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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전 국정원장, '국정원 댓글' 재판서 옛 MB 대화 거론

검찰이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할 당시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을 불러 "부담스럽다. 조용히 조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검찰에 전달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삼성증권 쇼크]배당사고, 겉도는 사후처리

전례 없는 '배당 사고'를 낸 삼성증권 에 대한 금융당국의 강도 높은 검사가 시작됐지만 500만주가 넘는 유령주식의 처리를 비롯해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을 수 있을 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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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폭행' 당한 손석희…"악마에 영혼을 팔았나?"

지난달 26일자 미세먼지 관련 보도에 장재연 아주대 교수 "황당한 뉴스" 혹평

[박근혜 1심 선고] 法 "'안종범 수첩'은 간접증거, 증거능력 있어"(상보)

‘안종범 수첩’의 증거능력이 또다시 인정됐다. 수첩 내용과 같은 대화가 존재했다는 것을 직접 입증하지는 못하지만, 간접적으로 대화내용을 추론할 수는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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