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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후기 - (주)미성폴리머 윤병수 대표이사 인터뷰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이한 미성폴리머는
섬유 표면처리 및 커팅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미성폴리머

대기업의 경영전략실,
그 이상의 전략과 솔루션으로
한경경영지원단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헤지펀드 공격 일상화"…상법개정 특수 준비하는 로펌

당정 상법개정안 입법 예고
감사위원 분리선출 가능해져
헤지펀드 기업 침투 길 열려
경영권 '주총대란' 늘어날 듯

김앤장·세종 등 전담팀 운영
주주행동주의 대응 전략 제공


2006년 한국 주식시장은 ‘기업 사냥꾼’의 등장으로 떠들썩했다. 미국의 행동주의 투자자 칼 아이칸이 KT&G 주식에 대한 투자 차익 1500억원을 챙기고 떠나면서 ‘먹튀’ 논란이 일었다. 당시 아이칸은 헤지펀드와 손잡고 KT&G 주식 6.59%를 확보해 단숨에 3대 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집중투표제를 활용해 헤지펀드 측 사외이사 한 명을 KT&G 이사회에 진출시켰다. 이후 KT&G에 자회사인 한국인삼공사 매각과 부동산 처분 등을 요구하기도 했다. KT&G는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2조8000억원을 투입했다.

로펌업계에서는 앞으로는 제2의 아이칸 사태가 일상화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최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법무부가 입법 예고한 상법개정안 때문이다. 상법개정안에는 집중투표제 의무화를 비롯해 이사·감사위원 분리 선출, 다중대표소송제 도입, 3%룰 강화 등이 포함돼 있다. 이대로 법이 통과되면 지배구조가 취약한 한국 상장업체가 또다시 외국계 헤지펀드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로펌업계는 기업 자문 수요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감사 분리 선출…“헤지펀드 침투 본격화”

로펌업계에서 상법개정안 중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조항은 ‘감사위원 분리 선출’ 관련 규정이다. 상법개정안에는 감사위원 중 ‘1명 이상’을 이사 선출 단계에서부터 다른 이사와 분리해 별도로 선출하도록 하는 규정이 도입된다. 이 경우 최대주주는 특수관계인 등을 합산해 3%, 일반주주는 3%를 초과하는 주식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3%룰이 적용된다. 감사위원이 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지위를 갖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조항을 통해 아이칸 같은 주주 행동주의자들의 ‘기업 침투’가 본격화될 수 있다고 본다. 김상곤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경영진에게 적대적인 이사 1명이 이사회에 들어와 다른 이사들을 상대로 배임 고소를 남발하거나 기업 경영을 방해할 수 있다”며 “주주총회에서 잦은 대결 양상이 벌어질 가능성이 커져 주주총회 자문 수요, 경영권과 관련된 각종 가처분 분쟁이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노석준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3%룰 적용으로 소액주주의 경영 간섭이 많아지면 최대주주 또는 경영진도 법률적 대응을 할 수밖에 없어 로펌은 기업 자문 수요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중대표소송제로 소송 증가”

상법개정안의 주요 항목인 다중대표소송제 도입도 재계와 법률 서비스 시장에 파장을 일으킬 것이란 전망이다. 다중대표소송제는 자회사의 이사가 손해를 일으킨 경우 모회사의 주주도 자회사 이사를 상대로 대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소수 주주가 자회사 경영진을 상대로 대표소송을 제기하는 사례가 급격히 늘어날 것이란 게 로펌업계 전망이다.

<중략>

6·17 대책 핵심정리…법인 매물 쏟아진다 [집코노미]

▶전형진 기자
인사할 시간도 없습니다
3년 동안 부동산 규제가 이만큼 나왔는데
또 나왔죠
이번 대책의 핵심은 뭘까요
앞 부분이 장황하지만
규제지역에 대한 강도는
사실 크게 달라진 게 없습니다
핵심은 여기죠

집코노미가 이미 예고해드린 대로
정부가 칼을 갈았습니다
법인 이제 제대로 잡습니다

법인은 사실 나의 분신입니다
주택 명의를 나눠서
양도세 중과도 피하고
종부세도 아끼는 전략입니다
집을 팔 땐 법인세만 내죠
주택을 팔 땐 10%를 추가로 내지만
그래도 개인보단 세금이 가벼웠죠
이걸 20%로 올렸습니다

그 옛날 8·31 대책에서 처음 나왔던
법인세 중과세가 부활한 겁니다

대출이요?
안 나옵니다
꿈 깨세요

놀라긴 이릅니다
질투의 경제학, 종부세
원래 명의별로 6억원을 공제해주죠
법인은 이제 국물도 없습니다

종부세율은 최고 세율입니다
무슨 소리냐면
개인명의 3주택자가 4% 세율을 적용받으려면
과세표준이 94억원을 넘어야 합니다

팬트하우스 몇 십채는 있어야겠죠
그런데 이제 법인이 3주택이라면
과표 그런 거 안 따지고 4%를 적용합니다

실감이 안 되시죠
세금을 계산해봤더니
이렇습니다
낼 만 하죠?

끝이 아닙니다
임대주택 혜택도 없앴습니다
9·13 대책에서 개인 임대사업자들 혼내준 것처럼
법인 임대주택도 종부세 안 빼줍니다

이런 규제는 내년 파는 것부터
그리고 내년 내는 종부세부터 적용됩니다
다시 말하면
올해 안에 팔라는 거죠
몇 년 전 장관님 말씀 기억 나시죠
다주택자는 집 파시라

그겁니다
법인 매수 비율이 높았던 곳들은
집값이 떨어질 확률도 높겠죠

빈틈도 있긴 합니다
이번에 법인 취득세는 안 올렸습니다
단타 세율도 안 올렸죠
물론 그렇다고 달려들면
불나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 아까 넘어갔던 규제지역 정리합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죠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엄청 많아지긴 했지만
이곳들에 대한 규제 강도가
특별히 달라진 건 없습니다
그래도 설명하면
조정대상지역은 양도세 중과되겠죠
1주택자는 2년 직접 살아야 비과세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1주택자의 비과세 판단은
조정대상지역 지정 이후
새로 산 주택부터 적용됩니다
파는 날짜 기준으로 소급해서 적용되는 중과세완 다릅니다

투기과열지구는
투기라고 쓰지만 재개발·재건축 규제라고 읽습니다
재건축 조합원 지위 못 넘깁니다
언제까지?
소유권이전등기가 날 때까지
그런데 이전고시가 5년도 넘게 걸리는 곳도 많죠
그럼 재개발은 되겠네
안 됩니다
2018년 1월 25일 이후 최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접수했다면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엔 딱지 사고팔고 못 합니다
더 무서운 건 재당첨제한입니다
작년에 서울 재건축 아파트 한 채를
조합원분양받았는데
올해 또 대전 재개발 아파트가 조합원분양을 한다면
깔끔히 청산하셔야 합니다

자 이제 규제지역은 전국 65곳으로 늘었습니다
2004년 7월엔 105곳이었죠
기록을 깨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3분 부동산이었습니다

기획 집코노미TV 총괄 조성근 디지털라이브부장
진행 전형진 기자
제작 한국경제신문·한경닷컴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억짜리 6억이면 산다"…'꼬마빌딩'에 꽂힌 자산가들

대출규제로 아파트 투자 막히자 5층 미만 건물 사들여

올 4월 24억에 팔린 삼성동 빌딩
리모델링 후 1년 만에 가격 두배

서울 동숭동 대학로 상권에 있는 대지면적 74㎡(약 22평) 3층짜리 ‘꼬마빌딩’은 지난 1월 25억8000만원에 팔렸다. 3.3㎡당 가격이 서울 강남 한강변 새 아파트와 맞먹는 1억1000만원 수준이다. 매수인은 강남에 사는 30대 중반 남성. 이 매수인은 빌딩 가격의 60%가량을 대출받았다. 한 시중은행 프라이빗뱅커(PB)는 “고가 아파트는 대출 규제가 촘촘한 반면 빌딩은 시세의 60~70%까지 대출이 가능해 투자하기가 쉽다”며 “꼬마빌딩은 요즘 대기 매수자들이 줄을 설 정도”라고 말했다.

역대 최저 수준인 저금리 시대를 맞아 시세 상승과 임대 수익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꼬마빌딩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꼬마빌딩은 통상 연면적 99~330㎡(30~100평)의 5층 미만 건물을 가리킨다.


몸값 치솟는 꼬마빌딩

8일 토지건물 정보 플랫폼 밸류맵에 따르면 서울 지역 꼬마빌딩 매매가는 2015년 대지면적 3.3㎡당 평균 3242만원이던 것이 지난달 말 기준 평균 5549만원으로 올랐다. 이 기간 상승률이 71.1%에 이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짙던 올 상반기에도 꼬마빌딩 가격은 강세였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 대지면적 74㎡짜리 꼬마빌딩은 지난 4월 24억5000만원에 매각됐다. 리모델링을 하기 전인 1년 전 가격(13억5000만원) 대비 81% 상승한 것이다.

서울 신사동 이면도로에 있는 4층짜리 꼬마빌딩(대지면적 220㎡)은 2014년 3.3㎡당 거래가격이 5078만원이었는데, 올 2월 3.3㎡당 8164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꼬마빌딩은 거래량은 늘지 않았지만 가격은 오르고 있다. 서울 지역 꼬마빌딩 거래 건수는 2015년 1059건에서 2016년 1310건으로 늘었다가 이후 2017년 1036건, 2018년 724건, 작년 707건으로 계속 줄어드는 추세다. 올 들어 5월 말까지 거래량도 233건에 그쳤다. 안명숙 우리은행 부동산투자지원센터 부장은 “아파트 등 일반적인 부동산은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오르지만 꼬마빌딩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꼬마빌딩은 공급과 매물이 한정적이어서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30~40대 매수자 늘어

작년 ‘12·16 대책’ 이후 15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는 대출이 원천 금지된 것도 꼬마빌딩이 각광받는 이유다. 꼬마빌딩도 2018년 6월부터 임대업이자상환비율(RTI) 등을 적용받고 있지만 주택보다는 규제가 훨씬 약한 편이다. 한 빌딩 전문 중개업 관계자는 “꼬마빌딩은 여전히 시중은행에서 담보인정비율(LTV)을 최고 60~70%까지 적용해준다”며 “법인은 매입가의 80%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가장 인기가 많은 꼬마빌딩은 10억~50억원 규모다. 밸류맵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전체 빌딩 거래량의 48%가 이 금액대에 몰렸다. 이 외에 10억원 미만이 19%, 50억~200억원이 29%를 차지했다.

50억원 미만인 꼬마빌딩은 자산가뿐 아니라 전문직 종사자, 대기업 은퇴자, 젊은 사업가 등도 대출을 끼면 충분히 노려볼 수 있다. 가족, 친구 등이 함께 투자하는 사례도 있다. 지난 1월 거래된 서울 용산구의 33억원대 3층짜리 꼬마빌딩은 형제 4명이 4분의 1씩 지분 투자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속이나 증여용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중략>

50억 미만 ‘꼬마빌딩’ 찾아보기 어려운 강남구

상업용 부동산 가격 많이 올라…자산포트폴리오 편입 전 관심 필요


‘꼬마빌딩’이라 불리는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다. 1층에 음식점 등의 상가를 임대하고 2~3층을 주택 등으로 임대하는 상가주택, 전층을 근린생활시설이나 사무실 등으로 임대하는 건물 등 다양한 임차업종을 갖춘 건물들이 자산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서 상업용 부동산은 구분 등기돼 있는 집합상가를 제외한 부동산을 의미한다.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거래량을 통해서 파악할 수 있다. 서울시 상업용 부동산의 2015년 거래건수는 3924건이고, 2016년의 거래건수는 4590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규제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2017년 3976건, 2018년 2225건으로 줄었다. 하지만 2019년도에는 약 2970건이 거래돼 전년도 대비 33%가량 증가했다. 2020년 3월까지의 거래량은 2019년도 거래규모와 비슷한 모양새다.


2019년 기준으로 서울시 상업용 부동산을 보면, 50억원 미만의 거래는 2116건으로 전체 2970건 중에서 71%를 차지한다. 각 자치구 역시 이와 비슷하다. 서울 전체 거래건수의 규모별 분포는 ▲50억원 미만이 약 71% ▲50억~100억원이 약 16% ▲100억~200억원이 약 8% ▲200억원 초과가 약 5% 수준에서 형성돼 있다. 그런데 이런 평균적인 거래수준에서 벗어난 자치구가 있는데 바로 강남구다.


강남구의 경우, 2019년 기준으로 ▲50억원 미만이 약 24% ▲50억~100억원 사이가 약 41% ▲100억~200억원이 약 20% ▲200억원 초과가 15%다. 즉 50억~100억원 사이의 거래가 가장 많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의 거래량을 놓고 보면, 100억~200억원 사이의 거래량과 50억~100억원 사이의 거래량이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난다.


이는 강남구의 상업용 부동산 가운데 50억원 미만의 매물이 거의 없고, 강남구의 평균 평당 매매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해석할 수 있다. 용도지역이 2종 일반주거지역의 경우 2019년 서울시 전체의 평당 가격은 약 3300만원 수준인데 반해, 강남구의 경우 약 7700만원이다. 3종 일반주거지역의 경우에는 2019년 서울시 전체 평당 가격이 약 4200만원이지만, 강남구의 경우 약 8800만원 수준에 이른다. 즉 강남구에서 대지면적 100평 기준(2종,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업용 부동산은 77억원에서 88억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음을 알수 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3종 일반주거지역 기준으로 2016년~2019년 평당 가격이 높게 오른 지역은 마포구(75%), 종로구(68%), 용산구(67%) 순이었다. 마포구의 경우 3종 일반주거지역 100평 기준으로 2016년 36억원(평당 3600만원)에 거래가 됐는데, 2019년에는 63억원(평당 6300만원) 수준으로 올랐다.


최근 3년간 주택가격이 많이 오른 것처럼 상업용 부동산의 가격 역시 많이 올랐다. 주택 특히 아파트 가격 등의 정보는 접근이 쉬운 반면, 상업용 부동산은 상대적으로 접근이 어려워 일반인의 관심에서 벗어나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상업용 부동산의 거래건수, 주변시세 등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자산포트폴리오에 편입을 해야 될 시기라고 판단한다.


한경경영지원단 안경상 센터장
http://www.hankyungbiz.com/hankyungbiz/live/news/view.hk?newsIdNo=1580

상속세 완화하자…일본 가업승계 10배 늘었다

日 3815건
상속·증여세 유예·면제
中企 2세들 잇단 승계

韓 62건
'富의 세습' 비판 일며
오히려 승계요건 강화


일본 정부가 중소기업의 가업 승계를 장려하기 위해 상속세와 증여세를 전액 유예하거나 면제하는 ‘특례사업승계제도’를 도입한 지 2년 만에 신청 건수가 연간 3815건으로 10배 급증했다. 일본 산업계에 세대교체가 활발히 이뤄지고 활력이 되살아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무거운 상속·증여세 부담 탓에 가업을 상속하지 못하고 폐업하거나 헐값에 매각하는 사례가 속출하는 한국과는 대조적이다. 한국의 ‘가업상속공제’(500억원 한도)는 까다로운 조건(7년간 업종·자산·고용 유지 등) 때문에 신청 건수가 연간 62건에 그치고 있다.

21일 일본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동안 각 지방자치단체에 특례사업승계제도를 신청한 중소기업은 3815곳이었다. 제도 도입 전인 2017년 일반승계제도를 신청한 중소기업이 396곳이었던 데 비해 10배 가까이로 늘었다.

특례사업승계제도는 일본 정부가 2018년부터 2027년까지 10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세제 혜택이다. 2009년 도입한 사업승계제도의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 사업승계제도는 상속 지분의 53%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줬다. 그런데도 신청 건수가 연간 500건 안팎이었다. 자금 사정이 빠듯한 중소기업으로선 나머지 지분 47%에 대한 과세도 부담이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가업 상속을 포기하고 아예 폐업하거나 사모펀드(PEF) 운용사에 회사를 파는 사례가 속출했다. 2025년에는 승계를 못 한 중소기업 130만 곳이 폐업 위기에 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일본 정부가 증여·상속세를 전액 유예 또는 면제하는 조치를 꺼내 들었다.

특례제도를 신청한 중소기업 2세는 가업을 물려받을 때 내야 하는 증여세와 상속세를 전액 유예받는다. 선대 경영자가 사망하면 유예받은 증여세 납부가 면제된다. 가업을 계속 운영해 3세에게 물려주면 유예받은 상속세는 최종 면제된다. 가업을 이어나가는 한 상속세와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셈이다.



한국은 상속세율 최고 60%…"中企 가업 물려주지 못하니 폐업"
일각선 '부의 세습' 비판하지만…"이대론 수십년 노하우 사장될 판"


한국은 일본의 사업승계제도를 참고해 상속재산의 200억~500억원까지 세금을 공제해주는 가업상속공제제도를 운영한다. 하지만 혜택을 받는 사례는 연평균 62건에 불과하다. 2세 기업인이 7년간 업종과 자산을 그대로 유지하고 고용 규모를 물려받을 당시의 8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는 등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이다.

일본은 특례제도를 도입하면서 종업원 기준을 없앴다. 일본이 중소기업의 가업승계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경제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이기 때문이다. 2016년 경제센서스활동조사에 따르면 일본 전체 기업 385만6457개 가운데 중소기업의 비중은 99.7%에 달했다. 전체 종업원 5687만3000명 가운데 68.8%를 고용하고, 전체 부가가치 창출액 289조5355억엔(약 3307조원) 중 52.9%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상당수 중소기업이 가업을 물려주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기술과 노하우가 사장될 위기에 처했다는 분석이다. 일본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2025년이면 70세를 넘은 중소기업 경영자가 245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 중 절반은 여전히 승계자가 정해지지 않았다. 오시다 요시마 오시다회계사무소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기업가치가 떨어져 사업승계 관점에서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중소기업의 고령화도 일본 못지않다. 중소기업연구원이 작년 8월 발간한 ‘중소기업 사업승계 활성화를 위한 조세제도’ 보고서에 따르면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의 27.1%가 60대 이상이다. 50대 CEO도 40.13%에 달해 중소기업의 승계가 향후 최대 과제로 지적됐다. 신상철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기업승계가 원활하지 않으면 중소기업의 성장이 정체돼 수십 년에 걸쳐 축적한 노하우 등 사회·경제적 자산이 사장된다”고 우려했다.

<중략>

한경경영지원단 컨설팅 후기_(주)새롬아트&커스커즈

(주)새롬아트&커스커즈 정우동 대표이사님 인터뷰입니다.

-발자취-
2017. 04 'CUSCUZ'오픈마켓 개점
2014. 02 (주)새롬아트 학장지점 설립
2013. 11 (주)새롬아트 학장지점 사옥 매입
2013. 01 'CUSCUZ'아웃도어, 캠핑 브랜드 개발
2012. 08 새롬아트 법인전환
2012. 06 새롬아트 새롬아트 디자인 연구소 설립
2010. 05 새롬아트 신사옥 신축
2005. 04 중국 이우시 새롬아트 중국지사 설립
2000. 02 중국시장 진출
1991. 07 새롬아트 설립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기업. 새로운 디자인과 최고의 생산력으로 고객의 니즈에 최선을 다하는 판촉물 제조회사 입니다.

새롬아트는 1991년부터 가방을 만들기 시작하여 오직 한길만 걸어온 가방제조업체입니다.
현재 부산에 본사가 있으며, 국내 및 중국(OEM)에 생산라인을 구축하였습니다. 에코백, 시장가방, 천연염색가방, 배낭 등을 생산하여 국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새롬아트는 2014년에 'CUSCUZ'라는 레져 및 캠핑용품 전문브랜들르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커스커즈는 유쾌함과 즐거움을 추구하며, 대중들의 감성에 초점을 맞추어 쉽고 편안한 아웃도어라이프, 감성캠핑, 감성휴식, 감성아웃도어를 만들어 드리고자 노력합니다.

한경경영지원단 컨설팅 후기_(주)대창중기계

(주)대창중기계 신영철 회장님 인터뷰입니다.

-발자취-
2017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산업안전보건공단)
2016 무한궤도식 항타 및 항발기 제작, 조립자 추가지정(국토교통부)
2015 무한궤도식 천공기 제작, 조립자 지정(국토교통부)
2009 부산 대저공장 신축
2001 수출유망중소기업선정
1999 벤처기업선정 / 서울A/S공장 확장 이전
1996 법인전환(주)대창중기계 / 공장신축 이전
1995 DRA 150HW(분리형) AUGER MC 국내최초개발성공
1993 서울 A/S공장 확장
1994 '94년 한국기계전 우수국산개발 국무총리상 수상
1992 IR-52 장영실상 수상(과학기술처 장관상) 3축 AUGER MC
1990 대창중기계 설립(부산광역시 남구 검안동)

◎주력사업:
지반 굴착장비 제작(고층빌딩, 고가도로 기둥공사에 사용되는 장비 제작)

◎회사의 특징:
-무차입경영
-주문제작
-영업사원無 (입소문, 현장에서 사용되는 제품을 보고 국내, 해외에서 찾아옴)
-발명특허 30건 등록, 10건 출원중

◎한경경영지원단 만난 이후 변화
세법 변경에 대한 정관 변경으로 중소기업이 볼 수 있는 혜택
특허를 활용한 기업의 매출신장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활용

◎가장 성공적이라 생각하는 것
일본원천기술의 국산화에 성공(장영실상 수상)
전국 공사현장에 당사의 제품이 사용 중
설립때부터 항상 함께한 직원

◎한경경영지원단에 바라는 점
자주 바뀌는 법과 규정에 대한 정보제공과 컨설팅에 적시해주어 회사성장에 도움을 주길
(많은 중소기업들이 한경경영지원단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혜택을 같이받아서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다같이 잘 살아 경제가 좋아지길)

2020 한경닷컴 CEO포럼

안녕하세요. 한경닷컴입니다.
금일 14시 ~ 16시 열리는 '2020 한경닷컴 CEO포럼' 온라인 세미나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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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URL이 접속되지 않는다면 유튜브에서 "한경경영지원단" 또는 "한경닷컴 CEO포럼" 검색하셔서 접속 가능합니다.
*문의 : 02-3277-9812 (한경닷컴 마케팅본부)

2020 한경닷컴 CEO포럼 온라인 세미나 안내

2020년 4월 16일 온라인 세미나로 진행되는 '2020 한경닷컴 CEO포럼' 안내 입니다.

* 시청방법 : 아래 링크 클릭 후 오후 2시부터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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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컨설턴트] 인터뷰_ 박노익 본부장

한국경제라이브에 실린

기업컨설턴트 박노익 본부장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기업컨설턴트] 인터뷰_ 안태홍 본부장

한국경제라이브에 실린

기업컨설턴트 안태홍 본부장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한경경영지원단 컨설팅 후기_(주)도움ETS

(주)도움이티에스 이절로 대표이사님 인터뷰입니다.

-발자취-
2010. 회사설립
2011. 더존 전국 공인총판 30업체 중 상반기 매출 1위 달성.
회사 확장 이전
2012. 한국산업기술대학교 ITP 최고경영자과정 MOU체결
전체 솔루션 이용 고객사 1500 고객사 돌파
2014. 한국정보공학 BI 솔루션 파트너 체결
2015. 더존 우수 파트너 선정
2016.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지원기관 선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생산공정ERP바코드 개발

주요 업종:
기업경영 소프트웨어를 구축/개발/컨설팅

Q. 한경경영지원단 전문위원을 만나게 된 경위:
A. 첫 번째는 경영관리의 리스크를 극복하기 위해서, 두번째는 자체적인 인사관리에 문제가 발생하여 전문가의 컨설팅이 필요했다. 사실 기업컨설팅을 하는 여러회사를 만나보았지만 한경경영지원단이 가장 알맞는 경영컨설팅을 해주었고 또한 업종에 적합한 컨설팅을 하였기에 한경단을 선택하게 되었다.

Q. 한경경영지원단을 만난 후 변화는?
A. 매출이 매년 20% 이상 씩 늘었다. 특히 대표이사가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세세하게 알려주었기에 감가하게 생각한다.

Q. 회사를 경영하면서 아쉬웠던 것과 좋았던 것은?
A. 매번 아쉬웠던 것은 직원들이 퇴사를 할 때 였다. 반면 근래에 추진하면서 행복했던 것들은 5년 전부터 나라장터에 입찰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3년 전부터는 스마트공장지원사업이라고 2022년까지 1만여 중소제조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올해에는 스마트공장지원사업에서만 30여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안정된 IT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경경영지원단 컨설팅 후기_(주)선화금속

(주)선화금속 조상갑 대표이사님 인터뷰입니다.

-발자취-

1999년 선화공업사 설립
1998년 선화금속 상호변경
2000년 현대/기아 자동차 SQ마크 획득
2005년 아연니켈합금 도금/ 전기아연 바렐7연식 라인증설
2007년 KS A 9001:2001/IOS 9001:2000획득/ KS A IOS 14001:2004 획득
2008년 확장 이전(장림 무지개 공단)
2012년 (주)선화금속 법인전환
2013년 (주)선화금속 2공장 증설
2014년 GM 승인 GMW4700 Type B
2015년 GM 승인 GMW4700 Type A/GMW3044
2016년 스마트공장 시스템 구축
2017년 공장 확장 이전


자동차 부품은 브레이크, 안전벨트, 엔진, 주유기 등 400여종의 부품을 생산/납품

Q. 스마트공장을 통한 공정자동화는 왜?
A. 도금업계 사람들에게 애로사항이 많았다. 3D업종이고 업무상 손에 물을 묻히고 일 할 수밖에 없었기에 스마트공장을 만들었다. 현재는 어느 첨단제조업체 못지 않은 최고의 도금공장이 되었다.

Q. 자녀들이 함께 근무하고 있다던데?
A. 앞으로 2세대 경영을 위해서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CEO가 될 수 있게 준비하고 있다.

Q. 회사경영에 있어 가장 성공적인 경험은?
A. 브레이크 같은 경우 개발하면서 엄청 힘들었다. 개발에 성공한 지금은 거의 독점체제로 공급하고 있다.

Q. 한경경영지원단을 만나게 된 경위?
A. 우연찮게 만났는데 말을 들어보니 너무 좋았고, 내가 필요한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법인으로 전환했을 당시에 몰랐던 부분에 대한 것을 많이 듣게 되었고, '아, 이건 같이 가야겠구나.' 마음먹었다.
그래서 회사의 재무제표, 노무, 가지급금 같은 문제들에 대한 자문과 함께 이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그 이후 회사가 더 발전하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다.

Q. 한경경영지원단 전문위원과의 만남 후 변화?
A. (한경단 전문위원을) 만나기 전에는 특히 세무관련해서 잘 몰랐다. 세무사무실에 맡기고 기장세무사만 믿고 있었다. 컨설팅을 받아보니 세무사무실만 믿고 있을 것이 아니더라.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나 스스로 세무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정말 잘 만났다. 같이 갈 수 있는 파트너다."고 생각하고 있다.

Q. 한경경영지원단에 바라는 것은?
A. 지금처럼만 해준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항상 열심히 하고 무엇이든지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회사로서는 정말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Q. 선화금속의 발전계획은?
A. 지금까지는 국내사업에만 치중했는데 앞으로는 해외로 사업범위를 넓혀 미국과 일본에 진출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미국과 일본에 공급하기 위해 파트너와 협의하고 있다. 특히 미국쪽에는 제품품질에 대한 승인을 받아 놓은 상태다.



고객만족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대한민국 도금산업의 선두로 도약한
(주)선화금속의 크나큰 성장과 발전이 지속되기를
한경경영지원단의 모든 임직원은 기원합니다.

2020 한경닷컴 CEO 포럼 교재 링크 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개최되었던 <2020 한경닷컴 CEO포럼> 교재 링크 공유드립니다.

바로 업로드가 불가능하여, 링크로 공유드리오니 아래 링크 클릭하시어 다운로드 부탁드립니다.

2020 대한민국 트렌드를 강연하셨던 서울대학교 최지혜 박사의 교재는 강사의 요청 상 공유가 불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컨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경닷컴 드림

2020 한경닷컴 CEO포럼 무료 초청

2020 한경닷컴 CEO포럼 행사에 '한경닷컴 CEO클럽' 회원들을 무료로 초대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강연 자료는 반드시 행사에 참석하셔야 보내드립니다.)

*일시 : 2020.01.14(화) 오후2시 ~ 5시30분
*장소 : 서울시 중구 청파로 463 한국경제신문빌딩 18층 다산홀
*프로그램 :
1) 2020 중소기업 정책방향 (중소벤처기업부 양승욱 서기관)
2) 2020 대한민국 트렌드 전망 (서울대학교 최지혜 박사)
3) 2020 중소기업 절세전략 분석 (주범종 세무사)

*참여링크 :
https://event.hankyung.com/seminar/2020inviteceo/

*행사에 꼭 참여하실 분들만 참여 신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경경영지원단 컨설팅 후기_(주)오토팩코리아

(주)오토팩코리아 홍승일 대표이사님 인터뷰입니다.

-발자취-
2000년 오토팩코리아 설립, 멀티포장기 개발/생산
2004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영업소 설립
2005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에이전시 설립
2006년 라면 고속포장기 개발/생산
2008년 태국 방콕 에이전시 설립, 액체소형 로터리 개발/생산
2009년 페이스트 다열기 개발/생산
2010년 미얀마 에이전시 설립, 김 자동포장 정렬기 개발/생산
2011년 벤처기업등록, 마스크팩 로터리 포장기 개발/생산
2015년 신사옥(현위치, 경기도 파주) 준공/입주
2017년 Palletizing Robot 개발

[기술과 인간존중을 실현하는 오토팩코리아]

이번 한경경영지원단에서 찾아간 회원사는 전세계 10여개국 유수업체 수출과 국내 최고 브랜드식품 및
가공 업체에 납품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오토패킹기계 전문제작 업체인 (주)오토팩코리아의 홍승일 대표이사님을 만나뵙고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컨설팅 내용
비용절감, 연구소/이노비즈, 특허자본화, 가업승계

Q. 한경경영지원단과의 만남은?
A. 매스컴과 지인을 통해 중소기업에 좋은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한경경영지원단이 있다고 해서 찾게 되었고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Q. 한경을 만난 후 회사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
A. 만나기 전과 후가 많이 달라졌다. 작은 기업으로 설립해서 운영해 오다가 더 큰 발전을 위해서 여러가지 관리시스템구축이 필요했었는데 자체적으로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한경단 전문위원들이 노력을 해주셔서 소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잘 발전하고 있다.
회사 관리시스템이 체계적/과학적으로 변했다.

홍승일 대표님은 '기술과 인간존중을 실현'하는 오토팩코리아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앞으로도 모든 에너지를 투입한다고 하십니다.

한경경영지원단 컨설팅 후기_영농조합법인 청아랑

영농조합법인 청아랑 임성혁 대표이사님 인터뷰 입니다.

-발자취-
1998년 청아테크농산 설립
1999년 업계최초 느타리버섯 병재배시스템 및 상표도입 ("맛타리버섯")
2001년 홈플러스 납품개시
2005년 업계최초 버섯가공 공장 "청아랑푸드주식회사" 설립, 청아랑작목반을 청아랑영농조합으로 법인 전환
2010년 업계최초 느타리버섯 컨테이너베이스 수출(미국LA)
2013년 호주, 홍콩 수출 개시, 미국 뉴욕 수출
2016년 영농조합 법인을 상업법인으로 전환 중

신선한 버섯과의 행복한 만남 세계 최고의 존경받는 버섯회사

주요사업 : 느타리버섯관련 "종자/재배/생산/유통/가공/무역"

-한경경영지원단에서의 도움
영농조합법인을 주식회사(농업회사법인)로 전환과 조직변경에 대한 컨설팅

영농조합법인 청아랑 임성혁 대표이사님께서는 단순히 버섯만 판매했다고 하면
이제는 "Mushroom-Care ReFresh Our Health"를 비전으로 삼아서 버섯에 관련된 건강식품사업에 진출을 하려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한경경원지원단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특허관련 지적재산권 관리를 경영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사업확장을 위한 외부자본도입에 대한 자문도 필요할것 같다고 하셨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전략적인 컨설팅으로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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