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본문영역

좋아요, 댓글, 공유 상태바
[미래야] 가을맞이 미래야 북카페 이벤트!

가을맞이 미래야 북카페 이벤트가 신간도서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미래야 북카페에서 도서를 읽으신 후 이용대장 작성!
그 후, 지금 이 게시글에 양식에 맞춰 댓글 달면 응모 완료!
너무 쉽죠?!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책 읽기 모든날이 좋았다.

댓글 이벤트 참여는 미래야 북카페를 이용한 분(이용대장 기준)만 참여가능합니다!
북카페 위치는!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 1층 휴카페
이용대장은 1층 북카페 기둥 바로 앞에 있습니다~(*사진 참고)
미래야 북카페에서 책읽고 선물받아가세요!

* 댓글양식
< 이름 / 나이 / 용산구 거주(o,x) / 성별 / 책 한 줄 글귀 - 작가, 책 제목>
예시 ) 홍길동 / 14 / o / 남 /
나에겐 따듯한 잠이 필요했다, 주저앉아 울 햇볕이라도 좋았다 - 안희연, 플라스틱 일요일-

*당첨자발표 및 상품수령안내는 카카오 플러스친구 및 북카페에 게시됩니다*

기둥 아래 이용대장!
이용대장 필수 작성! 덤으로 투표도 뙇!
핫한 신간도서들을 한군데에!
댓글영역
환한세상2017년 9월 15일 오전 09:54


책읽기에 딱!!!! 너무 날이 적당한날~~
정말 조용히 오래도록 책읽고 싶은 날이네요

이예리무2017년 9월 21일 오후 03:55

이예림/25/x/아픈 사람을 알아보는 건, 더 아픈 사람이란다. -언어의 온도,이기주

이헌학2017년 9월 21일 오후 03:59

이헌학/27/x/남/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꽃을 보듯 너를 본다.나태주

김민지2017년 9월 21일 오후 04:18

김민지/19/X/닥치는 대로 부딪쳐봐. 무서워서, 안해본 일이라서 망설이게 되는 그런 일일수록 내가 찾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 29살 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 하야마 아마리

(알수없음)2017년 9월 21일 오후 10:33

박미르 / 18 / x / 여 / 두 번 다시 이곳에는 돌아오지 않은 거야. 내게는 이제 돌아올 이유도, 돌아올 곳도 없다. - 야마다무네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알수없음)2017년 9월 26일 오후 08:42

김현주/26/x/어른이 되어보니 세상은 냉담한 곳이었다. - 김수현, 나는나로살기로했다

수빈2017년 9월 30일 오후 03:32

<최수빈 / 18 / x / 여 / 내가 무엇을 상상하는가는 이 세계에서 어쩌면 대단히 중요한 일인 것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

이정은2017년 9월 30일 오후 03:33

이정은/18/x/여/나쁜일들은 좋은 일들로 덮어야해/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프레드릭 베크만

김동현2017년 9월 30일 오후 03:38

김동현/18/×/남/세상은 참 재미있는 곳이다. 단 한 번의 실수로 인생을 완전히 망쳐 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와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더한 실수 혹은 고의를 저질러도 아무렇지 않게 얼굴을 빳빳이 들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으니-도선우 ,저스티스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