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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내변호사회친구 274

사내변호사를 위한 사내변호사들의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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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A-IHCF 공동 멘토링 세미나

한국사내변호사회는 10월 30일 (사)인하우스카운슬포럼의 첫 공동주최 행사인 멘토링 세미나가 "디지털 혁명, 비즈니스 혁신에 대응하는 사내변호사의 자세"라는 주제를 가지고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00명이 넘는 법조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타다의 이재웅 대표가 멘토가 되어 1990년대 "한메일" 창업 당시의 회고를 시작으로 스타트업, IT업계에서 일어나는 컴플라이언스 이슈와 사내변호사에게 바라는 점 등에 대해 발표했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타다의 문제에 대해 짧은 개인적인 소견을 남겼습니다.

세미나의 마지막으로 한사회의 이완근 회장은 "KICA와 IHCF의 회원들간의 네트워킹 행사를 목적으로 진행된 오늘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것 같아 기쁘다. 또한 오늘 발표해주신 이재웅 대표님의 강연이 여러 업계 중 특히 IT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내변호사님들에게 큰 귀감이 된 거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한사회 가을 정기 라운딩

한국사내변호사회는 10월 26일 경기 안성시 골프존카운티 안성W에서 정기 가을 라운딩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한사회 회원과 로펌 변호사들은 맑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운동을 즐기고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하였습니다.

스트로크 우승은 79타를 친 최문기(48·사법연수원 33기)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신페리오 방식 우승은 강우준(41·35기) 법무법인 가온 변호사가 차지했다. 디엘에이 파이퍼(DLA Piper)의 이원조·이성훈 변호사는 나란히 다파상을 수상했습니다.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며 한사회 회원들과 로펌 변호사들은 함께 추억을 남기고, 화합의 시간을 나눌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한사회 하계 정기 라운딩

한국사내변호사회는 8월 25일 강원도 홍천 블루마운틴 CC에서 친선골프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대회는 사내변호사들과 로펌 변호사 등 30여명이 참가해 라운딩을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습니다.

한사회와 후원 단체들 간에 끈끈한 유대를 맺을 수 있어 뜻 깊은 행사였으며, 앞으로도 한사회는
회원들 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는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내변호사 멘토링 프로그램

지난 7월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변호사회관 지하 1층 회의실 등에서 사내변호사 멘토링 프로그램을 가졌습니다.

사내변호사 멘토링 프로그램은 사내변호사로 진출을 희망하는 신입변호사가 사내변호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멘토변호사와의 만남을 통해, 사내변호사의 근무환경과 직종의 특수성에 대해 듣고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것입니다.

이날 프로그램은 박종우 회장의 환영사와 이완근 한국사내변호사회 회장의 인사말, 이병화 한국사내변호사회 전 회장의 강연에 이어 개별 멘토링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멘토 20명, 멘티 76명 등 총 99명이 참석했습니다.

한사회 2019 정기 워크숍

지난 6월29일-30일 양일간 개최된 한사회 2019 정기워크숍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행사 후 보내주신 격려에 감사드리며, 전달주신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다음 행사에는 더욱 알차고 의미있는 행사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바쁜 시간 내서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한국사내변호사회 드림

[한사회] 2019년 한사랑 6월호

'한사랑'은 한국사내변호사회에서 발행하는 '소식지' 입니다.

뜨거워지는 계절만큼 회원분들의 열정적인 관심과 참여가 더해져 우리의 '추억'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의 시간속에 한사회와 회원분들의 추억을 소식지에 담아보았습니다.

오는 6월 29-30일 워크샵에서도 추억을 함께 쌓아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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