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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영] 관악구를 무대로 꿈을 꾸는 아야어여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921회

200308 Dream With 아야어여

즐거운 마을을 만들기 위한 따뜻한 발걸음, 우리 마을 레벨업 프로젝트 ‘Dream With’! 여섯 번째 이야기는 관악구를 무대로 꿈을 꾸는 아야어여 팀이다.

밥상 뒤집기 대회, 광복런, 아리랑힙합 같은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청년 문화예술을 위해 똘똘 뭉친 아야어여. 관악구에는 서울에서 3번째로 많은 청년 예술가들이 있지만, 설 자리가 없다는 이유로 2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는데...

관악구 청년 예술가들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활동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희망TV SBS와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굿네이버스가 아야어여와 함께 특급 프로젝트에 나섰다! 이름하야, 앵콜 더 마이크! 4번의 경연을 통해 최종 우승한 팀에게 음원을 발매하는 기회를 주기로 한 것!

싱어송라이터 김동균 씨, 서울 형제, 오호 씨, 그리고 하운 씨까지~ 청년 예술가들의 무대에서는 어떤 일들이 펼쳐졌을까?


✔️ 앵콜 더 마이크 ANCOR THE MIC 란,

청년문화단체 AYA EOYEO - 아야어여에서 관악구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인들에게 기회와 가능성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기획한 '관객 참여형 오픈마이크 프로그램', 2019 관악 청년 문화예술 레벨 업 프로젝트 입니다.

매주 관객의 병뚜껑 점수를 통해 공연팀의 앵콜 진행 여부 및 우수 공연팀을 선발하였습니다. 총 5주간 이루어졌으며, 숨어있던 관악 청년 아티스트 16팀이 발굴되었습니다.

최종 우수 공연팀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음원 발매의 혜택이 주어졌습니다.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관악 청년 문화예술 생태계를 위해 진행된 본 프로젝트는, 다양한 결실을 이루고 있습니다.

* 출처
https://www.sbs.co.kr 유료 다운로드 (다시보기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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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어여 - AYA EOYEO3월 9일 오후 10:20

✔️ 다시보기 (무료) https://programs.sbs.co.kr/culture/theworld/vod/55119/22000374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