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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이 지나 건강적신호가 찾아왔다면?(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긴 설 연휴의 터널을 지나 다시 일상으로 초대된 직장인들의 마음은 어떨까? 아직도 피로감이 가시지 않은 듯 정신도 육체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지는 않을까?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의 연속이지만 설 후유증인 명절증후군은 하루아침에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다.


장시간 사용되어진 근육을 마사지 등을 통해 풀어주고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필요하겠다.

주부들이 많이 호소하는 손목터널증후군 같은 경우 통증의 정도에 따라 치료법은 다르지만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이 있겠다.



통증이 심할 경우 엑스레이나 초음파, 근전도 검사, MRI 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

자칫 통증을 참으면 만성으로 커질 수 있으니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





치료는 약물치료와 도수치료, 물리치료를 통해 통증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6주 이상 치료에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수술까지 고려해야 한다. 통증이 있는 경우 우선 무거운 물건은 들거나 허리사용은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출처 건강천사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hicblog&logNo=221463197542&categoryNo=15&parentCategoryNo=15&from=thumbnailList



부야칼럼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스트레스란 만병의 근원입니다.

몸에 스트레스가 들어오면 바로 풀어버리지 않는 이상 나의 몸에서 수많은 질병들을 스멀스멀 피어나게 합니다.

스트레스는 참는다고 낫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해소를 시켜야지만 몸이 병들지 않으며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스트레스를 참고 있으면 안됩니다.



특히 사상체질적으로 소음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른 체질보다 더 해롭습니다.



소음인은 신대비이소(腎大而脾小)라 하여 신국이 강하고 비국이 약한 체질입니다.

소음인은 심장이 약한 소심한 사람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연속해서 받으면 심장자체에 병이 오기도 하며 잘못하면

스트레스 자체가 병이 되기도 합니다. 항시 마음이 안정이 안 되고 불안정적인게 소음인의 특성입니다.

나의 체질을 바로 알자!

체질적인 특성을 파악해서 개인 맞춤처방을 하면

부작용없이 효과를 보십니다

체질에 맞는 한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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