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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친구 4,953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 시사 주간지 <시사I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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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소동의 진앙에 시진핑이 있다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는 아주 다른 유형이다. 해외 순방 때마다 평화와 친선의 사도, 이성의 목소리임을 자처한다. 국내에서 그의 얼굴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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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시사IN 만화 - Memory

by 굽시니스트


■ 당신 곁의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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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반도체 보고서 영업비밀 아니다”

산업부가 삼성전자 작업환경 보고서 일부에 국가핵심기술이 포함된다고 결론내렸습니다. 보고서를 공개하겠다는 노동부의 결정과 배치됩니다. 지난 2월 대전고법은 보고서를 공개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시사IN>이 당시 재판부 결정의 근거가 되었던 한국산업보건학회 사실조회서를 단독으로 확인했습니다.


■ 사실 너머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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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사람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이유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세금은 덜 내면서 정부 혜택은 더 많이 받고,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서도 정부 복지 혜택을 바라고 있다고 시골 유권자들은 생각했다."

■ 세계를 읽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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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근혜 정부의 비상시 대응 매뉴얼 ‘문서 즉시파쇄’

"생산 문서는 주기적(매일) 파일 삭제, 문서 파일은 개인 PC에 보관 금지, 출력물은 사용 후 즉시 파쇄.” 박근혜 정부 노동부 상황실이 2015년 작성한 문건이다./천관율 김은지 기자

<단독>박근혜표 노동 개혁 홍보하던 웹툰 ‘태양의 후회’ 예산은?

노동조합의 고용 세습을 비판하던 노동부 웹툰 '태양의 후회'. 노조를 악당으로 묘사하는 시안도 있었다. 박 정부는 노동개혁 홍보에만 102억6000만원을 썼다. /천관율·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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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봄은 맑았습니다

낮동안 기온이 올라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북한의 봄은 어떨까요. 지난 평양 공연 당시 담은 거리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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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근혜 정부 돈 받고 노동정책 홍보 기사 쓴 언론

박근혜 정부 노동부는 돈을 주고 각 언론사에 노동 개혁 정책을 지지하는 기획기사를 의뢰했다. 쓰인 것으로 확인된 금액만 국가 예산 4억2800만원이다./천관율·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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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야당 공격의 거점이었던 박근혜 정부의 ‘노동부 상황실’

박근혜 노동부 상황실은 문재인·박원순 등 당시 야당 지도자들의 동향을 보고하고, 대응 논리를 개발해 보고서를 올렸다. 정부 부처가 야당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치 공작에 참여한 것이다/천관율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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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명박근혜 국정원’의 민간인 사찰, 송영무 장관도 당했다

'이명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원이 고용보험 데이터에 접근해 기업 303곳과 민간인 592명을 무더기 사찰했다. 대상에는 송영무 현 국방부 장관과 류희인 현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있었다. 기업 중에는 현대자동차가 있다. /천관율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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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대란, 환경오염 막으려는 중국의 선택

'중신망'에서는 재활용 쓰레기의 최대 수출국인 미국이 자신들은 보호무역 조치를 취하면서 환경보호를 위한 중국의 조치를 어떻게 비난할 수 있느냐고 비판했다. /베이징·양광모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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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 빼곤 다 졸았던 박근혜 결심공판

박명수가 남긴 ‘무도 명언’.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었다.” 지금이라도 모바일 중심의 미디어 환경에 뛰어들어 대응하지 않으면 도태될지 모른다. /이종대 (데이터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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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장 빼곤 다 졸았던 박근혜 결심공판

"결심 공판은 박근혜 재판을 압축적으로 상징하는 장면같았다." 박근혜·최순실의 107회 공판을 지면에 연속 중계한 <시사IN> 기자들이 재판 그 뒷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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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애도를 ‘교실의 정치화’로 보는 세력

세월호는 학교에서 ‘금기’였다. 참사 직후 교사들이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글을 올리자 ‘정치적 중립성 위반’이라는 혐의가 씌워졌다/ 조영선 (서울 영등포여고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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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기소유예에 항의하는 방법

박지만씨가 박근혜 5촌 살인사건을 보도한 주진우 기자와 나를 고소하자 검찰은 기소유예처분했다. 우리는 헌법소원으로 맞섰다. 5년여 만인 3월29일 드디어 헌재 판결이 나왔다. “기소유예는 청구인의 평등권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해 이를 취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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