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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뉴스 무한정보친구 784

예산의 참소리, 무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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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연극 윤봉길 소환하다

제20회 충남도 학생연극축제 연극·뮤지컬 발표회’가 4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삽교고등학교 연극동아리 ‘비바틴’이 ‘나는 윤봉길이다’ 무대로 윤봉길의 삶을 재현했다.

'옛'소리에서 찾은 소박한 행복

<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17. 예산풍물소리
“스트레스가 무지하게 풀려요! 다른 모임에는 안가도 여기는 꼭 와요. 소리가 딱딱 맞아 들어갈 때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마음이 통한다는 게 이런 건가 싶죠.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을 거에요”

관개수로와 수릿똘

'관개수로(灌漑水路)’는 강이나 저수지에서 논밭으로 보내지는 물길이에요. 농사를 원활히 하고자 인공으로 만든 작은 운하(運河)예요. 보통 사람들은 이 말을 줄여 ‘수로’라고 줄여 말했어요. 그런데 충청도에서는 ‘수릿똘’이라 불렀어요. ‘수로(水路)’에 ‘도랑’을 뜻하는 충청말 ‘똘’을 붙여 썼어요. 말 그대로 ‘수릿똘’은 수로를 타고 흐르는 물길이지요.

들리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탕’

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장애인들은 따로 모임이나 단체를 만들지 않으면 서로 교류하기 힘든 경우가 많아요. 친목도 다지고, 취미도 함께 공유해보자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습니다. 게이트볼 실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어요”

예산과 킨포크

<예산&청년> 소박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라이프스타일 ‘킨포크’
세계 도시인들이 꿈꾸는 킨포크 스타일을 이미 앞서 시행하고 있는 예산사람들...

자기 전엔 역시 asmr

asmr은 젊은 세대들의 신조어이자 최근 유튜브와 같은 1인 미디어에서 유행하는 대세 콘텐츠다. 태핑(두드리는 소리), 브러싱(문지르는 소리), 이팅(먹는 소리), 롤플레잉(특정한 상황을 연기하는 소리) 등 다양한 종류로 세분화돼 있고 편히 휴식을 취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주로 소비된다.

예산지역 동아리를 소개해주세요!

자신이 가입하고 있는 동아리, 추천해주고 싶은 동아리 모두 좋습니다. 언제든지 이메일(hyl413@yesm.kr)이나 전화(010-5040-8214)로 신청해주세요 :-)

할아버지·아버지 이어 3대째 ‘이장 집안’

그가 이장을 하기로 결심한 건 마을주민들의 추천 때문이었다. 박 이장은 “나두 내년이면 환갑인디, 우리 마을에 나보다 어린 사람이 4명뿐이라니께. 으르신들이 내가 어리니 잘할 거라 생각한 거 아니것어”라며 소탈한 웃음을 보인다.

2018년생 예산 황새들의 독립 여행

예산에서 태어난 황새들이 한반도 여기저기를 날아다니고 있다. 국내에 서식하는 방사 황새는 이제 37마리로 증가하였다. 한반도 텃새 황새 복원의 밝은 미래가 점차 밝아온다.

벌집제거신고 급증

벌에 쏘이지 않기 위해선 야외활동을 할 때 주변에 벌집이 있는지 먼저 살피고, 청량음료나 수박 등 단 음식을 곁에 두지 말아야 한다. 또 벌을 유인할 수 있는 향수나 화장품, 색깔이 화려한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1000억 도수로 무용지물 되나

이 도수로는 극심한 가뭄에 대비해 해갈이 필요할 때 상시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긴급공사인데도, 환경단체들이 지적한대로 공주보 하류에 가뭄이 들어 수량(水量)이 부족하면 복합적인 원인으로 사실상 하천수사용허가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이 더위에도 잡초는 무성하다

[독자의 창] "도시인의 시골에 대한 동경은 그저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단순한 애정이나 당장 눈에 보이는 순간의 아름다움이 아닌, 시골 농부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릴 수 있는 따뜻한 배려와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기억했으면 한다"

아메리카노에 소금 간?

<구도회와 커피한잔> "수분폭탄이 필요한 요즘 물로만 보충이 어려울 땐 아메리카노에 살짝 소금 간을 하거나 소금 넣은 크림을 아메리카노에 올려 먹으면 수분과 염분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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