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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친구 123

1988년 창간된 세계유일의 여성 정론지 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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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여성기업, 은행권 대출 문턱 높아
자금 확보 문제 가장 시급
​​여성기업 전용 펀드 조성했지만
금융권 자발적 노력도 필요
“여성기업 금융 지원엔 구체적인 계획 없어
운영실적 지켜봐야”

여성기업 150만 시대. 이제는 여성기업의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을 모색해야 할 때라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womennews.co.kr/news/181394

[며느라기 주인공이 여성신문을 응원합니다!]

며느라기 주인공 민사린이 '내 딸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신문을 응원합니다!

<며느라기> 웹툰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부장적인 제도를 담담히 풀어내며 여성들에게 담담한 감동을 주었던 <며느라기> 저자 신수지 작가가 여성신문 30주년을 기념하여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여성신문이 지난 30년간 여성들의 용기와 연대의 기록한 <여성의 삶을 바꾼 101가지 사건>을 출간합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성원이야말로 이 사회에서 여성이 계속해서 나아갈 힘이 됩니다.
많은 응원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30주년 출판기념 프로젝트 ' 101가지 사건 북 텀블벅'
tumblbug.com/101story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인터뷰] 할리우드 ‘미투’ 이끈 배우 로즈 맥고완

할리우드 거물 영화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에 대한 성폭행 폭로로 촉발된 미국의 미투(Metoo·나도 말한다) 운동이 1년을 맞았다. 미투 운동은 지난해 10월 5일 뉴욕타임스가 와인스타인의 십수년에 걸친 성폭력 의혹을 보도하면서 시작됐다. 하비 와인스타인은 ‘시카고’ ‘킬빌’ 등을 만든 영화계 거물 제작자다.
배우 로즈 맥고완(Rose Mcgowan)은 지난해 와인스타인의 성폭력 피해를 처음 대중에 폭로하면서 거대한 미투 물결을 이끈 주인공 중 한 명이다. 뉴욕타임스의 첫 보도 직후 그는 트위터에 “이 아이가 바로 괴물에게 상처 입은, 당신의 침묵으로 인해 수치스러운 소녀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1997년 와인스타인의 성폭행 가해를 대중에게 폭로한 것이다.

womennews.co.kr/news/180839

[금요일에 만나는 여성신문]

[공연속으로]
나비처럼 살고자 했던 비운의 여인
- 국립발레단의 신작 '마타 하리' -
1917년 10월 14일 밤, 프랑스의 생 라자르 교도소 12호 감방. 이곳 장면으로 작품은 열린다. 주인공은 다음날 총살형에 처하게 될 여자 사형수. 41세를 갓 넘긴 나이에 죽음을 앞둔 이 여인의 머릿속에 환희에 전율하고, 고통에 울부짖던 옛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남편의 폭력에 시달린 비참했던 결혼생활. 이혼의 아픔을 떨쳐내기 위해 파리에서 무용수 생활을 하며 뭇 남성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가운데 사교계의 여왕으로 군림했던 시절. 최고의 발레리나를 꿈꾸며 높은 명성의 발레 기획자 댜길레프를 찾아갔으나 냉대를 받았을 때의 좌절감. 러시아의 젊은 장교 마슬로프와의 사랑과 그의 배신. 고위 정보요원과의 만남과 프랑스와 독일 사이의 이중간첩혐의 조사. 이런 회상이 작품의 1막과 2막으로 구성되면서 에필로그는 다시 12호 감방에서 형장으로 향하는 그녀의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womennews.co.kr/news/145207

[ 금요일 출근길에 만나는 여성신문]

여성신문 창간 30주년 기념
『여성의 삶을 바꾼 101 사건(가제)』 발간
지난 30년간 주요 여성인권사 기록
12일부터 한 달간 텀블벅 펀딩 진행

1988년 2월 26일 경북 영양군에서 벌어진 ‘안동 주부 사건’은 성폭력 피해자가 가해자의 혀를 깨물어 절단했다는 이유로 오히려 ‘유죄’ 판결을 받아, 성폭력 위기에 처한 여성이 취할 수 있는 ‘정당’한 자기방어가 무엇인가에 대한 논쟁을 일으킨 사건이었다. 당시 여성신문은 재판 과정, 판결문과 언론 보도를 여성의 시각에서 취재해 창간 특집기사 ‘2천만 여성이 분노한다’를 공개해 여론의 관심과 변화를 촉구했다. 재판부는 이듬해 기존 판례를 뒤엎고 피해자에게 무죄를 선고, 여성의 ‘정당방위’를 최초로 인정했다.

womennews.co.kr/news/145058

[30주년 출판기념 프로젝트 '101가지 사건 텀블벅']

성폭행범의 혀를 깨물어 잘랐다. 무죄, 유죄?
여성의 삶을 바꾼 101가지 사건.
101가지 사건은 바로"우리"의 역사입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있어야만 이 기록물이 완성되고 세상에 나올 수 있습니다~!
이 땅의 딸들이 더 이상 눈물을 삼키며 살지 않도록, 이 땅의 아들, 딸들이 서로 돕고 화합하며 살 수 있도록 여러 분의 힘을 보태 주세요.
URL:
https://www.tumblbug.com/101story

[ 금요일 출근길에 만나는 여성신문]

노희경 작가·B급 며느리, 2018 ‘올해의 성평등문화상’ 수상!

드라마 작가 노희경 씨와 다큐멘터리 영화 ‘B급 며느리’(선호빈 감독)가 2018년 ‘올해의 성평등문화상’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성평등문화상>은 문화 매개로 사회의 성평등 문화 인식 높인 인물·단체 선정하여 시상한다.

<2018 ‘올해의 성평등문화상’>
일시:10월12일(금)오후3시
장소: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womennews.co.kr/news/144928

여성신문 플러스친구 이벤트 당첨자발표(뮤지컬 오!캐롤 관람권)

여성신문 플러스친구 맺기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송섬별 강은정 이서희 김진희 황보현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관람되시길 바라며
당첨되신 분들께서는 아래의 내용을 10월4일(목)까지 적어보내주세요!

*회신사항
당첨자께서는
(1) "여성신문 플러스친구이벤트와 관련하여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합니다." 라는 문구와 함께 (2)성함 (3)휴대전화 (4)상품수령할 주소를 적어 보내 주시길바랍니다.

기한: 10월4일(목)

여성신문(@wnews) 카카오톡 친구추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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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카카오톡 친구추가 시 추첨을 통해 뮤지컬 <오!캐롤>의 티켓을 쏜다!
당첨자에게는 10월 13일(토) 오후3시 R석 1인2매(총5인) 제공됩니다.* 22만원 상당

여성신문은
이벤트기간: 2018.9.17(월) ~ 2018.9.30(일)
발표일: 10월2일

여성신문 홈에 '친구추가'가 '친구'로 변경된 화면을 캡쳐하여 성함과 함께 보내주세요!
이벤트 마감 후 추첨을 통해 뮤지컬관람권을 드립니다!
Tip. 노란별(즐겨찾기)가 설정되어 있으면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2018 제21회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 후보자 접수 진행

민간, 공공, 기타 부문 모두 포함
2018년 10월 1일~12일까지 응모
전문가·직장인 평가 거쳐 최종 선정
오는 11월 63컨벤션센터서 시상식

여성신문은 한국 사회에 상호존중의 문화를 확산해 조직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인 ‘2018 제21회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 후보자를 접수받는다.

‘2018 제21회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은 여성신문이 주최 및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예정), 보건복지부, 국민권익위원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사)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가 후원한다.

‘좋은 경영 대상’은 노동시간 감축 및 최저임금 인상의 격변 속에서 남녀 간, 상하 간, 노사 간, 부서 간, 본사와 협력업체·프랜차이즈·대리점 등 상호 존중과 협업의 조직 문화를 격려해 시상한다. 이를 통해 기업과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 사회에 상호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이밖에 노동생산성을 높여야 하는 기업과 공공조직에게 우수한 인력을 끌어 모으고, 셀프 모티베이션을 일으켜 궁극적으로 조직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효과를 불러오고자 한다.

특히 올해 ‘좋은 경영 대상’은 이름과 취지를 바꾸고 후보 접수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방식은 기업이나 조직의 내부 제도나 활동에 대해 시상하는 점을 참고해 응모에 의해 진행한다. 또한 모든 기업이나 조직이 강점과 약점이 있는 점을 고려해 기업이나 조직이 아닌 활동 사례에 대해 평가하고 시상한다. 아울러 각 단체의 등급을 구분해 평가, 시상한다. 대기업과 소기업간,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간 가용자원이 다른 점을 고려했다.

이에 따라 민간, 공공, 기타로 나눠 시상한다. 조직은 △민간(대기업, 중견기업, 중기업, 소기업) △공공(중앙, 지방) △기타(대학교, NGO, 각종 단체 등)을 모두 포함한다. 해당 분야는 남녀, 상하, 노사, 본사-협력업체, 사제 등 ‘상호 존중하고 협력하는 정책이나 활동’을 말한다. 고용노동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예정)을 포함한다.

구체적으로 응모분야는 △근무시간, 급여, 승진, 업무추진 관련 제도, 규정들 △교육, 세미나, 멘토링 등 양성 관련 △분위기, 소통, 격려, 회식 등 문화 활동 △어린이집, 식당, 휴가 등 복리후생 △직급, 성별 불문의 상호존중을 실천하는 개인 등이다.

응모기간은 2018년 10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다. 공적조서, 개인정보 동의서 및 증빙자료 등을 여성신문 홈페이지 (
http://www.womennews.co.kr/company/landing.asp) 에서 다운받아 제출하면 된다. 이메일로(wincb@womennews.co.kr)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2036-9214)로 문의하면 된다.

수상자는 전문가 평가, 직장인 설문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2018년 11월 중 발표하며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2018년 11월 29일 오후 6시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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