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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한 나를 위한 힐링 아이템&캐릭터 굿즈

이번 한 주도 수고한 당신을 위해 힐링이 되는 아이템들을 준비했어요. 보고만 있어도 귀여움에 미소가 지어지는 캐릭터 굿즈들과 15분의 힐링 타임을 선사하는 인센스 스틱, 내 피부가 좋아하는 집순이 필수템 이불세트까지. 당신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완성시켜 줄 펀딩들을 소개합니다.

내 피부를 위한 첫 번째 선택
하루의 3분의 1을 내 피부와 함께하는 이불. 화장품을 고르듯 세심하게 골라야 한다는 생각으로 침구 브랜드 디스모먼트가 시작이불을 만듭니다. 충전재로 마이크로화이버를 사용하여 보온력과 배수력이 뛰어나고 세탁 시에도 빠르게 건조됩니다.
수고한 나를 위한 15분
인센스 브랜드 마타가 다섯 가지 인센스 스틱을 만듭니다. 작은 주거 공간에서 연기량이나 향이 너무 강해지지 않도록 짧은 스틱형으로 만들었습니다. 향의 무게감과 그 향이 어울리는 시간대에 맞춰 제작된 다섯 가지 인센스 스틱은 데일리 사이클에 맞춰 사용하기 좋습니다.
8가지 감정의 발견
매순간 느끼게 되는 8가지 감정들을 노트에 적습니다. 각 노트에는 감정을 공감하는 책속의 한줄이 담겨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쳤거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감정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를 만듭니다.
스낵을 뜯으면 모찌인형들이 와르르
스위트 스토어가 선보이는 스낵쿠션 시리즈는 과자 봉지를 닮은 쿠션 안에 젤레빗과 친구들이 7개씩 담겨 있습니다. 토실토실한 매력의 베리피그, 시크한 표정의 젤레빗, 달콤한 캐러멜캣 세 가지를 함께 만듭니다.
말랑말랑한 휴식을 드려요
바라만 봐도 힐링 되는 모우모우가 촉감까지 좋은 모찌쿠션으로 찾아왔습니다. 도넛 도우에서 떨어져나온 비운의 잔여 반죽 모우모우가 휴식 시간에 귀여움과 모찌모찌함을 더해줍니다.
따스한 봄날 아라찌와 함께
이모티콘으로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절미를 닮은 햄스터 아라찌가 봄을 맞이하여 폰케이스로 찾아왔습니다. 슬라이드 케이스와 범퍼케이스가 합쳐져 카드 수납이 가능하고 충격 보호에 탁월하여 실용적으로 쓰입니다.
내 가방 안 벚꽃 축제
짧은 순간 만개하고 지는 벚꽃. 그 화려함의 끝이 아쉬워 벚꽃 축제의 순간을 기억하는 굿즈를 만듭니다. 마블링의 색감이 오묘한 키링과 음료가 담길 때 더 돋보이는 보틀 등. 벚꽃을 곁에 두고 오래 추억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와 컵의 위기
고양이가 사고 쳐서 컵이 희생되는 순간을 포착한 맥주잔. 리빙 디자인 브랜드 벨벳파우가 위기의 순간을 담은 굿즈를 제작합니다. 유리잔, 손수건, 세면 타올을 함께 만들며, 후원금 일부는 유기묘 보호센터에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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