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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과 자비, 그리고 부드러운 손길의 이로움에 관한 사색

더 렛저 2019년 10월호

이솝의 월간 문화 뉴스레터 더 렛저 10월호에서는 침묵과 고요, 삶의 온화한 측면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기울입니다. 대사가 없는 미켈란젤로 프라마르티노의 영화 <네 번(Le Quattro Volte)>, 침묵의 사회적 역사를 다룬 미국 작가 제인 브록스의 신간, ‘모든 것은 침묵에서 시작된다’는 격언을 남긴 저명한 인도 예술가 V.S. 가이톤드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뭄바이 회고전, 세 명의 시인이 편집자로 참여해 독자가 분출한 감정에 걸맞은 공감하는 시를 찾아주는 『더 파리스 리뷰』의 흥미로운 알에스(Rx) 칼럼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자세히 보기:
https://bit.ly/2NfK9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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