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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터뷰] "여성혐오가 힙합이라면 그 힙합 그만두겠다" 래퍼 슬릭
힙합 씬 타이틀 뺏어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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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터뷰] "육식은 폭력이다" 우리는 매일 폭력에 동참하고 있다
동물 권리 운동 네트워크 DxE Korea
활동가 은영, 향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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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開)터뷰 : 열린 마음으로 다양성을 존중하고, 자신의 길을 개척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인터뷰 형식의 영상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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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만나는 여성신문]

“새해 스무 살의 발차기” 2000년 뉴밀레니엄생들이 올해 스무살을 맞았다. 태권도를 할 때가 가장 즐겁다는 20세 동갑내기 네 사람 (왼쪽부터)오수영, 김성하, 이예림, 조진주씨가 태권도 발차기 자세를 하고 있다. 오수영씨는 세계 곳곳을 누비는 것이 꿈이다. 각각 13년, 12년 태권도를 한 김성하씨와 조진주씨는 태권도 사범이 되고 싶다. 이예림씨는 태권도 국제심판이 되기 위해 올 한해 외국어 공부에 매진할 계획이다. 여성신문은 각 분야에서 꿈을 향해 노력하는 '스무살 여성'들을 새로운 기획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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