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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면! 불리오가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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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오 글로벌 EMP(ETF Managed Portfolio) 가입 방법 안내

키움 불리오 글로벌 EMP(ETF Managed Portfolio)의 가입 방법을 상세히 안내 드립니다.



지금부터 당분간 키움증권에서만 단독 판매합니다.



키움증권은 현재 선취, 후취판매수수료 무료인 증권사 입니다.

게다가 불리오 글로벌 EMP는 환매수수료가 없습니다.

따라서 모든 증권사를 통틀어 가장 저렴하게 글로벌 EMP 펀드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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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셨던 분들은 이 기회에 많은 이벤트 혜택 받으시고 투자를 시작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2019년 12월 CEO’s Letter - 불리오의 세 가지 변화

안녕하세요, 불리오의 천영록 대표입니다.



이번 달엔 향후 불리오 서비스의 변화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불리오가 만들어내는 서비스는 크게 세 가지로 갈릴 예정입니다.



첫째는 지금 이 글을 받아보고 계신 ‘온라인 자문’ 서비스입니다.

앞으로 ‘불리오‘라는 서비스는 구체적으로 연금 포트폴리오의 맞춤화와 콘텐츠 제공에 전념하겠습니다.

연금의 운용과 관련한 조언을 체계적으로 드리고 보다 다양한 연금과 글로벌 투자 관련 콘텐츠를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불리오’ 서비스의 알고리즘은 현재의 듀얼모멘텀과, 세계 최대 헤지펀드 중 하나인 브릿지워터에서 사용하는 ‘올웨더 포트폴리오’ 두 가지를 중심으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물론 추가적인 개발을 지속해서 더 다양한 선택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또한 뒤에서 설명할 불리오 펀드, 랩 등 다양한 전략의 상품 옵션을 어떻게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상담과 안내도 온라인 자문에서 제공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다음 달 12월 9일에 나오는 EMP 펀드입니다.

저희 팀은 최근 펀드와 랩어카운트 등 기존 금융상품의 틀을 활용해 가입하기 쉬운 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단, 들어 있는 내용은 매우 새롭습니다.

펀드 매니저의 역량이나 이직과 상관없이, 수십 년간 일관적이고 효율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EMP 펀드는 사전예약 알림이 1,100건이 넘고 있어 증권사에서도 주목하는 상품이 되었습니다.



EMP 펀드는 듀얼 모멘텀과 앞서 말씀드린 올웨더 포트폴리오, 그리고 글로벌 가치투자 전략을 섞었습니다. 전략이 다양하기 때문에 수익률은 더 안정적으로 되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전략이 섞이는 만큼 수익의 근거를 일일이 직관적으로 알기는 어려워진다는 점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금융사들과 제휴하여 개별 상품을 만들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현재 개발 중인 ‘불릴레오’ 모바일 앱 서비스입니다.

출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불릴레오 앱에는 헤지펀드 전략에 버금가는 단기적, 공격적 전략들이 지속해서 제공됩니다. 글로벌 이벤트들에 대해 수익 기회를 잡아볼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전략들을 차례로 제시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아주 공격적인 투자 전략들이 주를 이룰 것이고, 매우 위험 성향의 고객들에게 적합합니다. 각 전략의 수준은 자부하는 바입니다.

투자하는 재미는 높을 것이지만, 한두 건의 전략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신다면 시원하게 손실 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투자 대상은 미국에 상장된 글로벌 ETF 들에 집중적으로 투자될 것입니다.





고객께선 취향에 맞는 전략들을 섞어, 진정한 의미의 랩어카운트처럼 자신만의 투자전략 계좌를 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주 쉽고 간편하게 말이죠.

물론 불릴레오 앱에도 듀얼 모멘텀과 올웨더 전략들이 담기게 됩니다. 조금이라도 직접 투자에 관여하시고 싶은 분들은 앱을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멋진 상품들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발 막바지로 혼신의 힘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하나씩 여러분께 선보이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천영록 드림

불리오 글로벌 EMP(ETF Managed Portfolio) 펀드를 소개합니다!

따듯한 미역국 한 그릇을 보면 누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어머니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평생 열심히 살아오시면서 차곡차곡 돈을 모아 은행 문턱만 드나드시고 금융 투자는 잘 모르시던 어머니

이런 우리 어머님들께 투자를 추천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저희 불리오 팀원들은

가족, 친지분들을 뵙게 되면 자주 듣는 얘기가 있습니다.

"요새 뭐가 좋아? 이것저것 하면 어려우니까 그냥 딱 하나만 알려줘."

투자를 오래 하셨거나 레코드가 쌓인 분들은 아마 자주 경험하신 상황일 텐데요.



투자 경험이 많은 분들은 참 애매한 상황이었을 것이고

부탁하시는 가족, 친지분들은 나름대로 공부하기 어렵거나 절박하신 상황이었을 것 같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우리 가족, 친지들께 투자를 ‘딱 하나만’ 추천한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또한, 투자를 오래 하신 분들이 딱 하나만 추천한다면 어떤 모습이면 좋을까요?



불리오 팀의 첫 EMP(ETF Managed Portfolio)는 여기에서 출발합니다.
(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불리오 글로벌EMP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해외 ETF를 한 번에 관리하는 펀드(EMP)의 투자 전략 공개!

불리오 팀의 고민

저희 불리오 팀원들이나, 불리오 컨텐츠를 사랑해주시는 투자자분들은 투자를 잘 이해하고 금융 상품을 현명하게 선택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무엇이 안정적인지, 어디에 믿고 맡겨야 할지, 언제, 어떻게 사고 팔아야 할지 등을 선택하기가 어렵습니다.

네이버에서 펀드를 검색하면 약 7천 개의 펀드가 나오며,
투자나 재테크 등의 키워드로 검색을 해도 정확한 구조와 리스크, 전략을 투명하게 알려주는 곳을 찾기는 더 어렵습니다.

설령 투자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조차 어떤 전략이 지금 시장에 맞는지, 여러 전략을 사용하면 비율을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지
매일 시장을 관찰하며 '이게 맞나?' 하는 고민에 빠지기만 합니다.

이처럼 투자를 직접 공부하고 운용하기는 어렵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1~2% 수준의 금리에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불리오 팀에서는 위와 같은 고민을 바탕으로 상품을 기획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어머니께 단 하나의 투자를 추천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글로벌 ETF(해외 ETF)를 보다 편리하게 매수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꾸준히 적금처럼 붓기만 해도 투자 고민이 해결되는 상품은 없을까?
(아래에서 계속..)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ETF Managed Portfoilo) 전략의 특장점

위의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금리보다 조금 높은 수준의 수익률(연 평균 5~10% 수준)을
큰 손실 없이(최대 손실률 -10% 내외) 운용하면서
전 세계 대표 전략을 하나로 모아
적금처럼 꾸준히 불입만 해도
투자 고민이 없어져야 한다.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불리오 글로벌 멀티에셋 EMP 전략에서는

첫째, 전 세계 대표적인 전략을 하나의 상품에서 동시에 구현하여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만든다. (전략 간의 배분)

둘째, 해외상장 ETF를 활용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효율적으로 운용한다.

셋째, 30개 이상의 다양한 글로벌 자산에서 계속적인 투자 기회를 확보한다.

넷째, 어떠한 시장 국면에서도 자산에 큰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한다.

는 원칙을 세우고 이에 부합하는 투자 전략을 연구하고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 아래부터는 투자 경험이나 지식이 많으신 분들을 위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아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셔도 투자에 지장이 없도록
다음 컨텐츠를 통해 보다 쉬운 설명과 사전 예약 절차 등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불리오 펀드(ETF Managed Portfolio)를 알려주세요!

불리오 팀에서는 오래 전부터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우리 어머니께 단 하나의 투자를 추천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ETF를 보다 편리하게 매수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꾸준히 적금처럼 붓기만 해도 투자 고민이 해결되는 상품은 없을까?

그래서 불리오 팀에서는 위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ETF를 관리하는 펀드(EMP : ETF Managed Portfolio)’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많은 고객분들의 요청이 있었던 ‘안정적인 자산 배분 전략’을 근간으로 ETF에 편하게 투자하실 수 있게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특히 전 세계의 대표적인 ETF를 활용한 불리오 만의 새로운 알고리즘이 장착​될 예정입니다.

또한, 다양한 시장의 국면에서 다양한 투자 전략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작동하여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두물머리의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분들께 3가지를 약속드립니다.

투자 전략은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ETF 선택은 수수료 하나까지 고려하여 고객께 도움 되는 상품으로만 선택하겠습니다.



펀드 매니저와 고객이 투명하게 소통할 수 있는 펀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펀드 출시 전 불리오를 아껴 주시는 고객과 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고자 합니다.

어떤 상품을 필요로 하시는지 의견을 주시면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두물머리의 철학에 따라 투자 전략의 상세 내용은 향후 컨텐츠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이웃 추가와 불리오 카카오톡 친구 추가를 해두시면 알림을 빠르게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2019년 11월 CEO's Letter - 연간 400조 원이 투자되는 벤처 생태계

안녕하세요, 두물머리의 천영록 대표입니다. 오늘은 스타트업의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로, 향후 펀드 투자에 대해 고민을 해보고자 합니다.


혹시 작년 한 해에 전 세계의 벤처 캐피탈들이, 창업한 지 얼마 안 된 스타트업들에 투자한 규모가 얼마인지 아시는지요? 놀랍게도 약 18,000개 기업에 400조 원 수준의 자금을 투입했다고 합니다. 삼성전자를 살 수 있는 수준의 자금이 신규 투자된 것입니다.



그도 그럴만한 것이, 벤처 캐피탈들의 수익률이 워낙 뛰어나고 손실률은 매우 낮았습니다. 개별 기업들은 매우 높은 확률로 파산하지만, 스타트업 생태계는 매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 통계에 의하면 벤처 캐피탈의 95% 이상이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자금을 빨아들일 만한 매력이 있었던 것이죠. 예일대 기금 등 보수적인 연기금들도 벤처 캐피탈에 대한 투자를 빠른 속도로 늘리고 있습니다.



한국 주식 시장은 점차 관성이 떨어지고, 한국 젊은이들은 높은 실업률에 괴로워하는 것도 이런 거대 추세를 토대로 이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기회가 넘쳐난다고 하지만 결국 소수의 발 빠른 팀들이 막대한 기회를 차지하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반대로 일반인들의 직업의 질은 더 나빠져 갑니다. 그 와중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런 추세의 수혜자 위치에 있는지, 피해자의 위치에 있는지 모호합니다. 이 부분이 국가 경제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영역이 아닌가 합니다.



스타트업들이 초고속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배경에는 기술의 시장 파급력이 높아진 점이 있습니다. 작은 팀이 뛰어난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생태계가 이뤄졌습니다.



초기 투자 없이 서비스의 규모를 유연하게 키울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 서비스들을 서로 연결하는 API 생태계, 엄청난 규모의 잠재 투자 자본, 이미 창업을 경험해본 인력풀, 그리고 새로운 서비스에 열려있는 수억 명의 모바일 소비자들, 이들이 공존하며 모든 산업을 초고속으로 혁신해나가는 파급력이 만들어졌습니다. 아직도 새롭게 혁신할 수 있는 블루 오션이 수없이 존재할 것입니다.



스타트업이 많은 투자를 받는 이유는 이들의 생애주기를 상상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능합니다.



스타트업이 성장하면 주식 시장에 상장을 할 수도 있지만, 대기업에 인수될 가능성도 큽니다. 상장하는 과정에서는 다른 스타트업을 많이 인수 합병하게 됩니다. 결국, 작은 물에서 시작하지만 큰 자본 시장으로 흘러가게 되는 것입니다.



대기업들은 자체적으로 서비스를 개발하는 리스크와 비용보다, 이미 시장을 발굴한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것이 더 비용 효율적으로 되어 갑니다. 창업 생태계가 커질수록 인수합병에 관심을 많이 가지겠지요.



반대로 사내에서 서비스를 개발하기는 점점 어려워질 것입니다. 인원 구성이 다르고, 규제에 대응하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혁신기업들에 공격당하는 대상이 되기 쉽습니다. 이런 점들을 토대로 인수될 가능성이 큰 기술들에 사전 투자하는 수요가 많아진 것입니다.(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천영록 대표의 11월 CEO's Letter 원문을 확인해보세요!

불리오 10월 리밸런싱을 진행합니다!

‘놀이터, 위험해야 안전하다‘, ‘위험이 아이를 키운다’ 등을 펴낸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 작가의 이야기를 읽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아이들이 충분히 인지하고 통제할 수 있는 리스크에는 열린 마음을 가질 필요가 있다. 놀다가 긁히고 까이면서 조금씩 자주 다쳐야 크게 다치지 않는다. 예방주사와 같은 이치다. 아이들에겐 멍들 권리가 있다. 그러면서 다치지 않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아이들이 과잉보호 속에 살면 위험을 다룰 줄 모르는 온실 속 화초가 된다는 것이죠. 더욱이 지루함과 싫증이 더 큰 사고를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투자는 리스크를 다루는 일인지라 이와 비슷한 점이 많아 크게 공감했습니다. 성장의 관점에서 조금만 더 살펴볼게요.



아이가 청소년이 되면 위험한 일을 부산히 찾아다니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것은 다 해보곤 하죠. 그런데 놀랍게도, 어른들의 통제를 벗어나 사고를 치고 다니는 학생들이 더 어른스러울 때도 있고 더 임기응변에 능할 때도 있습니다. 자기 책임하에 위험을 다뤄보는 일에 경험치가 쌓이면서, 그 위험 속에서 성장한 것이 아닐까요.



아이든 청소년이든 위험을 온몸으로 찾아다니는 것은 본능과 같습니다. 이유 없는 반항을 위해서가 아니라, 리스크 안에 배움과 성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할 수 있겠죠. 다만 그 과정이 지나치면 사회적 낙오자나 비행 청소년으로 낙인찍혀버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리스크를 다루는 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없는 곳에서 갑자기 어른스럽게 동생들을 챙기는 아이들을 본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갓 성인이 된 친구들에게 분대장 견장이나 학생회장 타이틀을 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더 깊게 고민하고 더 진중하게 행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표현은, 자기가 주체가 되어 리스크를 생각하기 시작할 때 이뤄지는 것이 아닐까요.
(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불리오 10월 리밸런싱 리포트에 포함된 CEO's Letter의 전문을 확인해보세요!

불리오 9월 리밸런싱을 진행합니다!

안녕하세요 불리오의 천영록 대표입니다.



국내 주식 시장이 많이 안 좋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기나긴 하락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달 각각 3% 이상의 하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긴 그림으로 본다면, 12년 전 가격까지 후퇴한 모습입니다. 투자업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수년째 대다수의 주식 투자자가 좌절하고 있는 상황이 마음이 아픕니다. 주식 시장의 약세는 한국 경제성장을 주도했던 패러다임들이 시대의 변화에 따라 모두 거세게 도전당하고 있다는 의미 같습니다.



대기업 위주의, 제조업 위주의 경제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승자와 패자가 뒤바뀌는 구간에서 우리도 유연히 대처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 사회는 반드시 좋은 대안을 찾으리라 생각합니다.



불리오 고객들께서는 8월도 수익으로 마감했습니다.



더욱이 올해는 리밸런싱이 많지 않아서 여러분의 수고로움도 덜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올해는 한국을 제외하고는 투자하기 정말 좋은 한 해였습니다. 글로벌 자산군 기준으로 작년 초와 말에 급격한 하락이 있었지만, 그런 변동성을 보상이라도 하듯 상승장으로 만회하였습니다.


[출처] 2019년 9월 CEO's Letter - 불확실성과 위험의 차이|작성자 불리오

글로벌 ETF 더매운맛 추가 납입 시 최대 5만 원을 드립니다!

요즘 달러 환율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글로벌ETF 더매운맛에 대한 고객분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글로벌ETF 더매운맛의 연간 목표 수익률을 한참 초과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고요.



현재 포트폴리오 구성도 안전자산과 대체자산 등의 비중이 적절히 배분되어 있어

시장 하락에 따른 위험도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불리오 글로벌ETF 더매운맛은 랩어카운트 상품으로 수익률을 공시 드리지 못하고 있는데요.



고객분들께서 실 계좌 수익률을 인증해주신 사례가 있어 링크를 공유드립니다!(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불리오 글로벌ETF 더매운맛의 추가 납입 프로모션과 수익률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불리오 8월 리밸런싱 리포트가 발행되었습니다!

불리오의 천영록 대표입니다. 7월 한 달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 달은 한국 주식을 제외한 대다수 자산군이 상승했습니다. 덕분에 불리오 수익률은 높았습니다.



한국에서 투자하는 이상, 한국 주식 시장 동향에 예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내 주식에 투자하고 계신 분들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2018년 1월 기세 좋게 상승하던 KOSPI 시장은 그로부터 20% 넘게 하락하였습니다.



게다가 하락하는 모양이 좋지 않습니다. 모양이 좋지 않다는 것은 기술적 분석에서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계속 낮아지는 형태라는 표현인데요, 다수의 참여자가 시장에 기대치를 버리며 거듭 실망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한국 경제의 대내외 상황도, 증시 상황도 좋지 않았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안 좋았다고, 앞으로도 안 좋아지라는 법은 없습니다만, 앞으로도 큰 반전이 없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시장이 빠지면 수익 기회가 없으니 응당 '어렵다'는 표현을 쓰곤 하지만, 더 나아가 최근 코스피 종목들은 계량 투자 지표가 작동을 안 하고 있어 패턴을 찾기 어려운 장이기도 합니다. 개인투자자가 자신의 원칙을 가지고 있다 한들 수익을 내기 매우 어려운 구간이 지속하고 있습니다.



불리오도 2018년 1월 이후로 한국 주식을 모두 비워낸 후 다시 매수 추천한 적이 없었고, 만약 추천하였더라면 결과적으로 손실을 면치 못했을 것입니다.



어떤 주제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을 때, 그것의 미래 예측에 훨씬 강한 확신을 느낀다고 합니다. 예컨대 어느 날 스타트업 업계의 재밌는 이야기들을 많이 접하고 나면 지인의 스타트업 회사의 성공 가능성이 훨씬 크게 느껴지고, 어느 날 자동차 사고를 목격하고 나면 같은 일이 닥칠 가능성이 예전보다 훨씬 크게 느껴집니다.



통계적인 확률이 비슷한 사건들인데도 우리가 인지하는 생생함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우리는 잘 아는 것을 매우 확대해석하게 됩니다. 소위 '가용성 편향'이라고도 합니다.
(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불리오 8월 리밸런싱 리포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 인베스팅 #1 경제위기를 기회로

경제위기를 기회로

앞으로 불리오에서는 여러 거시경제적 시나리오를 살펴보고, 그에 맞는 최적의 투자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후, 실제 해당 시나리오가 펼쳐질 때 포트폴리오 변화를 실시간으로 알려드리는 시리즈물을 내려고 합니다.



합리적인 투자 전략을 접해도 정작 해당 시기가 되면 그 전략의 대응책을 찾기가 어려워 소중한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잃기 마련인데요, 그런 악순환을 막고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해 전문성과 지속 가능성을 겸비한 전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시나리오가 그 첫 번째입니다.



해당 시리즈는 Global Macro (거시 경제적) Event Driven (이벤트 타이밍에 맞춘 대응 투자) 전략으로, 헷지펀드 등의 전문기관처럼 최선과 최악의 케이스 시나리오들에 대한 리스크 관리책을 사전 설계하는 방식을 취하고, 실제 투자를 고려하여 똑같이 따라 할 수 있게 진행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이 투자전략의 시그널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이나 향후 다른 투자전략도 받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구글폼을 통해 사전 신청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글의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해당 전략의 사전 신청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7월 CEO's Letter - 전략적 비관, 전술적 낙관

안녕하세요, 불리오의 천영록 대표입니다.



이번 달은 불리오에서 추적하고 있는 모든 자산군이 상승하였습니다.

고객이 사용하시는 증권사에 따라 한두 종목씩 차이가 있었음에도 전체적으로 수익률에 대한 걱정이 없는 한 달이었습니다.

호시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호시절의 배경에는 강력한 금리 하락 압박이 있습니다.

이 압박이 일으키는 호시절이란 본질적으로 일시적입니다.

호시절이어서 금리가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 호시절이 안 와서 금리가 오르지 못하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갈 길을 찾는 유동자금이 투자처를 부산히 찾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소위 호시절처럼 보이는 장면들이 종종 연출되고 있습니다.

그 인지 부조화의 기간에 우리는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서유럽 국가들의 10년 국채 금리가 계속 하락하는 추이입니다. 프랑스와 스웨덴의 10년 국채 금리는 역대 처음으로 마이너스 금리에 들어섰습니다.

위스 정부의 국채 중 100%가 마이너스 금리이며, 스웨덴은 91%, 독일은 88%, 핀란드 84%, 네덜란드 84%의 국채 비중이 마이너스 이자를 지불하게 되었습니다.

마이너스 금리를 제공하는 국채만 합산해보면 한화로 1경 5천조원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놀랄 것도 없이 역대 최고치입니다.

어두운 경제 전망이 계속 지속하고 있습니다.
(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9년 6월 CEO's Letter - 미래의 수익은 어디서 발생할 것인가

안녕하세요, 불리오의 천영록 대표입니다.



한 달간 불리오의 포지션은 평온하였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주식 시장은 크게 요동치는 기간이었습니다. 트럼프와 미중 무역전쟁을 비롯하여 여러 형태로 시장에 불안감이 가중되는 듯합니다. 미국 시장은 최근 강한 상승에 대한 자연스러운 조정의 일환으로 -5% 하락했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러 번 나타난 고점에 대한 저항의 현상이니까 놀랍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 코스피 시장은 -7% 하락하여 2020 수준까지, 즉 십수 년 전의 가격까지 밀려 국내 주식 투자자들에게 허망함을 주고 있습니다. 불리오에서 한국 시장 투자를 멈춘지도 1년 반이 되어가고 그사이 20% 가까운 하락이 이어졌네요. 개별 주식 투자자들은 물론, 장기 펀드 투자를 하시는 분들의 갑갑함도 한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일본과 중국, 베트남 등의 주식시장도 활기가 없어 손쉬운 자본수익의 기회가 도통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은 점점 포화하여 가는 투자의 세계에서 장기적인 수익의 기회들은 도대체 어디에 도사리고 있을지를 짚어보겠습니다.



우선 주식 시장과 가장 먼 곳에 있던,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주식 투자와 가장 궁합이 좋던 채권에 대한 단순투자를 생각해보겠습니다. 가히 채권의 수익이 놀라웠던 지난 20년입니다. 그러나 채권에서는 장기적인 수익의 여지는 점점 줄고 있습니다. 낮아진 채권 수익률을 높였듯이 낮아진 채권금리가 향후 수익의 폭을 대부분 제한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금리 하락의 여지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금리가 상승하며 채권가격이 하락 압력을 받거나, 아니면 아주 작은 금리에 만족하거나, 썩 만족스럽지 않은 두 가지 시나리오만 있는 셈입니다. 소위 하이리스크 로우 리턴의 구조가 되었으니, 채권의 본성에 비춰봤을 때 아이러니하다고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6월 CEO's Letter의 전문을 확인해보세요!

달러 환율이 오르는 이유

달러가 너무 올라 불안하신가요?

달러/원 환율이 2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대부분 자산을 원화로만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 투자자는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달러자산을 일부 보유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우리가 가진 한국주식과 채권은 전 세계로 시선을 확대하여 본다면 얼마나 의미 있는 자산일까요?



글로벌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규모로 살펴보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외신도 주목한 한국의 베트남 투자

베트남 펀드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베트남 공모 펀드들도 새롭게 출시되고, 기존 펀드들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베트남 펀드에 투자를 이미 하셨거나, 관심을 가지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베트남 투자와 관련된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블룸버그에는 흥미로운 칼럼이 하나 기재되었습니다. 한국의 베트남 투자 열기를 조명하며, 베트남 증시가 한국을 닮아가고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는데요.

이번 주 위클리에서는 블룸버그 기사를 요약해 베트남 투자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드리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5월 CEO's Letter - 자산 배분의 묘

안녕하세요, 불리오의 천영록 대표입니다.



자산 배분이라는 표현이 흔하게 쓰이고 있지만 불리오에서 생각하는 자산 배분의 효용성을 정리하고 '환급성'이라는 차원에서 다시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자산 배분은 세 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첫째는 여러 전략 혹은 여러 수익의 근원에 분산하여 투자한다는 의미입니다. 다양한 수익의 근원에 동시에 자산을 노출시키는 것에는 신비로운 통계적 힘이 있습니다. 레이 달리오는 분산 투자의 힘 자체를 '투자의 성배'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위대한 투자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쉽게 얘기하자면, 제아무리 확률이 높은 일이라도 잘못될 가능성은 늘 있기 때문에, 분산하여 투자의 횟수를 늘릴수록, 기대했던 확률에 가까운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주사위를 던져 6만 안 나오면 돈을 벌 수 있는 게임이 있다고 해보면, 주사위를 한번 던지는 것보다 수십 번 수백 번 던지는 것이 무조건 유리할 것입니다. 이처럼, 단순히 여러 번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분산투자의 효과는 거대하게 나타납니다. 악운을 피할 수 있게 마련이니까요. 즉, 분산투자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수익률을 높이는 막강한 무기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산 배분이 꼭 여러 자산군에 배분하는 것일 필요는 없습니다. 수익의 근원, 즉 전략이 다르다면 충분합니다. 자산군에 대한 투자는, 투자의 가장 간단한 한 형태일 뿐입니다.

두 번째는 분산 투자가 손실 상쇄효과를 준다는 것입니다. 잘 분산된 투자는 때로 예상치 못한 득을 가져다줍니다. 예컨대 주식이 좋을 줄 알고 투자했지만, 만에 하나라도 주식 시장이 큰 폭의 하락을 하게 되면, 채권 비중이 생각보다 큰 폭의 수익을 안겨주곤 합니다. 이로 인해, 주식을 더 저렴하게 살 수 있거나, 주식 포지션을 계속 보유할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분산이 되어 있지 않았다면 아마도 주식을 팔지 말아야 하는 순간에 팔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산 배분은 불확실한 '때'를 잘 돌파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줍니다. 여유를 주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는 것입니다. 흔히 '심적 회계' (Mental Accounting)라고 하는 인간의 기묘한 심리가 있습니다. 한 통장에 자산이 다 담겨있으면 손익에 민감해지는데, '비상금', '자녀 학자금'이라는 두 개의 통장에 자산이 담겨있으면 개별 손익을 다르게 인식하게 됩니다. 한쪽이 손실을 볼 때 다른 한 계좌가 수익이 나고 있다면 용도에 따라 손실을 개별적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용도가 장기적인지 단기적인지에 따라 그에 대한 대응도 달라집니다. 모든 자산이 한 통장이나 한 투자 대상에 들어있다면 대체로 초조해지며, 여러 계좌에 담겨 있다면 초조함이 줄어들고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게 되어 실수를 막아주는 중요한 심리적 장치가 됩니다.



이런 이유로 아주 간단한 자산 배분마저도 효과가 아주 큽니다. 장기적으로 투자한다면 더욱 그렇습니다.(중략)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불리오 5월 리밸런싱 리포트에 포함된 CEO 레터를 읽어보세요!

글로벌 펀드 자금, 채권으로 유입 지속

거대 펀드 자금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요?

새해가 밝은 이후 선진국 주식형 펀드에서 -345억 달러가 유출되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가 연초 이후 15.9% 급등한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수치입니다.​

반대로 채권 시장은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연초 이후 1,701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채권형 펀드로 유입되어 대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익과는 반대로 펀드 자금이 움직여 선뜻 이해하기는 힘든 상황인데요.

오늘은 전세계 펀드 자금의 흐름을 분석해 투자자들의 심리와 앞으로 주목할 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확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경제 VS 주식 시장, 둘은 무슨 관계일까?

오랫동안 주식 시장에 투자를 해오셨던 분들이라면 아래 기사들을 읽어보신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

"美 테러 사건으로 주가 사상 최대 하락률 -12.02% 기록 - 2001년 9월 12일"

"코스피 7.64% 폭등, 800선 육박 - 2002년 2월 14일"

놀랄만한 수익 또는 손실을 기록한 날, 주식 시장 뉴스는 대서특필되고 온갖 자극적인 수식어가 붙으며 큰일이라도 날 것 같은 분위기가 조성됩니다. 그럴 때면, "나라에 큰 경제 위기라도 온건 아닐까?", "올해부터 경제가 다시 살아나려나?"라는 생각이 갑자기 드실 겁니다.

또 한편으로는 경제가 좋아서 주식 투자가 매력적이라는 뉴스와, 경제가 침체되어 주식 투자를 추천하지 않는다는 뉴스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도대체 주식과 경제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은 경제와 주식 시장의 관계에 대해 쉽게 알아보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

버핏이 믿는 투자자, 하워드 막스가 시장을 바라보는 방식

작년 말 가파르게 하락했던 미국 증시가 다시 반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동시에 경기 침체의 전조로 유명한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각종 분석과 뉴스들에 치여 자신만의 판단을 갖기 힘들지 않으신가요?

저희는 예측보다는 대응이라는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도 누구의 말이 맞다고 판단하기보다는 앞으로 상황이 변화할 때마다 원칙을 갖고 대응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뉴스들에서 균형을 잡기 어려우실 분들을 위해 워런 버핏도 신뢰하는 투자 대가의 지혜를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해보세요!

불리오 4월 리밸런싱을 시작합니다!

4월 불리오 리밸런싱을 진행합니다!


아래는 이번 달 CEO's Letter 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불리오의 천영록 대표입니다.(중략)


불리오가 바라는 점은 21세기의 진취적 투자자와 보수적 투자자 모두에게, 편리하면서도 정교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즉 개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보다 더 우월한 결과를 담보하면서도, 개인이 편하게 갈 수 있는 모든 장치를 다 갖추고자 합니다.


그런 장치가 이뤄진다면, 세상에 관리 누락된 계좌를 완전히 없애고, 많은 이들이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에 기여하리라 생각합니다.


좋은 결과로 위의 내용을 증명하겠습니다. 4월도 행복한 한 달 되시고 주변에 불리오도 많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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