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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수변 쓰레기 몸살

예당저수지가 온갖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있다. 특히 쓰레기는 예당관광지 주변에 집중돼 예산군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 앞으로 조성될 느린호수길 운영에도 골치거리가 될 전망이다.

꽃 만난 가야구곡 설렘 폭발

내포문화숲길에 봄이 한창입니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은 아무리 무심한 이라도 기어이 봄을 타게 만듭니다. 예산으로 온 봄을 내포문화숲길에서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느린마을 입구에 문 연 새공간들

예산대흥슬로시티 입구 일대에 생기를 불어넣는 공간들이 속속 문을 열었습니다. 예산에서 '봄'을 대흥슬로시티에서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예산시네마> 개관 1년 만에 ‘흑자’

오는 12일 1주년을 맞는 <예산시네마>가 전국 33개 작은영화관 가운데 매출 1위의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금은 군·문화원 세외수입, 문화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봄보다 먼저 봄을 찾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때가 되지 않으면 얼굴을 보여주지 않다가도 자연의 시간이 오면 앞다투어 인사하는 산나물들. 산을 오르며 기대했던 아이들을 때를 맞춰 만나려면 그 자연의 시간을 지켜보고 기다렸다가 부지런을 떨어야 예쁜아이들을 제대로 만날 수 있다"

미세먼지 ‘강 건너 불’ 아니다

3월 29일 오전 9시 예산군 미세먼지 실황은 ‘나쁨’, 예산군도 미세먼지 안전지대가 아니다. 그럼에도 미세먼지 대처법 중 가장 기본적인 마스크를 상용하는 주민들의 모습은 찾아 보기 어렵다. 군민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할 예산군 행정조차도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지켜보지만 말고 손 잡아 주세요”

“예산군 농업발전의 희망은 청년농업인”
20일 예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예산군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쌀값 이렇게 오르는데 매상가 너무 낮았다”

통계청이 발표한 3월 5일 기준 쌀값은 16만7000여원(80㎏ 한가마). 쌀값이 예상밖으로 오르자 “농협통합RPC가 농민들에게 수매가를 추가정산해줘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예산군 시설행정 계속 시행착오

예당저수지 중앙생태공원을 시작으로 덕산 용봉저수지 수변데크 그리고 예당저수지 느린호수길까지. 예산군이 완공했거나 조성하는 데크에서 하나같이 기둥이 기울어지는 ‘부실’이 발생했다. 특히 세 곳 모두 ‘물이 얼 때 부피가 팽창해 생기는 빙압(氷壓) 등’이 원인으로 추정됐다.

예당저수지 느린호수길 부실공사

예산군이 백억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 조성하고 있는 예당저수지 느린호수길이 ‘부실공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수백미터에 걸쳐 데크를 받치고 있는 기둥이 심하게 기울어 이곳을 지나는 수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는 형국이다.

민선6기 예산홍보 ‘구멍’

예산군이 지역홍보를 강조하면서도 운전면허시험장을 다른 시군 홍보관으로 내줬는가 하면, 농업기술원과 도로교통교육장 등 군내에 들어선 공공기관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평창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클로이 김, ‘예산의 피’ 흐른다

25일 폐막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낳은 세계적인 스타 클로이 김. 이런 클로이 김의 몸에 ‘예산의 피’가 흐르고 있다.

“신청사로 놀러오세요”

예산군이 신청사 1층에 방문객들을 위한 문화사랑방과 북카페, 유아휴게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로비에서는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사랑방 공연이 열린다.
https://blog.naver.com/yesmoohan21/221214746611

최고·최저지가 2017배 차이

최고지가는 특수필지의 경우 덕산온천관광단지가 있는 덕산 사동리 377번지(광천지)로, 1㎡당 2530만원이다. 일반필지는 내포신도시 예산쪽인 삽교 목리 978번지 121만원/㎡이다. 최저지가는 덕산도립공원인 덕산 상가리 산5-117번지로, 1㎡당 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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