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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친구 4,002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 시사 주간지 <시사I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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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판사, ‘5분 재판’을 누가 승복합니까

오늘 양승태(오른쪽) 대법원의 '판사 블랙리스트'가 확인됐다. 원세훈 재판을 청와대와 상의한 문건도 나왔다. <시사IN>에 기고한 판사조차도 동향 파악 명목으로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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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스 설립자금 4억2000만원은 ‘MB 돈’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스 설립 자금을 댔다는 핵심 증언이 나왔다. 그는 다스의 등기이사로 오른 적도 주식도 없지만, 설립 이후 지금까지 관여했다는 내용이다 ㅣ 주진우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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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와 염치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알려주고 싶다. 적어도 다스 수사는 주진우 기자의 ‘MB 프로젝트’가 시발점이었다. 그는 어떤 반론도 법적 대응도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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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는 누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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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회사는 없다

저자는 한때 대규모 인원을 직접 고용하던 대기업이 고용을 털어버리면서 오늘날 일터가 바위틈처럼 갈라진 ‘균열 일터’로 변했으며, 그 결과 불평등이 확대되고 노동자들의 인권이 침해될 뿐 아니라 사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지적한다ㅣ기자가 추천하는 책

“할아버지, 뭘 잘못해서 감옥에 갔어요?”

“오늘 아주 중요한 이야기가 있어 급히 몇 자 적어 보내네. 박군 건으로 구속된 조·강 건은 완전 조작극이야.” 1987년 2월, 서울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이부영 <동아일보> 해직 기자는 민주화운동 동지인 김정남에게 ‘비둘기’를 띄운다ㅣ김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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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로 지방 한 번 살려볼까

"특히 시골에서 경력 단절 여성이 일을 하고 싶어도 할 만한 곳이 없다. 많은 이윤을 남기기보다 지역 내 경력 단절 여성, 다문화 가정 등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에 더 큰 가치를 둔다."ㅣ차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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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이기는 쉬운 방법

관동군 장교 출신인 박정희 대통령으로서는 아마도 이런 짓을 하는 데 심리적 저항이 없었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박근혜 대통령도 ‘위안부’ 할머니들을 두 번 죽이는 데 거리낌이 없지 않았을까ㅣ문정우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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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멸’ 막을 공간의 재계약

다수 여론의 관심은 권력구조 개헌의 방향에 쏠려 있다. 하지만 공간의 재계약은 설계하기에 따라서 대통령의 권한 범위마저도 부수적 이슈로 만들 수 있는 거대한 주제다ㅣ천관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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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앞에서 비닐을 뜯는 소녀

"중국인들은 짝퉁이 무섭기 때문에 이에 대한 수고비를 치르고서라도 한국 정품을 사길 원해." 한국에서 여권 든 동영상을 찍어 파는 아르바이트까지 생겼다고 한다ㅣ소소한 아시아

나는 아직도 ‘돈 몇 푼’ 갖고 싸운다

돈은 늘 복병이다. 일반적으로 아무리 단기 알바라도 급여나 월급날을 모르고 일자리를 구하는 경우는 없다. 프리랜서 작가는 아니다ㅣ은유 읽다

다스는 누구 것?

1월18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기자회견장 앞에서 슬픈(?) 가위바위보 시합이 벌어졌습니다. '풀단'을 구성하기 위해 벌어진 기자들 간의 승부.

주진우 기자는 '주먹'을 내는 바람에 "10년을 기다린" 질문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취재는 계속됩니다. 멀지 않았습니다. <시사IN>의 탐사보도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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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는 이명박 회사’ 문서들은 증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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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목마름으로 ‘대동법’을 외치다

먼 훗날 우리 후손들은 우리 시대를 두고 혀를 찰지도 몰라. “어떻게 상위 10%가 하위 75%보다 더 많은 자산을 보유할 수가 있지? 평생 일해도 집 한 채 못 사는 나라를 어떻게 참았지? 왜 저때는 김육 같은 사람이 없었던 거야?”

본격 시사인 만화 - 눈높이의 차이

일진 분의 'Kibun'이...ㅣ굽시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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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상황. 본선 2번 포트 물이 샙니ㅏ"

한국인 선장이 선사에 보낸 메시지는 맞춤법이 모두 틀려 있었다. 당시 상황이 얼마나 다급했던 것일까?

■ 이 스토리펀딩은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사고의 진실을 밝히는 영화와 단행본 제작을 위해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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