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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 넘치는 노년을 위한 '뇌 건강 지침서'(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나이가 들면 신체는 성장을 멈추지만 죽을 때까지 성장을 멈추지 않는 단 한 곳이 있다. 바로 우리 몸의 뇌이다.



뇌는 사용할수록 세포 간의 연결이 치밀해져 나이가 들어도 제대로 관리해 왔다면 젊었을 때 못지않게 활력 넘치게 쓸 수 있다. 기대 수명이 올라간 이 시대,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행복하게 장수하는 뇌 건강법을 알아본다.



국내 뇌 과학 연구의 최고 권위자이자 뇌와 치매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 서유현 교수는 저서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를 통해 뇌 운동을 하는 80대가, 하지 않는 20대 보다 청춘이라고 했다.



'호기심, 아름다움, 용기, 기쁨, 영감, 희망'을 붙잡으려고 노력하는 한 '80세라도 인간은 청춘으로 남게 된다.'라는 것이다.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은 결국 뇌 활력이 답이고, 뇌는 관리를 잘하면 100년은 거뜬하다고 한다.



뇌는 모든 신체 기관을 조절 통제하기 때문에 뇌의 기능이 올라가면 자연스럽게 다른 신체의 기능도 향상되어 노화를 늦출 수 있다.



특히 노년이 가장 두려워하는 치매의 전조증상은 빠르면 발병하기 10년 전 즉 중년부터 나타나므로 인생에서 가장 많은 과업을 수행해야 하는 중년의 뇌 관리는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중년의 뇌는 순식간에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부지런하게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회복하기 어렵다. 건강한 노후를 꿈꾸는 중년이라면 이제 뇌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나이가 들수록 육체적, 정신적으로 자극 없이 조용히 지내는 것은 좋지 않다. 많은 스트레스 가운데 주위로부터의 격리가 가장 큰 스트레스로 알려져 있다. 특히 주위로부터의 격리, 일로부터의 격리, 움직이지 않고 어르신 대접을 받으려는 자세가 뇌신경 세포의 원활한 활동을 방해하여 치매 발생을 촉진할 수 있다.

또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속으로 화를 묻어두거나 화를 잘 내는 것도 치매와 사망률 모두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너무 참지 말고 화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이 좋다. 다음은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줄여 중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십계명이다.


뇌를 혹사시키는 스트레스 줄이는 십계명
출처 건강천사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hicblog&logNo=221362956206&categoryNo=15&parentCategoryNo=15&from=thumbnailList

부야칼럼

나이가 들면서 점점 운동량도 줄어들고 특히 여성분들은 집에서만 머물고 바깥 활동을 잘하지 않거나

우울증 스트레스가 있으면 치매, 파킨슨병에 노출됩니다.

갱년기 여성분들이 합성 호르몬을 투여하거나 약물로 복용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체 내에서 스스로 생성하는 천연 호르몬은 오장육부 장부기능이 원활할 때 생성되고 만들어집니다.

몸에 인위적으로 투여하는 합성 호르몬의 안 좋은 영향과 부작용 또한 의학회에 보고가 되고 있지요.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교란 시키는 합성호르몬투여 약물 복용이 치매. 파킨슨병의 원인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필자를 하게 됩니다.

인간이 늙어 가는 과정에서 몸이 변화되는 것은 자연스런 이치입니다.

폐경이 오고 주름이 지고 뼈는 약해지고. 얼굴모습과 체형은 점점 변화 되어 갑니다.

하지만 몸의 기능이 약해지면서 질병으로 인해 한 인간의 존엄이 무너지는 제약을 받는 다면 반드시 예방을 해야 합니다.
노인이 된다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질병이 생기면 내 몸이 스스로 치유 할 수 있도록 자연면역기능을 높여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에서 동화되고 자연물질 그대로 수용하는 몸이 된다면 큰 병은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상체질의학입니다.
먼저 본인의 체질을 알아야 합니다. 체질진단을 받으셨다면 본 책 체질에 이로운음식, 해로운 음식 분류표를 보시고 체질식을 하세요.

적당한 운동을 매일 하시고 잠을 푹자고 매일 즐겁게 지내고 많이 웃으세요.

건강한 노인은 나라의 국력도 부강하게 합니다 관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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