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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에 관하여

목요인사 드립니다.
오늘이 말복입니다. 계절의 변화는 이제 계속 되는 폭염도 곧 지나갈 것이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삼복 기간에는 더위가 심하기 때문에 몸의 기운이 쉽게 약해지고, 따라서 입술에 붙은 가벼운 밥알도 무겁게 느껴질 만큼 사소한 일조차도 힘들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 합니다.
현우 유철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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