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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 않고 마주하기]

‘다들 나이를 먹으면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많은 것을 포기하기 때문에 나이를 먹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ㅡ 시어도어 그린

나이를 먹는다는 건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외모가 늙어가는 것일 수도, 아니면 내면이 성장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요. 나이를 먹으며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기도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시어도어 그린의 말처럼, 어쩌면 우리가 스스로의 가능성을 좁히기 때문에 세월의 흐름을 더 느끼게 되는 건 아닐까요?

변함없이 계절은 돌아오고 우리는 또 새로운 한 해를 맞았습니다. 지금껏 그래왔듯이, 흘러가는 시간에 나를 맡겨두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시간 속에 묻어두었던 나를 마주해보는 용기를 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마치 어렸을 적 앨범을 꺼내보듯이요. 나를 돌아보는 6주간의 시간,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2018년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나편 참여안내
○ 일시: 2018년 3월 6일~4월 10일(6주간 매주 화요일) 19:00~22:00
○ 장소: 헤이그라운드 지하1층 공감룸(성동구 뚝섬로1나길 5)
○ 대상: 나를 들여다보고 싶은 누구나
○ 신청:
https://goo.gl/forms/DvPH8gVyjFyNAZKI3
○ 누리집 :
http://mom-project.org
○ 문의 : 서울시민 힐링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사무국 ☎ 02-557-0852, mom@
gonggami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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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철 규2월 21일 오후 03:08

엄마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