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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방’에서도 꽃은 피어난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아오던 교도소는 나쁜 사람들만 모아놓은, 칙칙하고 어둡고 폭력적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책은 그런 편견을 한순간에 뒤집어엎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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