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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명여자대학교 최경민‧김우열 교수 연구팀은 분자촉매의 효율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도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냈다고 합니다.

* 바로 분자촉매를 새장(birdcage)처럼 케이지 형태로 감싸는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연구진은 각 분자를 개별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분자 보호장비를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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