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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여의주 물고 승천 준비된 ‘한국의 맨해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부동산시장의 분위기는 최근 잠잠하다. 지난해 박원순 서울시장의 ‘용산·여의도 통개발’ 발언 이후 아파트값이 폭등하며 이목을 끌었지만 현재는 거품이 모두 가신 상황. 하지만 여의도 내부에서는 크게 개의치 않는다.

주거·오피스·교통·학군·편의시설 등이 한곳에 어우러진 데다 파크원개발 프로젝트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경전철 등 추가 대형개발호재도 진행 중인 만큼 여의도가 품은 미래가치는 서울 부동산시장을 이끄는 대표 축이라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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