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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길 건너 백화점에 시세차익 매력… 홍보관에 30~50대 몰려

"대부분 여의도나 용산, 마포에 사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 최근에는 강남, 서초, 송파에 사는 사람들까지 문의가 오고 있습니다.

통상 오피스텔의 경우는 수익률이 가장 중요하지만 브라이튼 여의도는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시세 차익에서도 높은 수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전체 오피스텔 중 약 34% 정도가 한강이 보이는 한강조망권에 있고, 최근 용산역에서 분양한 래미안과 푸르지오써밋의 오피스텔 역시 분양가 대비 시세 차익이 1억이상 오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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