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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친구 6,834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 시사 주간지 <시사I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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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판사가 말하는 양승태 대법원

대법원이 스스로 사법부의 독립을 헤친 의혹의 실체를 전·현직 판사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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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는 사람

시는 작업이기에 앞서 독특한 언어활동, 언어적 쓸모와 경험을 확장하는 소통 양식이다



■ 사실 너머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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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택시 분쟁에 담긴 ‘택시 정치’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을 두고 벌어지는 '택시 정치'는 역사가 깊다.




■ 사실 너머의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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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 최전선에 카풀과 택시가 있다

돌아온 벤처 1세대 이재웅 대표는 일관되게 혁신과 공유경제를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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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레 좌절하지 않는 춤추기

초심자일수록 단체교습과 커플댄스는 피하자




■ 여행작가 환타와 함께 떠나는 남인도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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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살인으로 누가 이익을 얻는가

사우디 왕실이 언론인 살해 관여 의혹을 받고 있다. 그의 사망으로 왕세자가 이익을 얻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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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가 차 사요, 필요할 때 골라 타지

차량을 소유하지 않고 '목적지로 이동시켜주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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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논쟁

이번 주 뉴스 주인공. 감귤, 아웅산 수치, 그리고 엔틀리아 2





■ <시사IN> 저널리즘 콘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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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집안 숨기려 성을 바꿔 살았다”

독립운동가 차리석의 가족은 친일파가 득세하는 세상에서 숨죽여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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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고 달리 보다

이종태 기자는 4쪽짜리 기사를 쉽게 쓰기 위해 400쪽 가까운 자료를 섭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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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새벽 ‘양진호’와의 첫 만남

박상규 <셜록> 기자가 직접 말하는 '양진호 회장' 취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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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보다는 홍발정이 낫지 않나”

이번 주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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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그 후 1년

지진으로 집을 잃은 신순옥씨는 1년째 대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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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교수와 ‘자녀’ 학생

부모-자녀 관계인 교수와 학생 사례가 공개됐다. 특혜를 막도록 관리·감독하는 시스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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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다 꺼내놓은 1991년 봄의 기억

영화를 만든 권경원 감독과, 1991년 5월을 주제로 소설을 쓴 작가 하명희씨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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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로 사는 것’이 가능한 사회

그럼에도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는 오래된 명제가 한국사회를 구원할지도 모른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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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을 불러준 관객들의 외침

영화 <미쓰백>을 다시 불러낸 건 '쓰백러(미쓰백 팬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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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나라의 최고급 홍차

최상급 홍차는 인도와 스리랑카에서 구하기 어려웠다. 노동력이 응집된 최상품은 전부 수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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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빌딩에 처박힌 이명박 정부 5년

대통령 퇴임하며 본인 빌딩에 고이 모셔둔 청와대 기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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