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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친구 116

4차 산업혁명 물결 속에 미래사회의 디자인 역할과 가치, 비전 제시 등 미래에 대한 담론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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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디자인비엔날레와 친구해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플러스친구] 친구맺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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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친구 :
http://pf.kakao.com/_Cxcxexod

○ 기간 : 2017년 8월 9일 ~ 18일(10일간)
○ 발표 : 2017년 8월 22일
○ 참여 : 플러스 친구 맺기, 응원 댓글남기기
○ 상품
-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USB (5명)
-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 아메리카노 Tall (20명)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광주비엔날레관 #광주시립미술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지역과 소통하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 전시․행사 사이트 광주․전남 곳곳으로 확대
- SNS 홍보강화…디지털전시관 구축도 추진

‘미래들(FUTURES)’을 주제로 오는 9월 8일 개막하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행사가 광주는 물론 전남, 서울 등 곳곳에서 다양하게 펼쳐진다. 이는 지역과의 소통은 물론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찾는 관광객들이 ‘머물러’ 갈 수 있도록 광주를 축제장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구상이다.

(재)광주디자인센터에 따르면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메인프로그램인 본전시는 광주비엔날레전시관 5개 전시관에서 열린다. 전시는 △오래된 미래(Ancient Futures) △미래를 디자인하자(Design! the Future) △미래를 창업하자(Startup the Future) △아시아 더 퓨처(ASIA_The Future) 등 4개 주제전시와 ‘십년후, 새로운 정상(正常)’을 테마로 하는 디자인페어(5전시관)로 구성된다.

인근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The 4th Media Art’라는 테마의 특별전이 오는 9월 1일부터 막이 오른다. 또, 8월 24일부터 20일간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 갤러리에서 ‘Becoming Innovators(한국 디자인, 혁신가로 거듭나다!)’를 주제로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전시를 개최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염전으로 꼽히는 태평염전 인근 소금박물관(전남 신안군 증도면)에서는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자연과 미래(25 FUTURES, 9.8~10.23)’를 주제로 특별전을 마련한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복합 5~6관)에서는 ‘비즈니스라운지’가 9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지고, 9월 8~9일에는 개막 국제심포지움과 학술대회가 문화전당 및 조선대학교 일원에서 열린다. 특히, 벤처마이닝페스티벌(투자경진대회)은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에서 진행, 행사의 전국화는 물론 투자 유치 등 실질적인 성과도 기대하고 있다.

지역과의 소통에도 나섰다. 일반 시민, 관계공무원, 디자이너가 함께 층간소음 등 시민들의 분쟁해결을 위한 마을소통방 표준 운영매뉴얼 개발을 위한 ‘실생활 개선 프로젝트’도 한창 진행 중이다. 전시 뿐만 아니라 광주‧전남지역의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과 연계하기 위하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관광명소에 대한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공식 블로그, 블로그기자단 운영 등 SNS를 통한 소통을 강화하고, 구글과 공동으로 디지털디자인비엔날레전시관 구축을 추진하는 국내외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장동훈 총감독은 “행사 사이트의 다변화를 통해 외지 관광객들이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뿐만 아니라 지역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46일간 ‘미래들(FUTURES)’을 주제로,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시립미술관 등에서 열린다.

행사는 △본전시 △특별전 △국제학술행사 등을 통해 디자인이 그려보는 미래사회의 라이프 스타일과 미래 산업, 미래 일자리 등에 대한 다양한 ‘미래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비즈니스라운지 △디자인페어 △벤처마이닝페스티벌 등 디자인비즈니스는 물론 특별전과 특별프로젝트, 디자인체험, 이벤트 등 기업, 시민, 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아시아 디자인’의 가치를 논하다

-‘ASIA the Future’展…10개국 350개 작품 전시
- 500개 등․오브제 100選 등 자연․공존․공유 모색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인간중심, 아시아 디자인의 새로운 미래 가치를 조명한다.

(재)광주디자인센터에 따르면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미래들(FUTURES)’라는 주제로 오는 9월 8일부터 46일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관 등에서 열린다. 이 번 행사는 4개 본전시를 비롯해 △특별전(3개) △특별프로젝트 △국제학술행사 △디자인비즈니스 △디자인체험 및 이벤트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본전시 가운데, 광주비엔날레전시관 3전시관에서는 국제전 프로그램으로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10개국에서 참여하는 ‘아시아 더 퓨쳐(ASIA the Future)’가 펼쳐진다.

‘아시아 더 퓨쳐’ 전시는 아시아 디자인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미래 디자인의 역할과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것. 기술 진보와 시대변화 속에서 다양한 아시아권의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의 진화과정 및 미래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방향성을 탐구한다는 의도이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장동훈 총감독은 “4차 산업시대의 디자인은 경제적 가치 및 감성가치로 전환하는 디자인, 자연환경과 함께 지속가능한 디자인,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디자인 등으로 진화하고 있다”면서 “‘아시아 더 퓨쳐’는 서구 일변도의 산업화된 디자인에 대한 대안으로서 아시아 디자인의 가치 재발견과, 미래사회에서 디자인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다양한 담론이 형성될 것이다.”고 말했다.

전시 큐레이터는 지난 2009년 제3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을 역임한 은병수 은카운슬 대표(58)가 맡았다.

→ 더보기 :
http://blog.naver.com/designbiennale/221075182551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산업화•부가가치 창출 ‘앞장’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산업화•부가가치 창출 ‘앞장’
4차 산업혁명시대의 산업∙일자리 등 미래비전 제안
우수제품 전시․바이어 상담 등 비즈니스라운지 ‘눈길’

“‘담론 형성’과 ‘산업화’라는 ‘두마리 토끼’ 잡는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 비전 제시와 함께 다양한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재)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미래들(FUTURES)’라는 주제로 오는 9월 8일부터 46일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관 등에서 열린다.

이 번 행사는 4개 본전시를 비롯해 △특별전(3개) △특별프로젝트 △국제학술행사 △디자인비즈니스 △디자인체험 및 이벤트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더보기 :
http://blog.naver.com/designbiennale/221074181167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장동훈 총감독 특강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장동훈 총감독이 지난 11일 오전 광주신양파크호텔에서 열린 광주전남경영자총협회 주최 금요조찬포럼에서 ‘미래디자인에 주목하라’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장동훈 감독이 총감독을 맡은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FUTURES(미래들)’을 주제로 본전시, 특별전, 비즈니스라운지, 디자인체험․이벤트 등으로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주시립미술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에서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자동차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자동차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본전시2 ‘Mobility in the Future’ 담론의 장 마련
과거-미래 진화, 자율주행차 디자인컨셉 등 전시

‘현실로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모빌리티(Mobility)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것인가?’

오는 9월 8일 개막하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자동차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특히, 미래 자동차의 핵심 키워드인 ‘자율주행’과 ‘친환경’ 등이 화두가 되고 있어 일반 관람객은 물론 연관 산업계의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비엔날레전시관 2관의 ‘본전시2(미래를 디자인하다)’에서는 ‘像․想(상․상)_Mobility in the Future’를 컨셉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모빌리티 미래상을 제안할 것으로 보여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장동훈 총감독은 “미래의 운송수단에 대한 주제로 기획된 이 전시는 모빌리티의 발전 과정과 미래 비전, 다가올 미래의 교통 환경 등에 대한 담론을 형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전시 큐레이터는 GM 미국디자인센터 리드디자이너, 기아차 디자인센터 책임연구원 출신의 송인호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교수(47)가 맡았다. 전시 콘텐츠는 1~3차 산업혁명의 주요한 순간들과 함께한 인간의 이동성을 디자인 관점의 연대기로 시각화하여 관람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연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모터쇼와 달리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디자이너, 기업, 대학 등의 다양한 디자인 컨셉과 스케일 모델, 실물을 전시하여 관람객들과 함께 모빌리티의 미래를 상상한다는 구상이다.

전시에는 영국 IMDC 디렉터(Director) 대일 해로우(Dale Harrow)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디자인 컨셉 ‘게이트웨이(Gateway)’, RCA 출신 스페인 자동차 디자이너 하비에르(Javier Gallardo)의 ‘autonoME’를 비롯해 디자인전문기업 KLIO DESIGN의 ‘1인용 모빌리티’, 국민대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K-CAR’ 등 국내외 디자이너 25명과 12개 기업에서 26개 아이템을 선보인다.

전시에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모비스 등 국내외 자동차기업 뿐만 아니라 금호타이어를 비롯해 파나소닉 등 연관기업의 작품들은 자동차 산업의 주요 화두인 자율주행과 수소․전기 자동차의 개념을 융합하여, 미래 모빌리티의 발전방향을 현실감 있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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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esignbiennale/221070396922

[보도자료]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행사준비 ‘착착’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행사준비 ‘착착’
- 30여개국 디자이너․기업 등 1,100여 아이템 전시
- 산업화 강화…작품운송․도슨트교육 등 준비 한창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이 30여일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 디자인계는 물론 산업계, 학계, 시민 참여가 확대되는 등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미래들(FUTURES)’라는 주제로 오는 9월 8일부터 46일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관 등에서 열린다.

이 번 행사는 4개 본전시를 비롯해 △특별전(3개) △특별프로젝트 △국제학술행사 △디자인비즈니스 △디자인체험 및 이벤트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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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designbiennale/221069709187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블로그홍보기자단이 떴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블로그홍보기자단이 떴다”
서울 등 전국에서 23명 선발…SNS 홍보 앞장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블로그기자단이 출범,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재)광주디자인센터는 SNS를 통해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게 될 블로거 23명을 선발, 지난 4일 오후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블로그기자단은 오는 9월 8일 개막하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흥미롭고 유익한 콘텐츠를 블로그 및 SNS(페이스북, 플러스 친구 등)을 통해 국내외 네티즌들에게 전달하는 ‘홍보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행사 준비와 진행 과정을 취재하여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SNS 채널을 통해 생동감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된 기자단은 광주•전남지역은 물론 서울, 대전, 경기, 강원 등에서 참여하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작가, 시민기자, 대학(원)생, PD, 회사원, 코디네이터, 플로리스트, 공예가, 프리랜서 등 직업군도 다양하게 분포했다.

광주디자인센터 관계자는 “블로그기자단은 통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현장의 생생한 준비과정부터 다양한 디자인, 전시 및 행사 콘텐츠를 SNS를 통해 전달하고, 광주의 맛과 멋을 널리 알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46일간 ‘미래들(FUTURES)’을 주제로,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시립미술관 등에서 열린다.

행사는 △본전시 △특별전 △국제학술행사 등을 통해 디자인이 그려보는 미래사회의 라이프 스타일과 미래 산업, 미래 일자리 등에 대한 다양한 ‘미래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비즈니스라운지 △디자인페어 △벤처창업투자경진대회 등 디자인비즈니스는 물론 특별전과 특별프로젝트, 디자인체험, 이벤트 등 기업, 시민, 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벤처투자경진대회 개최

15일 접수마감…40개기업 IR 및 투자․M&A 매칭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 벤처기업과 국내외 투자자와의 만남을 주선, 새로운 도약과 성장의 기회를 마련한다.


(재)광주디자인센터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행사 일환으로 미래형 창업 생태계 및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오는 9월 13~14일(2일간) 서울 여의도 하나금융투자빌딩에서 벤처투자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재)광주디자인센터와 하나금융투자, 광주대학교 창업지원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벤처투자경진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타트업․벤처 기업의 투자 유치 및 M&A 등을 지원하기 위한 비즈니스 행사이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4차 산업혁명을 디자인하자. 투자와 M&A를 통하여!(Design 4th Industrial Revolution through Investment and M&A)’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진대회에는 본선에 진출한 스타트업, 벤처기업, 중소기업 40개 팀이 투자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컨퍼런스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인공지능 및 로봇 △사물인터넷 △디자인 및 4차 산업혁명 기술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2일간 진행된다.


각 분야별로 국내 및 해외 창업투자사, 주요기업의 주제발표에 이어 스타트업, 벤처기업, 중소기업 등 10개 기업이 각각 투자유치를 위한 IR(기업설명회)에 나선다. 또, 주요기업, 창업투자사의 발표와 함께 투자유치기업의 사업 아이템에 투자, 또는 M&A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1일차는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분야의 △HMD △안구추적 △감정분석 △모션인식 △3D랜더링 등 분야의 기반기술 기업과 △교육 △의료 △부동산 △미디어 △전시관 분야의 콘텐츠 기업이 IR에 참여한다.


2일차는 △음성인식 △영상인식 △보안 △센서 △챗봇 등 기반기술 보유업체와 △교육 △의료 △마케팅 △금융 △로보어드바이저 △생활 등 콘텐츠 제작기업, 인공지능 및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및 디자인 관련 기업이 투자유치 설명회를 갖는다.


벤처투자경진대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 벤처기업, 중소기업은 공식 홈페이지(
http://www.hotfund.co.kr/)를 참조하고, 오는 8월 15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이메일(ik@hotfund.co.kr)로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사업계획서는 창업투자사, 보증기금사 등 외부 전문가 9인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에서 4회에 걸쳐 제출된 사업계획서를 심사해 IR 참가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장동훈 총감독은 “이번 벤처투자경진대회는 스타트업, 벤처기업은 물론 4차 산업혁명으로 위기를 느끼는 중소기업들이 투자와 M&A를 통하여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상생모델’이다”면서 “1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투자자와의 매칭과 사업화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벤처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46일간 ‘미래들(FUTURES)’을 주제로,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시립미술관 등에서 열린다.


행사는 △본전시 △특별전 △국제학술행사 등을 통해 디자인이 그려보는 미래사회의 라이프 스타일과 미래 산업, 미래 일자리 등에 대한 다양한 ‘미래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비즈니스라운지 △디자인페어 △벤처창업투자경진대회 등 디자인비즈니스는 물론 특별전과 특별프로젝트, 디자인체험, 이벤트 등 기업, 시민, 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영상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영상입니다.
현재 페이스북에서 '응원댓글’, '#좋아요', '#공유'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영상, 이벤트

[이벤트]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아이스크림!!!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영상 ‘#응원댓글’, ‘#좋아요’, ‘#공유’ #이벤트를 열어요~~~

좋아요/응원댓글/공유를 모두 해 주신 분들께 추첨을 통해 한정판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USB, 커피, 아이스크림을 쏩니다.

1.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USB (5명)
2. 엔제리너스커피 아메리카노(s) (5명)
3. BR 싱글킹 아이스크림(5명)
기간 : 2017년 8월 1일 ~ 8월 6일
당첨자발표 : 8월 9일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광주비엔날레관, #광주시립미술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립니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작가ㆍ작품ㆍ관람객과 소통은 우리가 책임져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도슨트 17명 선발
1개월 심화교육…국내외 관람객에 전시해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작가ㆍ작품ㆍ관람객과 소통은 우리가 책임져요"

(재)광주디자인센터는 오는 9월 8일 개막하는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설명을 담당할 도슨트(docent, 전시해설자) 17명을 선발, 본격적인 심화교육에 들어간다.

전시 도슨트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광주를 방문한 국내외 관람객들 대상으로 지역 문화․관광 등도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도슨트 공모에서 응모자들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기초교육 후 시연평가 등 3단계 평가과정을 거쳐 17명이 최종 선발됐다. 광주디자인센터는 당초 10여명을 선발하려 했으나 수준높은 응모자 역량, 관람객서비스 등 수요를 고려하여 선발인원을 늘렸다.

이 번 합격자 가운데 10명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등에서 도슨트로 활동했으며, 연령대별로는 20대 10명, 30대 1명, 40대 2명, 50대 4명 등이다. 또, 전공별로는 디자인 및 미술분야 7명을 비롯해, 외국어, 전통문화, 역사, 도시공학, 항공서비스, 유럽학과 등 다양하게 분포했다.

이번에 선발된 도슨트들은 1개월간 심화교육을 마친 후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전시설명 등 본격적인 관람객맞이에 나서게 된다.

8월 1일부터 시작되는 도슨트 심화교육은 △디자인의 이해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구성의 이해 △작품 및 작가 이해 △전시별 작품해설 실습 △조별학습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심화교육에는 △은병수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을 비롯해 △김상규 서울산업기술대 교수 △이성식 SADI 교수 등이 강사진으로 나선다.

2011년부터 올해 4번째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도슨트로 선발된 조은양씨(여ㆍ55)는 “작가, 작품, 관람객과 소통하는 도슨트 활동은 많은 보람을 느낀다”면서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람객에게 만족을 드리고,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46일간 ‘미래들(FUTURES)’을 주제로,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시립미술관 등에서 열린다.


행사는 △본전시 △특별전 △국제학술행사 등을 통해 디자인이 그려보는 미래사회의 라이프스타일과 미래 산업, 미래 일자리 등에 대한 다양한 ‘미래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비즈니스라운지 △디자인페어 △벤처창업투자경진대회 등 디자인비즈니스는 물론 특별전과 특별프로젝트, 디자인체험, 이벤트 등 기업, 시민, 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자단 선정, 명단 발표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자단에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기자단으로 많은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 기자단명단
권정진, 진은주, 나지수, 노명섭, 김미리, 홍성종, 김주현, 조선미, 고휘화, 박성훈, 최홍대, 서정원, 김정헌, 조민영, 이진영, 김미영, 조아람, 이동우, 박형옥, 김상훈, 김민정, 김진화, 송한하

1. 기자단 간담회 및 발대식이 다음과 같이 개최됩니다. 참석을 요청드립니다.
- 일자 : 2017년 8월 4일(금). 오후 6시
- 장소 : 광주 동명동 I-Plex 청년카페(스타트업 빌)
- 내용 :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자단 발대식 및 위촉장 수여식, 간담회

2. 기자단 카페 운영
- 카페 주소 :
http://cafe.naver.com/2017designbiennale

-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자단의 활동 및 운영이 진행되는 카페입니다. 기자단들은 가입을 하시고, 별명을 성함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후 일정 및 공지는 카페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 문의 : 062-672-8615

감사합니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자원봉사자』 모집 안내

재단법인 광주디자인센터에서는 2017년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개최되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모집 개요
◦ 활동기간 : 2017. 9. 8.(금) ~ 10. 23.(월) /
09:00 ~ 18:00
◦ 근무장소 : 광주비엔날레전시관 및 관련 행사장
◦ 근무형태 : 행사기간 중 격일제 근무 원칙
◦ 지원사항 : 활동실비(1일 25,000원) 및 유니폼 제공
◦ 접수기간 : 2017. 8. 14.(월) ~ 8. 18.(금) / 5일간

-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한국 대표디자인 50選

8.24~9.12(20일간) 광주신세계 갤러리 특별전


한국에 근대적인 산업디자인이 도입된 지 70여 년.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50선’을 특별전으로 마련한다.

(재)광주디자인센터는 8월 24일부터 20일간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 갤러리에서 ‘Becoming Innovators(한국 디자인, 혁신가로 거듭나다!)’란 테마로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50선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특별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한국의 70여 년 디자인 역사에서 창의적이고 고유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 세계적인 디자인 강국으로 발돋움한 우리나라 디자인의 가치와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 특별전은 제1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을 맡았던 이순종 서울대 명예교수가 큐레이터를 맡았다. 전시는 ‘온고지신(溫故知新)’과 ‘격물치지(格物致知)’ 장르로 구분하여 22개 영역에서 제품, 그래픽, 건축, 패션, 문화 등 각 분야별로 50개 디자인을 엄선했다.


‘온고지신’ 장르에서는 한글, 의식주, 환경 등을 중심으로 한글 폰트, 술, 식사용구, 건축디자인 등을 선보인다. ‘격물치지’ 장르는 TV, 모바일폰, 자동차, 뉴미디어, K-BEAUTY, 3D 애니메이션, 온라인 게임 등 산업 중심으로 디자인이 선정됐다. 특히, ‘격물치지’ 장르는 한국을 세계 1위의 가전 강국으로 올려놓은 삼성전자의 ‘보르도TV’, 기아자동차의 K-시리즈, 네이버 등 UI/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한국의 산업 발전과 함께 발전한 다양한 분야의 산업디자인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류의 물결을 일으킨 ‘K-pop’, 인천공항 건축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표 디자인을 뽑았다. 88서울올림픽 마스코트로 큰 인기를 얻었던 ‘호돌이’는 30여 전 전의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장동훈 총감독은 “한국 디자인은 기업의 ‘Innovator(혁신가)’이자, 우수 제품들의 세계시장 진출에 견인차 역할(Made in Korea)을 해왔다”면서 “IF, red-dot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휩쓰는 등 세계적인 디자인 강국으로서 발돋움한 한국 디자인의 역사와 국제적 위상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특별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46일간 ‘미래들(FUTURES)’을 주제로, 광주비엔날레전시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시립미술관 등에서 열린다.


행사는 △본전시 △특별전 △국제학술행사 등을 통해 디자인이 그려보는 미래사회의 라이프스타일과 미래 산업, 미래 일자리 등에 대한 다양한 ‘미래들’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비즈니스라운지 △디자인페어 △벤처투자경진대회 등 디자인비즈니스는 물론 특별전과 특별프로젝트, 디자인체험, 이벤트 등 기업, 시민, 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 영화배우 안성기씨의 인사말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 영화배우 안성기씨의 인사말을 전해드립니다.

-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광주시립미술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벤처투자경진대회

4차 산업혁명 관련 디자인 및 기술을 영위하는 스타트업, 유망 기술기업과 국내외 우수한 투자자와의 만남을 통한 M&A 및 투자유치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벤처투자경진대회

· 일시 : 2017.9.13(수)~14(목)
· 장소 : 여의도 하나금융투자빌딩

접수 및 발표일정
신청서 접수 : 7.15(토)~8.15(화)
· 1차 선정 : 10개사(선정완료)
· 2차 선정 : 8월 4일(10개 회사)
· 3차 선정 : 8월 11일(10개 회사)
· 4차 선정 : 8월 18일(10개 회사)

지원방법
· 이메일을 통한 사업계획서 및 IR 보도 자료 제출 (ik@
hotfund.co.kr)

지원자격
· 가상현실 및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스타트업 또는 벤처기업

시상 관련 안내
· 분야별 1위, 2위, 3위 기업에 주관기관 시상

주관 : 광주광역시
주최 : 광주디자인센터, 하나투자금융, 광주대학교창업지원단
후원 : 산업통산자원부, 중소기업청, 한국벤처투자(주), KDB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미래를 디자인하다(Design! The Future)’,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라이프스타일을 상상할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재)광주디자인센터에 따르면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미래들(FUTURES)’라는 주제로 오는 9월 8일부터 46일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관 등에서 열린다.

행사 개막 50여 일을 앞둔 가운데 이 번 행사는 4개 본전시를 비롯해 △특별전(3개) △특별프로젝트 △국제학술행사 △디자인비즈니스(디자인페어, 비즈니스라운지, 벤처창업투자경진대회) △디자인체험 및 이벤트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블로그 기자단 모집안내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미래들(FUTURES)’을
주제로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열리는 제7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함께 할 블로그 기자단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모집기간 : 2017년 7월 18일(화) ~ 28일(금)
모집대상 :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관심이 있는 블로그 운영자
모집인원 : 00명
활동기간 : 8월7일(월) ~ 10월 27일(금)

지원방법 : 온라인지원서
http://naver.me/GR9DJKBq

기자단 발표 : 7월 31일(월), 개별연락 및 공식홈페이지, SNS에 공지

기자단혜택 : 프레스오픈 초청 및 비엔날레 행사기간 관람 지원, 원고 채택자 원고료 지급 등

● 기자단 발족식은 8월 4일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 문의 062-419-0030/010-3211-0990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 영화배우 안성기 위촉

영화배우 안성기씨가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영화배우 안성기씨는 그동안 많은 작품 활동을 통해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안성기 씨의 이미지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들(FUTURES)이라는 주제로 미래라이프 스타일과 디자인의 역할을 탐색하는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가장 어울린다”고 위촉배경을 설명했다.

지난 1957년 영화배우로 데뷔한 안성기씨는 ‘화려한 휴가’ 등 13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등 한국영화의 역사와 함께한 ‘국민배우’. 최근에도 영화 ‘인간의 시간(감독 김기덕)’을 촬영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안씨는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 각종 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문화예술 진흥에 공헌해왔다. 또한, 그는 연기력 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예술계 공헌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2013) △대종상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국민들의 인기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성기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에서 열리는 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세계적인 디자인축제인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성기씨는 이 날부터 행사 종료일까지 2017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주요 행사 참석, 홍보 영상물 제작, 휴대전화 컬러링 서비스 제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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