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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분쟁으로 한국에 넉다운 된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또다시 도발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불러 강한 유감 전달

세월호 참사의 책임은 청해진해운+유병언 전 회장 70%, 국가 25%

사고 책임에 대해서는 청해진해운과 유병언 전 회장의 책임을 70%, 국가의 책임을 25%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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