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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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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사로잡은 ‘넷플릭스 다큐의 힘’

‘넷플릭스 증후군’
: 작품 보는 시간보다 뭘 볼지 고민하는 시간이 더 많은 걸 의미하는 신조어이다.

넷플릭스는 이제 다큐멘터리에서도 흥행을 일으키고 있다. 제작 현장에서는 ‘넷플릭스 다큐처럼 만들라’는 주문이 나올 정도다.

죽은 뒤에야 받은 판결문 ‘회사의 책임이 있음’

출근한 날 회사 사내 게시판에 사장 명의로 글이 올라왔다.

‘무단결근으로 100억원의 손실을 보았으며, 이에 대해 민형사상 소송을 걸 수 있다.’

시리즈 2탄, ‘갈림길에 선 한국 편’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했던 커버스토리,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의외의 응답 편.

그 시리즈 2탄, ‘갈림길에 선 한국 편’도 역시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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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피해자 눈물은 어느 대통령이 닦아줄까

어렸던 장경자씨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국군을 시켜서 죄 없는 민간인들을 총살했다는 말을 믿을 수가 없었다.

“어딜 가나 이승만 사진이 걸려 있던 시절인데 ‘저분이 우리 아버지를 죽였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

‘연대의 힘’, 절망의 나라에서 행복한 덴마크로

〈성냥팔이 소녀〉의 모델은 다름 아닌 안데르센의 어머니였어.

돈 몇 푼 벌기 위해 성냥이며 양초를 팔고 다니던 소년 소녀들이 길거리에 넘쳐났던 나라, 좌절에 빠진 젊은이들이 술독에 빠져 하루하루를 쓰레기통에 버렸던 절망의 땅이 19세기의 덴마크였어.

범죄의 온상 ‘다크웹’ 잠입수사가 필요하다

마약, 무기, 아동 성착취 영상 등이 거래되는 다크웹 ‘실크로드’의 운영자는 샌프란시스코의 한 도서관에서 체포되었다.

2년에 걸친 비밀요원들의 잠입수사를 통해서였다.

여성영화 찾으신다면 ‘퍼플레이’로 오세요

지난 12월 스트리밍 플랫폼 ‘퍼플레이’가 문을 열었다.

넷플릭스와 왓챠플레이 같은 OTT 서비스이지만 여성 감독이 만들거나, 여성 서사이거나, 젠더 이분법에 도전하는 영화들만 다룬다.

‘희생자’인 동시에 ‘가해자’인 가련함이여…

퇴역 병사 베크만은 고향에서 한 여자와 새 삶을 시작하지만, 실종되었다던 그녀의 남편이 목발을 짚고 나타난다.

알고 보니 그는 베크만의 인솔 중 한쪽 다리를 잃은 부하. 부하는 연극이 끝날 때까지 ‘텍-톡-텍- 톡’ 목발 소리를 내며 그를 쫓아다닌다.

✔ 664호 퀴즈 IN
- 퀴즈도 풀고 시사 상식도 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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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들에게는 입주민 모두가 ‘사장님’

“○○이 엄마, 아빠. ○○슈퍼 누님. ○○○○호 사모님, 정말 그 은혜 꼭 갚겠습니다. 나 죽어서 저승 가서라도요.”

최씨는 음성 유서에 자신을 도와준 주민들에 대한 고마움을 남겼다.

본격 시사인 만화 - 바위섬 공화국의 ‘부상’

미국은 ‘둥기둥기’ , 중국은 ‘부들부들’


by 굽시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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