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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업무지구 인근 오피스텔 수익률은 안정권?

수익률 감소로 오피스텔 투자매력이 떨어지고 있지만, 주요 업무지구 인근 물량은 임대수익률이 지역 평균을 소폭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 배후수요가 탄탄해 공실이 적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금융사와 대기업 등이 위치한 여의도의 평균 임대수익률은 5.01%, 강남에서 기업들이 밀집한 테헤란로 일대는 4.76%, 디지털단지가 위치한 구로구와 금천구는 각각 4.98%, 4.83%로 나타나 업무지구가 위치한 지역의 임대수익률은 여전히 서울 평균을 웃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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