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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 블루벨트 X 이더제로(EtherZero) MOU 체결

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 블루벨트그룹(이하 블루벨트) 2019년 3월 22일 스마트 컨트랙트 개발 플랫폼 이더제로(EtherZero)와 MOU를 체결하였다.

본 협약으로 블루벨트와 이더제로는 블록체인 산업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특히 동시에 진행된 ‘디센트레 X 이더제로’, ‘디센트레 X ToDo Blockchain’ 간의 MoU를 통해 상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블루벨트는 한국, 일본, 호주,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에스토니아 등 세계 10여개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블루벨트는 에스토니아와 필리핀에서 정식 라이선스를 발급 받았고, 호주에서는 정식거래소로 등록되어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ISMS인증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 외 아직 제도가 정비되지 않은 모든국가는 적법절차에 의해 론칭되어 정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본인인증(KYC)과 입출금 시의 정확한 확인 절차를 통해 자금세탁 방지법(AML)을 준수하고 있음은 물론이며, 정식 론칭된 각 지사는 해당하는 국가에서 사용하고있는 10여종의 법정화폐를 통한 거래가 가능하다.

이더제로는 MPOS라는 독자적이고 혁신적인 합의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거래 수수료를 없애고, 현재 여러 블록체인이 추구하고 있는 자율성 획득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국의 블록체인 선두 업체이다. 최근 한국의 거래소 빗썸에 상장이 되기도 하였다.

(주)블루벨트코리아의 방규철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중국의 유망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지원하여 블록체인 시장을 건전하게 육성 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주)블루벨트 코리아는 2019년 3월 11일 베타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곧 정식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블루벨트 그룹은 10년 이상의 아시아 금융시장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블록체인 생태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나갈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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