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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않을 용기, 을들의 비상

2월 19일

정의당 비례대표 선출 선거 후보자 서류 등록을 마쳤습니다.

JFK공항에 내려졌을 때 부터 시작된
투쟁은 정치적 각성으로 이어졌습니다.

혹자들은 결국 정치를 선택하느냐고 냉소짓고
유명해지니 정치를 한다고 비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로 말미암아 시작된 ‘직장 민주화’의 바람이
4월 15일 정의당의 승리의 깃발을 휘날릴 것입니다.

비록 정치 신인이지만
치열한 경선을 뚫고, 21대 국회에 입성하겠습니다.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한 발 내딛어 보려 합니다.

다시 한 번 더,
후원과 응원을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당내 경선을 향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의당 박창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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