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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친구 242

1988년 창간된 세계유일의 여성 정론지 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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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여성신문 다문화가정 후원이벤트]

여성신문은 이주여성이 한국사회 구성원으로서 인간의 기본 권리를 보장받고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밖으로 전하며 한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배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구독료의 10%를 다문화 가정에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정미소나 고무공장에서 보는 애 어머니들의 노동이란 너무나 비참하였다. 고무 찌는 냄새와 더운 김이 훅훅 끼치는 공장 속에서 애기에게 젖을 빨리며 쇠로 만든 룰러를 가지고 일하는 것이다. 돌가루가 뽀얗게 날리는 정미소에서 갓 까놓은 병아리같이 마른 자식을 굴리는 것을 볼 때는 가슴이 메어지는 것 같았다” (『신가정』1935.2)

민주항쟁, 직장내 성희롱, 위력에 의한 간음의 공통점은? …#metoo

33년 전에도, 25년 전에도 그리고 현재도 계속 되고 있는 성폭력. 하지만 여성들의 용기도 꺾이지 않습니다.

이번 #metoo의 용기가 바꿀 앞으로 세상처럼 25년 전에 있었던 #metoo도, 33년 전에 있었던 #metoo도 세상을 바꿨습니다. 여성들의 용기와 연대의 역사. 궁금하지 않나요?

‘세상을 바꾼 101가지 사건’은 여성신문이 2018년 창간 30주년을 맞아 1988년 10월부터 2019년 10월까지의 여성 이슈 101가지를 선정해 출간한 책입니다. 여성운동 30년의 역사, 우리에게는 역사가 있습니다.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전봇대에 그림으로 옷을 입히니 골목길이 화사해졌죠”
[온기 있는 그 곳에 사람이 산다]
독산 4동 공동체 마을
2015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희망동' 선정
재활용 통해 쓰레기 문제 해결
공유주차, 공유상자, 공유우산 등 공유 실천
마을 애정 가득한 주민들
골목 개선에 팔 걷어부쳐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여성신문-만남] “폴란드로 간 북한 고아들, 역사적 상처였지요”
개봉 석 달째, 새터민 청소년 단체 관람 이어져
탈북소녀 송이와 함께한 폴란드행
“사랑은 어떤 상처도 치유”
산후 우울증 겪다 우연히 본 ‘꽃제비’

출처 : 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공군 최초 여성 ‘테스트 파일럿’ 탄생…정다정 소령

공군은 2일 52시험평가전대 제281시험비행대대에서 진행된 ‘2019년 개발시험비행 교육과정’에 여군인 정다정 소령(진급예정)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정 소령은 공군 최초의 여군 ‘테스트 파일럿’으로 활약하게 된다.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이영자·박나래 MBC서 17년 만의 방송연예대상 대상 도전
이영자, KBS 연예대상서는 여성 첫 수상 가능성 점쳐져
지난해 송은이·김숙 활약 이어 여성 예능인 입지 넓어져
하재근 "방송에서 성비 자체를 이야기하지 않는 단계 돼야"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쇼트트랙’ 김아랑, 올해 최고의 여성체육인 선정
2018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시상식 12월 13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개최
지도자상 장선희 사이클 코치, 신인상 역도 이선미, 공로상 ‘아티스틱수영’ 이수옥
꿈나무상 배드민턴 이소율 외 6인...스포츠 히포시 서포터즈상 곽윤기 선정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탈코르셋’ 운동 확산되며 과도한 꾸밈 강요 반대 커져

최근 10대 후반에서 20대 중반을 중심으로 탈(脫)코르셋 운동이 확산되면서 서비스 업종의 ‘꾸밈노동’ 강요에 대한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서비스 업종의 경우, 꾸밈노동이 필요한 측면도 있어 꾸밈노동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 추가근무 수당을 줘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올해 초 여성 카페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탈코르셋 운동은 메이크업과 지나친 꾸밈은 외모에 대한 강박을 부추길 뿐 아니라 여성 신체를 대상화하는 것에 불과해 이를 거부하자는 문제의식으로 시작됐다. 이 운동에 참여한 여성들은 매일 정성스러운 손질이 필요한 긴 머리 대신 짧은 머리로 바꾸고 SNS 등에 이를 인증해왔다.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여성의 삶을 바꾼 30대 사건] 부모 성 함께 쓰기 운동
태아성감별로 여아 낙태 심각
여아 100명당 남아 115명 달해
1997년 여성계 양성 쓰기 운동
호주제 폐지·동성동본 금혼 등
남성 중심 사회문화 바꾸기 촉매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젠더 렌즈로 본 유럽 복지] ①저출산 벗어난 스웨덴의 비법
스웨덴 합계출산율 1.89명
출산율 반등 요인은 ‘평등’
여성친화 제도 만들고
‘남성육아’ 당연한 문화로
성별 분업 구조 해체도

0명대 출산율 한국은
‘출산율’ 목표로 세우고
‘여성’만의 일·가정 양립으로
성별 분업 오히려 강조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여성기업, 은행권 대출 문턱 높아
자금 확보 문제 가장 시급
​​여성기업 전용 펀드 조성했지만
금융권 자발적 노력도 필요
“여성기업 금융 지원엔 구체적인 계획 없어
운영실적 지켜봐야”

여성기업 150만 시대. 이제는 여성기업의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을 모색해야 할 때라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womennews.co.kr/news/181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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