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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도 식중독이?' 봄철 식중독 증상 및 예방법

봄철에 특히 신경써야되는 음식관리가 안되서 생기는 문제가 바로 식중독 입니다.
학교급식에서도 식중독은 자주 발생하는데요
봄에는 특히나 식재료 관리에 신경을 쓰셔야지만
내 가족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오늘은 봄철 식중독 예방 및 관리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식중독이란?
식중독이란 식품의 섭취에 연관된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 물질에 의해 발생했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식품위생법 제2조 제14호)을 말합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119833&cid=51004&categoryId=51004

보통 식중독을 여름에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봄에도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식중독의 증상으로는
<식중독 예방법>

01. 육류 조리시 고온으로 조리하기

육류는 75℃ 이상의 고열에 최소 1분 이상

완전조리를 원칙으로 하고 요리하시는 것이 안전하며

조리 후 2시간 안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리 후 음식을 바로 먹지 않고 보관 할 경우>

01. 국물 음식일 경우에는

식중독균 포자가 활성화를 막기 위한

60℃ 이상 온도 유지

02. 차갑게 먹어도 될 음식일 경우

급하게 식히신 후 온도를 5℃ 이하로 유지

02. 조리된 음식 용기담기

뜨거운 음식을 냉장고에 넣게 될 경우

내부 온도가 상승으로 인한 다른 음식들이 상하게 되며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조리된 음식은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누어주시고

급속 냉각 장치를 이용한 온도내림 및

식혀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중독 증상이 있을 경우 가정에서 대처방법>

식중독 증상이 있다면 음식을 먹는 대신

수분을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포도당 및 전해질이 포함된 물은

일반물보다 체내에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식중독이 있으실 때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식중독증상이 있을 경우

구토 및 설사는 독소배출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지사제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탈수, 설사가 너무 심하시다면 병원에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소음인인 경우 위장과 비장이 약하며

식중독과 같은 위험질병은 조심하셔야되며

소양인의 이로운 음식들 중 육류

(소고기,염소고기, 닭고기)는

꼭 완전조리를 하시고 드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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