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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전통 부야&태양인 이제마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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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봄 이벤트 안내(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안녕하세요~
저희 부야한의원 & 태양인이제마한의원에서
2019년도 봄 이벤트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부야한의원과 태양인이제마한의원은
매주 수요일 정기휴진이며,
설 당일을 제외하고는 진료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2019년 황금돼지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 만땅 즐거움 만땅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눈이 따갑고 시력저하가 있어요'(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어느날 갑자기 눈이 따갑고 충혈되어서

이거 혹시 눈병아니야?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은데요

내가 옮길 수도 있고 타인에게 옮아 올 수도 있는

유행성 결막염에 대해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소중한 우리눈

관리와 예방으로

눈건강을 지켜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질별로 눈건강에 좋은 음식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태양인분들은 체질상 육류와 술은 피해주시고

해조류와 채식을 많이 먹는것이 좋습니다.

태양인 분들에게 좋은 눈건강 음식으로는 시금치와 케일이 가장 좋습니다.



태음인 분들은 체질상 성질이 차가운 음식과 기름진음식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뿌리쪽 야채 및 적절한 육류섭취가 도움이 되며

태음인 분들에게 좋은 눈건강 음식으로는 당근이 가장 좋습니다.



소양인분들은 체질상 몸속 내열이 왕성하고 음식 성질이 차가우며 냉한음식이 좋고

거친 음식을 먹는것이 좋습니다.

소양인분들에게 좋은 눈건강음식으로는 케일이 가장 좋습니다.



소음인분들은 체질상 위장과 비장이 약하며 위장이 망가지면 만병의 근원이 됩니다.

소음인분들에게 좋은 눈건강음식으로는 감자가 가장 좋은 음식입니다.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바로 우리 몸의 불균형으로 인한 이상 증세 입니다.

나의 체질을 바로 알자!

체질적인 특성을 파악해서 개인 맞춤처방을 하면

부작용없이 효과를 보십니다

체질에 맞는 한약을 추천드립니다.

150년 전통 부야한의원&이제마 한의원

365일 상담가능 합니다.

'대변으로 알 수 있는 우리 몸 탐구생활'(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앗! 오늘 아침에 변을 봤더니 갑자기 붉은변이 나왔네?'

혹은 다른 변색깔이 보이는데

내몸에 병이라도 있는건 아닐까?

하시는 분들께 오늘은 건강한 대변에 관한

우리 몸속 탐구 생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변은 질병이 생길 경우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며

대변을 보실 경우 한번쯤은 체크를 해주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나 소음인은 신대이비소라 하며 신국기 강하고 비국이 약한 체질이며

위장과 비장이 약하며 위장에 문제가 생길 경우

소음인은 만병에 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으며



보리밥, 맥주, 새우, 전복, 상추, 미나리, 오리고기, 수박, 돼지고기는

피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소음인 분들이 위장이 나빠지게 될 경우

성질이 나빠지게 되는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소양인일 경우 비대이신소라 하며 비장국이 세고 신장국이 약하며

몸속 내열이 왕성하며 음식을 드실 경우 성질이 차고 냉한 음식이 좋으며



소양인분들일 경우 소화를 잘 시키는 대신 배변이 시원하지 않으므로

평생 변비를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가 낫는데 빨리 낫지 않아요(8가지 원인)'(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우리 몸은 회복력이 있어야지만

상처가 나도 치유가 됩니다.

몸의 회복력이 떨어져 있는게 눈으로 보이신다면

오늘은 상처가 낫지 않아서 고민이신분들께

8가지 원인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상처가 회복 되지 않는 8가지 원인>

이처럼 우리 몸에 있어서 회복력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해당 되시는 부분이 있으시다면개선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우리 몸에 있어서 균형잡힌 식사와 운동이 체질적으로 이롭습니다.



또한 체질상 비만하기 쉬운 태음인과 소양인 분들 께서는

비만으로 인한 상처 치유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태음인은 주량이 센 경우가 많고

음주(폭음)로 인한 간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습니다.



소양인은 상체가 크고 하체가 약한 상실하허와 음허양실을 보이며

소음인은 체질적으로 소화를 잘시키지만 배변이 시원하지 못하며

변비에 잘 걸리는 것이 체질적 특징입니다.



소양인은 술을 멀리 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소주와 양주는 피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특별히 드셔야 될 경우에는 맥주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바로 우리 몸의 불균형으로 인한 이상 증세 입니다.

나의 체질을 바로 알자!

체질적인 특성을 파악해서 개인 맞춤처방을 하면

부작용없이 효과를 보십니다

체질에 맞는 한약을 추천드립니다.

150년 전통 부야한의원&이제마 한의원

365일 상담가능 합니다.

'우리 아이가 장염에 자주 걸려요 ~ 로타바이러스(어린이 장염)'

우리 아이가 장염에 걸렸는데

일반 장염증상이 아닌 것 같아요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텐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질병은 바로 어린이 장염으로 불리우는 '로타바이러스'입니다.

로타바이러스에서는 드물게 열성 경련이 일어나며

이런 증상이 있을시 아이를 편안하게 눕혀준뒤

토를 하게 되면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어서 이물질이 기도를

막지 않게 해주어야 되며

보통은15분 내에 증상이 줄어들지만 3회이상 발생한다면

병원에 내원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라도 내 아이가 고열이나 설사를 동반하고 있는 증세를 보인다면

로타바이러스를 한번쯤 의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되신 영유아를 데리고 계신다면 꼭 고열과 설사증세를 잡아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위장이 선천적으로 약한 소음인 분들이 실 수록 더욱 더 조심하시는 것이 좋으며

소음인은 신대이비소라고 하며 위장과 비장이 약한 체질입니다.

소음인은 위장이 나쁘면 만병의 근원이 되고 마음의 병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소음인은 항시 배와 등을 따뜻하게 해야 건강하며 여름에도 따뜻한 물을 섭취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바로 우리 몸의 불균형으로 인한 이상 증세 입니다.

나의 체질을 바로 알자!

체질적인 특성을 파악해서 개인 맞춤처방을 하면

부작용없이 효과를 보십니다

체질에 맞는 한약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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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상담가능 합니다.

우리아이 갑자기 손과 발에 물집이 잡힌다면? 수족구병을 의심해보세요

우리아이 갑자기 손과 발에 물집이 생겼는데

왜 이러지?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수족구병이라는 질병에 대해서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의학적으로 수족구병의 원인으로는

아이의 몸속의 속열 때문이며

가정에서의 식단도 서구적으로 바뀌게 되면서

아이 몸속에 습하고 더운 기운이 울체되어

장부에 이상을 일으켜 생기는 증상입니다 .



한의학에서는 이를 ‘온병’이라고 정의하며

습기를 동반한 온병인 ‘습열병’이 문제가 되며

수족구의 경우에도 열이 나고 손과 발에 물집이 잡히는 습열병에 해당되고

사스, 조류독감,메르스, 신종 인플루엔자 변종 질환도 모두 온병에 해당합니다.

또한 장염이나 감기, 아토피 등의 질환도 속열이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01. 속열을 다스리기



수족구와 같은 온병은 아이 몸속에 불필요한 열기를 진정시키고

약해진 면역력을 올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02. 아이의 식단 관리 필수



속열을 형성하는데에는 나쁜 식습관도 한몫하며

올바른 식단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속열을 일으키는 음식>



고지방 육류(삼겹살과 베이컨)

단 음식(과자, 초콜릿등)

맵고 짠 음식

패스트 푸드

<속열을 진정시켜 주는 음식>



쓴맛이 나는 채소(취나물, 도라지, 미나리, 치커리, 상추, 깻잎 등)

수박 껍질 흰 부분 (진액을 보충, 속열이 쌓임 방지)

결명자차, 영지버섯차 (몸속에 뭉친 열을 순환 및 체력 보충)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바로 우리 몸의 불균형으로 인한 이상증세 입니다.



나의 체질을 바로 알자!

체질적인 특성을 파악해서 개인 맞춤처방을 하면

부작용없이 효과를 보십니다

체질에 맞는 한약을 추천드립니다.

150년 전통 부야한의원&이제마 한의원

365일 상담가능 합니다.

뼈 마디 마디가 통증이 오고 아프다면? 통풍을 의심해보세요!(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최근들어 관절이 게속 아프고 통증이 심한데

혹시 관절쪽에 문제가 생긴거 아닐까 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그중에서 대표적인 질병이 바로 통풍인데요.

내 몸의 통증 통풍!

오늘은 통풍에 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통풍 증상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경우 합병증으로

요로결석, 심근경색 등이 나타나며 당뇨병이나 고혈압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통풍보다는 신장 기능 상실과 요독증(尿毒症)으로 인해서 사망할 수도 있으며

최근에는 심근경색과 뇌경색을 일으켜 사망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특히 젊은 층에서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통풍은 한의학적으로 통비(痛痺)의 범주에 속합니다.

급성 통풍성 관절염기는 한의학적으로 풍열습형(風熱濕型)으로 분류하며

관절의 통증이 극심하고 발적, 작열감, 종통이 뚜렷하며

관절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럽게 됩니다.

음주.과로.잘못된식습관등으로 태음인.소양인에게 비교적 통풍이 잘생깁니다

술을 좋아해 과음하는 태음인들에게 통풍이 주된증상인데요 음주와 기름진음식 그리고 운동부족으로 인해

통풍은 완치가 되지 않으면 재발이 잘되는 질환입니다 태음인라면 통풍치료를 위해 체질적 습관을 길들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신적증상>

발열 증상

땀이 나게된다.

갈증

소변이 누렇고 마른 변을 보게됨



온도를 차갑게 하면 통증이 조금 완화되는 경향이 있으나

통풍 증상이 악화되면 가슴 답답과 함께

몸이 무거워지게 되며 하지 쪽으로 통증이 심화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급성 발작을 막고 재발을 방지하며 합병증의 발현을 감소시는데 중점을 두며

통풍 급성기에는 통증과 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안정을 취하고 침범된 관절을 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수분을 섭취하고 얼음찜질을 시행해야 하며

이후 요산 수치를 감소시키기 위해

약물 치료 및 식이요법과 생활 습관의 교정이 필요합니다.

태음인들의 간기능회복과 대장기능의 빠른 회복을 시켜주는 체질한약 복용도 권해드립니다

통증치료를 돕고 원기회복을 시켜 피보감도 없어집니다


우리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몸의 불균형으로 인한 이상증세 입니다.

'부야한의원 약초 밭 재배 단지 조성(씨앗심기)'(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오늘 부야한의원에서는 아주 바쁘게 하루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바로 약초재배 단지를 조성하는 날인데요~

설레는 마음 부여잡고 약초재배 단지 조성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약초 재배 조성단지에 들어가는 도중에 만난

어마어마한 덤프트럭들의 행진!!

아무래도 땅을 파고 흙을 옮겨야 되는 과정 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더 땅이 부드러워지고 약초심기 좋은 환경이 될 것 같네요~^^


약초 재배 단지 조성하는 곳에 들어가자마자 깜짝놀랐습니다.

엄청난 평수의 재배 단지가 제 눈앞에 펼쳐져 있었는데요.

여기서 다양한 약재들을 심었습니다.

약초들이 무럭무럭 자라 나에게도 환자들에게도

도움될 것을 생각하니

상상만 해도 꿈과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낮에는 뜨거운 태양 아래 더운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하고 계신 분들께

진심 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저기 멀리서 대표원장님과 회장님께서 직접

땅을 일구고 계신 모습이 보이셨습니다.

여름은 아니지만 한낮의 봄햇살은 뜨겁습니다.


더운데도 불구하고 우산을 쓰시고

직접 땅을 일구시고 계신 모습이 무척 존경스러웠습니다.

환자들을 위해 무공해의 질좋은 약재를 재배하기 위해

직접 농부의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원장님의 모습이


바로 부야한의원의 모습입니다.

이처럼 부야한의원은 약재를 직접 기르고

환자 한분 한분을 위해서 땀흘리는 수고와 노력에 결실이

환자들에게 전해지길 기원합니다.

한국관광공사 선정 '새내기들이여, 건대입구로 오라!'

대학교 갓 들어갔을때가 제일 이쁘다고 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순수하고 열정적인 분들이 바로 대학교 새내기 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그런 새내기분들을 위해서 준비한 맛집!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새내기들이여, 건대입구로 오라!' 라는 주제로 들고 왔습니다~
새내기분들 오늘은 신나게 먹으러 가실 준비 되셨나요?
렛츠고~!
발행호 466 호
2016.03.09
새내기들이여, 건대입구로 오라!
새내기들이여, 건대입구로 오라!
글 유지상(음식칼럼니스트) 사진 박은경

‘새내기!’ 듣기만 해도 가슴 뛰는 단어다. 방금 언 땅을 뚫고 나온 새싹처럼 어리둥절한 풋풋함이 가득하다. 새내기란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대학가에선 더욱 그렇다. 입시지옥으로부터 벗어난 해방감의 만끽. 취업전쟁이 기다리고 있는 살벌한 현실을 깨닫기 전까지는 한동안 푹 빠져 지낼 수 있다. ‘학주’의 레이더망을 피해야만 했던 음주와 흡연, 그리고 부모님의 눈치를 보면서 했던 이성교제도 ‘이젠 나도 대학생’이란 우쭐거림으로 당당하게 맞서볼 수 있다. 이 역시 ‘대학생활은 끝나지 않은 학습 과정의 중간선상’임을 깨닫기 전까지지만 말이다. 그래도 어수룩한 신출내기의 좌충우돌은, 덜컹거리며 막 출발한 롤러코스터의 급강하처럼 이후에 벌어질 일들에 대한 긴장감과 더불어 묘한 기대감을 준다. 3월의 대학가는 10년 전, 20년 전, 그리고 작년에 그랬던 것처럼 새내기가 들어오는 2016년 역시 그렇다.

지하철 2호선과 7호선이 교차하는 건대입구. 건국대학교 교정에서 불어오는 파릇파릇한 새내기의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활기를 띠고 있다. 여기에 지하철에 몸을 실은 타 대학 새내기까지 가세해 가장 핫(Hot)한 대학가 명소로 부상 중이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학가를 대표하던 지역은 이대입구, 신촌, 홍대입구, 대학로 등이었다. 하지만 이들 지역은 갈 곳 없는 직장인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개성 있는 젊음의 거리’가 ‘무개성 무정체성의 거리’로 바뀐 지 오래다. 하지만 건대입구는 거꾸로 역행하며 ‘무개성’에서 벗어나 젊음이 용솟음치는 청춘해방구로 변신 중이다.
건대입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커먼그라운드

소녀방앗간 커먼그라운드점
그 중심에 컨테이너로 만든 대형 건축물이 있다. 지난해 성수동 공장지역의 택시차고지에 들어선 ‘커먼그라운드’ 얘기다. 복합쇼핑몰을 표방하는 이 건물은 선적을 기다리는 수출 항구의 컨테이너 야적장 형태의 독특한 외형을 갖췄다. 게다가 새 파란색으로 도색해 신선함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잡아버렸다. 굳이 약속 장소가 건대입구이어야 할 이유가 없었던 젊은이들에게 약속 장소를 꼭 찍어서 건대입구로 우길 이유가 생긴 것이다. 그에 앞서 스타시티와 롯데백화점이 들어서고 양꼬치 거리까지 형성되면서, 건대입구는 젊은이들이 마음껏 골라서 먹고 입고 놀 수 있는 온전한 대학상권으로 변신하게 된 것이다.
건대입구 고급레스토랑 가운데 하나인 르 빠니에 블루
건대입구의 특징은 공존이다. 과거와 현재, 고급과 보통이 더불어 존재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먹거리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건대입구역 1번 출구 뒤쪽 ‘건대 맛의 거리’엔 저가의 치맥과 고깃집들이 주종을 이룬다. 롯데백화점과 스타시티 주변으론 깔끔하고 값비싼 고급레스토랑들이 포진하고 있다. 건대 정문 대각선 쪽으론 중국동포들이 내놓은 서민 먹거리 양꼬치구이의 유혹이 있다. 그 옆에 위치한 커먼그라운드엔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푸드트럭과 미니숍의 아기자기한 먹거리들이 풍성하다. 건대입구 역시 다른 대학가처럼 중심지나 대로변은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차지하고 있어 아쉬운 점이 없지 않다. 그렇더라도 젊음의 튼실한 다리로 지하철 한 정거장 정도만 걸으면 발길에 툭툭 걸리는 오래된 명가 맛집이 있어 큰 위안이 된다.
(글이길어생략하였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http://kto.visitkorea.or.kr/kor/notice/cheongsachorong/newest/choBoard/view.kto?instanceId=35&id=426316&edition=

숙면의 기술/잠을 잘자야 건강하다 [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면역력 키우는 숙면의 기술

현대인들은 잠이 부족해서 갖가지 질병을 초래한다 우리 몸은 여러모로 고통스럽다. 자고로 잠이 보약이라 했건만,

숙면을 취하기 쉽지 않으니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건강은 물론, 생활의 질을 높이는 숙면, 아니 수면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글 정은주 / 기자 참고 자료. <수면 테라피> 외

2015 / vol.202 건강보험
수면시간 부족할수록 질병 발생률 증가

천근만근인 눈꺼풀을 이기려 애써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잘’ 자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잠이 생활의 질을 결정짓는다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당연하게 여기던 규칙에 어긋남이 생길 때 우리 몸은 이를 매우 민감하게 알아챈다. 특히 무더위가 기승인 여름철에는 기력이 다소 떨어지기 마련인데, 이럴 때 잠까지 설치게 되면 하루의 컨디션이 엉망으로 엉켜버린다.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은 건강상의 문제다. 불규칙한 수면시간과 수면부족은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수면시간이 짧아지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신체 회복에 필요한 호르몬 분비가 억제돼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실제로 일주일에 3일 이상 야근을 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2배 높으며, 야간 교대 근무를 하는 남성은 주간에만 일하는 남성보다 전립선 발병의 위험이 3.5배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교감신경이 지나치게 긴장해 고혈압을 초래하고, 혈관을 수축시켜 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면역력 감소에 따라 심각해지는 건강상 위험성

수면부족에 의해 건강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면역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불규칙한 생활리듬을 오랫동안 지속할 경우,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줄어들어 수면장애를 겪게 되고, 이러한 습관이 면역력 감소로 이어지는 것이다. 특히 멜라토닌은 활성산소의 중화, 해독, 암 세포에 대항하는 항종양 작용 등 여러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제대로 잘 자는 것만으로도 질병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수면은 비만과도 연관성이 깊다. 부족한 수면은 허기를 느끼게 만드는 그렐린이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유발해, 기름진 음식을 자꾸 먹고 싶게 만든다. 연구에 의하면 수면시간을 4시간으로 줄였을 때 이틀 후 혈중 그렐린 호르몬의 농도가 30% 증가,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 호르몬은 18%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규칙한 수면시간과 수면부족은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최적의 환경 조성으로 숙면 준비 완료!

침실을 어둡게 하는 것은 숙면을 위해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밝은 빛을 쬐면 잠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의 분비가 급격하게 줄어들기 때문에 잠들기까지 시간이 오래 소요된다. 멜라토닌은 오후 9시부터 활발하게 분비되기 시작하므로 그즈음부터 조명을 낮추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상태는 권장하지 않는다. 밝아오는 햇살을 받으며 서서히 잠에서 깨어나야 밤에 더 숙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창문을 중심으로 커튼을 조금 젖혀 놓거나 빛이 어느 정도 통하는 제품을 침실에서 사용하도록 하자. 베개는 적당히 단단한 것이 좋으며, 누웠을 때 목이 약 15°로 기울어지는 정도가 알맞다. 이불 역시 너무 푹신하면 자연스러운 뒤척임을 방해하니 참고하자. 만약 누운 지 20분이 지나도 잠이 오지 않는다면 억지로 자려하지 말고, 일어나 다른 일을 하는 편이 더 낫다. 수면에 대한 스트레스가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잠드는 시간이 일정치 않을지라도 날마다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지키다 보면 수면 패턴을 안정화시키는 데큰 도움이 된다.

(글이길어 생략하였습니다.)

내 아이를 위한 건강한 맛 라이스 채소피자 레시피~(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우리아이 너무 기름진 음식만 먹이면 안될텐데...

자꾸 인스턴트만 찾고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맛을 선물해주고 싶으시다는 분들께

선물해드리는 오늘의 레시피

바로 라이스 채소피자 레시피입니다~

내 아이의 건강 챙기러 가보실까요~^^







<준비재료>





토마토50g, 쇠고기(살코기류) 20g, 파프리카15g, 양파 10g, 올리브오일(약간), 슬라이스치즈 1장, 밥 100g


01. 토마토는 열십자로 칼집을 내어준 다음 끓는 물에 넣고

20초 정도 살짝 데쳐 준 뒤 찬물에 헹궈 껍질을 벗겨주세요.


다져주기 예시

02. 쇠고기는 찬물에 2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줍니다.

쇠고기, 노랑 파프리카, 양파는 곱게 다져준 다음

토마토는 씨를 제거한 뒤 다져주세요.


03. 밥은 먹기 좋은 크기로 둥글납작하게 빚은 뒤

달궈 놓은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04.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르고 양파를 넣고 볶아주세요.


05. 그 후 쇠고기, 파프리카, 토마토 순으로 넣고 볶아주세요.


06. 구운 밥 위에 볶음류를 올리고 치즈를 잘라 얹어준 뒤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 돌려주세요.



내 아이를 위한 요리 라이스 채소피자 완성~

인스턴트만 찾는 우리아이

입맛에도 딱일 것 같습니다~



사상체질 중



태양인에게 좋은음식은

메밀, 검정콩, 오징어, 멍게, 해삼, 돌나물, 참다래주, 낙지 등이 있습니다.

해로운음식으로는

현미, 찹쌀, 수수, 율무, 다시마,미역,곰탕(소고기),우유,치즈,북어,미꾸라지 등이 있습니다.



태음인에게 좋은 음식은

소고기, 사슴고기 도라지 마늘 조기, 굴비, 쌀, 현미, 찹쌀, 수수,콩나물, 미역, 멸치, 북어 등 이 있으며

해로운음식으로는

팥, 보리, 메밀, 검은깨, 앵두, 파인애플, 돼지고기, 닭고기, 개고기, 낙지, 문어, 조개, 등이 있습니다.



소양인에게 좋은음식은

보리, 검은깨, 팥, 배추, 파인애플, 오리고기, 정어리, 고등어, 올리브유,고사리 등이 있으며

해로운음식으로는

달걀흰자, 옥수수, 부자, 인삼, 꿀, 율무, 요구르트, 겨자, 카레, 치즈, 오렌지, 레몬, 노루고기, 개고기, 꿩고기 등이 있습니다.



소음인에게 좋은 음식은

현미, 찹쌀, 옥수수, 차조, 율무, 감자, 염소고기, 닭고기, 소고기, 인삼차, 쌍화차, 달걀흰자 등이 있으며

해로운음식으로는

보리밥, 배, 수박, 돼지고기, 오리고기, 파인애플, 생지황, 구기자, 고등어, 꽁치, 전보그, 키위, 오이, 양배추, 조개류 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후염(목감기)인가? 편도염인가? 목감기증상 및 급성편도염구분법

목감기 환절기에 주로 많이 걸리는 질병인데요.

일교차가 극심하게 변하는 요즘

감기에 걸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목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게 편도염이며

그냥 일반사람이 보기에는 별차이가 없어보이지만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목감기란 정식 명칭으로는 인후염으로

먼저 인후염에 대해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후염이란?

인두와 후두에 생긴 염증.

인후두염이라고도 한다. 바이러스나 세균 등에 감염되어 인두와 후두에 염증이 생긴 경우를 말하며 급성과 만성이 있다.

급성은 이상기온이나, 감기, 열성질환, 과로, 허약한 체질, 세균 감염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고,

만성은 급성인후염이 반복해서 재발하거나 지나친 흡연, 음주, 과로, 자극성 음식 섭취, 목의 혹사 등이 원인이 되어 나타난다.

드물게는 자극성 가스나 화학물질·증기를 들이마시거나 부비동 등 인접 부위로 염증이 파급되어 생길 수도 있다.



출처 네이버지식백과



인후는 입뒤쪽, 비강 아래서부터 식도와 성대까지 이어지는 부위이며 인후바이러스에 감염되 염증이 나고 붓는 것이 목감기이며

인후는 표면이 점막으로 되어 있고 점액질이 분비되며

이 점액이 코나 입을 통해 들어온 유해물질을 막는 방어막 형성하는 곳이 되며 기능이 떨어지면 목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인후염(목감기)의 증상으로는 ( 노인이나 면역력이 약한 환자일 경우 합병증 발생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급성편도염과 목감기의 증상은 비슷하지만

두가지 질병의 차이점으로는

38도 이상의 고열증상이 나타나게되며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곧바로 내리지 않는점이 있습니다.

급성편도염일 경우 두통, 인후통, 기침, 전신통증등이 목감기보다 증상이 심하며 3 - 4일 정도 지속이 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급성편도염이란?

급성편도염이란 편도를 구성하는 혀편도, 인두편도, 구개편도 중 주로 구개편도에 발생하는 급성 염증을 말하며,

대부분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을 통해 발생한다. 주변 인후 조직의 임파선을 침범하는 인후염이 생길 수 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26740&cid=51007&categoryId=51007
또한 어린이가 편도염에 자주 걸릴 경우

편도와 아데노이드까지 비대한 것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목감기 즉 인후염이 왔을때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꼭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찰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01. 호흡 곤란

많은 분들이 방치하고 계시는 부분이 바로 호흡곤란 증상이며 목이 붓는 강도가 심해지면서 숨 쉬기가 힘들어집니다.

또한 호흡은 코로만 하는 것이 아닌 목과 입으로도 합니다.

목감기가 심해져서 호흡하기가 힘들어지게 된다면 빠른 시일 내에 병원에 내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02. 피부 발진



목감기로 인한 피부 발진은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종종 열이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체온이 올라가면서 피부 발진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목감기 증상은 목을 상하게 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피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03. 편도선 이상 증상



편도는 목 안 깊숙한 곳에 위치하며 세균과 바이러스를 걸러내는 역할과 면역력에 엄청난 영향을 주게됩니다.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발열이 심해진다면 편도선 조직에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편도선이 비정상적으로 부었을 경우나 편도에 하얗게 일어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면 심한 목감기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인후염과 급성 편도염 예방법으로는
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인후염이 심할 때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좋다 고도 알려져 있지만

염증으로 인한 발열을 일시적으로 해소시켜줄뿐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될 수 없습니다.

​(글이길어 생략하였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선정 '마음 서늘한 날 우동 한 그릇'

춥고 바람부는 날엔 무슨음식이 떠오르시나요?
추울땐 역시 탕이 최고지!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우동 한 그릇이면 정말 금상첨화 아닐까요?
우동의 단어의 의미와 일본 우동의 3대 우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후룩~후룩 하면 탱탱하게 빨려오는 우동의 맛 속으로 떠나보실까요~
발행호 463 호
2015.11.24
마음 서늘한 날 우동 한 그릇
차가운 계절,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우동 한 그릇 생각난다. 초등학교 시절의 우동은 중국집 짜장면과 어깨를 견주던 맑은 국물의 그것이었다. 노란빛이 나는 수타면에 갑오징어와 양파가 들어간 우동, 괜찮다고 하는 집에선 홍합 몇 개 더 넣어 끓여낸 우동. 어른 흉내를 내고 싶던 날엔 흑갈색 별미메뉴인 자장면 대신 그것을 시켜 놓고 친구들 사이에서 우쭐하던 기억이 난다. 대학에 들어가 고속버스를 탈 기회가 생기면서부터는 휴게소 우동이 새롭게 다가왔다. 짧은 휴식의 시간에 후다닥 해치우는 요기용 우동. 튀김가루, 파, 고춧가루 고명에 조미료 맛이 가득하지만 한 그릇 깨끗하게 비운 여운의 감칠맛은 도착지까지 입안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직장에 들어가선 업그레이드 버전의 또 다른 우동을 만나게 된다. 반숙 달걀이 고명으로 올라간 냄비우동이다. 찌그러진 냄비에 펄펄 끓는 채 내놓아 입안을 데기 일쑤였지만 가츠오부시 국물에 반숙 노른자를 풀어 한 숟가락씩 떠서 먹는 냄비우동의 국물 맛은 속풀이 해장 메뉴로도 손색이 없었다.

여기까지는 추억의 우동. 그렇지만 지금도 자주 찾아 먹는 우동이다. 여기에 요즘은 한 가지 우동이 더해졌다. ‘오동통한 내 너구리’란 어느 라면 회사의 광고 카피가 연상되는 우동이다. 이탈리아 파스타에 버금가는 가격으로 고급 면 요리 메뉴로 자리를 잡고 있는 일본식 우동이 바로 그것이다. 맛은 제쳐놓더라도 깨끗하고 깔끔한 인테리어, 친절한 서비스로 새로운 우동의 세계를 펼쳐가며 젊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사실 우동이란 단어를 사전에서 찾으면 ‘가락국수의 비표준어’라고 나온다. 따뜻하게 먹는 국수라는 뜻의 ‘온돈(饂飩)’을 일본식으로 발음한 것이란다. 가락국수를 다시 찾아보니 ‘가락을 굵게 뽑은 국수의 하나. 또는 그것을 삶아서 맑은장국에 요리한 음식’으로 풀어놨다. 그렇지만 우리 뱃속에 자리 잡고 있는 우동은 아쉽게도 가락국수와는 엄연히 다른 음식이다.

일본에서 우동은 온 국민의 소울 푸드다. 일본 우동의 대명사격인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 일본 가가와현에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오동통한 우동 면발에 푹 빠져서 지낸다.

주식처럼 우동을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한 집 건너 한집이 우동 가게일 정도로 ‘고향의 맛’으로 뿌리박혀 있다. 단순히 값이 싸서 그렇게 먹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다. 정찬에 버금가는 품격 있는 고급 우동전문점도 즐비하다.
일본에서 우동은 온 국민의 소울 푸드다.

모든 음식이 그러하듯이, 일본의 우동 역시 지역에 따라 스타일에 차이가 있다. 관서지방에선 맑은 국물에 면발이 쫄깃하고 탱탱한 면 중심의 우동인 반면, 관동지방에선 부드러운 면발에 진한 간장 국물 맛의 우동을 선보인다. 일본의 우동이라고 해서 모두 사누키 우동은 아니다. 일본 현지에선 3대 명물로 가가와의 사누키 우동, 아키타의 이나니와 우동, 군마의 미즈사와 우동을 꼽는다. 사누키 우동은 차지게 반죽한 면을 발로 꼭꼭 밟아서 면을 뽑는데 뜨거운 물에 10분 이상 삶아내도 탱글탱글한 게 특징이다. 카가와 현지에서는 사누키 붓카케 우동이라는 메뉴를 즐겨 먹는데, 나무그릇에 뜨거운 면을 건져내 소바(메밀국수)처럼 생강즙이나 무즙을 넣은 츠유(진한 간장 국물)에 담갔다가 먹는다. 탱글탱글한 면발이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게 군대시절에 먹던 건빵과 비슷하다.(글이길어생략하였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http://kto.visitkorea.or.kr/kor/notice/cheongsachorong/newest/choBoard/view.kto?instanceId=35&id=425699&edition=

'두근 두근 오늘 나의 운세는?' 포춘쿠키 레시피

내 사랑을 전할 열쇠!
오늘의 운세를 알려줘!
그런분들을 위해 포춘쿠키 레시피를 가져왔습니다~
내 마음의 열쇠
포춘쿠키 속으로 떠나 보실까요~^^

<준비 재료>
밀가루 125g, 달걀흰자 200g, 버터 130g, 설탕 170g, 슈가파우더 180g, 소금 3g

<요리 과정>

01. 버터를 전자레인지에 넣어 30초간 돌려 녹인 후 식혀준 다음

믹싱볼에 버터(130g), 달걀흰자(200g),

설탕(170g), 소금(3g)을 넣어준 후 거품기로 섞어주세요.
02.믹싱볼에 슈가파우더와 밀가루를 넣고 거품기로 골고루 섞어주세요.
03. 달군 팬에 약한 불에서 반죽을 1큰술씩 떠 얇고 동글게 편다.
04.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그 후 쿠키 반죽이 식기 전에 메시지를 담은 종이를 올리고 반으로 접어줍니다.
미리 준비한 컵 위에 올려서 모양을 잡아줍니다.
맛있는 포춘쿠키 완성~!
연인에게 편지를 주고 싶고
내마음을 전해주고 싶은 분들께

오늘은 포춘쿠키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밀가루를 반죽하는 과정에서
글루텐이라는 거대 단백질이 생성되며
글루텐이라는 성분의 불내성(intolerance)이나
알레르기를 보여 소화불량과 같은 위장관 증상을 보일 수 있으며
소음인분들처럼 위장기관이 약한 분들이라면
음식 섭취시 주의하시는 것이 좋으며
소음인분들에게 좋은 대표적 음식으로는
찰밥, 옥수수, 율무, 참깨, 감자, 고구마, 당근, 부추, 마늘 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봄에도 식중독이?' 봄철 식중독 증상 및 예방법

봄철에 특히 신경써야되는 음식관리가 안되서 생기는 문제가 바로 식중독 입니다.
학교급식에서도 식중독은 자주 발생하는데요
봄에는 특히나 식재료 관리에 신경을 쓰셔야지만
내 가족을 지킬 수 있습니다.
오늘은 봄철 식중독 예방 및 관리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식중독이란?
식중독이란 식품의 섭취에 연관된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 물질에 의해 발생했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식품위생법 제2조 제14호)을 말합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119833&cid=51004&categoryId=51004

보통 식중독을 여름에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봄에도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식중독의 증상으로는
<식중독 예방법>

01. 육류 조리시 고온으로 조리하기

육류는 75℃ 이상의 고열에 최소 1분 이상

완전조리를 원칙으로 하고 요리하시는 것이 안전하며

조리 후 2시간 안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리 후 음식을 바로 먹지 않고 보관 할 경우>

01. 국물 음식일 경우에는

식중독균 포자가 활성화를 막기 위한

60℃ 이상 온도 유지

02. 차갑게 먹어도 될 음식일 경우

급하게 식히신 후 온도를 5℃ 이하로 유지

02. 조리된 음식 용기담기

뜨거운 음식을 냉장고에 넣게 될 경우

내부 온도가 상승으로 인한 다른 음식들이 상하게 되며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조리된 음식은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누어주시고

급속 냉각 장치를 이용한 온도내림 및

식혀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중독 증상이 있을 경우 가정에서 대처방법>

식중독 증상이 있다면 음식을 먹는 대신

수분을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포도당 및 전해질이 포함된 물은

일반물보다 체내에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식중독이 있으실 때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식중독증상이 있을 경우

구토 및 설사는 독소배출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지사제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탈수, 설사가 너무 심하시다면 병원에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소음인인 경우 위장과 비장이 약하며

식중독과 같은 위험질병은 조심하셔야되며

소양인의 이로운 음식들 중 육류

(소고기,염소고기, 닭고기)는

꼭 완전조리를 하시고 드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나의 체질을 바로 알자!

체질적인 특성을 파악해서 개인 맞춤처방을 하면

부작용없이 효과를 보십니다

체질에 맞는 한약을 추천드립니다.

150년 전통 부야한의원&이제마 한의원

365일 상담가능 합니다

한국관광공사 선정 '제천의 건강한 맛으로 힐링하다'

제천에 가면 어떤 먹거리가 있을까?
건강하고 좋은 먹거리만 파는 곳 어디 없을까?
그러는 분들께 소개해들이는 맛집!
오늘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제천의 건강한 맛으로 힐링하다'​​ 를 소개해드립니다.
건강한 먹거리가 가득한 제천으로
출발해보실까요~^^
2016.05.03
제천의 건강한 맛으로 힐링하다
제천의 건강한 맛으로 힐링하다

약초의 고장 제천에서 약초를 맛보지 않고 그냥 돌아가긴 아쉽다. 보통 약초라고 하면 쌉싸래한 향부터 떠올라 선뜻 손이 가지 않기 마련. 하지만 제천에서는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약초 밥상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제천시는 ‘약채락’이란 한방음식 브랜드를 만들고 다양한 메뉴를 개발했다. 약채락(藥菜樂)은 ‘약이 되는 채소를 먹으니 즐겁다’라는 의미다. 제천시는 지역 내 음식점 중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지정 업소를 선정하고 철저하게 관리한다. 현재 약채락으로 지정된 음식점은 22곳. 그중 몇 곳을 골라 소개한다.

글, 사진 박은경
약채락 한정식 성현
각종 한약재와 약초를 넣어 만든 한정식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황기 우린 간장으로 볶아낸 잡채, 산야초 지짐 전유화, 향신 채소를 곁들인 불고기, 약초겉절이, 약선 버섯탕수 등 맛과 건강 면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15가지 내외의 음식이 정갈하게 담겨 나온다. 산삼배양근 삼계탕 등 일품요리도 준비돼 있다. 한정식 1인 1만5000원부터. 충북 제천시 의림대로 600. 043-645-3319

약채피자, 약채롤까스 마이락
약초 특유의 향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즐비하다. 황기물로 반죽하고 당귀·뽕잎·시금치 등의 소스를 올린 수제 약채피자, 황기순과 당근으로 속을 채우고 돌돌 말아 튀겨낸 약채롤까스 등이 대표적이다. 느끼한 맛이 덜하고 담백해 어른들도 많이 찾는다. 마이락피자 1만2000원, 약채롤까스 8000원. 충북 제천시 청전대로10길 16. 043-642-8887

유기농 쌈밥 산아래
우렁쌈밥 등을 메뉴로 하는 친환경 식당이다. 이름 그대로 산길을 굽이굽이 타고 올라 산 아래 자리했다. 찰옥수수범벅, 무염산김, 우리밀 건가지 튀김, 유기농 마늘장아찌, 청란조림 등 친환경 조미료만으로 맛을 낸 밑반찬이 유기농 채소와 함께 한 상 가득 나온다. 윤기 좔좔 흐르는 발아 현미 돌솥밥도 이 집의 자랑. 지난해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밥맛 좋은 집’ 부문 금상을 받기도 했다. 우렁쌈밥 1만5000원, 두루치기쌈밥 1만8000원(2인분 이상 주문 가능). 충북 제천시 봉양읍 앞산로 174. 043-646-3233
황기가루를 넣어 반죽한 면과 약초 육수로 맛을 낸 약채칼국수, 직접 뽑은 메밀에 황기 약고추장으로 국물을 내고 약채 나물을 고명으로 올린 홍메밀 등 건강한 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쫄깃한 면발과 시원하고 개운한 육수가 훌륭한 조합을 이룬다. 황기가루와 황기순을 넣어 정성껏 빚은 만두를 곁들여 먹어도 좋다. 약채칼국수 5500원, 홍메밀 6000원. 충북 제천시 용두대로9길 5. 043-642-4604

제천에서 만나는 진짜 베트남 쌀국수
청풍 호치민
약채칼국수, 홍메밀 국시향
친환경 우리 농산물로 빵과 쿠키를 만드는 제천 덕산면 ‘누리마을 빵카페’가 베트남 음식 문화 공간 ‘청풍 호치민’을 론칭하고 베트남의 맛을 선보인다.

쌀국수, 반미(베트남식 바게트 샌드위치) 등 베트남 음식으로 구성된 메뉴에 의아할 수 있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농촌공동체연구소가 덕산면으로 이주해 온 베트남 여성들의 지역사회 참여를 위해 아이디어를 낸 것. 덕분에 베트남 가정에서 만들어 먹던 ‘진짜배기’ 베트남 음식을 제천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http://kto.visitkorea.or.kr/kor/notice/cheongsachorong/newest/choBoard/view.kto?instanceId=35&id=426552&edition=
(글이길어 생략하였습니다.)

메니에르병,어지럼증 현기증 반복된다면?

메니에르병이란 ?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 정도로 심하게 어지럽거나 사물이 빙빙 도는 것처럼 마치 차를 오래타고

멀미를 하는것 처럼 구토와 구역질이 동반되는 증상을 자주 겪는다면 메니에르병도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어지럼증의 증상이 짧게는 20~30분에서 길게는 몇 시간 이 증상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현기증과 어지럼증 , 청력 저하, 이명(귀울림), 난청, 충만감(귀가 꽉 찬 느낌)멍한 느낌 등의 증상이 동시에 발현되는 질병으로, 1861년에 프랑스 의사 메니에르(Meniere)에 의해 처음 기술되었습니다. 양방에서는 병리와 생리 기전이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내림프 수종(endolymphatic hydrops)이 주된 병리현상으로 추측되고 있으며. 메니에르병은 급성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가장 대표적인 내이 질환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메니에르 병' 이라는 병명은 없지만, '현훈(眩暈)이라고 해서 어지럼증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태양인 이제마 책

메니에르병의 원인?



메니에르병은 뚜렷한 원인을 찾기는 어려운 질병입니다

메니에르병은 귀속 달팽이관 압력이 높아지면서 발생합니다.

직업적인 특성 환경에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대부분 스트레스과로 잘못된 생활습관 식습관을 원인으로 봅니다

스트레스나 과로로 인해 몸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면역성이 약화가 되고 기혈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발병된다고 봅니다

심한 어지럼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반복되는 주기가 길게는 몇 년에 한 번에서 짧게는 며칠에 한 번으로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주기가 짧아질수록 병이 악화되는 것이니 오래 방치하면 청력소실, 이명증상까지 겪게됩니다

메니에르병은 연령에 상관없이 발생하면 여자가 남자보다 발병률이 높습니다.

양방에서는 귀속 와우관(달팽이관) 내의 내림프액의 공간이 확장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내이 속의 내림프의 분비와 흡수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내림프수종이 주요 병리기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니에르병과 함께 오심과 구토를 동반하는 자율신경계 자극 증상, 즉 두통, 뒷목 강직(항강),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태양인이제마 체질이야기







부야한의원& 태양인이제마 한의원 메니에르병의 치료관리?



메니에르병은 평소 생활습관 관리를 잘해야 병이 악화되지 않고 재발율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핸드폰이어폰의 잦은 사용을 피하시고 소음을 최소화해야합니다 스트레스 유발은 메니에르병을 악화시키거나 치료에 도움되지 않습니다 , 저염식을 통해 신장의 기능을 좋게 하고 귀에 압력이 높아지는 것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과로나 스트레스 그리고 음주와 흡연 수면부족은 신체기능을 저하시키지만 신장기능의 원활한 순환을 저해하는 원인이됩니다

운동을 할때도 너무 과한 유산소 운동을 피하며 특히 몸을 회전하는 운동은 삼가야합니다.

기력손실로 인해 체력이 떨어지면 메니에르 증상도 심해지니 체력관리도 중요합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도 피하셔야 합니다

신장기능을 높여주는 음혈보충제 한약을 복용하면 해독작용과 함께 혈액을 맑게 해서

기혈순환이 잘되게 도와주며 전체적인 오장육부 기능을 높여주어 면역 체력관리가 됩니다

각자의 체질에 맞는 생활습관관리, 식습관, 운동습관을 갖도록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부야한의원 체질치료

겨울보단 봄에 감기가 자주온다? 봄감기 증상 및 예방법

겨울보다 일교차가 심한 봄철에 많이 걸리는 봄감기!



3월 - 4월까지 많이 걸리시며

환절기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리 신체의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며

이러한 현상은 봄철 감기 몸살에 원인이 됩니다.



봄감기의 원인과 증상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보통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 및 세균에 의한 감염이 주된 원인이 되며

단순히 날씨가 추운 것만으로 원인이 되지 않으며

추위로 인해 체온의 불균형으로 감기에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몸의 체온이 불균형해지고

설사나 복통, 구토 등의 소화기 증세를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역성이 약한 분들은 감기증세가 오래되면 폐렴이나 다른 2차성 질환이

발병될 수 있으니 면역관리를 해야합니다

봄감기를 예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봄감기 예방법>
생강 : 추위를 견디고 신체에 열을 전달하는 효능

소음인에게 이로운 음식

도라지 : 사코닌, 글루코스 = 기침과 가래 완화

태음인에게 이로운 약재

배 : 루테올린=염증완화 및 기침완화

태음인 소양인에게 이로운 과일

귤 : 비타민 C,케타카로틴 성분이 있어서 감기몸살에 효능

태음인 소음인에게 이로운 과일





면역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길들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잠은 일찍 푹자도록 합니다 숙면을 통해 우리몸의 기능은 회복이 되며

면역성을 높입니다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기능이 저하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잘먹고 잘쉬고 잘자는 것이 우리 몸의 면역성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기혈순환이 원활하도록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입니다 ^^*



쉽게 피로해지고 회복이 안된다면 양기를 보충해주는 한약도 추천합니다 ^^*

한국관광공사 선정 '1988 그땐 그랬지'

1988년도~ 우리들의 추억은 어디에 있을까?
추억 속에 퐁당 하고 싶은데
어디 좋은 곳이 없을까?
내 추억 찾아요~
하시는 분들께 오늘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여행지 '1988 그땐 그랬지'​​ 를 소개해드립니다.
80년도생이신 분 다들 모이세요~
열차 출발합니다~^^
2016.02.11
1988 그땐 그랬지

1988 그땐 그랬지
‘응답하라 1988’은 우리를 온통 추억으로 휘젓고 종영했다. 그렇게 열병처럼 번진 복고열풍은 과거의 대중가요를 다시 주목받게 했고 ‘영웅본색’ 등 20~30년 전 인기 영화들의 재개봉을 부추겼다. 언뜻 떠올리기엔 그리 멀지 않은 과거지만 찬찬히 생각해보면 많은 것이 달랐던 그때. 아쉽다 못해 아름다웠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드라마 속 쌍문동 5총사를 쫓아 여행을 떠났다.

글, 사진 박은경
방과 후 우르르 몰려가던 브라질 떡볶이
충남 서산 얄개분식
학교 앞 분식집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던 추억 하나쯤은 누구에게나 있다. 방과 후 허름한 분식집에서 사 먹던 값싼 떡볶이 한 접시가 왜 그리 맛있었는지. 그러고 보면 분식만큼 추억을 자극하는 음식도 없다.

추억의 분식집은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서도 주요 장소로 등장했다. 이름하여 ‘브라질 떡볶이’다. 쌍문동 5인방은 문턱이 닳도록 가게를 들락거리며 아지트 같은 그곳에서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브라질 떡볶이는 특이한 이름 때문에 허구처럼 보이지만, 실제 서울 정의여고 후문에 있던 분식집이다. 다만 90년대 중반 이후 자취를 감춰 이제는 찾아볼 수 없다.
‘응팔’에서 브라질 떡볶이로 등장한 서산 얄개분식

응팔에 등장한 브라질 떡볶이는 충남 서산시 해미면 읍성마을에 위치한 ‘얄개분식’이다. 지은 지 50년이 넘은 건물에 자리한 이 분식점은 35년 동안 한곳에서 장사를 이어왔다.

오래된 미닫이문을 열고 가게 안으로 들어서면 마치 과거로 시간여행을 온 듯하다. 세월의 흐름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내부는 한눈에 다 들어올 만큼 아담하다. 한편에 놓인 연탄난로에선 온기가 피어오르고, 벽에 걸린 메뉴판은 가격을 여러 번 고쳐 쓴 흔적으로 얼룩덜룩하다. 응팔에서 한 접시에 300원 하던 옛날 떡볶이는 어느새 3000원이 됐다.

얄개분식 내부. 과거로 시간여행을 온 듯하다.
이곳이 한때 브라질 떡볶이였던 흔적은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노란색 야자수가 그려진 플랜카드와 출연자들의 사인이 가장 먼저 눈에 띈다. 드라마 속 등장 장면이 담긴 사진도 조그맣게 붙어 있다.

자리를 잡고 앉아 주문하면 한참 뒤에 음식이 나온다. 미리 만들지 않고 주문을 받고나서 조리하기 때문이다. 삼삼오오 앉아 가장 많이 먹는 메뉴는 모둠떡볶이. 아삭하게 데친 콩나물 위에 쫀득한 밀가루 떡과 꼬들꼬들한 라면, 어묵, 계란, 만두 등이 푸짐하게 얹혀 나온다. 가격은 2인분에 1만원. 살짝 비싼 감은 있지만 추억을 곁들여 먹는 재미에 후회는 없다.

얄개분식 모둠떡볶이

분식집에서 나와 골목을 따라 산책에 나서면 오래된 풍경이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슬레이트 지붕이며 작은 창 틈새에 눈처럼 수많은 이야기가 쌓여 있다. 허름한 간판을 내건 철물점과 양복점에서는 정겨운 세월의 향기가 묻어난다. 낡은 집 마당을 지키는 강아지를 만나거나 산책하는 고양이를 따라 걷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간다.
서산 읍성마을의 오래된 풍경들

골목을 빠져나와 큰 길을 건너면 해미읍성 진남문이다. 해미읍성은 현존하는 조선시대 읍성 중 원형이 가장 잘 보존돼 있다. 조선 초기 충청병마절도사가 근무한 영(사령부)이 자리한 곳인데 충무공 이순신 장군도 1579년 훈련원 교관으로 부임해 10개월간 근무했다.

읍성 인근에는 충청지역 무명 순교자들을 기리는 해미순교성지가 있다. 2014년 한국을 찾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길어서 생략하였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http://kto.visitkorea.or.kr/kor/notice/cheongsachorong/newest/choBoard/view.kto?instanceId=35&id=426181&edition=

위장을 편안하게/소양인 다이어트 변비/ 배추의 효능 [부야한의원&태양인이제마한의원

배추에는 비타민C는 물론 칼슘과 섬유질, 카로틴, 단백질 등이 고루 함유되어 있습니다.

배추에 함유된 비타민C는 열이 나 소금에도 잘 파괴되지 않고 피로 해소, 감기 예방, 항암 작용에 효과가 높습니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다른 음식과 함께 먹으면 소화가 잘 되고 변비 예방 및 대장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요

한국인의 식탁에 빠지지 않는 배추는 그 성질이 서늘해서 선조들은 소금에 절이고 마늘. 고춧가루 등 열을 내는

양념들을 이용해서 배추의 서늘한 성질을 중화시켰답니다



음식을 드시면 자주 체하고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배추를 데치거나 쪄서 새우젓 양념과 함께 드시면

위장을 편안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시킵니다 하지만 반드시 태양인. 소양인에게 효과가 있다는 겁니다

돼지고기와 배추쌈을 드시는 분들 중 변이 묽어지거나 설사를 하시는 분들은 소음인일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는 소양인들도 돼지고기를 먹고 설사를 하는분들도 계시니 혼동이 없기를 바랍니다

체질을 막론하고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기름진음식 ,매운음식, 자극적인 음식에 영향을 받습니다
비장과 위장에 열이 상존하는 소양인들은 스트레스 과로 야식 등으로 인해 신체감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몸에 열이 생겨 눈이 충혈되거나 눈곱이 끼고 안구 불편감을 느낀다면 비장에 열이 차는 증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비위의 열을 중화시켜주는 서늘한 성질의 음식을 드신다면 균형이 적절하게 유지가 되고

위장이 편안해집니다 소양인들은 소화 기능에 문제가 생기거나 대변이 불통하면 흉격 상충증에 노출이 됩니다

흉격에 기운이 가득 차서 아래 하체 기운으로 혈류 이동이 늦어지면 변비와 설사를 동반하기도 하는데요



변비가 심한 소양인들은 매일 생배추를 드세요!!



나의 체질적인 특성을 바로 알고 먹는 음식의 성질을 잘 이해하고 균형 있는 식사를 하신다면 질병이 예방되는 이치입니다



오늘은 배추의 성질과 함께 체질에 대한 이해를 드렸습니다

서늘한 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배추는 소양인들에게 아주 유익한 음식입니다

자주 즐겨 드세요 단 고춧가루가 많이 든 김치보다 백김치가 더 도움 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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