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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질환 예방 위한 운동, 집안일로도 된다(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연구진은 이 논문을 위해 전 세계 17개국에 사는 35~70세 성인 13만명을 표본으로 선정한 뒤 이들의 활동량과 심혈관계 질환 발병 여부를 2005년부터 2010년까지 관찰했다.

17개국은 캐나다·스웨덴 등 소득 수준 상위 3개국, 아르헨티나·폴란드 등 중상위 7개국, 중국·콜롬비아 등 중하위 3개국, 방글라데시·인도 등 하위 4개국으로 이뤄졌다.




출처 건강천사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hicblog&logNo=221136878389&categoryNo=15&parentCategoryNo=15&from=thumbnailList





부야 칼럼 심혈관 질환에 좋은 메밀



메밀은 비타민P인 루틴과 식물성 단백질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고 혈관의 기능을 개선시켜 주기 때문에 심혈관질환에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혈관의 탄력성을 증가시켜줘서 고혈압, 동맥경화의 예방에 좋습니다.

LDL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고 루틴, 탄닌, 카테킨 등의 폴리페놀의 산화를 억제하는 화합물이 항염증,

항산화작용으로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기 때문에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그렇다면 메밀의 음식 성질은 무엇일까요?

메밀의 성질은 서늘하고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속열이 많은 태양인과 소양인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양인들이 메밀을 섭취하면 몸안에 서늘하고 차가운성질이

몸안에 들어와 속열을 풀어주기 때문입니다. 태음인과 소음인은 많이 드시는것을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태음인과 소음인의 몸은

서늘하고 차가운 기운이 많은데 메밀을 섭취한다면 몸이 더 차가워져 설사, 소화불량 등 음인들 몸에 잘 받지 않는 음식이며

몸에 해롭습니다. 태음인, 소음인들은 몸에 서늘한 기운이 많기 때문에 따듯한 성질의 음식을 장복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따듯한 성질의 음식을 드셔야 몸속을 풀어주어 장기능이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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