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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속보> 조지아 확진자 197명 부쩍 늘어나

조지아내 코로나 19 확진자수가 18일 정오 현재 197명으로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조지아 보건국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발표된 146명에서 신규 확진자 51명이 더 추가되면서 증가율도 35%로 치솟았습니다.


지난 14일 이래 조지아내 확진자수는 매일 20%씩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사망자수는 1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풀턴은 전날 33명에서 49명으로 신규 확진자가 16명이나 늘어난 반면 귀넷은 전날과 동일한 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카운티별로는
풀턴 49명
캅 28명
바토우 19명
디캡 18명
체로키 9명
페이옛 8명
귀넷 7명
도허티 7명
클레이턴 6명
플로이드 6명
라운즈 5명
클라크 5명
고든 3명
뉴턴 3명
홀 3명
코웨타 3명
폴딩 3명
트룹 2명
헨리 2명
리 2명
포사이스 2명
콜럼비아 1명
휴스턴 1명
리치몬드 1명
휘트필드 1명
폴크 1명
찰톤 1명
바로우 1명 등입니다.


조지아내 코로나 19 진단검사 키트는 여전히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앞으로 검사 보급이 늘어날 수록 확진자 수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긴급> 귀넷 확진자 7명 카운티 비상사태 선포

귀넷 카운티가 17일 카운티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코로나 19 적극 대응에 나섰습니다.
샬롯 내쉬 귀넷 의장은 오늘 오전 로컬 비상사태 선언문에 서명하고 “카운티내 모든 이용 가능한 자원들을 코로나 19 대응에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귀넷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비상사태 선포와 주지사의 주 공공보건 비상사태 선포에 따른 것으로 귀넷 비상 운영 조례에 근거해 특정 비상 동력을 가동하기 위함입니다.
귀넷 카운티내 코로나 19 확진자수는 17일 현재 7명으로 보고됐습니다.
귀넷의 비상사태는 추후 큰 변동이 없는 한 다음달 13일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속보> 풀턴 33명 귀넷 7명 등 17일 확진자 수

17일 현재 조지아내 확진자수는 14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 121명에서 신규확진자가 25명 더 늘어났습니다.




사망자는 여전히 1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풀턴에서는 하룻새 6명이 더 늘었고 귀넷 역시 2명 더 늘어나 7명이 됐습니다.




카운티별로는




풀턴 33명

디캡 15명

바토우 10명

귀넷 7명

체로키 7명

플로이드 6명

도허티 6명

페이옛 5명

클레이턴 4명

라운즈 4명

클라크 3명

코웨타 3명

고든 2명

트룹 2명

리 2명

헨리 2명

포사이스 1명

폴크 1명

홀 1명

바로우 1명

찰턴 1명

콜럼비아 1명

록대일 1명

뉴턴 1명

폴딩 1명

리치몬드 1명 등입니다.




연령대별로는 0-17세 1%, 18세-59세 46%, 60세 이상이 40%, 미확인 13%로 고령층보다 중년층 감염률이 더 높아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별로는 여성이 49%, 남성이 51%로 나타났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속보> 공항, 사우스 노스 보안 검색대 폐쇄

애틀랜타 국제공항이 17일 현재 노스와 사우스 보안검색대를 전부 폐쇄했습니다.




공항 이용객들은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전부 메인 보안검색대를 통해서만 출입국이 가능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케이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은 오늘 오전 애틀랜타시내 식당과 주점, 체육관, 영화관, 클럽 등에 50명 이상 수용하지 말라는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바텀스 시장은 15일 애틀랜타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250명 이상 모임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가 16일 CDC 의 50명 모임 제한 권고에 이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10명 모임 제한 정부 지침 이후 17일 다시 50명으로 축소해 발표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속보> 주지사 모든 공립학교 31일까지 닫아라

<속보> 주지사 모든 공립학교 31일까지 닫아라

조지아 공립학교들이 코로나 19로 이번 달 말까지 전부 문을 닫게 됐습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6일 오후 행정명령을 발동해 조지아내 모든 공립학교들(초중고교 및 대학 포함)에 18일부터 31일까지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켐프 주지사는 성명에서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안전을 비롯해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행정명령을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명령은 조지아는 물론 지역사회내 전파를 막기 위한 매우 중대한 조치"라며 "모든 조지아 주민들은 손세척을 포함해 대중 모임을 피하는 등 코로나 19 기본 안전 수칙을 잘 따라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기저질환이 있거나 고령인 주민들은 외출을 삼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긴급> 트럼프, 10명 이상 모이지 마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새로운 정부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10명 이상 모이는 모임을 포함해 식당이나 바, 푸드 코트 등에서 식사하는 행위를 피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앞서 전날 질병통제예방센터가 “50명이 넘는 모임을 취소 혹은 연기하라”는 권고보다 한층 강력한 요구입니다.

“또 고령인 주민들은 외부 출입을 하지 말 것과 모든 연령에 상관없이 가능한 재택 근무를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불필요한 여행도 자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미국내 통행금지를 고려하고 있지는 않으나 이른바 ‘핫스팟’이라 불리는 특정 감염 지역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 이같은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 것 같느냐는 한 기자의 질문에는 "사람들이 7~8월까지 지속될 것 같다고 말했다”며 "그 쯤 되면 최악의 상황은 종료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국내 코로나 19 대응을 총괄하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모든 주정부에 가능한 빨리 드라이브 스루를 통한 진단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한인관광객 노부부 실종 이틀만에 무사 귀가

애틀랜타를 방문중이던 80세 한국인 부부가 실종된 지 이틀만에 조지아주 경찰과 총영사관의 도움으로 무사히 귀가했습니다.

광복절에 달려봅시다!

<광복 74주년 기념 마라톤 대회가 오는 18일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에서 열립니다.>

애틀랜타 라디오 코리아와 조지아 대한 체육회가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제 23회 광복절 기념 단축 및 거북이 마라톤 대회를 공동주관으로 개최합니다.

마라톤 대회의 장소는 둘루스 쇼티 하웰 파크로 대회는 단축 마라톤과 거북이 마라톤, 즉 걷기 마라톤으로 진행됩니다.

접수는 당일 오전 대회장소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문의전화 (770) 813-0307입니다.

7월 22일 이민50주년 기념 '웃찾사' 특별공연!

웃찾사 개그맨 5명이 7월22일 일요일 저녁7시 한인회관서 한인회 50주년기념축하 공연을 갖습니다.
공연 수익금은 50주년사업에 사용하도록 한인회에 드리기로 했습니다.
공연 장소는 한인회관이며, 저녁식사 를 포함한 티켓가격이 $5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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