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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화된 인공위성, 쓰임새가 끝난 로켓발사대는 새로운 쓰레기를 만들어냅니다. 이 잔해들은 충돌해 더 작은 조각으로 부서지고, 파편의 수는 더 증가합니다.

* 그 결과 인공위성의 연쇄적 충돌로 우주 쓰레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케슬러 증후군(Kessler syndrome)'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 우주에 이 같은 물체들을 쏘아올린 각국은 서로 눈치를 보며 선뜻 나서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게임이론'으로 공유지 비극을 코 앞에 두고 있는 각국의 현 상황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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