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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여의도·광화문서 주거시설 드디어 나온다

여의도 MBC부지에서도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1만7795㎡ 부지에 토지비와 시공비를 포함해 총 1조2000억원을 들여 주거복합단지 ‘브라이튼 여의도’가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최고높이 168m)의 초고층으로 지어지며 4개 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136㎡ 아파트 454가구와 전용면적 29~59㎡ 오피스텔 849실, 오피스 및 상업시설 등으로 이뤄져 있다.

오는 7월 오피스텔 849실을 먼저 분양할 계획이며, 준공시기는 2023년 상반기다. 향후 ‘서울국제금융센터(IFC)-파크원-브라이튼 여의도’로 이어지는 여의도 랜드마크 삼각벨트가 형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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