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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온(Dsion) 공식 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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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블록체인 산업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정부와 국회는 물론 국내외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블록체인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는 2018 코리아 블록체인 엑스포가
금일 10월 23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세 가지의 가치유지전략(링크_블로그 포스팅 내용 참고)과 더불어
디시온의 사용처를 확보하는 것 또한 디시온 코인의 수요를 증가시켜
또 하나의 주요한 가치유지전략으로 삼을 수 있기에,
디시온 프로젝트는 디시온 코인을 결제수단으로 활용하는 4개의 스타트업과 함께 시작하며
디시온이 준비하고 있는 글로벌 스타트업 챌린지를 통해 플랫폼의 확장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

디시온의 기술적 가치는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비즈니스와 일치하는 블록체인을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디시온 플랫폼 안에 탈중앙화된 분산조직, 투명성, 집단지성이 깊숙이 녹아 들어 디시온의 플랫폼 자체가 우리의 비즈니스 임을 보여주게 되었습니다.

디시온의 목표는 분명하고 뚜렷합니다. 대기업이나 전문가만 하는 투자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투자 시스템을 블록체인 위에 만들어가는 것, 그것이 바로 디시온이 내세우는 Distribution is On 입니다.

확실하고 투명하게 관리되는 투자에 안전장치까지 갖추고 있는
새로운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투자 플랫폼 디시온.

디시온 블록체인은 이와 같이 스타트업에게는 공정한 투자를 받을 기회를, 투자자에게는 안전한 수익의 기회를 제공하여 스타트업과 투자자가 상생하고 선순환하는 새로운 투자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내용 中
<2017년과 2018년 ICO 현황 비교>

2017년 암호화폐 붐이 일 당시 ICO의 성공률은 84%였으나,
현재 2018년 상반기 기준으로 ICO의 성공률은 53%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이해가 높아져 눈높이가 높아졌음을 나타내고
옥석을 가릴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거품이 걷히고 정말 잘 준비된 ICO만이 성공하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서 대두된 암호화폐의 트렌드가 바로 백서를 통해 말만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 사업의 실체가 있고, 영위해오던 기존 사업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기술을 접목한 리버스 ICO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의 실제 사용에 대한 의문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실제 바로 사용이 가능한 암호화폐는 당연히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거죠.

투자자들의 수준이 높아져 전년 대비 ICO의 성공률은 낮아진 것을 볼 수 있지만 제대로 된 사업을 하는 ICO만이 성공하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10월 9일 한글날,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축제 슈퍼블록스타K가 열렸습니다.
국내외 다양한 블록체인 강자들과 유망ICO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자리로 기획된 이 블록체인 축제에
디시온도 유망ICO로 초청받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행사에 찾아오신 많은 분들께서 디시온 부스에서 사업 설명을 들으시고는 각광받는 ICO에는 이유가 있다고 하시며 현장에서도 많은 ICO참여가 이루어졌습니다.

부스 참여와 더불어 개최된 ICO 세미나에서 디시온 개발최고책임자 안성빈CTO가 진행한 디시온만의 차별화된 기술력 소개와, 디시온의 공동대표 조효연CEO가 진행한 디시온만의 미래가치에 대한 설명을 통해 디시온에 대해 더욱 깊은 이해를 갖게 되는 시간까지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디시온은 말로만 하는 ICO가 아닌 이미 디시온 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네 개의 플랫폼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 리버스ICO로서 그 가치가 더욱 빛났다는 평을 많은 분께서 해주시며,
디시온에 대한 찬사와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셨습니다.

또한 현재 디시온이 진행하고 있는디시온코인(DSN) 에어드랍과 아이패드 증정 이벤트에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디시온, 블록체인 위의 실리콘밸리를 꿈꾸다

미국 IT산업과 기술의 메카라고할 수 있는 곳, 성공을 꿈꾸는 많은 벤처 기업들이 모여드는 곳. 실리콘밸리. 실리콘밸리는 우리가 요즘 많이 접하는 “스타트업”이라는 용어가 유래된 곳이기도 합니다.

스타트업과 벤처의 차이는 자금 조달에 대한 부분에 있으며, 자금 조달 이전 단계이면 스타트업, 이미 자금 조달이 되었으면 벤처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자금 조달이라는 부분이 많은 스타트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자금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 반면 자금조달만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면 고수익, 고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어, 스타트업 시장은 많은 투자자들이 눈여겨 보기도 하는 투자처라고 할 수 있죠.

이렇게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로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되는 스타트업을 유니콘, 100억 달러 이상은 데카콘이라고 부른다고 하는데, 이러한 유니콘이나 데카콘들도 전술한 바와 같이 초기에는 자금이 없어 10억 달러, 100억 달러의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큰 꿈만을 품은채 그저 꿈으로 끝나버리는 경우들도 허다합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의 성공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어찌 보면, 유니콘과 데카콘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알아보고 그 스타트업에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하는 이 때에 실리콘밸리는 과연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에만 존재하는 것일까?’ 우리는 손만 까딱하면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는 사람과 얼굴을 마주하며 이야기할 수 있고, 세계 어느 곳에 있는 기업이든 그 기업에 대한 세세한 정보를 찾아볼 수도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ICT(정보통신기술,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가 극도로 발달된 이 시대라면, 세계 어느 곳에 존재하고 있든 물리적 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전도 유망한 스타트업을 한 데 모아 이들의 가치를 평가하여 그 중에 유니콘을 발굴하고 데카콘을 키워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누구나 창업을 고민하지만, 모두가 창업을 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내일에 펼쳐질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누구나 창업을 고민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창업을 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하나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우리 앞에 놓인 많은 시간적, 공간적, 기술적 제약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디시온이라는 스타트업 펀딩 블록체인 플랫폼 위에 우리의 꿈을 담은 수많은 스타트업들을 모을 것입니다.

디시온 플랫폼이, 국경과 모든 지역적인 경계를 넘어, 블록체인 위의 글로벌 실리콘밸리가 되는 날을 상상해 보십시오. 세계 각지의 많은, 혁신적인 기술과 뛰어난 아이디어로 무장한 스타트업들이 이 디시온 플랫폼에 모여들고, 꿈을 상징하는 상상속의 동물인 유니콘과 데카콘의 가능성이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우리가 꿈꾸는 미래가치에 투자할 수 있다면, 우리 모두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더 나은 내일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디시온은 확신합니다.

9/15,18 양일간에 걸쳐 서울 삼성동 소재의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에서 디시온의 사업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15일 1차 설명회는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의 김형주 이사장이 참석하여 디시온 Dsion에 대한 격려와 응원의 인사로 시작이 되었고,
18일 2차 설명회에서는 블록체인에 뜨거운 관심을 갖고 있는 한국경제신문, (주)한경닷컴의 고광철 대표의 축사를 통해 디시온 Dsion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두 인사 모두, ICO 시장에서 결국 살아남는 것은 리버스ICO라고 하며, 그런 점에서 이미 사업의 실체가 있고, 블록체인 기술과의 접목이 적합한 디시온에 대하여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현재 가상화폐시장에 대한 현황 및 분석을 토대로 암호화폐 시장 전망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된 다시온의 사업설명회는, 곧이어 디시온 프로젝트의 대표인 서종필 대표가 16년 동안 여러 번의 창업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난점과 그러한 난점을 해결하기 위한 Dsion의 역할을 전해 많은 참여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스타트업 기업들은 초기 자금이 필요하지만, 실적이 나오지 않는 초기 단계에서는 유망한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융기관이나 정부에서 자금 대출을 받기가 거의 불가능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현실속에 Dsion은 유망한 스타트업에의 투자를 통해 스타트업의 꿈을 이룸과 동시에 성투의 꿈을 꾸는 투자자의 꿈도 함께 이루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Win-win 생태계 구축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Dsion의 꿈을 많은 분들과 나누었습니다.

서종필 대표는 "현재 파트너사로 확정된 4개 기업(Coin Slide, GG Fighter, Spobit, Geekfluencer)에서 DSN코인을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업무 협약 및 개발이 되어 있는 상태"이며, "향후 Dsion으로 펀딩을 받는 모든 스타트업 기업은 현금, 카드와 함께 Dsion 결제 플랫폼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DSN의 사용처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을 통해 디시온Dsion은, ICO 시장의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필수적인 요소가 된, "사업의 실체"가 있는 리버스ICO임을 재차 강조하며 디시온 Dsion의 미래가치에 대한 확신을 나누었습니다.

10월과 11월, 필리핀, 싱가폴, 홍콩, 태국, 일본,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글로벌 스타트업 경연"을 실시하여 세계 시장 속에서 전도유망한 글로벌 스타트업 기업을 선정해 투자할 것이고, 이를 통해 Dsion 플랫폼은 지속적으로 활성화되고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밋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 포스팅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정하고 안전한 투자 플랫폼 디시온.
Dsion의 공식 블로그 입니다.

투자자에게는 안전하고 투자를 받기 원하는 스타트업에게는 공정한, Industry 4.0 시대의 Fund 4.0!
앞으로 디시온 Dsion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디시온의 소식과 더불어 스타트업의 재미있는 이야기, 스타트업 투자에 대한 지식도 함께 나누어 가며 함께해주시는 여러분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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