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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머리나 얼굴이 작아야 아름답다는 기준이 통용되고 있기 때문일 텐데요. 과거 서구에는 '머리가 크면 지능이 높다'는 통설이 있었습니다.

* 머리 크기, 정확히는 두개골의 크기가 크면 지능이 높다고 믿었던 학문이 존재했습니다. 현재는 사이비 과학 또는 유사 과학으로 취급받고 있는데요. 바로 '골상학(骨相學, Phrenolog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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