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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면! 불리오가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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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CEO's Letter - 기회와 위기는 공존한다

안녕하세요, 불리오를 운영하는 두물머리투자자문의 송락현 대표 입니다.



어느덧 따뜻한 봄이 우리 주변을 찾아왔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모두가 위축이 되었지만 어김없이 봄이 찾아오고 벚꽃이 피어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COVID-19 로 인해 하루에도 10% 넘는 변동성을 보이던 시장도 약간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전히 바이러스 확진자 수는 늘고 있지만 각국 정부들이 현실적이고 과감한 대안들을 내놓은 것이 시장의 안정화에 도움이 된 듯합니다.



지금의 상황도 언젠가는 지나갈 테지만 우리의 삶과 시장을 많이 바꿔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불리오 고객분들 모두 각자의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변화된 환경을 잘 헤쳐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투자 시장의 입장에서는 언제가 바닥이냐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백신으로 인해 한순간에 시장이 돌아설 가능성, 바이러스 확산이 조만간 정점을 찍고 돌아설 가능성, 실물 경제의 심각한 타격으로 장기화될 가능성 등 여러 시나리오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확진자 수는 70만 명을 넘어섰고 속도 또한 아직 줄어들지는 않고 있습니다.



여러 경제지표들도 급격히 나빠지고 있습니다. 고용 현황을 가늠할 때 많이 참고하는 미국의 주간 실업 수당 청구 건수는 지난주 328만 명 수준까지 늘었습니다. 이 수치가 어느 정도로 좋지 않은 것이냐면 과거의 최악이었던 순간들 대비해서도 다섯 배 정도나 큰 수치입니다. 반대로 미국 정부에서 2조 달러에 달하는 돈을 풀기로 하는 등 각국 정부에서 전례를 찾기 힘든 과감한 부양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여러 전문가들, 투자자분들이 이 사태의 정점, 시장의 바닥을 궁금해하지만 누구도 그 시점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각국의 감염자들의 데이터가 쌓이면서 조금은 합리적인 추정들을 내놓을 수 있다는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되는 부분일 것입니다.



저희는 여전히 시장의 위험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불리오의 모든 포트폴리오는 전체적으로 위험을 낮추는 구성을 유지하며 높은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투자 시점에 대한 질문을 주고 계십니다. 현재 전 세계 주식시장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자산들이 매우 낮아져 있는 상황으로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진입하기에 좋은 시점입니다. 앞으로 3년, 5년 그 이상의 기간을 바라보신다면 충분한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국면입니다.
(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불리오 4월 CEO's Letter 원문을 확인해보세요!

불리오 글로벌 EMP 멀티에셋 2020년 3월 월간 리포트

불리오 글로벌 EMP는 지난 2월 중순의 리밸런싱으로 위험을 낮춘데 이어 최근 3월 13일 리밸런싱으로 위험도를 더욱 낮추고 방어적인 자산의 비중을 높였습니다.



이로써 주식형 자산의 비중은 20%대 수준으로 더욱 낮아졌고, 국채, 금, 엔화 등 방어적인 자산의 비중은 전체 자산의 절반 이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달러 기준으로 투자가 되는 UH형을 배치하여 달러에 대한 비중을 가져가고 있는 것도 전체적인 포트폴리오 방어를 돕고 있습니다.



위험을 줄이고 방어를 했지만 불리오와 함께 하시는 투자자분들의 계좌가 완전히 온전하지는 못합니다. 불리오 글로벌 EMP는 연초 이후 3월 24일까지 UH형 기준으로 -6.46%, H형 기준으로 -13.34%를 기록하였고, UH형과 H형을 절반씩 배분하셨다면 -9.90%의 손실을 기록하셨을 것입니다. 글로벌 주식시장이 30% 가량 하락한 가운데 불리오 글로벌 EMP의 하락폭은 훨씬 적었지만 완전히 손실을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글로벌 금융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하락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락 속도는 빠르고 그 폭 또한 매우 깊습니다. 원래 예측하기 어려운 금융시장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에 기인한 현재의 사태는 시장의 예측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연초의 전망을 모두 갈아치우고 있고 실물 경제 지표들 또한 암울한 수준으로 나빠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2008년 금융위기, 1987년 블랙먼데이, 심지어는 1929년의 대공황을 떠올리기도 합니다.



아래는 구글에서 'recession(경기 후퇴)'를 검색한 추이입니다. 과거 08년 금융위기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경기 후퇴를 예상하거나 두려워하고 있음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고 글로벌 EMP 리포트 관련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최근 시장 급락에 따른 운용상황 및 계획

안녕하세요, 불리오 운영팀입니다.

전일 오일 가격의 급락으로 주식을 비롯한 전 세계 대부분의 위험자산이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표적인 주가지수인 미국 S&P500은 전날 밤 하루에만 7.6% 하락세를 보였고, 전 세계 주가지수의 대표지수인 MSCI AC World 인덱스 또한 7.5% 하락하는 등 코로나19사태에 이은 잇따른 부정적인 이벤트로 시장의 변동성은 유례없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미국 장기채, 금 등의 자산은 반대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20여 일간 이어지고 있는 주식 시장의 급락은 코로나19, 그간에 이어온 상승세로 인한 높은 주식의 가격, 미 대선 등의 정치적인 변수, 또 최근에는 사우디-러시아 간의 유가 전쟁의 여파 등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의 시장 변동성 확대가 본격적인 주식 시장의 하락세로 이어질지는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나 시장의 높아진 변동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변동성을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자산 후보군을 충분히 확보해 놓고, 투자 목표에 맞게 변동성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여 투자자분들이 시장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불리오에서는 최근의 시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서로 다른 움직임을 보이는 자산들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 자산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배치할 것이냐에 따라 변동성과 수익은 달라질 것입니다. 각 전략별 어떤 대응을 하고 있고, 향후 어떤 대응을 할 것인지에 대해 공유를 드립니다.

저희의 대응이 모두 정답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변화를 계속 감지하고, 감정이 아닌 원칙에 따라 대응을 해나간다면 혼란의 시기를 이겨내는데 중요한 무기가 될 수 있을 걸 생각합니다.

불리오 글로벌 EMP 멀티에셋 2020년 2월 월간 리포트

이 리포트는 ㈜두물머리투자자문과 자문계약을 체결한 고객 분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 리포트는 키움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 펀드의 운용 상황 참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모델 포트폴리오를 기준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실제 운용 상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운용 상황은 가입자들에게 송부되는 분기 자산운용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리포트는 마케팅 목적으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

키움 불리오 글로벌 EMP 펀드는 지난해 12월 출시한 이후 약 2개월이 지났습니다. 출시 이후 글로벌 금융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 등으로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다행히 키움 불리오 글로벌 EMP 펀드는 다양한 ETF 자산에 고른 자산배분으로 큰 폭의 변동 없이 안정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특히 미국의 ETF 시장의 성장으로 누구라도 손쉽게 다양한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시장이 열렸습니다. 누군가 불안한 시장 상황이 걱정되어 금(골드)을 사기 원한다면 몇만 원, 몇십만 원의 소액으로도 관련된 ETF 종목을 편입할 수 있습니다. 금뿐만이 아닌 다양한 원자재, 각 국가의 채권, 각종 통화 등 원하는 자산을 ETF를 통해 우리의 포트폴리오에 담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많은 투자 대안을 갖게 되었지만, 자산들을 어떻게 조합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최종적인 성과는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우리는 수많은 효율적인 선택지를 갖게 되었지만, 이중 무엇을 선택하여 구성할지 다시 고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 불리오 팀은 공모펀드를 추천할 때부터 시중에서 활용 가능한 이러한 선택지들을 어떻게 구성을 할지에 대해 고민을 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왔습니다. 마치 수많은 블록을 조합하여 멋진 작품이 완성되듯이 ETF라는 보다 다양한 블록으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EMP(ETF Managed Portfolio)를 만들었습니다.



이미 이 리포트를 받으시는 불리오 자문계약 고객분들은 공지를 받으셨겠지만, 불리오의 주요 자문 계약 포트폴리오도 EMP 중심으로 개편을 하게 됩니다.



이번 달까지는 키움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 펀드에 대한 리뷰 리포트로 내용을 구성하여 발송을 드리지만, 다음 리포트부터는 EMP 중심의 새로운 자문 계약 포트폴리오로 내용을 담아 보내 드릴 예정입니다.



ETF를 활용하여 보다 다양한 자산과 전략으로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드리는 것은 더 많은 투자 기회를 확보하고 운용상의 효율성도 향상이 된다는 명확한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고객분들 입장에서는 포트폴리오 구성이 좀 더 복잡해진다고 느끼실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저희 불리오 운영팀은 우수한 투자전략만큼이나 투명한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리포트가 자문계약 고객분들이 운용현황을 파악하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불리오 운영팀에 문의를 하시면 됩니다.
(중략)

아래 내용을 클릭하시고 상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불리오 업그레이드 자문 계약의 투자 전략 공개!

자문 계약은 무엇인가, 간단 요약

키움증권, 삼성증권, 포스증권에서 일반 계좌, 연금저축 계좌, 퇴직연금 계좌(퇴직연금은 삼성증권만 가능, 포스증권은 시스템 미비)를 관리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해당 계좌 안에 불리오에서 추천하는 포트폴리오 이외에

개인적으로 보유한 펀드가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자문 보수는 누구나 무료입니다.



ETF를 기반으로 한 EMP(ETF Managed Portfolio) 펀드 등으로 구성이 되며, EMP 세부의 ETF 내역은 불리오 카카오톡으로 매월 리포트 알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목돈 굴리기, 매월 적립식 자금 투자하기, 목돈과 적립 혼합하기 등 모든 형태의 투자가 다 가능합니다.



저희에게 돈을 맡기시는 게 아니라, 고객 개인 소유의 계좌에서 투자하며 증권사에서 시스템만 제공하여 상품 구성만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훨씬 안전합니다.(중략)

새롭게 바뀌는 자문 계약 서비스의 투자 전략 상세 내역을 확인해보세요!

불리오 자문 계약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합니다!

불리오 자문 계약 서비스를 전면 업그레이드합니다.



저희는 고객분들과 소통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자문 계약의 개편을 앞두고

지난 리밸런싱의 CEO's Letter에서 자문 계약과 관련한 간단한 설문을 부탁드렸습니다.



자문 계약을 이용해주셨던 고객분들께서 가장 많이 주셨던 칭찬은

"믿을 수 있다, 소통한다, 도움을 준다."와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여기까지 온 것도 전부 고객분들의 믿음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는 곧 온라인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의 자금을 1,000억 원 이상 관리하는 자문사가 됩니다.

(2020년 2월 12일 현재 약 910억 원)



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고객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더 높은 안정성과 수익률, 만족감을 위해 자문 계약을 대대적으로 개편할 예정입니다.
(아래 URL을 클릭하시고 새롭게 변하는 자문 계약 서비스를 확인해보세요)

글로벌 EMP 1월 리포트를 받으실 분은 아래 URL을 확인해주세요!

이 리포트는 ㈜두물머리 투자자문과 자문계약을 체결한 고객분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 리포트는 키움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 펀드의 운용 상황 참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모델 포트폴리오를 기준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실제 운용 상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운용 상황은 가입자들에게 송부되는 분기 자산운용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리포트는 마케팅 목적으로 활용될 수 없습니다.(중략)

2020년 2월 CEO's Letter - 불리오 서비스 개편에 참여해주세요!

불리오 서비스 개편에 참여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불리오 회원 여러분



불리오를 운영하는 두물머리투자자문의 송락현 대표입니다.



해가 바뀌고 한 달이 지났습니다. 설 연휴도 지나니 이제는 정말 본격적으로 한해가 시작되는 기분입니다.



우리나라의 설날은 영어로는 음력 새해를 직역해서 Lunar New Year라고 부릅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등 몇몇 아시아 국가들의 대표적인 명절이기도 합니다.



이번 설날 전후로 우리에게 가장 많은 걱정을 안겨주었던 뉴스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한 폐렴의 확산을 보면서 2015년 우리나라에서 유행했던 메르스 혹은 2003년 중국지역에서부터 확산한 사스를 떠올리신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에도 확산을 계속하고 있는 우한 폐렴은 현재 7,800명이 감염되어 17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우한 폐렴의 여파는 증시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S&P500은 24일, 27일 양일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일본 주식 TOPIX 또한 2% 이상 하락하며 월초 이후 보였던 상승세를 반납하였습니다. 전염병의 확산과 공포의 영향으로 호텔, 면세점과 같은 여행 관련 기업들은 주가에 직접적인 충격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월초 이후 상승세를 보이던 불리오 매운맛, 약간매운맛, 순한맛도 우한 폐렴 사태의 영향으로 월말 들어 보유 자산 가격의 하락이 발생하여 한 달 기준으로는 큰 손익의 변동 없이 1월을 마감하였습니다.



우한 폐렴의 확산이 어느 정도까지 될지, 금융 시장에는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은 알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과거 전염병의 사례에 비추어 어느 정도의 가늠은 조심스럽게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랫글은 우한 폐렴 사태에 대해 당사 투자전략팀에서 정리한 내용으로 참고해 보시면 상황 파악에 도움이 되실 듯합니다.
(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우한 폐렴 소식과 불리오 자문 서비스 개편에 대한 설문을 확인해보세요!

2020년 1월 CEO's Letter - 새로운 10년을 맞이하는 불리오

두물머리의 천영록 대표입니다.



월간 보내드리는 리밸런싱 리포트의 CEO letter 편을 많이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년 말부터 자문계좌를 통한 개별 자문 서비스가 구체화하고, 고객에게 나가는 포트폴리오가 많아지면서 여기 싣는 내용에도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편입했던 자산군이 고객의 계좌마다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여 일관적인 메시지를 들려드리지 못했습니다.



과거 서비스들의 미진했던 부분을 항상 정면으로 돌파하지만은 못하였습니다. 기존 사업모델의 제약으로 불리오 그 자체의 알고리즘을 극적으로 개선하는 데 한계를 느끼기도 하였습니다. 더 나은 기회가 보일 때 새로운 서비스로 승부하기도 하였고, 그러다 보니 늘어나는 서비스 혹은 상품들을 다 잘 사용하시는 분과, 그렇지 못한 고객분들도 발생하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항상 무거운 마음이 듭니다.



연말에 워런 버핏의 주주 서신과, 또 University of Berkshire Hathaway 라는 주주총회의 질의응답 요약 서적을 읽어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의 거장이자 이 시대의 스승인 버핏도 참으로 많은 오판을 해왔고, 그런데도 참으로 대단한 판단을 거듭해온 점을 보며 겸허해질 뿐 아니라 자책감마저 듭니다. 두물머리도 반드시 이런 역사를 쓰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뚝심으로 좋은 판단을 거듭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쉽지 않은 일이 생길 때마다 빌 게이츠는 이렇게 얘기한다고 합니다. “조금 더 노력해야겠다.“. 조금 더 노력해야겠습니다.(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CEO's Letter의 전문을 확인해보세요!

불리오 글로벌 EMP(ETF Managed Portfolio) 가입 방법 안내

키움 불리오 글로벌 EMP(ETF Managed Portfolio)의 가입 방법을 상세히 안내 드립니다.



지금부터 당분간 키움증권에서만 단독 판매합니다.



키움증권은 현재 선취, 후취판매수수료 무료인 증권사 입니다.

게다가 불리오 글로벌 EMP는 환매수수료가 없습니다.

따라서 모든 증권사를 통틀어 가장 저렴하게 글로벌 EMP 펀드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수수료까지 고려하신다면 당연히 키움증권에서 시작하시는 편이 가장 유리하니

고민하셨던 분들은 이 기회에 많은 이벤트 혜택 받으시고 투자를 시작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2019년 12월 CEO’s Letter - 불리오의 세 가지 변화

안녕하세요, 불리오의 천영록 대표입니다.



이번 달엔 향후 불리오 서비스의 변화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불리오가 만들어내는 서비스는 크게 세 가지로 갈릴 예정입니다.



첫째는 지금 이 글을 받아보고 계신 ‘온라인 자문’ 서비스입니다.

앞으로 ‘불리오‘라는 서비스는 구체적으로 연금 포트폴리오의 맞춤화와 콘텐츠 제공에 전념하겠습니다.

연금의 운용과 관련한 조언을 체계적으로 드리고 보다 다양한 연금과 글로벌 투자 관련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불리오’ 서비스의 알고리즘은 현재의 듀얼모멘텀과, 세계 최대 헤지펀드 중 하나인 브릿지워터에서 사용하는 ‘올웨더 포트폴리오’ 두 가지를 중심으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물론 추가적인 개발을 지속해서 더 다양한 선택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또한 뒤에서 설명할 불리오 펀드, 랩 등 다양한 전략의 상품 옵션을 어떻게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상담과 안내도 온라인 자문에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다음 달 12월 9일에 나오는 EMP 펀드입니다.

저희 팀은 최근 펀드와 랩어카운트 등 기존 금융상품의 틀을 활용해 가입하기 쉬운 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단, 들어 있는 내용은 매우 새롭습니다.

펀드 매니저의 역량이나 이직과 상관없이, 수십 년간 일관적이고 효율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EMP 펀드는 사전예약 알림이 1,100건이 넘고 있어 증권사에서도 주목하는 상품이 되었습니다.



EMP 펀드는 듀얼 모멘텀과 앞서 말씀드린 올웨더 포트폴리오, 그리고 글로벌 가치투자 전략을 섞었습니다. 전략이 다양하기 때문에 수익률은 더 안정적으로 되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전략이 섞이는 만큼 수익의 근거를 일일이 직관적으로 알기는 어려워진다는 점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금융사들과 제휴하여 개별 상품을 만들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현재 개발 중인 ‘불릴레오’ 모바일 앱 서비스입니다.

출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불릴레오 앱에는 헤지펀드 전략에 버금가는 단기적, 공격적 전략들이 지속해서 제공됩니다. 글로벌 이벤트들에 대해 수익 기회를 잡아볼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전략들을 차례로 제시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아주 공격적인 투자 전략들이 주를 이룰 것이고, 매우 위험 성향의 고객들에게 적합합니다. 각 전략의 수준은 자부하는 바입니다.

투자하는 재미는 높을 것이지만, 한두 건의 전략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신다면 시원하게 손실 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투자 대상은 미국에 상장된 글로벌 ETF 들에 집중적으로 투자될 것입니다.





고객께선 취향에 맞는 전략들을 섞어, 진정한 의미의 랩어카운트처럼 자신만의 투자전략 계좌를 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주 쉽고 간편하게 말이죠.

물론 불릴레오 앱에도 듀얼 모멘텀과 올웨더 전략들이 담기게 됩니다. 조금이라도 직접 투자에 관여하시고 싶은 분들은 앱을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멋진 상품들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발 막바지로 혼신의 힘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하나씩 여러분께 선보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천영록 드림

불리오 글로벌 EMP(ETF Managed Portfolio) 펀드를 소개합니다!

따듯한 미역국 한 그릇을 보면 누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어머니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평생 열심히 살아오시면서 차곡차곡 돈을 모아 은행 문턱만 드나드시고 금융 투자는 잘 모르시던 어머니

이런 우리 어머님들께 투자를 추천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저희 불리오 팀원들은

가족, 친지분들을 뵙게 되면 자주 듣는 얘기가 있습니다.

"요새 뭐가 좋아? 이것저것 하면 어려우니까 그냥 딱 하나만 알려줘."

투자를 오래 하셨거나 레코드가 쌓인 분들은 아마 자주 경험하신 상황일 텐데요.



투자 경험이 많은 분들은 참 애매한 상황이었을 것이고

부탁하시는 가족, 친지분들은 나름대로 공부하기 어렵거나 절박하신 상황이었을 것 같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우리 가족, 친지들께 투자를 ‘딱 하나만’ 추천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또한, 투자를 오래 하신 분들이 딱 하나만 추천한다면 어떤 모습이면 좋을까요?



불리오 팀의 첫 EMP(ETF Managed Portfolio)는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불리오 글로벌EMP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해외 ETF를 한 번에 관리하는 펀드(EMP)의 투자 전략 공개!

불리오 팀의 고민

저희 불리오 팀원들이나, 불리오 컨텐츠를 사랑해주시는 투자자분들은 투자를 잘 이해하고 금융 상품을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무엇이 안정적인지, 어디에 믿고 맡겨야 할지, 언제, 어떻게 사고 팔아야 할지 등을 선택하기가 어렵습니다.

네이버에서 펀드를 검색하면 약 7천 개의 펀드가 나오며,
투자나 재테크 등의 키워드로 검색을 해도 정확한 구조와 리스크, 전략을 투명하게 알려주는 곳을 찾기는 더 어렵습니다.

설령 투자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조차 어떤 전략이 지금 시장에 맞는지, 여러 전략을 사용하면 비율을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지
매일 시장을 관찰하며 '이게 맞나?' 하는 고민에 빠지기만 합니다.

이처럼 투자를 직접 공부하고 운용하기는 어렵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1~2% 수준의 금리에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불리오 팀에서는 위와 같은 고민을 바탕으로 상품을 기획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어머니께 단 하나의 투자를 추천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글로벌 ETF(해외 ETF)를 보다 편리하게 매수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꾸준히 적금처럼 붓기만 해도 투자 고민이 해결되는 상품은 없을까?
(아래에서 계속..)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ETF Managed Portfoilo) 전략의 특장점

위의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금리보다 조금 높은 수준의 수익률(연 평균 5~10% 수준)을
큰 손실 없이(최대 손실률 -10% 내외) 운용하면서
전 세계 대표 전략을 하나로 모아
적금처럼 꾸준히 불입만 해도
투자 고민이 없어져야 한다.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 전략에서는

첫째, 전 세계 대표적인 전략을 하나의 상품에서 동시에 구현하여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만든다. (전략 간의 배분)

둘째, 해외상장 ETF를 활용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운용한다.

셋째, 30개 이상의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서 계속적인 투자 기회를 확보한다.

넷째, 어떠한 시장 국면에서도 자산에 큰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한다.

는 원칙을 세우고 이에 부합하는 투자 전략을 연구하고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 아래부터는 투자 경험이나 지식이 많으신 분들을 위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셔도 투자에 지장이 없도록
다음 컨텐츠를 통해 보다 쉬운 설명과 사전 예약 절차 등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불리오 펀드(ETF Managed Portfolio)를 알려주세요!

불리오 팀에서는 오래 전부터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우리 어머니께 단 하나의 투자를 추천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ETF를 보다 편리하게 매수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꾸준히 적금처럼 붓기만 해도 투자 고민이 해결되는 상품은 없을까?

그래서 불리오 팀에서는 위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ETF를 관리하는 펀드(EMP : ETF Managed Portfolio)’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많은 고객분들의 요청이 있었던 ‘안정적인 자산 배분 전략’을 근간으로 ETF에 편하게 투자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특히 전 세계의 대표적인 ETF를 활용한 불리오 만의 새로운 알고리즘이 장착​될 예정입니다.

또한, 다양한 시장의 국면에서 다양한 투자 전략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작동하여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두물머리의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분들께 3가지를 약속드립니다.

투자 전략은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ETF 선택은 수수료 하나까지 고려하여 고객께 도움 되는 상품으로만 선택하겠습니다.



펀드 매니저와 고객이 투명하게 소통할 수 있는 펀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펀드 출시 전 불리오를 아껴 주시는 고객과 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고자 합니다.

어떤 상품을 필요로 하시는지 의견을 주시면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두물머리의 철학에 따라 투자 전략의 상세 내용은 향후 컨텐츠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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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CEO's Letter - 연간 400조 원이 투자되는 벤처 생태계

안녕하세요, 두물머리의 천영록 대표입니다. 오늘은 스타트업의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로, 향후 펀드 투자에 대해 고민을 해보고자 합니다.


혹시 작년 한 해에 전 세계의 벤처 캐피탈들이, 창업한 지 얼마 안 된 스타트업들에 투자한 규모가 얼마인지 아시는지요? 놀랍게도 약 18,000개 기업에 400조 원 수준의 자금을 투입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를 살 수 있는 수준의 자금이 신규 투자된 것입니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벤처 캐피탈들의 수익률이 워낙 뛰어나고 손실률은 매우 낮았습니다. 개별 기업들은 매우 높은 확률로 파산하지만, 스타트업 생태계는 매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 통계에 의하면 벤처 캐피탈의 95% 이상이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자금을 빨아들일 만한 매력이 있었던 것이죠. 예일대 기금 등 보수적인 연기금들도 벤처 캐피탈에 대한 투자를 빠른 속도로 늘리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 시장은 점차 관성이 떨어지고, 한국 젊은이들은 높은 실업률에 괴로워하는 것도 이런 거대 추세를 토대로 이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기회가 넘쳐난다고 하지만 결국 소수의 발 빠른 팀들이 막대한 기회를 차지하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반대로 일반인들의 직업의 질은 더 나빠져 갑니다. 그 와중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런 추세의 수혜자 위치에 있는지, 피해자의 위치에 있는지 모호합니다. 이 부분이 국가 경제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영역이 아닌가 합니다.



스타트업들이 초고속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배경에는 기술의 시장 파급력이 높아진 점이 있습니다. 작은 팀이 뛰어난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생태계가 이뤄졌습니다.



초기 투자 없이 서비스의 규모를 유연하게 키울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 서비스들을 서로 연결하는 API 생태계, 엄청난 규모의 잠재 투자 자본, 이미 창업을 경험해본 인력풀, 그리고 새로운 서비스에 열려있는 수억 명의 모바일 소비자들, 이들이 공존하며 모든 산업을 초고속으로 혁신해나가는 파급력이 만들어졌습니다. 아직도 새롭게 혁신할 수 있는 블루 오션이 수없이 존재할 것입니다.



스타트업이 많은 투자를 받는 이유는 이들의 생애주기를 상상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합니다.



스타트업이 성장하면 주식 시장에 상장을 할 수도 있지만, 대기업에 인수될 가능성도 큽니다. 상장하는 과정에서는 다른 스타트업을 많이 인수 합병하게 됩니다. 결국, 작은 물에서 시작하지만 큰 자본 시장으로 흘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대기업들은 자체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하는 리스크와 비용보다, 이미 시장을 발굴한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것이 더 비용 효율적으로 되어 갑니다. 창업 생태계가 커질수록 인수합병에 관심을 많이 가지겠지요.



반대로 사내에서 서비스를 개발하기는 점점 어려워질 것입니다. 인원 구성이 다르고, 규제에 대응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혁신기업들에 공격당하는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이런 점들을 토대로 인수될 가능성이 큰 기술들에 사전 투자하는 수요가 많아진 것입니다.(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천영록 대표의 11월 CEO's Letter 원문을 확인해보세요!

불리오 10월 리밸런싱을 진행합니다!

‘놀이터, 위험해야 안전하다‘, ‘위험이 아이를 키운다’ 등을 펴낸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 작가의 이야기를 읽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아이들이 충분히 인지하고 통제할 수 있는 리스크에는 열린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 놀다가 긁히고 까이면서 조금씩 자주 다쳐야 크게 다치지 않는다. 예방주사와 같은 이치다. 아이들에겐 멍들 권리가 있다. 그러면서 다치지 않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아이들이 과잉보호 속에 살면 위험을 다룰 줄 모르는 온실 속 화초가 된다는 것이죠. 더욱이 지루함과 싫증이 더 큰 사고를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투자는 리스크를 다루는 일인지라 이와 비슷한 점이 많아 크게 공감했습니다. 성장의 관점에서 조금만 더 살펴볼게요.



아이가 청소년이 되면 위험한 일을 부산히 찾아다니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것은 다 해보곤 하죠. 그런데 놀랍게도, 어른들의 통제를 벗어나 사고를 치고 다니는 학생들이 더 어른스러울 때도 있고 더 임기응변에 능할 때도 있습니다. 자기 책임하에 위험을 다뤄보는 일에 경험치가 쌓이면서, 그 위험 속에서 성장한 것이 아닐까요.



아이든 청소년이든 위험을 온몸으로 찾아다니는 것은 본능과 같습니다. 이유 없는 반항을 위해서가 아니라, 리스크 안에 배움과 성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죠. 다만 그 과정이 지나치면 사회적 낙오자나 비행 청소년으로 낙인찍혀버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리스크를 다루는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없는 곳에서 갑자기 어른스럽게 동생들을 챙기는 아이들을 본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갓 성인이 된 친구들에게 분대장 견장이나 학생회장 타이틀을 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더 깊게 고민하고 더 진중하게 행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표현은, 자기가 주체가 되어 리스크를 생각하기 시작할 때 이뤄지는 것이 아닐까요.
(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불리오 10월 리밸런싱 리포트에 포함된 CEO's Letter의 전문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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