firerwork competition 이 도시전역에서 진행됩니다. 뷰포인트는

모두가 SM 몰 / 아얄라몰 일대로 몰려갈때

웨이브미 여행자들은 모두모여 요트타고 바다위에서 보기로 했어요.
바다위에서 세부시티와 막탄사이 바다위에서 보면 360도 IMAX Full HD !!

oh yeah - ! ¯\_(ツ)_/¯

*요즘 막탄앞바다에 해적이 많으니 주의하시구요!

📍세부 요트 선셋디너크루징 투어
http://cebu.wa-ve.me/item/314

15:00 판다논 아일랜드

Hello Mika - !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시눌룩 불꽃페스티벌 -

바로 내일 ! (1월20일)

2018년 시눌룩 불꽃축제 - 요트타고 보세요!
현재 4자리 남았으며 (19일 15:30 예약상황)

다음페이지에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 세부 선셋 요트 디너크루징 + 시눌룩 페스티벌 그랜드 파이어워크
http://cebu.wa-ve.me/item/314

호핑하면 점심먹고 뭐하나요 ?

날루수안 섬 안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뒷비치에서 개인 휴식시간이 주어지는데, 시간은 30분정도 입니다 뒷비치 풍경은 아래와 같구요~ 혹 모래놀이할 도구나 장난감 등은 개별적으로 지참하셔야 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네 그렇습니다 - !

📍 웨이브미 아일랜드 호핑투어
http://cebu.wa-ve.me/item/190

세부의 최고봉 오스메냐픽

세부의 최고봉, 해발 1,003m, 세부에서 가장 높다는 곳, 필리핀에서 유일하게 추운곳 등 오스메냐픽을 수식하는 여러가지 단어들은 사실 실제로 이곳에 가보기 전에는 와닿지 않는다. 실제로 그 곳에 올라 세상을 내려다보기 전까지는. 오전에 바디안, 가와산에서 캐녀닝투어를 마치고 세부 본섬을 가로질러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차로 가로지른다. 차량으로의 이동 자체가 산행이며 필리핀에서 볼 수 없었던 눈앞의 기이한 풍경은 잠시도 카메라를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게 만든다. 볼록 볼록 솟아오른 산과 그 깊은 산속에 사는 사람들이 조화된 풍경까지 ...

오스메냐픽은 아직까지는 직접 찾아가기는 인디애나존스 레벨의 어려움과 루트의 난해함이 있어
가와산 캐녀닝과 연계된 오스메냐피크 트레킹 투어들을 이용하면 편하게 다녀올수 있다.


📍 가와산 캐녀닝 + 오스메냐픽 어드벤처 투어 일정
http://cebu.wa-ve.me/item/301


05:00 - 막탄/세부 호텔 픽업 및 출발- 이동중 졸리비, 맥도날드등 간식
09:00 - 가와산 도착 - 오토바이로 캐녀닝 포인트 입구로 이동
10:00 - 캐녀닝 시작 - 첫번째 점프
13:00 - 캐녀닝 종료후 - 가와산 폭포 마투티나오 비치에서의 식사 및 자유시간 + 뱀부 래프팅
15:00 - 오스메냐픽으로 출발
16:30 - 오스메냐픽 정상 (차량이동으로 입구까지 이동후 20분 트레킹후 정상도달)
17:00 - 세부로 출발
19:00-20:00 - 막탄/세부 복귀 및 호텔 드롭(예상) 아쉬우면 여행자들과 뒷풀이 ¯\_(ツ)_/¯

날씨가 흐린날은 바람이 찰수 있다. 긴팔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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