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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스타일 건강정보]
피로 원인 이것 때문이었나?

현대인의 대부분은 자도자도 해소되지 않는 만성피로에 시달린다. 이러한 상태가 되면 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피곤하고 몸이 쑤시고 결리는 증상이 지속되어 고통 받곤 한다. 이렇게 피로가 쌓이는 것은 단순히 잠이 부족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사람은 상당히 다양한 이유로 피로함을 느끼게 되곤 한다. 피로 원인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이를 참고하여 쌓인 피로를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지속적인 스트레스
사람은 몸을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정신적인 문제로 인해 피로가 쌓이기도 한다.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함, 불안함 등은 시상하부를 자극하기 때문에 피로 원인이 된다. 특히 과로로 인해 몸이 무리하게 되면 일상적인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심해질 수 있다.

- 불규칙한 생활습관
매일 같은 시간에 잠이 들고 일어나며 규칙적인 식습관을 들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신체의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기 때문이다. 불규칙한 생활이 이어지면 신체 리듬이 깨지고 몸이 적응하지 못해 쉽게 피로함을 느끼게 될 수 있다.

- 영양결핍
체내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이 부족할 경우에도 피로해지곤 한다. 그러므로 식사를 할 때는 편식하지 말고 모든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육류보다는 생선, 채소 등을 충분히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 간 기능 저하
간은 몸속에 존재하는 각종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이와 같은 기능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면 피로를 유발하는 물질의 분해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간이 건강하지 못한 사람들은 쉽게 지치고 피로함에 시달리는 것이다.

- 운동부족
운동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게다가 밤에 숙면을 취하는 것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 하지만 몸을 움직여 운동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 혈행에 문제가 생겨 신체의 각종 부위에 산소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없게 된다. 이렇게 되면 별다른 이유 없이 피로함에 시달릴 수 있다.

평균적으로 하루에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하고 있는데도 지속적인 피로함에 시달린다면 이와 같은 상태가 아닌지 확인해보도록 하자. 단순히 잠이 부족한 것이 피로 원인이 아닐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피로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반드시 그 원인을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피로함이 해소되어 몸이 개운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리진스타일 건강정보]
심장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무엇일까?

심장은 쉬지 않고 온몸으로 혈액을 순환시키는 역할을 한다.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축과 이완을 통해 규칙적으로 혈액을 받아들이고 내뿜는다. 이러한 과정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심장건강은 곧 목숨과도 같다고 말한다. 심장에 문제가 생기면 빠르게 정상화 시켜야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심장질환들은 다음과 같다. 대표적인 증상을 살펴보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자.


- 심근경색 : 혈관의 70% 이상이 혈전으로 막혀 심근의 괴사가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가슴이 쥐어짜는 것 같이 아프고 호흡곤란이 일어난다. 경우에 따라 고통이 있기 전 실신하거나 심장마비가 일어나기도 한다.

- 협심증 : 혈관의 협착이나 다른 이유로 인해 심장의 전체나 일부에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운동을 할 때나 갑작스럽게 통증을 느끼게 된다. 가슴을 쥐어짜는 듯 하고 명치가 아프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통증은 그리 오랜 시간 지속되지 않는다.

- 부정맥 : 심장에 가해지는 전기적 자극의 이상이나 자극의 전달 이상으로 인해 심장이 규칙적으로 뛰지 못하는 상태이다. 이로 인해 심장박동이 갑자기 빨라지거나 느려지게 된다. 혈액량 감소로 인해 호흡곤란, 현기증의 증상을 보이거나 실신하기도 한다. 심장이 아예 수축하지 않거나 아주 극심한 부정맥이 일어날 경우에는 심장이 완전히 마비되어 사망할 수도 있다.

- 심근병증 : 다른 질환의 영향을 받지 않았는데도 심장 근육에 이상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가슴에 통증을 느끼고 두근거림, 호흡곤란 등을 느끼게 된다. 대부분 원인 불명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심장질환은 우리나라의 사망 원인 2위를 차지한다. 그만큼 치명적이기 때문에 심장건강을 잃지 않기 위해서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가장 필요한 것은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비만인 경우 식이조절을 통해 체중과 허리둘레를 줄이는 것이 필수적이다. 또한 운동부족, 흡연, 과음 등은 심장질환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의 위험성을 2배 이상 높인다고 한다.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다양한 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심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

심장에는 이외에도 대동맥이나 판막과 관련된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앞서 소개한 심장질환과 관련된 증상이 확인될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응급실에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언제 심정지가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심장이 따끔하거나 심하게 조여지는 느낌이 난다면 몸에서 보내는 이상 신호임을 인식하길 바란다. 지체할 경우 소중한 생명을 잃을지도 모른다.

[리진스타일 건강정보]
속이 울렁거릴때, 이유는 무엇일까?

어떠한 질환에 걸리지 않았고 몸에 이상이 없는데도 속이 울렁거릴때가 있다. 이것은 음식을 급하게 먹었을 때나 전날 과음했을 때 쉽게 발생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유 때문에 속이 편하지 않고 울렁거리곤 한다. 어떤 경우에 이러한 증상을 확인하게 되는 지 알아보도록 하자.

- 심한 스트레스 : 스트레스는 신체의 각종 장기들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소화기계통의 기능 저하가 일어나기 때문에 속이 좋지 않다고 느끼는 것이다.

- 임신 : 결혼한 여성의 경우 임신의 가능성이 있다. 임신 초기에 일어나는 대표적인 증상이 바로 입덧이기 때문이다. 속이 울렁거리면서 구역질, 구토를 동반할 수 있다.

- 소화불량 : 음식을 급하게 먹었거나 평소의 먹는 양 보다 더 많은 양을 먹으면 소화기관의 기능적인 장애가 발생한다. 흔히 급체를 했다고 표현하는 데 이때 속이 더부룩하고 가슴과 복부가 답답하다고 느끼게 된다. 과도하게 분비된 위액 때문에 발생하는 증상이다.

- 과민성대장증후군 :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인해 복부에 가스가 차는 증상이 발생하면 속이 울렁거릴 수 있다.

- 과음 : 전날 과도한 음주를 했을 때 몸속에 알코올 성분이 남아 속이 울렁거릴 수 있다. 해독 가능한 양 이상으로 알코올을 섭취했을 때 주로 발생한다.

편두통, 지나친 긴장, 피임약 복용 후의 부작용으로 인해 속이 울렁거리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렇게 속이 울렁거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해당 부위를 마사지하거나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그래도 가라앉지 않을 때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는 음식을 먹어보도록 하자.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양배추, 무, 매실, 알로에 등이 있다. 반대로 피해야 하는 음식도 있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기름진 음식, 육류, 밀가루음식 등은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다. 짜고 매운 음식을 먹는 것은 위장을 자극할 수 있다. 간이 되지 않은 것 위주로 골라 섭취하는 것이 속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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