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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공식계정친구 513

1988년 창간된 세계유일의 여성 정론지 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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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

레깅스 일상복 착용 논란
항공사 탑승 거부도
5년 새 시장 규모 두 배 성장
‘애슬러저룩’으로 남성에도 인기
활동성‧실용성 뛰어나 각광
‘민망한 차림’ 인식 점차 사라져

[3월 여성신문 다문화가정 후원이벤트]

여성신문은 이주여성이 한국사회 구성원으로서 인간의 기본 권리를 보장받고 당당히 설 수 있도록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밖으로 전하며 한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배김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3월 8일 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여, 구독료의 10%를 다문화 가정에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정미소나 고무공장에서 보는 애 어머니들의 노동이란 너무나 비참하였다. 고무 찌는 냄새와 더운 김이 훅훅 끼치는 공장 속에서 애기에게 젖을 빨리며 쇠로 만든 룰러를 가지고 일하는 것이다. 돌가루가 뽀얗게 날리는 정미소에서 갓 까놓은 병아리같이 마른 자식을 굴리는 것을 볼 때는 가슴이 메어지는 것 같았다” (『신가정』1935.2)

민주항쟁, 직장내 성희롱, 위력에 의한 간음의 공통점은? …#metoo

33년 전에도, 25년 전에도 그리고 현재도 계속 되고 있는 성폭력. 하지만 여성들의 용기도 꺾이지 않습니다.

이번 #metoo의 용기가 바꿀 앞으로 세상처럼 25년 전에 있었던 #metoo도, 33년 전에 있었던 #metoo도 세상을 바꿨습니다. 여성들의 용기와 연대의 역사. 궁금하지 않나요?

‘세상을 바꾼 101가지 사건’은 여성신문이 2018년 창간 30주년을 맞아 1988년 10월부터 2019년 10월까지의 여성 이슈 101가지를 선정해 출간한 책입니다. 여성운동 30년의 역사, 우리에게는 역사가 있습니다.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전봇대에 그림으로 옷을 입히니 골목길이 화사해졌죠”
[온기 있는 그 곳에 사람이 산다]
독산 4동 공동체 마을
2015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희망동' 선정
재활용 통해 쓰레기 문제 해결
공유주차, 공유상자, 공유우산 등 공유 실천
마을 애정 가득한 주민들
골목 개선에 팔 걷어부쳐

[금요일 아침에 만나는 여성신문]

[여성신문-만남] “폴란드로 간 북한 고아들, 역사적 상처였지요”
개봉 석 달째, 새터민 청소년 단체 관람 이어져
탈북소녀 송이와 함께한 폴란드행
“사랑은 어떤 상처도 치유”
산후 우울증 겪다 우연히 본 ‘꽃제비’

출처 : 여성신문(
http://www.wome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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