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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알루코, 폭스바겐 등에 배터리 팩 하우징 공급 소식에 상한가

알루미늄 압출전문기업 알루코(001780)가 폭스바겐과 다임러그룹에 배터리 팩 하우징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장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1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알루코는 상한제한폭인 29.85%(800원) 오른 3,480원을 나타냈다.

[특징주] 유에스티, 2차전지 성장 기대감에 '강세'

유에스티가 강세다.

11일 오후1시39분 현재 유에스티가 전 거래일 대비 29.94%(1325원) 오른 5750원에 거래 중이다.

유에스티는 지난 2017년 2차전지 분리막 신기술인 하이브리드 분리막을 3년에 걸쳐 연구개발하고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본격 뛰어든 중견기업이다.

2차전지 소재·장비 기업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테슬라, LG화학, 삼성SDI 등 세계 전기차 시장 주요 기업의 2분기 호실적에 2차전지 소재·장비 수요 증가 기대가 커졌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에서 2차전지 관련주의 상승 흐름이 지속, 호재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징주] SK디스커버리·SK케미칼, SK바이오사이언스 기대감에 상한가

SK디스커버리 와 SK케미칼 주가가 상승세다. 자회사 SK바이오사이언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0일 오후 2시28분 기준 SK디스커버리 주가는 전장 대비 가격제한폭(29.98%)까지 오른 6만7200원을 기록했다. SK디스커버리 우선주도 전장보다 25% 오른 23만50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SK케미칼도 강세다. 전장보다 22.27% 오른 41만4500원에 도달했다.


계열사 SK바이오사이언스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SK케미칼이 지분 98%를 가진 자회사다. SK디스커버리는 SK케미칼의 지분 33%를 보유하고 있다.

[특징주] 서연탑메탈, 윤석열 관련주 가파른 상승… 상한가 도달

서연탑메탈이 7일 장초반 급등했다. 이날 오전 9시59분 서연탑메탈은 전일대비 795원(30%) 오른 3445원에 거래 중이다.

서연탑메탈은 지주회사인 서연그룹의 사외이사가 윤석열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점, 같은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출신이라는 소식에 관련주로 불리며 윤 총장 관련소식이 나올 때마다 주가가 크게 요동치곤 했다.

앞서 서연은 지난 2월5일 "사외이사와 윤 총장이 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의 아무런 친분이 없다"며 "과거 및 현재 윤 총장은 당사와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관련설을 부인하는 공시를 냈다.

[특징주] 솔브레인, 분할 재상장 첫날 상한가

반도체 소재업체 솔브레인[357780]이 6일 코스닥시장에 재상장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솔브레인은 오전 10시 현재 가격상한폭(29.96%)까지 오른 26만2천원에 거래됐다.

분할 전 존속회사인 솔브레인홀딩스[036830]도 이날 함께 상한가를 기록했다.

신설법인 솔브레인은 기존 솔브레인에서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에 필요한 소재를 개발하는 사업 부문이 분할돼 설립됐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솔브레인홀딩스[036830]로 사명을 바꾼 뒤 지난 6월 4일 변경 상장됐다. 지주사격인 솔브레인홀딩스는 자회사 관리와 투자를 담당한다.

바이오스마트 상한가 직행... 코로나19 1시간 내 확인하는 진단키트 식약처 승인 받아

바이오스마트가 전 거래일 상한가에 이어 이날도 상한가를 달성했다. +29.61% 상승한 1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스마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반응을 1시간 이내에 검출하는 진단기를 승인받은 바 있다.

앞서 24일 식약처는 바이오스마트가 100% 지분을 보유한 에이엠에스바이오의 코로나19 응급용 진단키트를 승인했다. 이 제품은 코로나19를 1시간 내 확인하는 응급용 선별검사 진단키트다.

질병 진단키트 제조업체인 에이엠에스바이오의 박혜린 대표는 "사람의 검체에서 추출한 RNA(30여 분 소요)를 우리가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넣은 뒤 유전자 증폭(PCR) 장비를 돌리면 30분 후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다"며 "코로나19 사태 확산을 막으려면 감염자를 빨리 정확하게 파악해 격리하는 게 중요한데 에이엠에스바이오의 코로나19 진단키트가 신속한 감염 판정에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박 대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 기업인 중 한 명으로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업을 키워왔다. 디지털 계량기기 생산업체 옴니시스템, 신용카드 제조업체 바이오스마트, 출판사 시공사, 화장품 제조회사 한생화장품 등 10개 이상 회사를 거느리는 중견 기업인으로 지난해 현재 계열사 전체 매출은 3000억원을 웃돈다.

[특징주] 와이팜, 상장 첫날 ‘상한가↑’…공모가 대비 76.36%↑

통신기기 부품 제조업체인 와이팜이 상장 첫날부터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31일 오전 9시 4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와이팜(332570)은 시초가(1만5550원) 보다 24.76%(3850원) 급등한 1만9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공모가 대비 76.36%(8400원) 오른 가격이다.

와이팜은 이날 공모가인 1만1000원보다 41.36%(4550원) 상승한 1만55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곧바로 29.90%(4650원) 급등한 2만200원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이후 상승 폭이 다소 둔화됐다.

와이팜은 이달 21~22일 이틀간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 7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투자자에게 배정한 물량 74만주(81억4천만원)에 5조8189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몰렸다.

회사는 앞서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407.01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 1만1000원은 희망공모가(9700원~1만1000원)의 최상단이다.

와이팜은 5세대 이동통신(5G) 단말기용 전력증폭기 등 무선통신기기의 송·수신에 필요한 무선주파수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2006년에 설립됐다. 글로벌 전력증폭기 모듈(Power Amplifier Module, PAM) 시장은 6개의 업체가 과점하고 있다. 국내기업으로는 와이팜이 유일하게 포함됐다. 삼성전자에 생산제품 대부분을 납품하며 지난해 기준 와이팜 매출 99%가 삼성전자에서 나왔다.

지난해 매출액 1254억2900만원, 당기순이익 113억3400만원을 거뒀다.

한편, 상장 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은 와이팜 일반청약자에 대한 6개월 환매청구권을 부여했다.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NH투자증권은 동 주식을 공모가격의 90%에 매수해야 한다.

[특징주]수젠텍, 미국 진단키트 성능평가서 성능 입증 '상한가'

수젠텍이 미국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에 대한 성능평가에서 우수한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한가다.


30일 오전 9시51분 현재 수젠텍은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만850원을 기록 중이다.

수젠텍은 코로나19 항체 신속진단키트 'SGTi-flex IgM/IgG'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받기 위해 미국에서 진행한 성능평가에서 민감도(양성을 양성으로 판별하는 능력) 100%, 특이도(음성을 음성으로 판별하는 능력) 99%의 임상적 성능 최종 입증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한국에서의 임상(민감도 94%, 특이도 98%) 결과보다 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수젠텍은 미국국립암연구소(NCI)가 수행한 항체진단키트 성능실험에서 오차가 크게 발생해 재검사를 신청했고, 해당 결과를 FDA에 제출해 NCI 평가를 다시 받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FDA 승인을 얻으려면 반드시 NCI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이노메트리, SK 피인수설에 '상한가'…넥스트아이도 '강세'

이노메트리(20,900 +11.76%)의 주가가 SK(223,500 -1.32%)의 인수설에 상한가로 치솟았다.

29일 오후 1시47분 현재 이노메트리는 가격제한폭(29.95%) 오른 2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언론은 SK가 2차전지 검사장비 업체 이노메트리 인수를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으로 2차전지 사업이 부상한 데 따른 것이란 관측이다.
SK는 NH투자증권(8,750 -0.46%)을 주관사로 이노메트리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주주인 넥스트아이(1,325 +9.50%) 지분과 창업자인 김준보 대표의 지분 등이 인수 대상이다.

넥스트아이도 17% 급등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노메트리와 넥스트아이에 인수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특징주] 한미사이언스, 상한가↑…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기대감

한미사이언스 주가가 상한가에 도달했다.

28일 오전 11시 27분 기준 한미사이언스는 전 거래일보다 29.96%(1만650원) 상승한 4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9일 한미사이언스는 연구개발 협력을 맺은 바이오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마우스, 기니피그 동물실험에서 높은 항체 반응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미사이언스에 따르면 바이오앱은 현재 다양한 코로나19 식물 백신 후보 항원 단백질을 생산 중인 기업이다.

한미사이언스는 바이오 등 헬스케어 분야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여 이를 비즈니스 모델에 접목하는 지주회사로 계열회사는 한미약품(주), (주)제이브이엠, 온라인팜(주), (주)에르무루스, 일본한미약품(주), 한미(중국)유한공사 등이 있다.

[특징주] 美 FDA 코로나19 신약 임상 신청·진단키트 사용 허가에 상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약 후보물질 임상2상 시험계획을 신청한 엔지켐생명과학(183490), 코로나19 진단키트에 대한 FDA의 긴급사용 승인 허가를 획득한 엑세스바이오(950130)가 27일 장 중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신약·진단키트 및 미국FDA 관련 소식이 강력한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10시 36분 엑세스바이오는 29.81% 급등한 5,030원으로, 엔지켐생명과학은 오후 1시 27분 29.99% 오른 12만 7,000원으로 각각 상한가에 진입했다.

엔지켐생명과학의 경우 이날 한국투자증권 리포트를 통해 코로나19 신약 후보물질 EC-18을 활용한 임상 2상 시험계획을 미국 FDA에 지난 13일 신청한 사실이 알려졌다. 엑세스바이오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 항체 신속진단키트가 FDA의 긴급사용 승인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약 안만드는데 코로나 수혜?…상한가 치솟은 영진약품

일본 정부가 `덱사메타손`을 코로나19 치료제로 승인하면서 영진약품 주가가 치솟았다. 영진약품이 해당 약품을 제조·판매한다며 호재로 작용했는데 회사 측은 "생산하지 않으며 생산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무분별한 코로나19 수혜주 찾기가 빚어낸 해프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영진약품 주가는 상한가로 치솟아 8410원을 기록하면서 장을 마쳤다.
영진약품은 1962년 설립된 제약사로 KT&G가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2004년 인수해 지분 52.45%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별도 기준 2205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4.53%에 그쳐 `미운 오리 새끼`로 통하고 있다. 영진약품이 시장에서 관심을 받은 이유는 `덱사메타손`이 코로나19 치료제로 꼽혔기 때문이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17일 코로나19 진료 안내 지침에 `덱사메타손`을 치료제로 등재했다. 이는 `렘데시비르`에 이어 두 번째다. 국내에서는 제약사 70여 곳이 `덱사메타손`을 함유한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영진약품 관계자는 "`덱사코티실정`은 현재 생산하고 있지 않으며 다시 생산할 계획이 현재로서는 없다"고 말했다.

또한 `덱사메타손`은 스테로이드 계열 의약품이라 장기간 사용하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다만 다른 의약품과 함께 중증 코로나19 환자에게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가 지난 6월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덱사메타손`은 인공호흡기가 필요한 환자 사망률을 40%에서 29%로 떨어뜨린다. `덱사메타손`은 국내에서 1963년부터 생산하고 있어 보편적으로 구할 수 있다.

우선주 또 천장 찔렀다…SK케미칼·디스커버리 동반 상한가

SK바이오사이언스가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을 위탁생산(CMO)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SK케미칼과 SK디스커버리 주가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SK디스커버리 손자회사, SK케미칼 자회사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비상장사이기 때문에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를 반영해 SK디스커버리와 SK케미칼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이를 반영해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케미칼과 SK디스커버리 우선주 주가는 장 초반부터 상한가로 치솟았다.
SK케미칼과 SK디스커버리 보통주 주가 또한 이날 전반적인 하락장 속에서 주가가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SK케미칼과 SK디스커버리는 22일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23일에는 유통 물량이 적은 우선주로 투자 수요가 집중되면서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SK디스커버리는 SK그룹 지주사 SK(주)와 별도 지분 관계가 없는 중간지주사다. 자회사로 SK케미칼과 SK가스 등을 두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영국 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 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AZD1222` 공급을 위한 3자 협력의향서(LOI)를 지난 21일 체결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 제너연구소는 다른 바이러스에 코로나19를 일으키는 사스코로나바이러스-2의 스파이크 단백질 일부를 만드는 염기서열을 담아 체내에 주입하는 전달체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올해 4월에서 5월 사이 영국 병원 5곳에서 임상시험을 거친 결과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는 중화항체가 2차 접종을 거치면 42일 후 100% 형성됨을 확인했다. 현재 대규모 환자에게 접종해 효능을 확인하는 임상 3상에 진입한 상태다.

[특징주] SK케미칼 상한가…자회사 코로나 백신 생산 계약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가장 빠른 개발 속도를 보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위탁 생산을 맡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22일 모회사 SK케미칼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케미칼[285130]은 개장 초 가격제한폭(29.97%)까지 오른 23만2천원에 거래됐다.

SK케미칼의 지분 33.47% 보유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006120]도 오전 9시 18분 현재 27.53% 급등한 4만5천400만원에 거래됐다. 이들 두 회사의 우선주도 각각 개장 직후 상한가를 나타냈다.

앞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보건복지부, 아스트라제네카와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인 'AZD1222'의 국내 및 글로벌 공급을 위한 3자 협력의향서를 체결했다고 전날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SK케미칼의 자회사(지분율 98.04%)다.

AZD1222는 아스트라제네카와 영국 옥스퍼드대학이 개발 중인 백신 후보물질로,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코로나19 백신중 가장 빨리 임상 3상에 진입했다.

이번 계약으로 AZD1222의 원액을 SK바이오사이언스의 경북 안동 백신공장 L하우스에서 생산하고, 아스트라제네카에서 세계에 공급한다. 계약 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초까지고, 아스트라제네카가 백신 개발에 성공하면 향후 추가 물량을 생산하기로 했다고 SK바이오사이언스 측은 밝혔다.

'이재명 테마주' 급등…동신건설·토탈소프트 상한가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 테마주가 일제히 급등세다. 20일 오전 10시 14분 현재 동신건설 (11,650원 상승2660 29.6%)은 전 거래일 대비 2660원(29.59%) 뛴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토탈소프트 (5,430원 상승1250 29.9%) 역시 1250원(29.9%) 급등한 543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동신건설은 이 지사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 본사가 있다는 이유로, 토털소프트는 대표이사가 이 지사와 중앙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이재명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에이텍 (24,000원 상승1650 7.4%)과 형지엘리트 (2,045원 상승250 13.9%)도 각각 12.53%, 13.93% 급등 중이다. 에이텍은 최대주주인 신승영씨가 이 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인연을 계기로 이재명 테마주로 분류됐다. 형지엘리트는 성남시장 시절 무상교복 지원 정책으로 인해 정책 관련 주로 부각됐다.

지난 16일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지사의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이로써 이 지사는 경기도지사직을 유지하게 됐다.

[종목톡톡]에이프로, 상장 첫날 상한가…5만6100원

2차전지 활성화 장비 제조기업 에이프로(262260)가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에이프로는 이날 오전 공모가(2만1600)의 2배인 4만3200원에 시초가가 형성됐다. 오전 10시30분께 시초가보다 29.88% 오른 5만6100원(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거래대금은 2211억원 규모로, 시가총액은 3560억원이다.

앞서 에이프로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패스트트랙을 통해 상장을 추진했다.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상단인 2만1600원에 결정했다. 이후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 청약에서 1582.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증거금은 4조6759억원이 몰렸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에이프로는 전력변환 및 회로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한 2차전지 활성화 장비 전문기업이다. 고온가압충방전 설비를 국내 최초로 개발 납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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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자금으로는 경기 시흥시 정황동 MTV단지 내 R&D(연구·개발)센터를 건립하고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장비구입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임종현 에이프로 대표는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코스닥 시장에 입성해 기쁘다"며 "신규 사업분야인 전력·반도체, 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출을 시작으로 미래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특징주]에이프로, 코스닥 상장 첫날 상한가 직행

에이프로가 코스닥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16일 오전 10시 현재 에이프로는 시초가 4만3200원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5만61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공모가(2만1600원)보다 159.72% 높은 수준이다.

지난 2000년에 설립된 에이프로는 2차전지 활성화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 등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다.

향후 전기차 시장 확대 등으로 2차 전지 시장의 활성화가 기대되면서 투자자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에이프로는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 1582.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증거금 4조6759억원을 끌어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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