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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의 참소리, 무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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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값 올랐다지만… 농민들은 “죽을 맛”

코로나19, 긴장마, 집중호우까지 ‘엎친데 덮쳐’
여름 흉작 생산량 감소… 판로도 소비도 줄어
지역감염 우려에 ‘추석 대목’ 특수도 기대 못해

당신의 마지막 손편지 언제였나요

마지막으로 손편지를 써 본 적이 언제였던가.
거리에서 빨간 우체통을 본 기억도 오래다.
생활 속 소식통이었던 편지. 이제는 전화기와 휴대전화, 스마트폰 등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편지의 상징이었던 우체통도 시대적 변화와 함께 추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예산도 ‘코로나19 방역’ 비상

예산군도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는 지난 15일 ‘광화문집회’에 다녀온 주민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참석자 명단을 파악하기 어렵고 자발적인 제보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예산군도 ‘특별재난지역’ 지정하라”

예산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200㎜가 넘는 집중호우까지 쏟아져 무려 200억원 이상 수해가 발생해 주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217㎜ 집중호우 예산읍내 ‘물난리'

예산지역에 3일 오후 집중호우가 쏟아져 피해가 속출했다.
하천이 범람하면서 주택을 덮쳐 주민들이 대피한 것을 비롯해 산사태, 도로 붕괴, 토사 유출, 침수, 제방 유실, 시설 파손 등이 잇따랐다.

“마을방송 주인공은 예산주민”

공동체미디어운동 꿈틀… 재정자립·독립성 열쇠

예산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담고,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기록해 영상이나 라디오 등의 형태로 공유하는 ‘공동체(마을)미디어’에 뜻을 둔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예산서 SFTS 사망자 발생

예산군내에서 ‘SFTS’ 사망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일명 살인진드기가 옮기는 감염병이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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