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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친구 7,612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정통 시사 주간지 <시사I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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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내가 읽고 싶은 책 만든다

출판인이 꼽은 올해의 루키 출판사 코난북스


✔ 좋은 글을 읽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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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 우리 몸이 세계라면

<캣콜링><철학으로 현대음악 읽기><일하지 않는 시간의 힘><어쩐지 미술에서 뇌과학이 보인다><우리 몸이 세계라면><북한 여행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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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동료가 필요한 전문가들

전문가 집단은 자신들이 고수해왔던 직업윤리와 업무능력을 총체적으로 재정의해야 한다는 도전에 안팎으로 직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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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선정, 이번엔 기쁘다

출판인이 꼽은 올해의 출판사 어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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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시니스트 올해의 책

굽시니스트(만화가)가 추천하는 책 : <조선, 소고기 맛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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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 주의 숫자 66.2%

이 주의 숫자 75.3% / 전국 20세 이상 남녀 1000명에게 물은 결과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 중 75.3%가 ‘개를 키운다’고 답했다.


#시사인 #시사인스타그램 #시사인카드뉴스 #시사인592호 #이주의숫자 #반려동물 #시사IN #SISAIN

개혁개방 40년, 중국의 오늘

그래픽으로 보는 중국 개혁개방 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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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의 성공 비결

중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민간 싱크탱크 선전종합개발연구원의 궈완다 부원장을 만났다.



■ 세계를 읽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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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혁신’, 다른 손엔 ‘사회주의’

‘신시대’를 맞이하는 시진핑식 개혁 노선. 하지만 공산당 영도, 사회주의 노선 견지라는 기본 원칙 또한 확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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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매티스 같은 사람, 어디 없나요?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결국 사임했다.


#시사인스타그램 #카드뉴스 #시사인590호 #매티스 #트럼프 #시사IN #SISAIN

김용균씨가 일하던 일터, 안전한가요?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김용균씨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진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 안전 대책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크다.



✔ 왜냐고 질문하는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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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해서 유용한 굿즈, 너는 누구냐

기성세대가 이해하기 어려운 게 굿즈 소비다. 굿즈와 기념품의 차이를 보면 기성세대와 요즘 세대의 소비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 당신 곁의 <시사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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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10년의 기록

10년간 쌍용차 해고 노동자들의 눈물과 웃음을 렌즈에 담았던 이명익 사진기자가 해고 노동자들의 복직 출근길에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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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기자들의 시선

<시사IN> 기자들이 꼽은 ‘이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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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프랑스는 마크롱 믿지 않는다

프랑스 마크롱 정부에 대한 만족도가 23%에 불과하다. 마크롱 대통령이 유류세 인상 취소에 이어 ‘깜짝 제안’을 내놓았지만, 야당과 언론의 비판은 멈추지 않는다. 노란 조끼 시위대는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마크롱 정부의 미래는?



#시사인 #시사인스타그램 #시사인카드뉴스 #시사인592호 #노란조끼 #마크롱 #프랑스 #시사IN #SISAIN

[카드뉴스] 산천어 축제에 가려는 당신에게

매년 이맘때면 돌아오는 최대 축제가 있다. 강원도 화천군의 ‘산천어 축제’다. 올해는 이 축제를 두고 동물권 단체들의 반대 움직임이 만만찮다. 물 맑은 화천에서 산천어라는 민물고기를 체험한다는 애초 취지와 완전히 달라진 ‘동물 학대 축제’라는 것이다.




#시사인 #시사인스타그램 #시사인카드뉴스 #산천어축제 #화천산천어축제 #시사인592호 #시사IN #SISAIN

[카드뉴스] 아들이 남긴 숙제

“이 죽음의 고리를 끊고 싶습니다. 얼마 있으면 또 사람이 죽고, 또 다른 부모가 저처럼 아픔을 겪고... 이건 부모로서 겪을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시사인 #시사인스타그램 #시사인카드뉴스 #김용균 #시사IN #SISAIN

<시사IN> 포장지를 뜯게 하고 싶다

뜯지 않은 <시사IN>은 댓글로 치면, 악플보다 더한 무플이다. 새해 각오를 적었다. <시사IN> 포장지를 뜯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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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위 만리장성’으로 불리는 55㎞ 다리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인 강주아오 대교는 '바다 위 만리장성'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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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혁개방 1번지’ 선전을 가다

중국은 개혁개방 40년 만에 세계 제2대 경제대국으로 우뚝 섰다. 여러 도시 가운데 선전의 변화가 가장 극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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