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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우울하다"

행복에 관한 한 우리는 축복받은 국민이 아닙니다.

연구에서 유전자가 행복을 좌우할 수 있다는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연구팀은 인간 행복에 영향을 주는 세로토닌 전달에 핵심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 수용체에 주목했습니다.

세로토닌이란?


5-HTT라는 유전자가 있는데 유전자가 짧은 것 보다 긴것이 행복감을 느낄 가능성이 2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그것은 인종별로 분포가 다르게 나타나는데요.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낙천적인 국민성을 자랑하는 중남미 국가의 경우

이 짧은 유전자를 보유한 비율이 전체 국민의 40~50%에 달하는 반면

중국, 한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의 경우 그 비율이 70~80% 수준으로 매우 높게 나타납니다.

이는 동북아 사람 10명 중 7~8명은 우울하기 쉬운 유전자를 타고 났음을 의미합니다.



[출처 - <동북아人 우울유전자비율 70∼80% 우리는 더 열심히커뮤니케이션해야한다..>,

<비스니스인사이트>,

http://blog.naver.com/businessinsight?Redirect=Log&logNo=221123169406]


이처럼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知彼知己百戰百勝]

우울증에 취약한 것을 알고 있다면 그에 맞게 조금 더 예방하면 됩니다.

세로토닌 분비가 원활해지도록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어야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형성에 더 빨리 도움됩니다.



체질에 맞는 한약 또한 자연에서 그대로 채취해서 만든 세로토닌 항산화작용​을 하는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개개인에 맞춘 생활습관개선과 체질한약으로 세로토닌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되돌려서 우울증 예방, 치료를 도와드립니다.



그 외에도 우울증의 예방과 치료에 좋은 방법은

사상체질 마음.치유. 우울증 치료를 위한 상담을 받으시길 권합니다



태양인인 이제마 한의원, 부야한의원에서는 우울증

불면증 환자를 위한 명상요법 한약요법을 병행하여빠른 건강회복을 만듭니다


우울증 및 화병이 많은 소양인은 특히나 해소를 잘해주셔야 합니다.



혹시나 심각한 우울증에 약물복용을 하시고 계시는 경우에도 적절한 체질식과 생활습관 개선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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