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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압이 고혈압보다 더 위험할까? (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일반인들이 저혈압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럼, 문제가 되는 저혈압은 어떤 경우에 나타날까?

저혈압이 고혈압보다 더 위험한 경우는 심장이나 혈관, 혈액량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경우 흔히 발생한다.

수술이나 사고로 인한 과다 출혈, 심장판막증, 심장부전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장 질환, 심각한 부정맥, 세균감염에 의한 패혈증 등이 이러한 예이고, 혈압을 떨어뜨리는 약을 너무 과다하게 복용해도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는 혈압이 너무 낮아 우리 몸에 혈액이 가지 못하는 곳이 발생하므로, 어지럽거나 쓰러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지속될 경우는 간질이나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빨리 응급조치를 해야 한다.

흔히 같이 호소하는 피로, 어지럼증 등은 운동부족이나 스트레스로 기인한 것이 대부분이다.

실제 매일 꾸준히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평소 혈압이나 맥박이 오히려 낮은 경우가 많고, 이는 오히려 건강하다는 신호다.

따라서 저혈압은 병적인 상황에서 사용하는 용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우리나라 남성은 등산과 같은 운동 후, 과음이나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목욕탕이나 사우나를 찾는 경우가 많다. 목욕이나 사우나 후에 한결 몸이 가벼워지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다.

좋은 효과가 해로운 효과보다는 더 크다고 할 수 있으나, 온탕이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 몸의 온도 상승과 탈수로 인한 부작용이다.

정상적인 사람은 이런 부작용이 일어나기 전에 온탕욕을 그만두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할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즉, 과음 후이거나 질병이나 피로 등으로 자율신경계가 너무 피곤한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우리 몸의 온도가 온탕의 온도까지 올라가고 심한 탈수가 지속되어 심장과 자율신경계에 무리가 오는 데도 이를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상태가 되면 의식을 잃으며, 좋지 않은 상황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몸이 허약한 경우는 가능한 37도 전후의 온탕욕을 시행하고 그것도 빠른 시간 내에 끝내는 것이 좋다.

즉, 더운 날씨에 음낭을 늘어뜨림으로써 몸의 열을 최대한 피하고 또한 오른쪽 고환이 왼쪽보다 큰 것도 양쪽 고환이 서로 마찰되거나 하여 온도를 높이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하여 고환이 체온보다 섭씨 2~3도 정도 낮은 상태가 유지되어야 정상적인 정자를 생산해낸다.



남성 불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정계 정맥류도 늘어난 정맥 혈관 내로 증가된 혈류가 고환 온도를 높여 불임이 되는 질병이다. 어떤 이유이건 고환의 온도가 올라가면 정자의 질이나 양이 감소될 수 있으므로 너무 잦거나 한 번에 오래 하는 온탕욕은 불임의 원인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출처 건강천사블로그

https://blog.naver.com/nhicblog/10119895444
고혈압은 심장병입니다

심장이 우리 몸에 혈액공급을

하는데 부담을 받게 되면

고혈압이 옵니다

10의 힘으로 수축을 해서

혈관에 혈액을 공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0의 힘만으로는 혈관에

같은 양의 혈액을 공급할 수 없어지면서

(혈관에 노폐물이 끼어서' 또는 '혈관이

탄력을 잃어서') 심장이 혈관으로

혈액을 보내는데 20의 힘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 심장은

열심히 수축을 해서 혈관의

압력을 밀어 내고 혈관에

공급을 하기 위해 힘쓰게 됩니다



그렇게 힘을 쓰다보면 심장에 부담이 늘고,

심장 벽이 두꺼워집니다.(우리 몸의 근육이

열심히 운동하다보면 굵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심장 벽이 두꺼워져서 힘 커져야 더 많은

힘을 쓸 수 있거든요. 이 과정이 계속

진행되다가 심장이 한없이 커질 수는

없으므로, 심부전이 오게 됩니다

[태양인이제마,나의 체질은 무엇인가.부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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