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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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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창간된 세계유일의 여성 정론지 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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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만나는 여성신문]

“새해 스무 살의 발차기” 2000년 뉴밀레니엄생들이 올해 스무살을 맞았다. 태권도를 할 때가 가장 즐겁다는 20세 동갑내기 네 사람 (왼쪽부터)오수영, 김성하, 이예림, 조진주씨가 태권도 발차기 자세를 하고 있다. 오수영씨는 세계 곳곳을 누비는 것이 꿈이다. 각각 13년, 12년 태권도를 한 김성하씨와 조진주씨는 태권도 사범이 되고 싶다. 이예림씨는 태권도 국제심판이 되기 위해 올 한해 외국어 공부에 매진할 계획이다. 여성신문은 각 분야에서 꿈을 향해 노력하는 '스무살 여성'들을 새로운 기획으로 만난다.

[여성신문TV]

[90년생 신지예] 2편 : 짬뽕 짜장 말고 탕수육은 안돼? (양당제 말고 다당제)

바로가기:
https://youtu.be/p5OmLq-5K5Q

[여성신문TV]

[90년생 신지예] 1편: 하버드대? 사이버대? 그게 뭐가 중요해요!

바로가기:
https://youtu.be/9Pcyc3nqPBU

[여성신문TV]

[90년생 신지예] 예고? 티저? 정해진 것 없이 우선 시작

바로가기:
https://youtu.be/gMh7aAs0_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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