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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여의도 한복판, 3박자 갖춘 오피스텔

서울 여의도 한복판에 들어서는 초고층 복합단지 '브라이튼 여의도'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이달 분양을 시작한다.

신영·GS건설·NH투자증권으로 구성된 '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PFV'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1번지 옛 MBC 부지에 조성하는 복합단지 '브라이튼 여의도'의 주거용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를 이달 중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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