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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과서 국정화 향한 ‘보이지 않는 손’

교육부가 여론 조작 실무를 맡았고, 박근혜 청와대가 진두지휘했다. 이병기 당시 대통령비서실장은“교육문화수석, 정무수석 등은 국정화 지지 교수·교사·연구기관장·교육계 원로들의 지지표명, 성명발표 등이 오늘 내일 사이에 집중적으로 실행되도록 조치해줄 것”이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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