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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오래 앉아있는 위험성(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규칙적인 운동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심장질환과 2형 당뇨, 각종 만성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반면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보내는 정적인 생활은 그 반대의 효과를 불러온다. 신진대사의 속도는 느려지고 만성질환 발병의 위험은

커진다.

연구진은 활동적인 남녀 대학원생 10명의 건강 상태와 유산소 운동 능력을 점검한 뒤 이들의 하루 움직임을 4000걸음 미만으로 제한하고 최소 13시간 이상 앉아서 지내도록 했다. 연구진은 체중이 실험의 변수가 되지 않도록 참가자들의 식단도 조절했다.

연구진은 이 과정을 마친 참가자들에게 4일 동안 하루 4000걸음 미만을 걷고 13시간 이상 앉아서 보내는 생활을 다시 한 번 되풀이하게 했다. 다만 이번에는 4일째 되는 날 밤 대학 연구실 트레드밀에서 1시간 동안 힘차게 달리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5일째 아침 우유와 크림,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셰이크를 마시고 중성지방과 혈당, 인슐린을 체크했다.

물론 이 실험은 아직 반쪽자리에 불과하다. 실험 참가자 수가 적었고, 비활동성이 운동의 효과를 어떻게 잠식하는지, 그 기전을 밝혀내지 못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연구진이 향후 추가 실험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인 결과를 얻어낼 것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실험만으로도 오래 앉아서 지내는 생활이 몸에 좋지 않다는 점은 알 수 있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다.



출처 건강천사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hicblog&logNo=221567670491&categoryNo=15&parentCategoryNo=15&from=thumbnailList



부야한의원 칼럼 (신진대사 회복하는 '건강한 다이어트')

옷매무새가 가벼워지는 여름이면 고민이 하나 생깁니다. 바로 다이어트입니다. 과거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계의 숫자를 생각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건강한 체형까지 함께 생각하는 올바른 다이어트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체력을 증진하고 신진대사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한 한방 다이어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체중 적지만 체지방 많은 ‘마른 비만’

체중은 적게 나가지만 상대적으로 체지방이 많은 상태를 ‘마른 비만’이라고 합니다. 보통 마른 비만은 부분 비만, 특히 복부 비만과 연계됩니다.



팔‧다리는 가늘지만 몸통이 두껍고, 마른 것처럼 보이지만 불필요한 부분에 지나친 체지방이 쌓인 경우입니다. 잘못된 다이어트 때문에 살을 빼고 싶지 않은 부위는 더 빠지고 체력은 체력대로 약해진 경우가 흔합니다.



반대로 하체 비만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사례도 많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다이어트도 각자 체형에 따른 올바른 진단과 계획이 필요합니다.

평소 잘못된 자세‧‧‧부분 비만 만들어

우리가 다이어트를 하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건강’입니다. 한의학적으로는 ‘올바른 기혈순환’이 되는 원래의 우리 몸을 되찾는 것입니다.
현대인의 영양 과잉은 우리 몸의 불필요한 습담 즉, 노폐물이 체지방의 형태로 쌓이게 만듭니다. 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취하는 잘못된 자세들도 습담과 노폐물이 원인입니다.



특히 하루 종일 앉아 있는 학생이나 사무직 직장인은 점점 구부정해지며 비뚤어지고 있는 신체를 간과하기 쉽습니다. 온종일 같은 자세로 앉아 있어서 멈춰있는 근육은 피로합니다. 어느 날 신체 곳곳에 통증이 나타난 후에야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잘못된 자세는 근육의 긴장도를 변화시키고 과도하게 단축된 근육과 이완된 근육의 불균형을 만들어 결국 잘못된 체형을 만듭니다. 이는 우리 몸의 불필요한 군살과 통증으로도 이어집니다.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도 우리가 원하는 부위의 군살, 즉 부분 비만이 해결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생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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