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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과학자공식계정친구 57,340

과학을 잘 몰라도 재밌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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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실험 카메라 방송은 2006~2009년까지 Olive에서 방영한 <연애 불변의 법칙 - 나쁜 남자>입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의뢰인들은 자신과 연인 간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잠입 취재를 의뢰합니다.

* 연인 간의 신뢰 문제처럼 사회적 협력 그리고 신뢰를 주제로 다루는 딜레마 게임이 여러 종류 있습니다. '사슴사냥'과 '여행자의 딜레마'인데요. 어떻게 서로의 신뢰를 확인할까요?

*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다면 그것은 거인의 어깨 위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라는 뉴턴의 명언을 아십니까?

* 얼핏 보면 겸손을 나타내는 발언 같지만, 사실은 영국의 다 빈치 '로버트 훅'을 저격하기 위한 비아냥이었다고 합니다. 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 노후화된 인공위성, 쓰임새가 끝난 로켓발사대는 새로운 쓰레기를 만들어냅니다. 이 잔해들은 충돌해 더 작은 조각으로 부서지고, 파편의 수는 더 증가합니다.

* 그 결과 인공위성의 연쇄적 충돌로 우주 쓰레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케슬러 증후군(Kessler syndrome)'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 우주에 이 같은 물체들을 쏘아올린 각국은 서로 눈치를 보며 선뜻 나서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게임이론'으로 공유지 비극을 코 앞에 두고 있는 각국의 현 상황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 숙명여자대학교 최경민‧김우열 교수 연구팀은 분자촉매의 효율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도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냈다고 합니다.

* 바로 분자촉매를 새장(birdcage)처럼 케이지 형태로 감싸는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연구진은 각 분자를 개별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분자 보호장비를 개발했습니다.

* 마시멜로 이야기는 미셸 박사의 실험을 토대로 펼쳐지는데요. 실험에 따르면 '더 큰 이익을 위해 당장의 작은 이익을 참는' 자기절제력과 만족지연능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동물들도 사람처럼 더 큰 이익을 위해 작은 이익을 참는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요. 2018년 연구에 따르면 앵무새들이 미래의 더 큰 먹이를 먹기 위해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작은 먹이를 포기했다고 합니다.

* 눈사람처럼 생긴 뭔가가 지나간 것 같은데, 대체 뭘까요? '뉴허라이즌스 호(New Horizons)'가 근접 통과(flyby)하면서 촬영한 카이퍼 벨트의 '울티마 툴레(Ultima Thule)'입니다.

* 이건 별칭이고 정식 명칭이 붙기 전까지는 '2014 MU69'를 사용했습니다. 과학자들은 뉴허라이즌스호가 근접 통과(flyby)하며 촬영한 천체에 대해 공식 명칭을 붙여주기로 했습니다.

* 그래서 정해진 명칭은 북미 원주민인 파우하탄/알곤킨(Powhatan/Algonquian)족의 언어로 '하늘(sky)'를 뜻하는 '아로코스(Arrokoth)'입니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광전하이브리드연구센터 손해정 박사팀은 약한 빛에도 효과적으로 전기를 만들 수 있는 신소재를 개발했습니다.

* 연구팀은 태양전지에서 빛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광흡수층 소재를 사용해 고효율의 유기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운동의 효과를 입증한 실험 결과가 하버드대학에서 나왔는데요. 하버드대 연구진은 운동의 신체적인 효과와 정신적인 효과를 연구했습니다.

* 하버드대학교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공동 연구진은 운동과 같은 신체 활동을 증가시키면 우울증에 걸릴 가능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 NASA의 마스(Mars 2020)는 2020년 7월 발사될 화성 탐사 로버인데요. 생명체와 물의 존재를 확인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 NASA 마스2020 연구팀은 고대의 생명체 흔적을 찾을 최적의 장소가 어딘지 고민했습니다. 그들은 제제로 크레이터(Jezero Crater)가 가장 좋은 장소란 사실을 알게 됩니다.

*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가 내년 초 방영될 예정입니다. <하트시그널>은 청춘남녀들이 한 달 동안 시그널하우스에서 함께 생활하며 소위 '썸타는' 모습을 그려낸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 과연 시즌3의 입주자들은 모두 제 짝을 찾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그런데 수학자들은 이미 하트시그널 상황에서 모두가 짝을 만날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 국내에는 북극을 항해할 수 있는 쇄빙선, 아라온호가 있는데요. 2009년 건조된 아라온호는 올해로 취항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아라온호는 남극해와 북극해처럼 얼어있는 바다에서도 얼음을 깨면서 항해가 가능한 선박입니다.

* 지난해 8월 말 알래스카에서 교체되는 아라온호 북극항해 2항차 연구팀(수석연구원 진영근)은 북극 바다 밑에서 일어나는 메탄 방출 현상을 연구하기 위해 동시베리아해 해저에서 과학 탐사를 실시했습니다. 어떤 역할을 수행했을까요?

* 은하가 만들어지는 모습입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재현했습니다. 저 연기 같은 건 우주에 떠다니는 가스(Gas)죠. 우주 공간 중 밀도가 높은 지점에서 가스가 모여든 거랍니다. 그러면 서로 엉겨붙으면서 거대한 가스 덩어리가 되죠. 중력 때문입니다. 자세히 한 번 볼까요?

* 온실가스로 알려진 메탄(CH₄)을 먹고 유용한 물질로 바꿔주는 미생물인 '메탄자화균'의 새로운 대사 경로가 규명됐습니다. 미생물을 활용해 메탄을 자원으로 바꾸는 기술의 초석이 될 전망입니다.

* 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의 김동혁 교수팀은 경희대 이은열 교수팀과 공동으로 메탄자화균 중 '마이크로븀 알칼리필럼 20Z(M. alcaliphilum 20Z)'의 대사경로를 밝혀냈습니다.

* 국내 연구진이 '제브라피쉬'를 이용한 독성실험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습니다. 제브라피쉬는 실험동물을 둘러싼 연구윤리 문제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한국화학연구원 바이오기반기술연구센터 배명애 박사팀은 제브라피쉬 치어를 이용해 비스페놀A(BPA)의 뇌신경 교란 장애를 규명했습니다.

* 오로라가 생기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지구상 생물체들은 전멸할 지 모릅니다. 우주로부터 날아온 방사능에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지구는 자기 행성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을 보호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오로라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ㆍ고분자공학부 엄숭호 교수 연구팀이 등온 조건에서 암 핵산 바이오 마커의 검출 효율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접근방식 및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 바이오 마커의 검출 과정을 화학반응의 역학적 관점에서 고찰한 이번 연구는 핵산 바이오 마커의 검출 한계를 근본적으로 대폭 개선했습니다.

* 경북대학교 화학과 최상일 교수, GIST 신소재공학부 최창혁 교수, 강원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임형규 교수 공동 연구팀이 물을 분해해 수소를 얻는 과정에 관한 이론적 원리를 규명했다고 합니다

* 연구팀은 마치 달걀 노른자와 흰자처럼 팔라듐 혹은 팔라듐 수소화물을 백금 원자층으로 감쌌습니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팔라듐-백금 또는 팔라듐 수소화물-백금 코어쉘 구조의 촉매를 고안해냈습니다.

*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류호진 교수 연구팀이 무려 반감기가 1천 500만 년인 방사성 요오드를 안정적으로 저장하고 처분할 수 있는 신소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 연구팀의 기술은 세라믹 소재의 저온소결 신기술을 이용한 건데요. 이 기술은 방사성 요오드 129(I-129)처럼 반감기가 매우 긴 휘발성 방사성 동위원소를 안전하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광전하이브리드연구센터 연구팀은 전도성 나노물질을 활용한 3D 프린팅 기술과 종이접기 기술을 융합해 신축성 높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모듈을 개발했습니다.

* 연구진은 3D 프린터 공정과 오리미(Origami), 키리가미(Kirigami)의 종이접기 기술을 활용해 신축성을 가지는 태양전지 연결부를 3차원상에 효율적으로 배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 운전 중 대화가 필요한 순간 차량용 인공지능이 말을 걸어옵니다. 먼 미래의 이야기 같으신가요?

* KAIST 이의진 교수 연구팀은 차량에서 수집되는 다양한 센서 데이터와 주변 환경 정보를 통합적으로 분석해 언제 운전자에게 말을 걸어야 하는지 자동 판단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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